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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직접 운전해보는 중장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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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자아이들 자동차를 엄청 좋아하죠 특히 중장비차는 더욱더 사랑이랍니다:) 집에 중장비 장난감만 해도 장만하고 또 장만하게 되지요~ 이번에는 좀더 책과 가까워져야 할 시간이 필요할거 같아서 아이가 직접 공사작업자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도서로 준비해 보았답니다!    내가 직접 중장비 차를 운전하는 공사 작업자가 되어 건설 현장으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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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자아이들 자동차를 엄청 좋아하죠

특히 중장비차는 더욱더 사랑이랍니다:)

집에 중장비 장난감만 해도 장만하고 또 장만하게 되지요~

이번에는 좀더 책과 가까워져야 할 시간이 필요할거 같아서

아이가 직접 공사작업자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도서로 준비해 보았답니다! 

 

내가 직접 중장비 차를 운전하는 공사 작업자가 되어 건설 현장으로 출발!

제제의 그림책, 제제의 숲 <운전해 봐! 중장비 차!>

'도서관이 없어서 책을 읽을 수 없대요.

마을에 도서관을 지어 주세요!

내가 직접 중장비 차를 운전하는

공사 작업자가 되어 건설 현장으로 출발!'

 

표지를 넘기면 다양한 공구들이 많이 나온답니다~

여기부터 아이의 눈길을 사로 잡더라구요

공사장을 좋아하는 저희집 둘째는 표지부터 아주 남다르게

집중해서 책을 펼쳐가더라구요

 

운전해 봐! 중장비 차! 중장비중에서도 가장 선호하는

굴착기로 표지 시작을 알리고 있네요~

좋은 도서를 만나서 너무 행복해 하는 우리집 2호님!!

 

여기는 제제마을인데요 마을에 도서관이 없어서

우리 친구들이 책을 읽을 수가 없대요

그래서 공사작업자가 되어 공사현장으로 직접 출동해 보기로 해요

 

본격적으로 도서관을 지으려고 하는데

공사장으로 출발하기전에 공사 현장에서의 안전장비와

복장을 갖춰입는 등 준비를 해야 해요

아이와 함께 보호장구도 알아보고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보호장구마다 낱말을 함께 알아볼 수 있어

곧 한글을 떼기 시작하는 우리 2호에게는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사물을 주제로 하니 한글떼기훈련에

집중도도 올려주고 낱말익히기에도 좋은거 같아요 

 

우리 어린 친구들이 운전해야 할 굴착기인데요

굴착기 각 부위의 이름을 배워보고 한글로 알아볼 수 있었구요

마침 실물에 가까운 굴착기 장남감이 있어서

직접 만져보면서 각 부위를 다시한번 체크해보는 등

지식습득에 도움을 받았어요

무한궤도, 버킷, 실린더 등 과 같이 난이도가 있어보이지만

이 또한 즐겁고 현장감있게 배울 수 있었어요

 

이제 준비가 끝났으니 곧 출발하는 데요

책 제목인 <운전해 봐! 중장비 차!> 답게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직접 운전해 볼 수 있는 데목이였어요

지시에 맞게 버튼을 누르면서

살살 운전하여 공사현장으로 가고 있답니다 

 

중장비차를 이용하여 도로를 다라 함께 움직여보는 놀이도 가능해서 좋아했어요

열심히 준전하다보니 앗! 앞에는 나무가 쓰러져서 깅를 막고 있어요

언능 나무부터 치우고 봐야겠네요

이러러면 도구를 바꾸어야 한답니다~

상황에 맡게 어떤 도구를 선택해야 할까요?

