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원 저 웨이크 리뷰입니다.
작가님 이름이 같아서 로맨스소설인줄 알고 구매했는데 알고보니 동명이인이시네요. 이 작품은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가상현실 게임 속에서 만나 서핑을 하며 사랑에 빠진 여자와 남자가 현실 세계에서 서로 알아보고 상처를 극복하며 사랑을 이루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작가는 상처가 두려우면서도 사랑을 해야만 하는, 리스크의 기로에 서 있는 사람들
작가님 이름이 같아서 로맨스소설인줄 알고 구매했는데 알고보니 동명이인이시네요. 이 작품은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가상현실 게임 속에서 만나 서핑을 하며 사랑에 빠진 여자와 남자가 현실 세계에서 서로 알아보고 상처를 극복하며 사랑을 이루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작가는 상처가 두려우면서도 사랑을 해야만 하는, 리스크의 기로에 서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싶다고 하는데요, 생각보다 가독성은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