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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CCXL. 재벌 개혁, 대한민국 경제를 되살릴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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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 22번째 리뷰] 대한민국 경제가 폭망하고 있다. 비단 윤석열 정부가 들어섰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 이전 정부에도 손을 놓고 있기는 마찬가지였기 때문이다. 어쩌면 어떤 정부가 들어서도 '손을 대지 못하는 것'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적절할 것이다.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는 길은 '재벌 개혁'이기 때문이다. 웬만한 경제학자들은 이미 지적한 바 있다. 대한민국 경제를
"MDCCXL. 재벌 개혁, 대한민국 경제를 되살릴 지름길" 내용보기
  [21세기북스 22번째 리뷰] 대한민국 경제가 폭망하고 있다. 비단 윤석열 정부가 들어섰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 이전 정부에도 손을 놓고 있기는 마찬가지였기 때문이다. 어쩌면 어떤 정부가 들어서도 '손을 대지 못하는 것'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적절할 것이다.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는 길은 '재벌 개혁'이기 때문이다. 웬만한 경제학자들은 이미 지적한 바 있다. 대한민국 경제를 망치는 주범은 바로 '재벌'이며, 가족 경영으로 대대손손 '기업'을 물려주는 형태로는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세계 경제의 패러다임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뿐이니, 하루라도 빨리 서두르지 않는다면 일본이 겪은 '잃어버린 30년'을 대한민국도 똑같이 겪을 수밖에 없다는 '경고'를 수도 없이 했다.

  그런데도 대한민국 재벌들은 꿈쩍을 하지 않는다. 오히려 더욱더 '수직계열화' 시키며 자회사, 손자회사, 증손자회사(?)까지 만들어 '일감 몰아주기'로 손실을 최소화하며 버틸 뿐이다. 어디 그뿐인가. 중소기업이 개발한 '신기술'을 가로채거나(기술탈취), '전속계약'을 미끼로 삼아 가격을 터무니 없이 깍아버려(단가 후려치기) 중소기업이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고 대기업에 더욱더 의존하게 만드는 경제구조 환경을 조성해서 대한민국 경제가 스스로 혁신과 융합할 수 있는 기회마저 송두리채 앗아가는 만행을 저지르고도 부끄러운 줄을 모른다. 이렇게 대한민국의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대기업 체제로 계속 이어나가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대한민국은 분명 '한강의 기적'을 일궈내 전세계가 놀라는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것은 사실이다. 일제식민지로부터 해방되고 한국전쟁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가난한 '농업국가'였던 대한민국을 70년대부터 발빠르게 '산업화', '도시화'를 외치며 성장동력을 끌어올려 90년대에는 전세계가 놀랄 정도로 경제대국으로 우뚝 서서 '경제선진국의 대열'로 진입한 것은 누가 뭐라해도 자랑스러운 업적임에 틀림없다. 그리고 그 업적을 이룩하는데 '대기업'이 제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사실도 무시하지 못할 것이다. 허나 대한민국 대기업이 이룬 '위대한 업적'은 정부의 공적자금을 몰빵한 결과였다. 한마디로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들 모두가 '대기업'에 매달려서 키워낸 결과로 이룬 결과란 말이다. 여기에 '대기업' 스스로 기술혁신을 이룩해 세계 시장에서 '우위'를 점한 것이라면 좋았으련만, 다른 선진국들이 만들어놓은 '기술력'에 기대어 더 빠르게 더 값싸게 '모방'한 결과, 대한민국 수출 효자 상품으로 등극할 수 있었고, 이런 제품을 발빠르게 만들어낼 수 있었던 '대기업 문화'가 대한민국 경제 성장을 이끌었던 셈이다. 한마디로 '제조업'에 치중해서 빠르게 선진국을 따라잡을 수 있었단 말이다.