아이와 서로 대화를 나누면서 책도 읽고

직접 운전해보고 마치 현장을 그리는 듯이

상상놀이가 가능해서 좋았답니다~ 

 

무사히 공사현장에 도착한 우리 꼬마 작업자 친구들은

조감도를 꺼내고 각종 중장비를 등장시켜

멋진 도서관을 지었습니다

흙을 퍼낼때 포크레인, 흙을 옮기는 덤프트럭, 시멘트를 붓는 콘크리트 믹서 카,

무거운 것을 들어올리는 기중기 등

다양한 중장비 친구들을 직접 버튼을 눌러가면서

아이가 직접 운전해볼 수 있는 좋은 책이였어요

완성된 도서관을 보면 아이도 엄청 흐뭇해하더라구요:) 

 

마지막에 공사 현장 주변 어린이 안전 수칙을

아주 실감나게 알려주고 있어요

공사현장의 '안전제일'을 누구보다도 잘 지켜나갈 자신이 있다네요 ㅎㅎ

그리고 이 책의 가장 하이라이트는 바로

중장비 차의 종류와 하는 일을 소개하는 부분이에요

아이가 가지고 있는 각종 공사차량을 모두 출동시켜

하나하나 비교해보고 다른점과 같은점

실제 현장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 지 등

가상놀이+상상놀이+역할놀이하기 너무 좋았어요

제제의 숲 <운전해 봐! 중장비 차!> 여러모로 너무 좋네요

읽기도 좋고 놀이하기도 좋고 독후활동으로 더더욱 활용하기 좋은 도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작성한 솔직리뷰입니다]

p********a 2022.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좋아하는 운전해 봐 중장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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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전부터 바퀴달린거라면 너무나 사랑하는 아이. 특히나 중장비를 정말 좋아해요. 47개월이된 지금도 길가다 중장비라면 눈을 못 떼는 그런 아이에요. 그런 아이에게 이 책은 제목을 보자마자 딱이겠다 싶었어요. 아니나다를까 책 표지 보자마자 읽어본다고 가져가더라구요. 책에 굴착기 명칭도 나와있고, 중장비를 운전하는 느낌이라 더 재밌어 하는 것 같아요. 실제 중장비랑은 차이
"아이가 좋아하는 운전해 봐 중장비 차!" 내용보기

 두돌전부터 바퀴달린거라면 너무나 사랑하는 아이.
특히나 중장비를 정말 좋아해요.
47개월이된 지금도 길가다 중장비라면
눈을 못 떼는 그런 아이에요.
그런 아이에게 이 책은 제목을 보자마자 딱이겠다 싶었어요.
아니나다를까 책 표지 보자마자 읽어본다고 가져가더라구요.
책에 굴착기 명칭도 나와있고,
중장비를 운전하는 느낌이라 더 재밌어 하는 것 같아요.
실제 중장비랑은 차이를 두셨다고 해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요~
중간중간에 퀴즈처럼 도구를 선택하는 것도 있고,
미로찾기 느낌도 있어서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 오히려 흥미롭게 잘 보더라고요.
요즘 완전 최애 잠자리 책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ttps://m.blog.naver.com/s2lisachoi/222943560339





 

j******5 2022.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운전해 봐! 중장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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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탈것에 관한 책들을 보다보면 아이의 탈것 책에 대한 애정이 두가지로 나누어진다. 너무 좋아서 질리도록 계속 보다가 어느순간 딱 뒤돌아서서 다시는 안 찾는책, 잊을만 하면 꺼내오고 잊을만 하면 꺼내와서 진짜 매일 보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보는 책이 있다. 그 중 후자에 속한 책이 있는데 바로 운전해 봐! 소방차이다. 너무 좋아해서 테이핑을 해서 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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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탈것에 관한 책들을 보다보면 아이의 탈것 책에 대한 애정이 두가지로 나누어진다. 너무 좋아서 질리도록 계속 보다가 어느순간 딱 뒤돌아서서 다시는 안 찾는책, 잊을만 하면 꺼내오고 잊을만 하면 꺼내와서 진짜 매일 보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보는 책이 있다. 그 중 후자에 속한 책이 있는데 바로 운전해 봐! 소방차이다. 너무 좋아해서 테이핑을 해서 볼 정도로 너덜너덜 해졌는데 이 책을 처음 보고 나서 한동안 했던 말이 있다. 이 책 말고 운전해 봐 경찰차, 운전해 봐 굴착기, 운전해 봐 구급차도 있을 것 같으니 찾아봐달라고 했었는데 그 당시에는 소방차가 유일했고 다음에 경찰차가 나와 깜짝 놀라며 아이와 함께 소방차와 경찰차를 보고 있었는데 세상에! 이번에는 중장비차가 나왔다니!

