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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마법사 쿠키와 일요일의 돈가스> 개마법사 쿠키~ 쿠키가 주문을 외우면 이순례 할머니로 변신 완료! 50년 전통의 수제 돈까스 집인 맛나 돈까스~ 이순례 할머니의 모습으로 일요일마다 수제자 민지와 꼭 돈까스를 먹으러간다. 엇! 그런데 맛나 돈까스 주인 할아버지가 기억 상실증? 마을 사람들이 전부? 냄새가 난다, 냄새가~~ 마법의 냄새가~~~ 기억을 먹는 거대 고양이의 출현. 쿠키의 기억까지 먹히고 마는데~~ 쿠키와 민지는 이 상황을 잘 이겨낼 수 있을까? 이승민 작가님의 신작이 나왔어요~~~ 유쾌하고 귀여운 쿠키 할머니와 마음 착한 민지의 활약상! 잘못된 마법이 문제지 고양이가 문제가 아니라는 쿠키의 말에 많은 생각이 든다. 계속 이어지는 이야기 시리즈~^^ 다음 이야기를 살짝 하자면 빨리 달리는 물약을 만들었다가 지하 세계까지 갔다 온다는... 바르고 올곧은 힘을 전하는 모험 이야기~ 2번째 이야기도 재미질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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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의 강아지들 참 많죠? 그중에서도 굉장히 영리한 강아지들이 있고요. 이 책의 주인공인 강아지는 영리하다 못해 위대한! 심지어 마법사인 친구랍니다. 바로 '쿠키'에요. ★★★★★ 나이가 수백 살이나 된 쿠키 마법을 부리는 강아지예요. 글쎄, 할 줄 아는 마법이 256개나 된다지 뭐예요. 그런 쿠키가 마법사라는 걸 아는 유일한 인간 제자 민지! 일요일마다 민지는 이순례 할머니로 변신한 쿠키와 함께 점심으로 늘 맛나 돈가스로 향하곤 했지요. 단골인 식당의 주인 할아버지는 늘 반가워했고요. 어느 날, 주인 할아버지는 기억을 잃어버린 듯 이상해졌고, 모든 마을 사람들도 기억상실증에 걸린 듯 이상해졌지요. 이순례 할머니 아니 쿠키는 마법의 냄새를 맡았답니다. 정말로 이 마법은 거대 고양이가 일으킨 일이었어요. 마을 사람들의 기억을 뺏어서 베어 먹어버렸거든요. 게다가 거대 고양이는 마법사 쿠키마저 함정에 빠뜨렸어요. 고양이는 왜 사람들의 기억을 베어먹어 버린 걸까요? 꼼짝없이 잡힌 쿠키는 고양이를 물리칠 수 있을까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강아지와 고양이에게 마법이 있다면? 어떤가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은 주제죠? 작가님은 예전에 아주 영리한 강아지를 만나셨는데요. 그렇게 말을 잘 듣다가도 갑자기 말을 안 듣기도 할 때, 일부러 사람을 놀리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셨대요. 강아지가 300년을 살면 마법도 가능할까 하는 생각에 <개마법사 쿠키와 일요일의 돈가스>가 만들어졌다네요. 이 책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가 정말 많아요. 강아지 쿠키가 사람으로 변신하는 마법도 등장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돈가스도 자꾸만 나오거든요. 또 고양이와 강아지가 싸우면 어떻게 될까 하는 누구나 한 번쯤 가졌을법한 상상도 실현되고요. 사람들의 기억이 기억 구름으로 만들어져 거대 고양이가 베어먹는다는 상상도 재미있지요. 또, 쿠키의 활약은 또 얼마나 재미있고 대단하게요? 쿠키의 제자 민지의 멋진 활약도 함께 볼 수 있답니다. 또 한편 거대 고양이를 보면서, 자신의 즐거움만을 위해 남의 고통을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얼마나 잘못된 일인지도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문제가 될 수 있는 이기심에 대해 동화를 통해 아이들이 간접적으로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상상력이 아주 퐁퐁 샘솟는 재미있는 초등 책이랍니다. 적당한 글 밥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초등 아이들이 모두 재미있게 볼만한 찐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특히 저학년 중학년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네요. 아이들과 함께 겨울방학 동안 꼭 한번 읽어보세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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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마법사라니 이름부터 너무 웃기다. 심지어 '개, 마법사, 쿠키, 일요일, 돈가스' 라는 전혀 연관성 없는 단어의 나열로 된 제목이라니 상상할 수도 없다. 