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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에 읽었던 책이 지금도 있는 걸 알고 기쁘고 고마웠어요. 대학교때 심리힉 공부로 읽었는데 할머니가 되어 읽었어요. 누구나 어린이들도 모두 마음이 아플 수 있지요. 그러나 치유를 시키기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요.누구나 치유될 수 있고요. 이 책이 그 치유의 일환이 될 수도 있지요? 최근 어린이들이 놀 시간은 없이 온갖 공부에 시달리고 있기에 더욱 감명깊게 다가 온 책으로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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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제 때문에 읽게 된 책이에요~ 과제로 인해 보게 되었지만 읽으면서 느끼는 것이 많았습니다~ 딥스라는 아이를 통해서 아이의 문제행동에 대한 심리와 해결방법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책 너무 좋았어요^^ 시간이 지나 또 읽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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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정서적지지가 아이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깨달게해준 책! A선생님의 관찰자모드 그리고 기다리기! 별거 아닌것 같지만 정말 내아이에게는 해당되지 않는것들이다. 딥스의 안정감과 감정표현을 알게해준 A선생님이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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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함은 문제를 정확하게 해결하는 데 커다란 장애가될 뿐 아니라, 자칫 일도 시작을 하지 못하게 만들 수 있다. 딥스가 대화를 주도할 것이다 나는 그저 따라가기만 할 것이다 사람은 자기에게 주도권이 있으면 최고로 자신있는 행동을 하게된다 변화많은 세상을 혼자 힘으로 헤쳐나가게 하기 내가원한대로 당신이원한대로 우리가 원한 대로! 딥스가 있는 한 우리는 패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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