운전해 봐 시리즈는 말 그대로 아이가 직접 운전석에 앉아 있는 느낌이 들도록 양쪽 페이지(2페이지)에 운전석처럼 되어있고 버튼을 누르도록 활동을 돕는 참여형 책이다. 이번에도 중장비차를 운전하기 전에 준비하는 과정, 중장비 차인 굴착기의 명칭부터 알려주는 것으로 책이 시작된다. 특히나 중장비 차는 이전 시리즈와 달리 다양한 차가 나오는 페이지가 있어서 굴착기로 공사 현장을 찾아가는 길이 다른 시리즈에 비해 단조로운데 그 부분을 커버할 수 있는 정도이다.

우리가 지나가면서 자주 보았던 건물을 짓는 일을 책을 통해 살펴봄으로써 좀더 어떤 일을 하려고 저런 중장비 차들이 모였는지 무슨 순서로 건물을 만드는지 도서관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레 정보도 습득할 수 있어서 좋았다. 무엇보다 조감도라는 말을 이 책을 통해 처음 배울 수 있었는데 늘 느끼는 것이지만 재미는 기본 숫자, 도형, 인지 부분을 놓치지 않고 스토리에 녹여낸 부분이 이 시리즈를 기다리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다.

부담스럽지 않은 글밥과 유익한 정보와 함께하는 빅 재미가 있는 책! 바로 운전해 봐 중장비 차! 이번에도 역시 성공이다. 끝에 공사현장과 안전에 관한 페이지는 정말 중요한 내용이라서 초저학년에게도 좋은 메시지를 즐겁게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 추천해주고 싶다. 다음이 더욱 기대되는 운전해 봐 시리즈. 다음에는 무슨 차를 운전해보게 될까?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4 2022.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운전해봐 중장비차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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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차들을 좋아해서 특히 덤프트럭을이나 트럭을 볼때마다 감탄사를 내뱉기에 한번 보게 되었습니다.  이책의 장점은 처음부터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포크레인의 용도 및 사용법 그리고 변화 이책을 처음부터 보면 아 이런 중장비는 이렇게 사용되는거구나를 알 수 있게 잘 설명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저희 아이는 이제 36개월이라 그림만 보다
"운전해봐 중장비차를 보고" 내용보기




아이가 너무 차들을 좋아해서 특히 덤프트럭을이나 트럭을 볼때마다 감탄사를 내뱉기에

한번 보게 되었습니다. 

이책의 장점은 처음부터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포크레인의 용도 및 사용법 그리고 변화 이책을 처음부터 보면 아 이런 중장비는 이렇게 사용되는거구나를 알 수 있게 잘 설명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저희 아이는 이제 36개월이라 그림만 보다 책 온지 첫날 살짝 찟어먹기도 했지만 6세에서 7세 아이가 보기에 아주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아가도 수시로 보면서 우와를 연발하고 있답니다.