하지만 책 표지를 보면 그저 신날 것 같다는 느낌이 지배적이라 선택에 주저할 필요가 없었다. 이 책에서는 강아지가 300년을 살 수 있다는 설정에 강아지가 마법을 쓸 수 있다는 설정이 더해져있어 흥미를 자극한다. 이 책의 주인공인 쿠키는 아주 오랫돈안 살고 있는 강아지인데 자는 모습을 보면 너무나 평범한 모습이지만 특별한 마법사이다. 그리고 민지라는 인간 조수를 두고 있는데 개마법사 쿠키와 조수 민지가 사람들의 기억을 먹어버리는 거대한 고양이로부터 사람들의 기억을 되가져오는 모험을 다룬 이야기이다. 이 책의 악당은 너무 못된 악당이 아니고 마법사도 엄청난 마법을 가진 마법사가 아니지만 이야기 전체는 왠지모르게 스팩타클하다. 또한 중간 중간 만화컷이나 페이지 전체로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저학년 아이들이 글을 읽기 편하게 구성이 되어있고, 내용도 복잡한 구성이 아니면서도 나름 흥미진진해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너무 재미있어 아쉬울 쯤, 작가는 계속 이어질 이야기를 예고한다. 바로 빨리 달리는 물약을 만들었다가 지하세계까지 갔다 온다는 이야기이다. 곧 다시 만나자는 인사가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 알고보니 아이들이 참 재미있게 읽었던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개인적으로 일본 만화의 엉덩이 탐정을 대신할 책이라 좋았다.)의 작가님이 만든 신작이었다니 더욱 기대가 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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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마법사 쿠키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이야기 여행 속으로! 개마법사 쿠키와 일요일의 돈가스라는 제목을 보고 이런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개가 마법사 된다고?' '학교를 안 가고 놀 수 있는 제일 좋은 일요일에 먹는 바삭바삭 맛있는 돈가스라고?' 어른인 저도 제목부터 읽고 싶어지는 재미있을 것 같은 책입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은 더 읽어보고 싶은 흥미가 생기는 책이겠지요 사람은 누구나 욕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이는 별 것 아닌 작은 욕심이고 어떤 이는 이루기 힘들거나 가지기 힘든 큰 욕심이지요. 그 욕심이 있기에 우리는 공부를 열심히 하기도 하고 운동을 열심히 하기도 하고 자신의 욕심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을 합니다. 하지만 자기 욕심을 채우려고 노력하다보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거나 상처를 주는 행동을 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개마법사 쿠키와 일요일의 돈가스 책에서는 이렇게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저마다의 욕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나쁜 욕심을 부리게 되면 많은 사람들을 아프고 슬프게 만들 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이야기를 읽고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나쁜 욕심은 자제하고 스스로를 갈고 닦으며 노력하고 발전시키는 착한 욕심을 키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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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두꺼운 책도 잘 읽는 저희집 2호이지만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조금만 두꺼운 한글책이라면 겁부터 먹고 싫어했던 아이였어요.
유치원때부터 한글그림책도 많이 읽어주었는데 유난히 글밥 있는 책을 싫어해서 참 고민이 많았는데 어느 시리즈를 만나고 글밥 있는 책들도 잘 읽어내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이승민 작가님의 『천하 무적 개냥이 수사대』시리즈입니다.
한참 글밥 있는 책을 두려워하던 2호에게 선물 같았던 시리즈 『천하 무적 개냥이 수사대』
그래서인지 저는 이승민 작가님의 신간이라면 무조건 희망도서부터 신청해요. 재미는 보장, 아이의 반응도 최고니까요. 이번에 이승민 작가님의 신간 『개마법사 쿠키와 일요일의 돈가스』를 보고는 또 이 책이다 싶었습니다.