  그런데 21세기 세계 경제는 큰 변화를 맞이했다. 급격한 기후변화에 위기감을 느끼고 온실효과를 절감할 수 있는 '탄소중립'이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으로 구축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한민국도 이런 움직임에 동참을 선언했고, 2050년에는 '탄소배출 제로'를 달성해야 하며, 가깝게는 2030년부터 '탄소중립'을 맞추기 위해 기존 에너지를 대신해서 '재생에너지 100%' 조건을 충족시켜야만 한다. 이런 일련의 경제산업 흐름을 담아 'RE100', 다시 말해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캠페인을 대한민국도 호언장담했다. 허나 윤석열 정부는 기존의 재생에너지 주력상품이었던 태양광과 풍력으로 이를 충당하기 요원하자 문재인 정부때 배제했던 '원자력'을 탄소배출하지 않는 에너지원으로 되돌려 놓기로 하고, 원자력 발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보고도 '탈원전의 의지'를 박살 내버린 것과 다를 바 없다.

  물론, 재생에너지개발 후발주자인 대한민국이 다른 선진국의 충족율보다 뒤쳐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칠 수 있다. 그러나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보다 재생에너지 충당률이 뒤쳐진 것은 '기술력 문제'가 아니라 '개발 의지'가 없다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할 것이다. 그나마 문재인 정부 때는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재생에너지 기술개발을 상대적으로 소홀할 수밖에 없었다고 변명할 꺼리라도 있으련만, 윤석열 정부는 어떠한 변명조차 하지 않고서 적반하장격으로 'RE100' 따위는 그닥 중요하지 않다, 대한민국 경제는 건제하다..는 말 같지도 않은 무식한 발언을 하느냔 말이다. 그 뒤에 이어질 '대기업의 성장신화'를 믿어 의심치 않고, 정부도 그런 '대기업'을 팍팍 밀어줄 야심찬 계획과 정책이 있으니 국민 여러분께서는 걱정을 붙들어 매라는 거짓말을 또 할 셈인가?

    일본 경제가 '잃어버린 30년' 운운하면서 침몰하고 있는 까닭도 '경제력 집중 현상'을 해소하지 못하고, 새로운 기술혁신과 융합이 없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일본 경제보다 훨씬 더 위험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경제선진국의 '기술력'에는 미치지 못하고, 경제 신흥국가의 '기술력 상승'과 '가격경쟁력 뒤쳐짐'에 따른 발빠른 추격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는 '샌드위치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를 '넛 크래커(호두까기) 현상'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대한민국 경제가 발빠르게 성장했던 까닭은 정부와 국민들이 '대기업'에 몰빵해서 국가경제를 성장시키는데 한몸처럼 움직였기 때문이고, 부족한 기술력은 선진국의 것을 '베끼기'를 해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장에만 주력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대한민국이 '한강의 기적'을 이뤄 '경제대국'의 자리에 올라선 뒤에는 선진국들의 기술을 베낄 수만은 없다. 이제는 선진국의 기술을 넘어서고 더 앞서 나아가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 '혁신과 융합'이 필요한데, 경제주체가 '대기업 중심'이다보니 혁신이라는 모험보다는 '인권비 절약' 등과 같은 손익계산을 통한 안정에만 몰입하고 있으니 대한민국 미래경제가 암울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여기에 '탄소중립'이라는 큰 걸림돌이 버티고 있는데도 아무런 노력조차 하고 있지 않는 '대기업'만 바라보고 있는 정부와 국민들은 한숨만 나올 뿐이다. 일본 경제의 지난 30년이 이랬는데, 이젠 대한민국 경제 차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불을 보듯 뻔한 셈이다.

