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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초 아이들과 항상 하는 이야기가 있어요. 우리는 서로 다르고 다르게 생각할 수 있으니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자고! 나의 생각도 소중하고 친구의 생각도 소중하니 내 생각만 옳다고 이야기하지말고 모두의 생각이 소중함을 알자고!! 언젠가 고요한 숲속에 씨앗하나가 떨어지고 예쁜 꽃을 피워요.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각자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른 면을 보고 그것이 옳다고 주장하지만 한 아이로 인해 내가 보는게 다가 아님을 알게되어요. 한 학급이 서로 조화를 이루고 모두 행복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나도 소중 너도 소중 따라서 우리 모두가 소중함을 인식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이런부분을 다루고 나누기 너무나 좋은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