단지 단점은 중장비라고 하기에는 포크레인에 대한 설명만 가득하고 뒤쪽에 그림에만 다른 중장비들이 나오기 때문에 시리즈로 나와야 할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6~7세 아이들이 놀이하면서 보기에는 꽤 잘 만든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YES24 리뷰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z****s 2022.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운전해봐! 중장비차
"운전해봐! 중장비차" 내용보기
일반적인 승용차를 비롯해서 경찰차, 소방차, 구급차 등등 세상에는 참 많은 종류의 자동차들이 있습니다. 또 생김새에 따라서 세단, suv, 스포츠카 등등 분류를 하려면 끝도 없지요. 친숙함과 생김새덕분에 아이들 특히나 남자아이들은 자동차 장난감을 정말 좋아합니다. 저희 집에는 종류마다 최소 다섯 개 이상은 있는 것 같아요.그 중에 중장비. 포크레인 덤프트럭 크레인을 비롯해서
"운전해봐! 중장비차" 내용보기
일반적인 승용차를 비롯해서 경찰차, 소방차, 구급차 등등 세상에는 참 많은 종류의 자동차들이 있습니다. 또 생김새에 따라서 세단, suv, 스포츠카 등등 분류를 하려면 끝도 없지요. 친숙함과 생김새덕분에 아이들 특히나 남자아이들은 자동차 장난감을 정말 좋아합니다. 저희 집에는 종류마다 최소 다섯 개 이상은 있는 것 같아요.



그 중에 중장비. 포크레인 덤프트럭 크레인을 비롯해서 롤러와 스키로더까지. 독특한 생김새와 기능 덕분에 장말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차를 타고 가다가 지나가기라도 하면, 혹은 공사장 옆을 지나갈때면 한참을 넋놓고 지켜보는 자동차들입니다.



제제의숲에서 나온 '운전해봐! 중장비차'는 이런 아이들의 니즈를 정확히 콕 집어낸 책입니다. 제제도서관을 짓기 위한 공사차량들이 시공 순서와 용도에 맞게 척척 배치되고 상상 속 운전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설명이 교육적이기까지 합니다.

택배포장을 뜯어 멀리네서 아이에게 보여주자마자 아이가 시선고정하고 막 뛰어옵니다. 페이지를 넘기자 공사장 가는 길이 나오니 자기 방에서 중장비차량들을 정신없이 꺼내옵니다. 책에 있는 공사장 가는 길을 장난감 포크레인으로 따라서 도착합니다. 저는 손가락으로 주욱 이어주려고 했는데 이런 방법도 있었네요.

아이들이 장난감 놀이를 하며 친숙한 중장비들이어서 그런지 페이지 중간중간의 퀴즈도 쉽게쉽게 풀어나갑니다. 또 그림과 순서에 맞는 중장비들을 놀이방에서 찾아와서 따라하는 모습을 보는 즐거움이 있네요. 교육적이고 아이들의 흥미를 정말 잘 맞춘 책인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며 중장비 놀이까지 하다보니 30분이 훌쩍 지났습니다.
d****e 2022.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 운전해 봐! 중장비 차
"[그림책] 운전해 봐! 중장비 차" 내용보기
중장비 차 좋아하는 친구들 모여라! 책 속의 중장비 차를 내가 직접 운전해서 건설 현장으로 출발! 나는야 최고의 공사 작업자 [운전해 봐! 중장비차] 책 소개 중 운전해 봐! 중장비 차     안녕하세요? 그림책을 사랑하는 로로마마에요. 아들맘들은 다들 아실텐데~ 흔히 아들은 공룡파 vs 자동차파로 나뉜다고 합니다. 물론 둘다 사랑하는 친구들도 있겠지요?
"[그림책] 운전해 봐! 중장비 차" 내용보기

중장비 차 좋아하는 친구들 모여라!

책 속의 중장비 차를

내가 직접 운전해서 건설 현장으로 출발!

나는야 최고의 공사 작업자

[운전해 봐! 중장비차] 책 소개 중

운전해 봐! 중장비 차


 

 

안녕하세요? 그림책을 사랑하는 로로마마에요.

아들맘들은 다들 아실텐데~

흔히 아들은 공룡파 vs 자동차파로 나뉜다고 합니다.

물론 둘다 사랑하는 친구들도 있겠지요?

저희 로돌이는 100% 자동차파에요. 공룡에는 별 관심이 없는 반면, 자동차는 거의 대부분의 브랜드까지 꾀고 있을 정도로 좋아한답니다. 그 중에서도 중장비차는 로돌이의 홀릭 대상이지요. 밤에 잠들기 전 중장비 차로 이야기를 만들어 달라고 할 정도니까요.

