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노 나나미와 중세 따라가기의 두번째랄까. 2권의 내용 덕분에 미뤄뒀던 리들리 스콧의 영화도 보게 되었다. 어마어마한 각색덕분에 실제 일어났던, 오히려 더 드라미틱한 사건들이 머릿속에 더 잘 새겨지게 되는 경우가 아닐까 싶다. 다음 권의 십자군 시대의 하이라이트가 기다려진다.
시오노 나나미와 중세 따라가기의 두번째랄까. 2권의 내용 덕분에 미뤄뒀던 리들리 스콧의 영화도 보게 되었다. 어마어마한 각색덕분에 실제 일어났던, 오히려 더 드라미틱한 사건들이 머릿속에 더 잘 새겨지게 되는 경우가 아닐까 싶다. 다음 권의 십자군 시대의 하이라이트가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