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레르 누비앙의 책. 사진 퀄리티가 남다르다고해서 이전부터 사려고 눈독들이다가 구입시기를 놓쳐 이제사 사는책이다. 개정판과 이전 책 차이가 뭔지 모르겠다. 예스24에 문의해봤더니 이전판은 재입고 예정이 없다고해서 울며겨자먹기로 인상된 가격으로 주문 . . . 사면서도 웬지 호구된 느낌에 기분이 안좋음. 사실 이런 희귀하고 질좋은 사진을 2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팔 때 내심 와 책이 생각보다 저렴하네?하며 의아 하긴했었다. 그때 살걸. . . 이라고 후회해봤자 이미 늦음. 사실 이정도 책 퀄이면 개정 후 가격도 납득은 가지만 다만! 3,4천원 올리는것도 아니고 원래 있던 내용과 별 다른것도 없어보이는데 갑자기 2배이상 가격을 높여 책정하다니. ,. 이럴바엔 처음부터 잘 생각해서 가격책정을 하던지. . 사람들이 와 이가격에 이걸? 하는 반응이 많으니까 뒤늦게 내가 너무 싸게 올린건가 싶어 가격올려버리는 개인 당근마켓심리도아니고. . 엄연히 회사인 출판사가 그럼 못쓰지. . 아 어쩔수없어 사긴 사는데 호구된거같아서 기분이 안좋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