중장비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너무나 사랑할 [그림책 운전해 봐! 중장비차]를 소개해드립니다.

????????

운전해 봐! 중장비차

내용과 구성을 알려주세요 ??

 

 

그림책 [운전해 봐! 중장비차]는 마을에 도서관을 짓는 설정으로 시작됩니다.

공사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 장비와 복장도 체크하고, 운전할 굴착기도 살펴보지요.

굴착기의 부분 부분을 어떻게 부르는지 알게되서 좋았어요. 굴착기를 의인화 시킨 것처럼, 팔, 몸체 이렇게 부르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그림책 [운전해 봐! 중장비차]는 게임을 하는 것처럼 구성되어 있어요. 영상매체에 익숙해진 아이들은 진득하니 앉아 책을 보는 시간을 힘들어하더라구요. 이 그림책은 게임을 하듯 스토리가 전개되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답니다.

 

도서관 건설 현장까지 길을 따라 줄긋기도 가능하구요.

도로 위에 나무가 쓰러진 상황에서 굴착기의 도구를 바꿔주는 미션도 있어요.

굴착기에 여러가지 도구가 쓰이는 지는 잘 몰랐는데, 저도 처음 알았네요.

땅을 파는 바가지, 무거운 걸 집어내는 집게 도구, 땅을 뚫는 도구까지 있답니다.

아이들이 흥미롭게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겠죠?

건설현장에 도착하면 ‘조감도’를 확인해야한대요.

여러 중장비 차로 도와가며 함께 도서관을 지어요. 완성!

중장비 차의 종류와 하는 일이 소개되어 참 좋았어요.

우리 로돌이는 요즘 한글에 관심을 많이 보이는데, 이렇게 좋아하는 자동차의 이름으로 한글을 배우는 방법도 좋겠더라구요.

????????

운전해 봐! 중장비차

어떻게 읽어줘야할까요? ??

게임하듯이 읽어주는 게 중요해요.

아이에게 너무 많은 질문을 하면 입을 꾹 닫고 싫어할 수 있죠? 하지만, 아이가 좋아할만한 질문은 생각을 확장시킵니다.

책에 나와있는 미션들을 함께 해나가되,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세요.

그리고, 아이의 대답이 엄마의 기준으로 설령 맞지 않다하더라도, 고쳐주지 마세요. 책을 읽어줄 때 제일 우위에 있어야할 목표는 엄마와 아이의 상호작용입니다. 책 속의 지속보다 아이와 대화하는 시간, 눈빛을 맞추고 함께 웃는 시간을 오롯이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Q. 도서관을 만드려면 어떤게 필요할 까?

질문이 너무 오픈되어 있다 생각되면 엄마가 말도 안되는 오답을 단져주셔도 좋습니다. 젤리가 필요할까?

Q. 와 기둥이 꼭 가래떡 같다 그치? 기둥은 어떤 일을 할까?

기둥이 어떤일을 할까? 바로 물어보는 것보다, 아이들이 익히 알고있는 사물과 연관지어 쉽게 접근하면 좋습니다.

Q. 멋있는 중장비를 선물해주고 싶은 친구가 있어?

엄마는 돼지삼형제에게 선물해줄래. 그러면 더 튼튼하고 쉽게 집을 지을 수 있잖아!!

????????

운전해 봐! 중장비차

로로마마 독후활동! ??

?? 안전 장비와 복장 익히기

그림에 착용하고 있지 않는 장비들을 자료로 만들어서 아저씨 위에 올려볼 수 있도록 활동했어요.

 

 

?? 도서관 건설 현장까지 이동하기

책에 선을 긋는 활동도 좋지만, 실제로 굴착기가 움직이는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자료를 만들었어요.