표지만 보아도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 ^^
맨 앞에는 어떤 할머니가 지팡이를 들고 뒤에는 강아지가 많이 있네요. 위에는 빨간 고양이, 예쁜 여자 아이, 그리고 어떤 할아버지도 보여요.
이제 이 재밌는 이승민 작가님의 신간 읽어봅니다 ^^ 책의 첫 장을 넘기자 마자 나오는 할머니의 모습
헛둘 헛둘 하면서 운동을 하는 모습도 보이고, 엉덩이에서 뭔가 튀어나오는 것처럼도 보이죠? 그 다음 장을 넘기면 할머니가 아니라 강아지가 같은 지팡이를 들고 있는 모습이에요. 책을 고를 때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작가님이고 그래서 작가님이 왜 이 책을 쓰신 건지도 읽어보았어요.
강아지가 300년을 살 수 있다는 설정도 재미있는데, 강아지가 마법을 쓸 수 있다는 설정이 더해져 이 책이 더 재밌어진 건가봐요. 차례를 보니 마법사 강아지 쿠키가 주인공인가봐요
우리 빨리 개마법사 쿠키를 만나러 가봐요 ^^ 이 책의 주인공인 쿠키는 아주 오랫동안 살고 있는 강아지 입니다.
자는 모습을 보면 너무나 평범한 모습이지만, 특별한 마법사죠.
특별한 마법사인 쿠키가 쓸 수 있는 마법은 엄청나게 많아요. 그래서 그만큼 쿠키의 마법이야기가 더 기다려지네요 ^^ 이 특별한 개마법사 쿠키에게는 특별한 수제자 민지가 있습니다.
거기에 오늘은 특별한 외출을 하는 일요일이네요
개마법사 쿠키는 이순례 할머니로 변신을 하고 수제자 민지와 함께 맛있는 돈까스를 먹으러 갑니다.
잠깐! 강아지가 주인공이라고 했는데 갑자기 할머니로 변신이라니요? 아~ 강아지가 돈까스 가게에 가서 돈까스를 주문할 수는 없잖아요 ㅎㅎㅎ 그런데 항상 붐비던 돈까스 가게가 텅 비어 있는 것도 이상하고 언제나 맛있었던 돈까스 맛도 아주 이상합니다.
그러고보니 돈까스 맛만 이상한 게 아니라 주인 할아버지도 아주 이상해요.
이거 이거 이상한 일 투성이니 뭔가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개마법사 쿠키님 마법의 냄새를 잘 맡아주세요~~ 냄새를 맡다보니 온 마을의 사람들이 기억 상실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도대체 이건 어찌된 일일까요? 그렇다면 개마법사 쿠키는 참지 않긔!
바로 강아지 모습으로 다시 변신해서 냄새의 원인을 찾아가야겠어요.
냄새를 쫓아가다보니 비밀의 문이 열리고 그 안에는 커다란 고양이가 기억을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으악! 더 큰일이 났네요.
커다란 빨간 고양이가 먹고 있는 것은 과연 누구의 기억일까요? 우리는 과연 거대 고양이를 이기고 사람들의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저희집 아이들이 초등 저학년일 때 가장 인기가 많았던 시리즈는 바로 『엉덩이 탐정 』시리즈였어요.
신간이 나올 때마다 도서관에 가면 예약이 꽉 차서 대출하기도 힘들고 힘들게 대출을 해온다고 해도 이미 너무 많은 아이들이 봐서인지 책은 항상 너덜거렸죠.
저도 한글 창작도서를 위주로 아이들에게 읽어주려고 노력했지만 도서관에 아이들과 같이 가서 직접 책을 고르라고 하면 제일 먼저 들고오던 책들이라 안 빌려줄 수도 없었던 것 같아요.
항상 저학년이 읽을 수 있는 한글 저학년 문고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때 이승민 작가님의 『개냥이 수사대』가 딱 나와주어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덕분에 친구들에게도 『개냥이 수사대』를 소개하면서 고맙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고요.
그 이후 이승민 작가님의 승민이의 일기, 무공 시리즈 등등 많은 책들이 저희 아이들에게 하나의 추억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받아보고 느낀 점은 이승민 작가님이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잘 쓰시는 분이구나 다시 한번 느꼈어요.
