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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보는 만화 블로그 주인께서 다크판타지 만화 추천리스트를 올려주셨는데 그중 한때는 신이였던 짐승들에게 라는 제목 및 그림을 보는순간 이 책이다 라는 느낌이 들어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에 책장 공간이 부족해서 무조건 종이책으로 구매하던 예전 모습을 벗어나 E북으로 초반 구매 및 감상 후 종이책으로 재구매 하고 있는데 저한테 딱 좋은거 같습니다 종이책은 미개봉으로 보관하구요 ㅎㅎ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보기 시작했는데 알고보니 유명한 작가님 이시더군요 그리고 생각보다 독특한 소재라서 재미도 있었습니다. 떡밥도 많고 어떻게 진행 될지 모르지만 아직까지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빨리 다음권도 구매해서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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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신이었던 짐승들에게"는 의신병이라는 금기술로 만들어진 이형의 병사인 의신병을 죽이는 짐승 사냥꾼이라 불리는 남자와 그에게 살해당한 아버지의 죽음에 의문을 가진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만화입니다, 내전이 길게 이어지던 시대에 금단의 기술로 만들어진 이형의 병사 '의신병’은 전란을 평화로 이끌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그들의 힘을 두려워했고, 그 두려움은 마음을 썩게 만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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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MAYBE 작가님의 한때는 신이었던 짐승들에게 13권 리뷰입니다. 행크는 일레인과 만났던 곳에 일레인을 묻어주고 클로드네와 만납니다. 이라크네는 자신이 케인을 따르는 이유를 샤를에게 말해주며 밀리에리아를 부탁합니다. |
| 일레인을 고향에 묻어 주러 온 행크에게 라이자과 클로드가 찾아온다. 케인이 수도를 공격할 계획에 대비하기 위해 각자 자신이 할일을 찾아나선다. 라이자는 목사를 찾아가 추궁하고, 클로드는 의신병 토벌부대 쿠더그라스를 정비한다. 행크는 케인이 데려간 샤를을 되찾으려 하지만 본인의 거절로 물러선다. 샤를은 케인이 의신병의 신비를 밝히는 데 힘을 빌려 주려 한다. 케인 곁을 지키는 아라크네 리즈가 의신병이 되기 전에 바느질로 먹고 살았다는 설정이다. 변신할 때 직업이나 특기가 반영된다는 게 너무 인위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