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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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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동산은 가장 완벽하고 아름다운 곳이다. 그러나 이곳은 무위도식하고 놀고 먹기만 하는 곳이 아니다. 하나님은 가장 아름다운 이곳에 인간을 두셔서 일하게 하시고 지키게 하셨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들을 계속해서 만들어 가는 것이고 하나님의 주인 되심을 지켜가게 하신 것이다. 죄로 인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훼손되지 않도록 일해야 하고 늘 하나님의 머리되심이 유지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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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동산은 가장 완벽하고 아름다운 곳이다. 그러나 이곳은 무위도식하고 놀고 먹기만 하는 곳이 아니다. 하나님은 가장 아름다운 이곳에 인간을 두셔서 일하게 하시고 지키게 하셨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들을 계속해서 만들어 가는 것이고 하나님의 주인 되심을 지켜가게 하신 것이다. 죄로 인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훼손되지 않도록 일해야 하고 늘 하나님의 머리되심이 유지되도록 질서를 지켜야 한다.

그리고 에덴동산의 네 개의 강처럼 우리의 가정과 교회도 은혜가 흐르는 삶이 되어야 한다. 물이 고립되면 썩고 냄새나고 부패하는 것처럼 우리가 고립되어 산다면 우리의 존재는 인간의 냄새와 세상의 때로 찌들게 될 것이다. 우리가 가진 은사와 재산과 소유를 흘러보내는 삶이 되어야한다. 교회는 물질과 사람을 끌어모으기만 하는 곳이 아니라 세상으로 흘려보내고 사명의 자리로 보내야 하는 것이다.

교회 안에만 천국이 이루어진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이 아니다.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져야 한다. 교회는 곳곳에 흩어져 주님의 빛을 비추는 곳이 되고 주님이 주신 사랑과 은혜를 흘려보내야 한다. 저 옛날 예루살렘 성에 각 종 보석과 먹을 것을 백성들에게 흘려보냈다면 망하지 않고 천국을 누릴 수 있었을 것이다. 우리의 사명은 모든 영역에 하나님 뜻을 구하고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것이다.

p****m 2023.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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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통찰력과 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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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 깊이가 있는 책을 만나면 저자의 책들을 다시 찾아서 읽어보고 싶을 정도로 책읽기가 기대가 된다 처음 이책의 문을 여는 예레미야애가서를 통과한 후 처음 등장하는 아브라함과 관련한 글을 읽으면서 이 작은 메시지가 성자 성부하나님으로 이어지고, 또 지금 우리가 사는 현실과 이어지는 그 탁월한 저자의 흐름으로 인해 무릎을 치면서 읽은 책이다. 물론 처음 시작하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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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 깊이가 있는 책을 만나면
저자의 책들을 다시 찾아서 읽어보고 싶을 정도로
책읽기가 기대가 된다

처음 이책의 문을 여는 예레미야애가서를 통과한 후
처음 등장하는 아브라함과 관련한 글을 읽으면서
이 작은 메시지가 성자 성부하나님으로 이어지고,
또 지금 우리가 사는 현실과 이어지는 그 탁월한 저자의 흐름으로 인해
무릎을 치면서 읽은 책이다.

물론 처음 시작하는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통해서도 이렇게 이야기를 했지만
성경속에 나오는 7인을 통해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서 어려운 길을 가고 있는 성도들을 위로하며
회복하시는 하나님을 이야기하고 그 하나님때문에 가슴이 넓어지는 책이라고 할수 있다

무엇보다 인간의 어떠함보다, 하나님의 어떠함을 이야기하기에
은혜와 복음, 그리고 신앙의 지평이 넓어지는 느낌이다

특별히 성경에 나온 인물중에 7인
하나님께 시험받는 아브라함
비번영의 복음을 살아내는 룻과 나오미
우울증과 두려움 속의 엘리야
어처구니없는 세상을 살아가는 코헬렛
환멸과 원망과 자기연민 속의 예레미야
개인적 야망이 좌절된 바룩
실패와 죄책감 속의 베드로

성경인물이 처한 상황과
그들이 살던 시대적인 배경과 말씀에 근거한 깊은 해석을 통해
신앙의 정수, 복음의 정수를 발견한것 같은 느낌이다

설교를 하려면 이렇게 해야하는구나~라는 깨달음을 주는 책이라고 할까?
아주 모범적인, 그리고 은혜와 복음이 넘치는,
구속사적이면서도 복음적인 설교라고 할수 있겠다

그래서 읽는 것자체만으로도
큰 은혜를 받은 책이라고 하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e 2023.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