이번 신간인 『개마법사 쿠키와 일요일의 돈가스』책도 아직 5학년인 아이가 읽어도 재밌고 저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더 재밌을 책이라고 생각해요.
저희가 그림책에서 문고판으로 넘어갈 때 힘이 되었던 하나의 시리즈가 있었던 것처럼 이번 신간도 시리즈로 계속 나와 아이들에게 더 많은 재미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이건 비밀인데요 주인공인 쿠키는 아주 오~랫동안 산 개마법사라 할 이야기가 아주 많다고 해요. 다음 이야기는 빨리 달리는 물약이라고 하니 더 기대가 되네요
그림책, 문고판 읽는 아이들 모두 이 책으로 모여라~~??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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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마법사 쿠키와 일요일의 돈가스 -천개의 바람 펴냄
제목만 들어도 재미가 묻어나는 아이들 창작동화가 출간이 되어 만나 보았습니다. 개연성이 없어 보이는 개마법사와 일요일의 돈가스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요? ㅎㅎ
평범한 강아지처럼 쉬고 있는 강아지의 이름은 쿠키 입니다. 평범해 보이지만 특별한 강아지 입니다. 무려 개마법사 거든요. ㅎㅎ 이름만 마법사가 아니라 엄청 많은 마법을 쓸 수 있는 개마법사 입니다.
어느날 마을 사람들이 하나 둘 기억을 잃어 갑니다. 왜그런지 알아보던 개마법사는 마법의 흔적을 느끼고 무슨 일인지 알아보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재미나게 책을 읽고 기억을 잃으면 어떨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아이는 잃고 싶지 않은 소중한 기억들에 대해서 걱정을 하더라구요. 책을 읽고 기억을 떠올리며 추억여행을 하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ㅎㅎ 개마법사 이야기는 한권이 끝이 아니라고 작가님이 예고를 하셨습니다. 다음번의 재미난 이야기도 벌써 기다려지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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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개마법사 쿠키와 조수 민지가 사람들의 기억을 먹어버리는 거대한 고양이로부터 사람들의 기억을 되가져오는 모험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먼저 개가 마법사라는 설정부터 신선했구요, 이 개 마법사가 인간 조수와 함께 일요일이면 매번 돈가스를 먹으러 가는게 제일 큰 행복이라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중간 중간 이런 만화컷이나 페이지 전체로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저학년 아이들이 글을 읽기 편하게 구성이 되어있어 좋았구요, 글 내용도 복잡한 구성이 아니면서도 나름 흥미진진해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저는 이 책의 악당도 너무 못된 악당이 아니고 마법사도 너무 엄청난 마법을 가진 마법사가 아닌 것도 좋더라구요~ 앞으로 시리즈로 여러 이야기가 나올 것 같은데 다음 이야기인 지하세계로의 모험도 기대가 됩니다.
저학년용 동화이긴 하지만 4학년 큰 딸이 같이 읽는 걸 기다리지 못하고 뒷부분을 먼저 읽었을 정도로 재미있는 책이었었습니다. 개마법사의 다음 이야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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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마법사? 제목을 보고는 개와 다니는 마법사인가? 개가 있어야 마법을 부리는 마법사? 개와 있는 마법사는 조금 특이해보이긴 해요. 뭔가 재밌을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죠?
개마법사쿠키와 일요일의 돈가스는 승민이의 일기와 개냥이 수사대로 유명한 이승민작가의 글인만큼 보기전부터 기대감이 있었어요.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에서 시작한 개마법사 쿠키의 이야기 어떤 재미를 장착하고 왔을까요?
그림도 재밌게 그려졌는데 주인공이 진짜 개였어요. 개인데 마법사라 일요일만 특별히 사람으로 변신해서 제자와 같이 돈가스를 먹으러 가서 제목이 개마법사쿠키와 일요일의 돈가스였어요.
이런신박한~개가 마법사라니! 게다가 오래살기도 엄~청 오래살고 할줄아는 마법도 무지 많다고해요.
온마을에 깜빡이 귀신이라도 지나간건지 사람들이 자꾸 잊는 거예요. 뭘하던 중이였는지 자기가 누군지 온통난리.. 대체 이마을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건지!
