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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살다가 과로사로 죽은 여주가 책속으로 환생을 했고 원작과 상관없이 행복하게 살아가려고 다짐하는 그녀는 가족이 쓰러지게되면서 원작의 남주인 켄티우스를 만나게되고 그의 저주를 풀어주고 게약결혼을 하기로 결심하게됩니다.
원작을 알고 있지만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기로 결심했던 여주가 사랑하는 가족이 쓰러지게되면서 원작의 남주와 얽히게되고 그의 저주를 풀어주기 위해서 그의 도움이 되기 위해서 시한부 계약결혼을 하게된 여주와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걸로 모자라 냉대를 하는 아버지로 인해 상처가 많지만 자신이 할 수있는것을 해나가는 남주가 다른이와는 다르게 자신에게 호감을 표현하고 자신에게 어떻게든 도움을 주려는 여주를 보면서 호감을 가지게되고 처음과는 다르게 진심이 되어가는 남주의 감정변화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갈지 그리고 그들이 어떤 사랑을 하게될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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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고 예상했던 그대로 흘러가는 로판이었다. 클리셰가 많아서 술술 읽히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약간 심심한 느낌도 있고 그게 좀 아쉬웠던... 과로사로 사망한 여주가 책 속에 빙의한 후에 남주를 돕기 위해 계약 결혼을 하는데 그 남주가 여주한테 무한 직진하는 스토리라인이다. 좀 슴슴한 느낌이 있어서 권수를 보니까 5권이나 되길래 고민 중... 음... 무난하긴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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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계약 결혼할 남주가 나한테만 다정한 이유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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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열두 살 때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으로 죽을 고비를 넘기고 살아남은 뒤 전생의 기억을 떠올리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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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림 작가의 계약 결혼할 남주가 나한테만 다정한 이유 1권 리뷰입니다. 서양 로맨스 판타지 장르는 아주 좋아하는데 역시 이수림작가가 쓰니까 더 재밌습니다. 여자 주인공이 현대에서 살다가 과로사로 죽게 되고, 여주인공이 좋아하는 설정의 시대로 가게 됩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만난 황자. 바로 주인공! 이런 저런 사정으로 둘은 계약결혼을 하게 됩니다. 재미있게 봤는데, 클리셰가 가득해서 알만하지만, 그래도 아는맛이라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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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벳은 12세 때 병을 크게 앓은 후 이전의 기억을 잃은 대신 전생의 기억을 떠올리게 되었다. 전생에는 고아로 찢어지게 가난해 요절한 터라 지금 있는 하나뿐인 가족 엄마가 더없이 소중하다. 엘리사벳(=리사)은 전생에 읽던 책의 세상에 태어난 덕에 그때 읽던 내용을 자료삼아 불면제 배합법을 팔아 그 돈으로 엄마에게 꽃집을 차려주고 아카데미도 열심히 다닌다. 그러던 어느날 엄마가 불치병이나 다름없는 병에 걸리고, 그 치료제의 재료를 구하기 위해 1황자에게 계약 결혼 제의를 한다. 저주에 걸려 자신의 옆에 있는 여자는 끔찍하게 죽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던 1황자 켄티우스는 구하기 힘든 재료만 건내주고는 그녀의 제의를 거절한다. 그리고 반년 후, 갑자기 일어난 폭발사고 휘말린 리사는 다시 켄티우스와 재회하고, 1황자의 관계자임이 드러나게 된 까닭에 목숨을 구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계약 결혼에 돌입하게 되는데.. 1권은 아직 결혼 전, 1황자 궁에 들어간 후까지 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켄티우스는 리사를 좋아하는게 분명하다. 문제는 리사인데 리사는 얼빠라 켄티우스 외모가 좋을 뿐, 신분차라던지 등등으로 감히 황자님과 잘 되보려는 생각조차 안 하고 있는 것 같다. 더군다나 아카데미의 라이벌 헤르만까지.. 알고보니 리사를 좋아하고 있는 것 같아 켄티우스 앞날이 밝지만은 않은데 어쨌건 남주니까 여주랑 잘 되긴 하겠지. 주변에서 리사가 황자님 얼굴은 잘생겨서 좋다는걸 귀띔해줘서 앞으로 리사 앞에서 얼굴공격을 일삼지 않을까 기대중이다. 그리고 리사 엄마... 평범한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도대체 정체가 뭘까? 예전에 다른 나라의 높은 직위의 기사였을 것 같은 느낌이다. 칼 잘 다루고 살기 등등한게... 이제 1권 막 지난 시점이라 앞으로 갈 길이 멀다. 리사가 과연 켄티우스의 저주를 풀고 또 켄티우스는 계모황후와 2황자를 누르고 황태자 자리에 올라갈 수 있을지.. 그런데 황제가 벌써 나라 말아먹을 사람이라 쫓겨나든 하고 켄티우스가 바로 황제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보면서.. 다음권이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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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환생물로 처음 보는 작가님이라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필력이 나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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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때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을 크게 앓아 죽을 고비를 넘기고 살아난 여주인공은 어렸을 때의 기억을 많이 잃었으나 책 속 세상에서 다시 태어납니다. 전생에서 죽기 직전 읽었던 책 속 세상에 태어난 여주는 고아였던 전생과는 다르게 자신을 세상 그 무엇보다 사랑해 주는 가족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만족합니다. 가난한 살림에 돈을 벌 방법을 고민하던 그녀는 자신이 알고 있는 불면제 조제법을 판매해서 성공하게 되고 그 돈으로 새로운 사업에 투자해 돈을 스무 배로 불리게 되지만, 엄마가 불치병에 걸리게 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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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림 작가의 로맨스 소설 <계약 결혼할 남주가 나한테만 다정한 이유 1권>입니다. 리케에서 출간된 전자책으로 전 5권으로 완결되는 내용이며, 이 책은 첫번째 책입니다. 책속의 세계에서 환생한 주인공이 등장하는 내용입니다. 가상의 세계를 배경으로 서양풍 귀족사회가 나오고, 환생과 계약결혼 등의 소재가 등장하는 서양풍 로맨스 판타지 소설입니다. 리사는 결혼식장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떠나게 됩니다. 7년 전 열두살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을 앓다가 자신의 전생의 기억이 떠오르게 되는데, 자신이 책속의 세계로 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엄마를 구하기 위해서 1황자를 찾아가게 되는데, 원작의 비밀을 알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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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색다른 소재에 킬링타임용으로 나름 지루하지않은 좋은 소재에 따르지 못하는 필력이 조금 아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