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무 작가님의 <한 사람이 있었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런저런 시 읽는거 굉장히 좋아해서 이 책도 시집이라 고민도 하지않고 구매했는데 이 시집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총 82편의 시가 실려있는데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
| 솔직히 말하자면 가격맞춰 구입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시집을 이북으로 사보는 것은 처음이다. 시라는 장르가 과연 이북에 어울리는가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출퇴근 길에 읽기 괜찮았다. 이 책에서 느끼는 감정과는 별개로 어린 시절 읽었던 다른 시집도 떠올라서 구입했음 |
| 사랑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사랑을 회상하기도 하고 인생을 바탕으로 여러 해석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의 감정의 형태를 시로 이렇게도 풀어내는 방식이 있구나 생각했고 이런 점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
제목만 보면 소설 작품인 것 같았는데 의외로 시집이었어요. 나이가 들고 삶의 경험이 쌓이면서 시를 접하게 되니, 이전과는 다르게 시가 전하는 감정을 더 깊이 느끼게 되고 나름대로 단맛,쓴맛을 해석할 수 있어서 시집도 잘 읽히는 것 같습니다. |
|
이재무 시인의 오랜 세월 동안 발표된 시와 새로운 작품들이 함께 엮여 있습니다. 저희 할머니는 시를 좋아하는데 시에는 어떤 매력이 있는지 궁금해서 시집을 보고 있습니다. 많은 시들 중에서 사랑 관련된 시가 와닿는 것 같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
| 이재무 시인의 82편의 시가 엮여있는 시집이에요. 시라는 장르가 학창시절에는 알아먹기 힘들고 공부하기 어려운 그런 장르였는데 오히려 나이가 먹고 편하게 독서로 향유하면서 시를 보니 마음에 와닿는 느낌과 그에 대한 해석을 자유롭게 할 수 있어 좋은 거 같아요. |
|
서정적으로 전해지는 시의 언어가 차분하게 마음에 다가오네요. 특별한 대상인 한 사람을 그리워하며 소중한 기억에 감사하기도 하고 다양한 감정을 느낄수 있는 여러 편의 시들이 하나하나 순수하고 아름다워서 좋았습니다. 이재무 시인님은 처음인데 다른 작품도 읽고 싶네요. |
|
한 사람이 있었다 입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서정시인 이재무 시인의 시집입니다. 4부로 구성되어 있고 기존에 발표한 시들과 신작들로 총 82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학생 때 이후로 오랜만에 읽은 시집인데 오래 생각나는 감성적인 시들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이리뷰는 이재무작가님의 한사람이 있었다를 읽고쓰는 감상문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포함되어있으니 감상에 주의하세요 4부로 나누어서 사랑을 시로 표현했습니다. 나에게 고통을 주기도하고 영혼을 맑게 정화시키기도하고 과거의 사랑을 말하기도하며 내주변의 사랑을 말해주는 사랑을 글로 표현했습니다 |
| 이재무 작가님의 한 사람이 있었다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시를 읽는 거 같아 감성에 젖는 느낌이네요. 저에게 시는 학창시절에 시간에 쫓겨 감상할 틈도 없이 기계적인 해석만 하던 문학이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단순히 '시' 자체만을 읽고 그 모습을 상상하는 과정이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