  그렇다면 해법은 없는가? 역사적으로 경제적, 기술적, 환경적 큰 변화를 맞이한 시대에는 몸집이 큰 대기업보다 몸집이 작은 '중소기업'이 변화에 잘 대응했더랬다. 물론 타격을 받는 것은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나 매한가지다. 그러나 중소기업은 망해도 금방 다시 '새 중소기업'이 나타나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온갖 모험에 뛰어들기 마련이다. 그리고 중소기업이 망해도 '국가경제'에 큰 위기를 가져오지도 않는다. 왜냐면 실업자가 생기더라도 그 수가 적고,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서 직장을 옮기기도 수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기업은 변화의 시대에 모험을 하지 않는다. 왜냐면 망하면 대량실직 사태가 벌어지고 지역경제 뿐만 아니라 국가경제까지 휘청거리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정부가 나서서 그 많은 실업자들을 챙겨주는 일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기에 애초에 '대기업'이 망하지 않도록 '공적자금'을 투입하기 일쑤다. 그런데도 대기업은 기술혁신에 올인하며 위기에 맞서 대응하지 않는다. 그동안에도 하지 않던 '기술혁신'이 공적자금을 투입했다고 할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기업은 결국 폭망하고 만다. 그리고 대기업을 기반으로 동거동락했던 '자회사'도 망하고, '손자회사'도 망하고, '증손자(?)회사'도 망하는 '줄줄이 도산'이 벌어지며 '지역경제'가 폭망하고, 더 나아가 '국가경제'까지 폭망하는 것이다. 특히나 '탄소배출'을 많이 하는 '제철회사'인 포스코가 망한다면 울산 인근 지역의 경제도 함께 망하고, 국가 기간산업이었던 제조업의 한 축이 무너지게 되니 대한민국 경제가 휘청일 것은 뻔한 이치다. 이런 위기감이 점점 임박해오고 있는데도 '대기업 개혁'을 손놓고 있을 것이냔 말이다.

  이제 대한민국 '대기업'은 문어발식으로 확장하던 사업들을 하나둘 내려놓고 '중소기업'들이 알아서 성장할 수 있도록 냅둬야 한다. 당장은 이들 중소기업의 기술력을 꿀꺽하고, 중소기업의 이익마저 대기업의 계열사로 착복하면 '이득'을 챙기고, 국가경쟁력도 '성장'하는 듯 보일 테지만, 앞으로 '탄소중립', '재생에너지' 등과 같은 새로운 기술력이 절실한 시점이 찾아오면 '대기업'만으론 대응하기 힘들어진다. 그러니 거의 '재벌 해체' 수준으로까지 대기업을 쪼개서 밀려오는 큰 파도에 의한 '충격'을 최소화해야만 한다. 그래야 뒤쳐진 '재생에너지 기술력'을 끌어올려 다시금 대한민국 경제가 승승장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게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현재의 대기업 운영을 '친족경영'에서 '실력경영', '전문경영'으로 전환해야만 할 것이다. 그리고 중소기업의 기술력을 탈취하지 말고 '제값'을 쳐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끌어 올려주어야만 한다. 이를 위해서 정부의 투명한 감시, 감독이 필요할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정부가 나서서 '벤처기업'이니 '중소기업 지원정책' 따위를 추진하며 설레발 치지 말기를 당부한다. 정부의 '근시안적인 관료'들은 당장의 이익과 성과가 나지 않는 중소기업과 기술력에는 자금지원을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혁신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일어나기 마련이다. 그러니 정부관리자가 나서봐야 헛물만 켤 뿐이고, 세금낭비만 될 뿐이다. 그러니 중소기업 스스로 지지고 볶을 수 있게 '자유경쟁체제'만 만들어주면 된다. 오히려 규제대상은 '대기업'이어야 한다. 이들은 결코 스스로 '해체'되지 않기 때문이다.

  현재의 대한민국 경제는 '빨간불'임에 틀림없다. 허나 대한민국 경제가 폭망하지는 않을 것이다. 아니 어쩌면 '폭망'한 뒤에 다시금 '기적'처럼 일어설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럴 경우에는 수많은 실업자를 양산하며 대혼란의 시절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그러지 않기 위해서라도 '재벌 개혁'은 반드시 실천해야만 한다. 하지 않고서는 대한민국 경제가 다시 일어설 수 없기 때문이다.