?? 굴착기의 도구를 변경해보기

굴착기는 세 가지 도구를 가지고 있어요. 상황에 맞는 도구로 변경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어서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 중장비 차와 함께 한글 익히기

한글에 관심을 보이는 5살 로돌이를 위해 중장비 카드를 만들고 한글을 써볼 수 있도록 플래시카드를 만드는 방법도 좋을 것 같아요. 맨 뒤 쪽에 다양한 중장비차가 소개되어있으니, 그 자료를 이용하면 좋겠습니다 :)

 

| 출판사 도서 제공 |

s*****5 2022.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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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운전해 봐! 중장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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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돌이 안된 남자 아이라 자동차에 관심이 아주 많다. 특히 커다란 중장비차들만 보면 우와하며 반가워 달려가고 책 속에서도 중장비 차들을 발견하면 환한 미소를 짓는다. 그래서 중장비를 포함한 자동차들을 소개하는 다양한 책들을 많이 사주기도 하고 읽어보기도 했다. 책은 저마다 장점이 있는데 실제 사진이라 아이에게 생생한 모습으로 자극을 주기도 하고 플립북 형태로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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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해 봐! 중장비 차

 

두 돌이 안된 남자 아이라 자동차에 관심이 아주 많다. 특히 커다란 중장비차들만 보면 우와하며 반가워 달려가고 책 속에서도 중장비 차들을 발견하면 환한 미소를 짓는다. 그래서 중장비를 포함한 자동차들을 소개하는 다양한 책들을 많이 사주기도 하고 읽어보기도 했다. 책은 저마다 장점이 있는데 실제 사진이라 아이에게 생생한 모습으로 자극을 주기도 하고 플립북 형태로 펼쳤을 때 커다랗게 보여 그 느낌을 잘 살리는 책도 있었다. 다만 개인적으로 접한 자동차에 관련된 책들은 일련의 관련성 없이 자동차가 등장하는 단면만을 보여준다거나 여러 자동차들이 나열된 형태의 책들이 많았다. 또한 아이들에게 참여를 유도하는 스토리의 책은 흔치 않은 듯 했다.

 

