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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 군 18 특장판입니다 이번 18권도 더블특장판으로 아크릴 스탠드와 홀로그램 책갈피를준다고 하길래 주문했습니다 그림체도 좋고 항상 특전들이 예쁘게 나오는 것 같아 좋네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특장판을 조금 더 많이 뽑았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빨리 품절되네요 그것만 빼고 만족합니다 결말이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완결권까지 계속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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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 군 정발이 느려지는 거 같은 느낌이 드는 이작품도 이런 전런 일 있었던 작품이죠 출판사 달라져서 중간에 발매가 짤리기도 하고 ㅋㅋ 만화책 보면서 출파산사가 달라 지는건 처음 격는 일이 었지만 작품은 재미 있으니 출판사 바뀌어도 발매 하는거져 이작품도 슬슬 완결 날것 같은데 아직은 아니네요 클라이 막스로 마구 달려 가고 있는 하나코 군 입니다 빨리 멋진 엔딩을 보여 주세여 가주어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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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코에서 발행한 지하군 18권 리뷰입니다. 발행예정일보다 2주나 앞당겨서 보내주신 서미코 Love... 역시 18권도 삶과 죽음의 경계를 저울질하면서 빠그라진 사랑론 정말 제 취향 아닐 수가 없었고 또 과몰입해서 이마를 몇번이나 짚었는지 모르겠어요.. 7대 불가사의들 중에 벌써 6번째까지 와서 한 여섯일곱권 뒤면 완결이 나지 않을까 싶어서 벌써 시원섭섭하네요. 6번째 괴이는 결국 옆에 있었던 소녀의 말대로 됐네요. 평생 자기를 그리워하면서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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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하나코군 18권 특장판입니다. 특전들이 예뻐서 특장판은 꼭소장하게되네요 이번에도 예쁜 아크릴스탠드 pop와 홀로그램책갈피 기대한대로였습니다. 기나긴대장정끝에 만난 하나코와네네 아름다운재회를 기대했지만 서로의 감정이 격해지게됩니다. 이런 감정싸움 화중에 코우는 6번째 불가사의와 싸우게 되는데요 6번째의 과거도 마무리되네요. 이번권도재미있게읽었습니다. 다음권도기대되네요 |
| 지박소년하나코군18 권은 여태 시리즈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컬러의 톤으로 이루어진 표지입니다. 색깔이 가장 좋아하는 색으로 이루어져있으니 부록을 딸려온 심지어 특장판으로 온 부록 도 정말 이쁘구 취향저격입니다... 너무 이뻐서 지금도 예쁘게 잘 소장하고있습니다.. 그림체가 너무 이뻐서..여캐들로만 이루어진 일러스트카드도 나오면 좋겠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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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도 벌써 18권이다, 늘 그림의 퀼리티가 높아 눈이 즐거우며, 주연 인물들의 매력도 확실하다. 귀여운 그림과 대비되게 간혹 어두우면서 잔혹동화스러운 요소도 있어 긴장감을 주기도 한다. 이번 권은 몇몇 인물의 과거사와 사연이 드러나기도 하는데, 전권들에서 암시되었듯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에 대해 다루고 있어 안타까움을 주기도 한다. 신간이 나올 때마다 꼬박꼬박 모으고 있다! |
| 워낙 하나코군이야 말해 뭐해죠… 응응 진짜 한 권 한 권, 한 화 한 화 빠질 것 없이 진짜 다 보셔야 합니다… 진짜 작가님의 스토리 구성이랑 그 연결성이 그냥 미쳤다고 감탄하게 될 것 같아요! 일러스트며 책갈피도 홀로그램이라 너무 예뻐요♡ 이번 화에서 꽤 기대될만한 장면들과 충격(?)적인 장면들이 있으니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슬슬 괴이들의 이야기가 마지막을 향해가는데 각각 이런 과거가 있었구나 좀 더 깊이 알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저마다의 사정과 사건들, 나약해지는 모습들을 보며 괴로워하기도 하지만 결국엔 서로가 다시 모여 힘을 내고 끈끈이 이겨내는 모습이 막 벅차고 뿌듯하기도 하고~ 19권도 얼른 정발되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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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지박소년 하나코 군 18 (특장판)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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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다이로 작가님의 지박소년하나코군 18권 리뷰입니다!! (스포있습니다!!) 이 책은 제가 만화책을 처음으로 모으게 된 책인데 정말 지금까지 하차 안하고 재밌게 읽은 책이에요 스토리도 정말 재밌고 그림체도 예쁘고 떡밥도 많아서 읽으면서 과몰입 엄청하는 책이에요 ㅠㅠ 특전도 항상 예쁘고 표지 색감도 너무 예쁘게 잘나왔어요 받자마자 헉 하고 너무 예뻐서 당황 ㅠㅠ 네네가 하나코와 드디어 얘기를 하는 모습이.. 둘 다 너무 힘들었을거같아 눈물 나와요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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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군 드디어! 18권이 발간되었습니다. 이번에 여섯번째괴이에 대한 과거들이 많이 풀어진편인거같습니다. 보면서 정말 마음이 아픈편이었어요. 스미레와의 관계를 풀어가는게 재밌었습니다. 스미레를 그렇게 아끼는건가 본인의 신물로 할만큼인가 싶었는데... 그것에 대한 궁금증이 풀렸네요 여전히 작화는 반짝반짝하니 예쁩니다. 그런데 얘네 언제 행복해지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