#21세기북스 #서가명강 #지속불가능대한민국 #재벌개혁 #대기업해체 #RE100 #재생에너지 #탄소중립 #박상인
YES마니아 : 로얄 z******8 2024.03.1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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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풍족할땐 내주변에 있는 모든 것이 독이다.
"내가 풍족할땐 내주변에 있는 모든 것이 독이다." 내용보기
날카롭다.쉽게 설명하면서도 핵심만 콕집어 설명한다.경제발전 단계에 따라 성장전략은 바뀌어야한다.그러니까 한국경제는 팬티엄급을 넘어서 노트북,태블릿,아이폰으로 다변화하는데소프트웨어는 386급에서 멈추어 있다는 이야기로 이해된다.가격경쟁력위주의 범용재와 공정혁신에 특화되어 있는것이 문제다.♡♡재벌개혁도 문제지만 일자리문제도 심각하다.공정한 기회가 없으면 혁신도
"내가 풍족할땐 내주변에 있는 모든 것이 독이다." 내용보기
날카롭다.

쉽게 설명하면서도 핵심만 콕집어 설명한다.

경제발전 단계에 따라 성장전략은 바뀌어야한다.

그러니까 한국경제는 팬티엄급을 넘어서 노트북,태블릿,아이폰으로 다변화하는데

소프트웨어는 386급에서 멈추어 있다는 이야기로 이해된다.

가격경쟁력위주의 범용재와 공정혁신에 특화되어 있는것이 문제다.♡♡





재벌개혁도 문제지만 일자리문제도 심각하다.

공정한 기회가 없으면 혁신도 없다.

재벌개혁,경제민주화책에서 읽었던 내용이 여기서도 어김없이 나온다.

P166 서울이 금융허브가 되는건 당연하지만 도농격차 지방공동화현상 통일후

남북한의 지니계수를 잡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일본2.4. 한국3.6☆☆






P170소수주주동의제 좋은 방법입니다.

(이스라엘의 2013반경제집중법)도 읽어봐야겠다.

영화<로보캅1>이 결코 허구사회는 아닌것 같다.

재벌개혁한다고 말로만 떠벌리던 노무현정부의 유지를 문재인대통령은 차등결정권으로

잘못해석했나보다.

P195 영원히 살아남는 기업은 없다. ㅡ  진리의 말이지만 백제인 유중광이

세운 곤고구미라는 1400년된 건축회사도 있습니다.(일본의상도)읽어보십시오 

그리고 용두동에 있는 개성집02-923-6779에서 시간나시면 식사한번 해보십시오 ♡♡




MoM,소수주주동의제,RE100을 100%로 하자는등 한국경제를 회생시킬 황금네잎클로버가 가득하다.

경제문제뿐 아니라 한국사회가 처한 총체적 문제를 다루고 있다 훌륭하십니다.

다수의 일반국민이 똑바로 인식하고 변화를 요구하지 않으면 바뀌지 않는다.

이를 위해서는 20세기초 미국에서 일어났던 진보운동과 같은 조직화된 사회운동과 정치연대가 필수다.☆☆







제목 : 시대가 낳은 비극 그리고 한국영화 


박정희대통령이 위대하다고 생각한다.

경제발전을 이룩했고 전국민 의무교육으로 중진국의 함정도 무사히 지날 수 있게 해주셨다.

문제는 불법적으로 권력을 잡았고 민주세력을 탄압했으며 전라도 발전이라는 공약을

지키지 않아서 욕을 먹는거라 생각한다.♡♡




그 당시 TV를 보자 특히 친근한 수사반장 깡패,식모,구두닦이 온통 전라도 말씨를 쓴다.

위에서 시켰는지 알아서 기었는지 시청자들의 마음속엔 은연중 차별이 싹튼다.

서울뿐 아니라 부산을 가봐도 의외로 전라도분들이 많다.

왜? 고향에 일자리가 부족해서다.

늦었지만 이 공약은 후배정치인들이 꼭 지켜야한다.☆☆





어느나라든 특정직업에 대한 편견은 존재한다 생각한다.

의료드라마에 나오는 의사는 100% 잘나가는 종합병원의 흉부외과 의사가 다다.

지금은 의료인이 과포화 상태라 자살하거나 망하는 의사도 있는데 오로지 종합병원

흉부외과가 의료계의 모든것이라 일반화한다.

(더 킹)을 보자 물론 정치검사도 있다.