이 점에서 운전 해 봐! 중장비차는 다른 책들과 다른 장점이 있겠다고 하겠다. 마을에 도서관이 없어서 도서관을 짓는데 책을 읽는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을 짓는데 사용되는 굴착기 운전자의 시점에서 스토리를 진행하고 시동 버튼을 누른다거나 굴착기 도구를 바꾸어 본다거나 아이들이 생각하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 보다 스토리에 몰입해 책을 읽어나갈 수 있도록 진행한 점이 좋았다. 매번 옆에서 바라보기만 하던 중장비의 모습이 아닌 실제로 굴착기를 운전하는 시점의 화면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다보니 색다른 매력을 느끼지 않을까 싶다. 흙을 퍼내 어떻게 조작해야 덤프트럭으로 실을 수 있는 지 등 일련의 공사 현장에서 진행되는 맥락을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굴착기 조작 경험을 시뮬레이션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래서 공사장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중장비 차가 서로 어떻게 일을 하고 협력하며 건물이 지어지는지 연결되는 흐름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그 밖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덤프트럭, 레미콘, 크레인 등 다양한 중장비 그림들도 등장하고 안전 수칙 안내 등도 간단하게 잘 안내되어 있어 안전교육도 동시에 할 수 있겠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실제로 버튼을 누를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이를 통해 간단하게 화면 속에서 움직임이 생기는 조작북 요소가 있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기도 했다. 동글동글한 그림체도 귀엽고 선명한 색감의 그림책이어서 중장비를 좋아하는 아기라면 흥미를 느낄만한 책이며 3-4살 아이들도 중장비 차를 운전해보는 느낌은 새로워 좋아하지 않을까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4 2022.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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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해봐! 중장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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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고르게된 [운전해봐! 중장비차]는 팝업북도 아닌 일반적인 그림책에 불과했지만 굴착기(포크레인)를 직접 운전하여 조작해보고 이책의 미션인 도서관을 지어볼 수 있는 인터렉티브 그림책이다. 제제 마을엔 도서관이 없어서 마을 사람들을 위해 도서관을 지어보기로 한다.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공사 현장에서의 안전 장비와 복장의 명칭에 대해 알아보
"운전해봐! 중장비차" 내용보기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고르게된 [운전해봐! 중장비차]는 팝업북도 아닌 일반적인 그림책에 불과했지만 굴착기(포크레인)를 직접 운전하여 조작해보고 이책의 미션인 도서관을 지어볼 수 있는 인터렉티브 그림책이다.
제제 마을엔 도서관이 없어서 마을 사람들을 위해 도서관을 지어보기로 한다.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공사 현장에서의 안전 장비와 복장의 명칭에 대해 알아보고 굴착기 각 부분의 이름에 대해서도 배워본 후 공사현장으로 출발한다. 시동버튼을 직접 눌러 굴착기의 시동을 걸어본다. 도서관 건설 현장까지 가는 길을 미로로 따라가보고 가는길에 쓰러진 나무가지도 포크레인 조작을 통해 치워본다. 덤프트럭, 콘크리트, 기중기, 굴착기가 하는 일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직접 땅속의 흙을 퍼내 덤프트럭에 담아본다. 이번엔 시멘트가 마르기 전 네개의 기둥을 세워 도서관을 건설하는 뼈대를 세워본다. 마지막으로 기중기가 지붕을 얹으며 도서관이 완성되었다. 직접 아이가 참여하여 도서관 건설에 참여하니 더욱 흥미로워 했다. 책 마지막에는 12개의 중장비의 종류와 하는일들이 설명되어 있고 퀴즈를 통해 공사 현장 주변에서 어린이 안전 수칙을 강조하고 있다.
첫째 아이는 혼자 글을 소리내 읽으면서 열심히 조작을 하며 공사에 임했고, 아직 글을 모르는 둘째 아이는 내가 읽어주고 버튼을 눌러보고 중장비차를 운전을 하며 신나게 공사에 참여했다. 색깔, 수, 모양을 인지하여 중장비차를 조작하게 하기 때문에 영유아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다.
예전에도 읽었던 [운전해봐! 소방차] 도 아이가 무척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운전해봐! 다른 시리즈 책도 조만간 아이와 함께 읽어볼 예정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m*****9 2022.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운전해 봐! 중장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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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해 봐! 시리즈는독자참여형 인터랙티브 그림책으로책을 읽는 어린이가 직접 운전사가 되어운전석에 앉아 운전을 해보는 책이에요.장난감도 아닌데 책으로 어떻게 운전을 경험하게 되는지궁금하시죠??자, 먼저 천천히 글을 읽으며책의 지시대로 따라만 하면 됩니다!공사현장에 가기 전 가장 먼저 할 일은바로 안전 장비와 복장 갖추기!안전모, 안전화, 안전 장갑 등 안전을 위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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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해 봐! 시리즈는
독자참여형 인터랙티브 그림책으로
책을 읽는 어린이가 직접 운전사가 되어
운전석에 앉아 운전을 해보는 책이에요.

장난감도 아닌데 책으로 어떻게
운전을 경험하게 되는지
궁금하시죠??

자, 먼저 천천히 글을 읽으며
책의 지시대로 따라만 하면 됩니다!


공사현장에 가기 전 가장 먼저 할 일은
바로 안전 장비와 복장 갖추기!

안전모, 안전화, 안전 장갑 등
안전을 위해 필요한 장비들에 대해 알아보고
복장을 갖추면 준비 완료!



이번 책에선 제제 마을에
도서관을 지어주기 위해
중장비 차를 직접 몰고 공사현장까지 간 다음
튼튼하고 안전한 건물을 지어 볼 거예요.

이제 포크레인을 타고
건설 현장까지 가볼까요?


운전석에 앉았으면 시동부터 걸어야겠죠?

책이 알려주는 대로
노란색 동그란 버튼이
엔진 버튼이니 한번 꾹 누르고 출발합니다.