개마법사 쿠키가 나설때가 된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이지만 이상황을 마법사라고 헤쳐나갈 방법이 있을까요? 무슨수로 사람들의 기억을 돌려줄 수 있겠어요~!
민지와 함께 쿠키마법사가 상황을 해결 해나갈지는 책속에서 확인하세요.
글씨도 큼직큼직하고 재미도 있으면서 그림도 재밌게 표현되어 순식간에 읽혀지는 책이예요. 아이들이 글밥책으로 넘어가는 단계책정도로 보심 딱일것 같네요. 다음편에 대한 스포도 잠깐 나오긴하는데 후후~~ 쿠키의 활약상 궁금하시면 얼른~얼른 보셔요 ㅎ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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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부터 무척 흥미롭고 새로운 책을 만나보았어요. 개마법사 쿠키와 일요일의 돈가스 책이예요. ? 특별한 강아지 쿠키는 마법사 강아지랍니다. 빛이 하나도 없는 완벽한 어둠을 만들 수 있고 아주 깜깜한 어둠 속에서 빛을 만들수도 있었어요. ? 개마법사 쿠키는 사람으로도 변신할 수 있어서 일요일마다 민지와 함께 사람으로 변신하고 돈까스를 먹으러 갔어요 . ? 개가 마법을 부려 사람으로 변신을 하고 매주 일요일마다 단골집에 돈가스를 먹으러 간다니 너무 재미있는 상상같아요:) ? 50년 전통의 수제돈가스 맛나 돈가스집의 주인 할아버지는 쿠키와 민지를 보고 늘 먹던걸로 준비해주셨답니다. 하지만 어느날부턴가 주인할아버지는 기억을 못하는 기억상실에 걸리고 말아요. ? ? 개마법사 쿠키는 마법사였때문에 마법의 냄새를 맡을 수 있었어요. 돈가스 주인 할아버지의 기억상실에서는 마법의 냄새가 풍겼답니다. 할아버지 뿐만 아니라 마을 전체에 마법의 냄새가 풍겼어요. ? ? 과연 누군가의 마법에 의해 마을 사람들이 기억을 잃어버린걸까요?? ? 재미있는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동화였어요. 자칫 유치할 수도 있을법한 소재지만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탄탄한 스토리를 만들어 냅니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책 중간중간 만화 컷그림까지 함께라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 ?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이야기라 꼭 한번 읽어보기길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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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어린이책 21권, 이승민 작가님의 신작 개마법사쿠키와 일요일의 돈가스라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일단 제목부터가 참 특이하네요! 개마법사에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돈가스까지ㅋㅋ 어떤 내용인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개마법사는 어디가고 웬 할머니가 마법봉을 들고 서있네요~ 그 뒤로 어린이 얼굴, 고양이 얼굴, 아저씨 얼굴까지~
개마법사 쿠키는 나이가 엄~청 많은 개마법사입니다^^ 쿠키의 인간 수제자 민지도 있지요~ 개마법사 쿠키가 일요일만 되면 늘 가는 곳이 있어요. 바로 돈가스집이에요^^ 수제자 민지와 함께 일요일만 되면 돈가스를 먹으러 간답니다. 물론 강아지 모습으로 가진 않아요. 돈가스를 먹으러 갈때는 늘 할머니의 모습으로 변신!을 해서 민지와 함께 가서 맛있게 돈가스를 먹는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단골돈가스집 사장님이 갑자기 멍해보이더니 돈가스 만드는 방법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그런데 돈가스집 사장님만 그런게 아니였어요. 동네 주민들이 몽땅 기억을 잃고 헤매고 있는거 아니겠어요!! 개마법사 쿠키는 이 모든일이 마법으로 인한 일이라는 걸 단숨에 눈치채죠. 수제자 민지와 함께 누가 사람들의 기억을 사라지게 하는지 알아내려해요. 그러다 찾은 거대고양이! 고양이가 먹고 있는 구름같은 것이 사람들의 기억이에요. 그런데 결국 개마법사 쿠키의 기억까지 먹혀버린답니다. 쿠키가 오래 살아 그런지 기억구름이 엄청 크다고 하죠~ 자신의 기억까지 먹혀버린 쿠키는 민지와 함께 거대고양이로부터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을지,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상상하며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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