얼마나될까 대부분은 묵묵히 자기자리에서 소신껏 일하는데 빙산의 물밑 검사는 싹뺀다.♡♡




.물론 영화가 재미도 있어야하겠지만 우린 은연중 검사하면 룸싸롱부터 떠올릴것이다.

검사들이 영화인들에게 잘못된 감정풀이 한게 원인중 하나일수 있겠지만

영화인들은 그런 고통 다른 사람들에게 안줬다 자신할 수 있는지 묻고싶다.☆☆







(청년경찰)을 보자 조선족은 무조건 조폭이다.

그냥 (전라도 수사반장)이라고하면 어떨까.

(신세계)를 보자 '연변거지들' 우리가 언제부터 잘살았다고 너무 막가는거 아닌가.

강릉거지들,대구거지들 해보자 반응이 어떻게 나오나 고려대거지들,연세대거지들

데리고 오라는 대사를 황정민씨가 했다면 개봉도 못했을 것이다.

약자에 대한 마비된 차별의식.

그낭 70년대식으로 식모,깡패역 하시는 분들 전라도 말씨 계속

쓰라곤 왜 못할까♡♡




(강철비)에서 국가정보원소속 간부가 조선족협회회장차에 올랐다.
도와달라니깐

한마디 듣는다. "당신들이 언제 우릴 사람취급이라도 했소."

배우 마동석씨 멋있다. 난 (범죄도시) 간추려서 조금 봤다.

나쁜 놈들은 모두 조선족이다.

영화인들 그렇게 살고 싶을까

박정희대통령때처람 누가 시키지도 않았을텐데 너무한다.☆☆





관객들을 보자.

개그콘서트 (황해) 코너에서 보이스피싱 사기단 무조건 조선족이다.

그리고 모두 웃는다 시청자들까지 해도해도 너무한다.

그분들은 중국교포나 동포가 아닌 우리땅 간도에 사는 대한민국 국민이다.

정신좀 똑바로 차리셨으면 좋겠다.

이젠 한국영화의 태동지인 종로3가 단성사를 오세훈시장이 부숴버려도 

부쉈는지 안부쉈는지 관심도 없다.

돈이 마약보다 무섭다.♡♡

여름에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4.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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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곤궁할땐 내 주위에 있는 모든것이 약이요
"내가 곤궁할땐 내 주위에 있는 모든것이 약이요" 내용보기
리뷰가 너무 길것 같아 나누어 씁니다.풍수 책도 같이 읽어보십시오 예를들자면 (김두규교수의 풍수강의)제목 :  국제그룹에서 세종로까지 지금은 사라진 국제그룹 왜 사라졌을까 프로스펙스신발로 대표되는 양정모회장의 국제그룹 5공화국 당시 서열 7위의 그룹이었다. 85년 2.12총선이 끝나고 승승장구하던 국제그룹이 무리한 사업확장등 경영부실을 빌미로 전격해체되고 계열사들은 타
"내가 곤궁할땐 내 주위에 있는 모든것이 약이요" 내용보기
리뷰가 너무 길것 같아 나누어 씁니다.

풍수 책도 같이 읽어보십시오 예를들자면 (김두규교수의 풍수강의)



제목 :  국제그룹에서 세종로까지 



지금은 사라진 국제그룹 왜 사라졌을까 

프로스펙스신발로 대표되는 양정모회장의 국제그룹 5공화국 당시 서열 7위의 그룹이었다.

 

85년 2.12총선이 끝나고 승승장구하던 국제그룹이 무리한 사업확장등 경영부실을 빌미로 전격해체되고 계열사들은 타회사로 인수합

 

병됐다. 이것이 국제그룹해체사건이다.

 

당시 국제그룹은 롯데보다 더 큰 기업이었다.

 

국제그룹은 양정모씨가 고무신 공장으로 출발해 1962년 국내최초로 미국에 신발을 수출하며 일군 회사이다. 이렇게 닦은 회사는 승승

 

장구,1970년대에는 중화학공업 분야에까지 진출하였으며 국제상사.(프로스펙스,아티스) 국제종합기계,국제통운,동서증권등 계열사

 

만 21개를 거느리는 대형 그룹으로 발돋움한다.

