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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작정 따라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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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필요하게 되어서 장만하려고 하다가, 이왕이면 내 손으로 조립해보자는 엄청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실, 워드나 좀 할 줄 알았지 완전 컴맹에 가깝던 내가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고 컴터 조립에 덤벼들었는지 지금도 조금 의문이긴 하다. 어쨋든 투지로 불타던 그때. ^^ 서점에 가서 여러 서적들을 비교해 본 후 여기서 [무작정 따라하기]를 샀다. 책이 도착하고,
"정말 무작정 따라하면 된다!" 내용보기
컴퓨터가 필요하게 되어서 장만하려고 하다가, 이왕이면 내 손으로 조립해보자는 엄청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실, 워드나 좀 할 줄 알았지 완전 컴맹에 가깝던 내가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고 컴터 조립에 덤벼들었는지 지금도 조금 의문이긴 하다. 어쨋든 투지로 불타던 그때. ^^ 서점에 가서 여러 서적들을 비교해 본 후 여기서 [무작정 따라하기]를 샀다. 책이 도착하고, 인터넷으로 주문해놓았던 컴터 부품들이 속속 도착하고.. 흥분의 도가니였다. *^^* 겁도 없이 드라이버 하나만 들고 책을 펴놓고 컴터를 조립하기 시작했다. 사전에 충분히 책을 읽어놓았던지라 컴퓨터를 완전히 조립하고 셋팅하는데까지 3시간 정도밖에 안걸렸다. 내가 조립한 컴퓨터가 부팅되는 순간^^ 정말 감격이었다. 지금 그 컴퓨터로 이 글을 쓰고 있다. 부품 구입에서 조립까지. 정말 유용하게 덕을 보았던 제품이다.
a*****y 2001.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있는 PC조립
"자신있는 PC조립" 내용보기
참으로 제공된 그림과 사진이 크다. 그리고, 사진이 선명하여, 직접 컴퓨터 내부를 보는 느낌이다.이 책은 보면서 가장 크게 와 닿은 것을 표현한 두문장이다. 첫째마당은 컴퓨터에 들어갈 싱싱한 자료를 고르는 것이다. CPU에서 RAM, 그래픽 하드디스크, 케이스 모니커, 사운드카드까지 일단 들어가는 싱싱한 자료선택의 방법과 노하우를 차곡차곡 설명하고 있다. 둘째마당에서는 조립하
"자신있는 PC조립" 내용보기
참으로 제공된 그림과 사진이 크다. 그리고, 사진이 선명하여, 직접 컴퓨터 내부를 보는 느낌이다.이 책은 보면서 가장 크게 와 닿은 것을 표현한 두문장이다. 첫째마당은 컴퓨터에 들어갈 싱싱한 자료를 고르는 것이다. CPU에서 RAM, 그래픽 하드디스크, 케이스 모니커, 사운드카드까지 일단 들어가는 싱싱한 자료선택의 방법과 노하우를 차곡차곡 설명하고 있다. 둘째마당에서는 조립하는 순서와 CMOS설정의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실제적으로 이 부분에서 잘 설정해주어야 컴퓨터가 원활하게 돌아가게 된다. 특히나 CMOS같은 경우는 이 부분에서 케이별로 잘 설명해 놓아서 참으로 좋다. 셋째마당에서는 하드디스크 분활과 포맷, 윈98설치등 기본 소프트웨어설치의 내용을 이야기 한다. 넷째마당은 윈도우설정의 아주 중요한 팁에 관한 내용. 이 내용이 이 책의 꽃이라 생각이 든다. 시스템 성능을 높이고 캐시기능을 강하시키는 등 컴퓨터의 실제 속도나, 간과하기 쉬운 부분에 관한 내용이라서 유심히 볼 필요가 있다. 다섯째 마당은 업그레이드에 대한 설명, 아마 현재 컴퓨터를 사용하는 분들에게 어느정도 조립지식이 쌓인 분에게는 아주 큰 도우미가 될 것입니다. 실제적으로 컴퓨터를 조립하는 방향에서 찍은 사진이 참으로 큰 힘이 된다. 또한 잠깐만요코너를 통한 작은 팁은 실력을 조금씩 쌓아가는데 큰 도움이 된다.

[인상깊은구절]
디스크 조각모음이 처음 10%이상 진행이 안 될 때.
k***7 2000.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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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도 PC를 열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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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를 사용할 줄만 알았지 본체를 열어 속을 들여다 보는 건 생각지도 못했던 나. 이제는 자신있게 본체를 열어 청소도 하고 새로운 하드웨어도 부착한다. 막연하게 왠지 어려울 것만 같던 PC조립이 말 그대로 장난감 조립과 같이 간단하다. 이 책에서는 부품의 구입에서 윈도우 설치까지 그야말로 따라하기만 하면 PC가 만들어 지도록 도와준다. 그냥 따라하면 된다. 또한 이 책의
"이제 나도 PC를 열어 본다!!" 내용보기
PC를 사용할 줄만 알았지 본체를 열어 속을 들여다 보는 건 생각지도 못했던 나. 이제는 자신있게 본체를 열어 청소도 하고 새로운 하드웨어도 부착한다. 막연하게 왠지 어려울 것만 같던 PC조립이 말 그대로 장난감 조립과 같이 간단하다. 이 책에서는 부품의 구입에서 윈도우 설치까지 그야말로 따라하기만 하면 PC가 만들어 지도록 도와준다. 그냥 따라하면 된다. 또한 이 책의 백미는 별책으로 제공되는 하드웨어 용어사전이 아닌가 한다. 캐쉬,슬롯,포트,버퍼 등등 쉬운 용어지만 초보자에게는 생소해서 PC를 이해하는데 장애가 되는 용어들을 정리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된 것같다.
l***3 200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