그런데 가는 길에 쓰러진 나무가 있네요?
나무를 집어서 들어 올릴 수 있는 도구를
생각해 본 후 도구를 바꿀 수 있는
파란색 오각형 교체 버튼을 눌러 보세요!



집게 도구로 교체했으니
나무를 집어서 들어 올려 볼까요?

오른쪽에 사람이 있으니
나무는 왼쪽으로 옮겨야 해요.

그리고 빨간색 세모 모양 버튼을 눌러
사람들이 가까이 오지 못하게
알람 소리를 켜야 해요!



덤프트럭, 굴착기, 콘크리트 등
여러 중장비 차도 함께 도와야
도서관을 완성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중장비 차를
직접 운전하면서 도서관을 지어 보는 멋진 활동!

빨간색, 노란색, 색에 대한 인지와
동그라미, 세모, 오각형 등 도형에 대해서도 배우고
하나, 둘, 셋, 넷, 숫자와 왼쪽 오른쪽까지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책이라
중장비에 한창 빠지기 시작하는
3세부터 보기 딱 좋은 그림책이에요!




소방차, 경찰차에 이어 이번 3편은
중장비 차였는데요~
다음엔 어떤 걸 운전해 보게 될지
벌써 부터 기대됩니다!

기차, 비행기와 우주선까지 쭉쭉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p******l 2022.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운전해 봐! 중장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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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레인, 레미콘, 덤프트럭.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면 중장비 차를 만나면 기분이 좋습니다. 열심히 땅을 파는 포크레인, 기초를 다지기 위해 틀을 만드는 레미콘, 포크레인이 판 흙을 담는 덤프트럭. 직접 운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제제의 숲에서 출간된 [ 운전해 봐! 중장비 차 ]는 마치 내가 운전을 하는 것처럼 조종 버튼을 누를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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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레인, 레미콘, 덤프트럭.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면 중장비 차를 만나면 기분이 좋습니다. 열심히 땅을 파는 포크레인, 기초를 다지기 위해 틀을 만드는 레미콘, 포크레인이 판 흙을 담는 덤프트럭. 직접 운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제제의 숲에서 출간된 [ 운전해 봐! 중장비 차 ]는 마치 내가 운전을 하는 것처럼 조종 버튼을 누를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그림책입니다.



유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복장 및 안전 장비, 운전대를 쉽게 설명해 놓았기 때문에 더욱더 재미있습니다. 도서관을 지으러 공사 현장에 가려면 안전 장비와 복장을 갖추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안전모, 안전화, 분진 마스크, 안전대, 보안경, 청력 보호구 등등이 있지요. 마스크가 일상인 아이들에게 분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을 보며 어? 마스크 안 썼다고 이야기하네요.


시동을 걸고, 건설 현장까지 출동해봅니다. 빈 공터에 도서관을 짓기 위해서는 중장비가 꼭 필요하지요. 그래서 중장비 차들이 출동합니다. 포크레인부터 시작합니다. 조종할 수 있는 책이라고 해서 직접 조작(운전)할 수 있는 조작북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쉽게도 그건 아니었습니다. 대신 툴을 고르고 버튼을 눌러서 도구를 바꿀 수 있도록 조작하는 것처럼 책 위를 마구마구 누르면 됩니다. 나무가 도로에 있네요. 나무를 집어 들어 올릴 수 있는 도구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파란색 오각형 버튼을 눌러 툴을 교체해 봅니다. 그림책 위를 누르면서 1번, 2번, 3번 툴을 바꾸며 하나씩 해 봅니다.



힘을 합쳐 도서관을 완성했습니다. 중장비 차의 종류와 하는 일이 마지막을 장식합니다. 불도저, 포클레인, 지게차, 로더, 레미콘, 콘크리트 펌프 차, 롤러, 타워 크레인 등등. 실물과 비슷한 중장비 그림들로 그려져 있어서 중장비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 운전해 봐! 중장비 차 ] 책을 분명히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중장비를 직접 조작해보고 싶은 아이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w*********e 2022.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