 

 박정희,전두환 시절에 로비나 혈연,학연등 연줄(대우실업의 김우중은 박정희가 가장 존경하던 은사의 아들, 박정희시절에 급성장.)

 

로 기업을 키우는게  정설이던 시대에 묵묵히 맨손으로 기업을 일군 게 양정모였다. 그런 양정모에게 5공화국 출범은 재앙과도 같은

 

것이었다. 전두환의 동생 전경환이 이끄는 새마을운동본부는 농촌 개발을 위한 '보조금 지급'을 명분으로 세워졌고, 새마을운동본부

 

의 자금은 기업들이 내는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당연히 기업들은 그룹 명성에 걸맞은 기부금을 냈고 여기에 반발하는 기업들

 

도 없었다. 그러나 양정모는 "난 누구의 도움 없이 고무신 팔아 여기까지 왔다. 누구에게 돈을 갖다 바치란 말이냐?"라며 새마을 운동

 

본부에 기부를 거부한다.

 

기업들이 피를 빨리는 또 하나의 유명무실한 단체가 있었으니 바로 전두환의 호를 따서 만든 '일해재단'이 그것이다.

 

일해재단은 아웅산 폭발테러 사건 유가족들의 위로금과 장학사업, 아시안게임과 올림픽 선수 지원,육성, 그리고 통일연구등을 위해

 

세워졌으며 발기인에 정주영,구자경,김우중,최종현,양정모등 재벌들이 참여했다. 그리고 설립기금을 모금하는데,자그마치 4,000만 달

 

러나 되는 큰돈이었다. 이 돈은 당연히 대기업들이 앞다퉈 전두환에게 갖다 바쳤지만 발기인에 이사로 참여한 양정모는 또 다시 기부

 

를 거부한다.

 

  1984년 어느 겨울, 전두환은 직접 대기업 총수들과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총수들이 하나둘씩 청와대로 모이고 이윽고 주인공인 대

 

통령이 등장하여 상석에 앉았는데 그날따라 눈이 많이와 양정모회장의 차가 30분이 지체되었다 양정모 때문에 모임은 시작되지 못하

 

고 전두환의 얼굴은 붉그락푸르락해졌다 같은 자리에 있던 총수들은 바늘 방석에 앉은 것 같은 느낌이들고  한참이 지난 뒤에야 양정

 

모는 모임에 참석했다.

 

 나한테 밉보이면 어떻게 되는지 확실히 보여주고 싶던 전두환은 부실기업 정리한다는 명목 아래 재계서열 7위, 수출 실적 8억 달러

 

이상, 매출액 2조나 되는 대그룹을 공중분해해버렸다.

 

  계열사 대부분은 전두환 정권에 호의적이었던 한일그룹에 넘어갔다. 한일합섬은 5공 정권 초반에 30대 그룹이었으나 5공 말기에는

 

20대 그룹으로 성장했다. 기부금을 가장 많이 낸 기업 중에 하나가 바로 한일이었다. 정부는 한일에 세금을 깎아주고 부채를 탕감해주

 

었으며 파격적이 조건으로 신규 대출을 알선하는 등 혜택을 주었다. 이에 화답하듯이 한일그룹은 대기업 중 가장 많은 헌금을 납부해

 

전두환을 기쁘게 한다. 결국 IMF로 한일그룹은 부도가 났다. 그룹이 해체되던 85년 2월 21일. 임원들과의 마지막 회의에서 양정모국

 

제그룹 회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모든 것이 내 잘못입니다. 운명에 승복합시다.---

 

양정모회장의 가정은 전형적인 한국가정이었다. 딸딸딸...아들  이 아들이 안타깝게도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하자 양회장의 부인은

 

눈이 실명위기에 놓이고 부부금실이 유난히 좋던 양정모회장은 부인의 수술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하려했지만 양정모회장이 갖고있던

 

주식과 채권을 모두 내놓지 않으면 출국 못한다고해 모두 내놓고 출국 할 수밖에 없었고 나중에 정권이 바뀐후 재판에서 이겼지만 이

 

미 공중으로 사라진 뒤였다.

 

이것이 국제그룹해체의 전말이고 표면에 드러난 진실이다 겉보기엔 그렇다 그럼 속내는 어떨까 속내를보자...

 

1984년 완공돼 국제그룹 사옥으로 쓰인 지하4층~지상28층짜리 국제빌딩.. 용산 일대에서 눈에 가장 잘 띄는 건물이기도하다. 그 당시

 

멋진 설계라 하여 나라에서 수여하는 건축가상까지 수상한 건물이지만 건물 앞면,배면,측면이 어딘지 구분되지 않은 설계를 시도하여

 

건물 가상학적으로 매우 좋지 못하다.

 

풍수에서는 전면,배면,측면이 확실히 구분이 되어야만 좋은 가상의 건물이다. 이런 줏대없는 건물에 상주해 사업을하면 직원들의 애

 

사심이 없어진다. 결국에는 건물의 소유주나 회사의 CEO의 존재가 심각한 타격을 받아 상실되는 운명에 처해진다. 상 받은 것이 무

 

색하다. 결과론적인 말이지만 첫 소유주인 국제그룹은 1985년 재계에서 사라졌고, 후속타로 건물을 인수했던 한일그룹도 IFM 외환

 

위기 당시에 쓰러졌다. 소유했고 상주했던 기업마다 도산이라는 쓴맛을 본 '비운의 빌딩'으로 소문이 났다. 현재는 3년간의 리모델링

 

기간을 거쳐 2010년 5월부터는 LS용산타워로 이름이 변경되어 입지하고 있다.

 

롯데가 상속문제 그룹경영,비자금문제로 시끄럽다 왜 그럴까

 

'군계일학','독야청청하리라','가다가 아니가면 아니간만 못하리'가 롯데를 가리키는 말이다.

 

63빌딩 혼자 우뚝 솟았고 혼자 오는 바람 다 맞았고 결국 주인이 바뀌었다.

 

혼자 우뚝 높이솟은 건물은 근처에 보호해줄 의지처가 없어 혼자 오는 바람을 모두 맞아야한다.

 

건물이 높으면 바람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다. 바람을 받는다는 것은 좋지 않다.

 

늘 바람을 타듯 구설수가 따라다니고 때로는 사람을 상하게도 한다.

 

잠실은 바람이 많은 곳이다.

 

비유가 맞을진 모르겠지만 '한산대첩'을 보자 자랑스럽다.

 

누가 그런다 "진정한 영웅은 기억되는걸 바라지 않는다."고 예로 댜큐멘터리,교과서,영화 모두 이순신장군 혼자 한걸로 나오지만 참모

 

들이 건의하고 회의에 수많은논의를 거쳐 만들어진게 한산대첩의 시나리오지 '나를 따르라'식의 논리는 맞지가 않다 명량에서 '죽으

 

려고하는 자는 살 것이오...'는 장군이 만들어낸 말이 아니라 중국의 손자병법과 함께 양대병서로 꼽히는 오가병법에 나오는 말이다.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는 맥아더장군의 말은 그가 만든 말일까 참모들이 건의한 말일까

 

인천상륙작전도 맥아더혼자 '나를 따르라'가 아니다.

 

그의 책을 보면 워싱턴과 수많은 조율과,참모들과의 작전회의 토론 윗선의 조언들이 수없이 얽혀서 이루어낸 결론이지 영화나 교과서

 

에서처럼 혼자만의 공은 아니다.

 

다시 한산대첩으로 와 그날 이겼다 기쁘다 하지만 무기보충하고 손상된 부분 고쳐야하고 휴식이 절실하며 식량보충도 시급하다. 야구

 

선수도 한 경기후 며칠은 쉬어야한다. 그런데 이틀후 또 쳐들어온다. 그렇게 두세번은 이길순 있겠지만 그 다음엔 역부족이 된다 이길

 

수가 없다.

 

다시 잠실 제2롯데월드로 가보자 바람은 한 번 불고마는게 아니다. 계속분다.

 

주변에서 가장 높다. 건물이 높으면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일대는 성남의 남한산성까지 트여 바람이 크게 드는 곳이라 큰 건물

 

의 경우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아까 '가다가 아니가면 아니간만 못하다'했다.

 

청량리에 맘모스백화점이 있었다. 심심하면 불난다. 그걸 롯데백화점에서 인수했다.

 

또 심심하면 불난다, 하지만 지금은 불 안난다 왜 그럴까

 

내가 집안에서 대문은 바라볼때 왼쪽에 석사자의 숫놈을 오른쪽엔 암놈이 있어야한다.

 

그래야 외부의 나쁜 기운은 막고 좋은 기운만 흡수한다.

 

국회의사당앞의 해태도 광화문앞의 해태도 어린이대공원후문에서 리틀엔젤스회관쪽을 보면 무서운 맹수가 좌우로 밖을 보고 있다.

 

다시 청량리로 가보자 만일 두마리를 세울 수 없으면 암놈만 세우라고 했다. 지금 롯데백화점앞에 암놈만 있다.

 

여기까지는 좋은데 풍수를 보려면 끝까지 봐야지 왜 보다말아 이런 분란을 일으킬까

 

유산상속의 잡음을 없애려면 노년에 서향으로 자고 동북쪽에 흰꽃을 놓으면 잡음이 없어진다하였다.

 

나는 구의헌혈의집에서 금장,은장 받았다 그리고 지금은 거기 없어졌다 왜일까

 

택지에서 주택이 차지하는 비율이 현저히 적으면 그곳은 흉하다했다. 구의헌혈의집 언젠가부터 둥그렇게 간호사책상 둘레로 둥그렇

 

게 구획을 나눈게 원인이라 생각한다.

 

방에서 가장 명당은 문을 들어서서 대각선 가장 끝부분인데 그것도 안맞았다.

 

만약에 인생을 살아가면서 거쳐야되는 일들이나 사건들을 사람들이 먼저 알게된다면, 차마 인생의 항로를 즐겁다고만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사대문안은 더 한심하다.

 

세종로로 가기전에 덕수궁만 짚고가보자.

 

'대한문'이란 현판이 있다. 이건 '대한민국'할 때의 '대한'

 

이 아니라 고종황제를 도둑놈으로 비난하기 위해 일제가 만든말이다.

 

옛날부터 궁중에는 권력과 암투가 많아 문마다 화할화자를 넣었다.

 

성종의 형 월성대군의 저택인 덕수궁의 현판이름도 '인화문'으로 지었는데 고종황제께서 헤이그밀사를 보낸사건으로 고종황제는 조

 

선이란 나라를 훔치려는 큰도둑이란 뜻에서 큰대 한나라한을 썼다 왜 한나라 한을 썼냐면 거기다 사람인변을 붙이면 일본의 전설적인

 

도둑인 '한조'라는 인물이 나온다.

 

이걸 박물관으로 이전할 생각은 안하고 박정희대통령의 친필인 광화문현판 뗄 생각만 한다.

 

별은 보려면 어둠이 꼭 필요한 법일까

 

세종로에 왜 이순신장군상이 있느냐면 원래 왕은 궁밖으로 나오는 법이 아니다.

 

궁은 장군이 지켜야한다 무식한 사람들이 세종로에 세종대왕상을 세우자하는 것이고 풍수의 대가인 이은상선생님께서 박정희대통령

 

에게 귀뜸하길 차들이 청와대를 향해 돌진하는 도로살을 막으려면 방패막이가 필요하다해 서울미대교수로 있는 조각가 김세중씨에게

 

만들게하고 이후락안기부장이 돈을 내서 만든게 세종로에 있는 충무공동상인 것이다.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4.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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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불가능 대한민국
"지속 불가능 대한민국" 내용보기
21세기북스에서 나온 박상인 작가의 지속 불가능 대한민국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였던 대한민국이 계속된 성장을 지속하였지만 이제는 지속 가능한 성장이 불가능함을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미래를 어떻게 대비할지에 대해 생각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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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5 2024.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