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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창립기념일에 맞춰 11월 1일에 회장으로 승진되었다. 부회장 10년만에 회장으로 승진되었다.
딱 시기 적절하게 새 책이 발간되었다. 초격차를 뛰어넘어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향해 삼성이 간다.
박광수 작가는 삼성전자 근무 했던 분으로, 삼성에 대해 아주 잘 아시는 분 이다. 대한민국에서 삼성을 빼고 설명할 수도 없고, 삼성이 대학민국 대표 기업이라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삼성그룹 가계도가 쫙- 나온다. 故이병철 회장 부터, 우리가 잘 아는 CJ 이미경 부회장이랑,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도 나온다 .
삼성상회에서부터 삼성바이오로직스 까지 분야를 확대해온 삼성이다 바이오 산업에 240조원을 투자해서 제 2의 반도체산업으로 육성한다고 하는데, 기대해 볼 만하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삼성 찬양이다. 삼성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길과 기대되는 성과가 나열되어 있다. 앞으로도 승승장구할 것이라는 작가의 기대가 듬뿍 베어있는 그런 책이다. 살펴보면,
삼성은 건설도 있다. 세계의 랜드마크가 된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가 대표적이다. 국내에는 래미안 아파트 !!! 안 살아봤지만, 브랜드 아파트로 이름만 들어도 다 알만한 고급 아파트이다. 그리고 MSG 조상인 미원 ! 으로 조미료 시장 Top을 찍었고, 의료로는 제일병원과 고려병원을 인수하여 강북삼성병원으로 변경하고 인수 했다.
이건희 회장하면 빼놓을 수 없는 어록이 있다.
"마누라와 자식 빼놓고 다 바꿔봐." 1993년 6월 7일 신경영 '프랑크푸르트선언'에서 하신 말씀이시다. 농담아니고 마누라 자식 빼고 다 바꿔라. 바꾸어야 1류가 된다. 회장인 나부터 솔선수범해서 바꿀 것이니 여러분들도 바꿔라. 그렇게 변화한 인재들이 향후 10만 명의 삼성인을 먹여 살리고 지금까지 개발되어 왔다.
그리고 삼성하면 7.4제도를 꼽을 수 있다. 7시 출근 4시 퇴근이다. 더 일찍 출근해서 더 늦게까지 일하면 근무 시간이 길어지는 것이 아니냐? 아니다. ㅋㅋ 늦게까지 일하는 직원은 불이익을 줘가며 7.4제도를 정책 시켰다고 한다. 하지만, 직장인들은 알지 않나... 할 일이 많으면 퇴근하지 못한다. ㅋㅋ 과연 얼마나 실제 적용되었을 지 물어보고 싶다.
그리고 삼성하면 파격적이지만 핵심인재 관리법을 빼놓을 수 없다. S,A, H 급으로 나누어 같은 직급이라도 연봉이!! 무려 연봉이 4배까지 차이가 나도록 인사 구조를 혁신햇다. 그래서 승진도 파격적으로 변해갔다. 대리에서 차장으로 가거나. 상무급 임원을 전무를 건너뛰고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극단의 조치도 강해해졌다.
이러한 인재 운영은 다른 기업에서 보았을 때 정말 대단한 이력이다. 하물며 우리 회사만 해도 년차가 차야 진급하고, 심지어 앞에 똥차??가 빠져야 승진이 가능하다. 그래서 발전이 더딘것인지. 그래서 여기까지 밖에 못 온건가 싶기도 하고 씁쓸하다. ㅠ
그리고 대망의 스마트폰 !!! 아이폰과 갤럭시 !! 우리나라에서는 단 두가지가 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갤럭시가 있기 까지 예전에 애니콜 폰이 있었다. 하지만 애니콜 폰이 딱 출시되자마자 불량률이 12% 이상 발생했다. 그러자 이건희 회장은 생산된 휴대폰 15만대를 모두 구미공장으로 모아 임직원 2천명이 모인 가운데 화형식을 거행했다. 그리고 다시는 불량제품을 생삲지 말라고 지시했다.
그리고는 모토로라와 노키아를 제치고 국내 시장점유율 1위로 섰다. 불량률 때문에 전 제품을 모두 폐기하는 것은 그때만 해도 드문 일이다. 그런 과감한 결정이 있었기에 지금의 삼성이 있는 것이다.
이 회장은 사내게시판에 올린 '미래를 위한 도전' 글을 통해 "최근 글로벌 시장과 국내외 사업장들을 두루 살펴봤다. 절박하다. 우리 앞에 놓인 현실은 엄중하고 시장은 냉혹하다"며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앞서 준비하고 실력을 키워나가야 한다. 지금은 더 과감하고 도전적으로 나서야할 때"라고 밝혔다.
뉴 삼성의 시대가 올 것이다. 이건희 회장의 업적을 뛰어넘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뉴삼성의시대가온다 #이재용 #삼성전자 #박광수 #미래북 #컬처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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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부회장이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과연 삼성은 어떻게 변해갈 것인지에 대해 모두의 관심이 쏠려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아니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기업 중의 하나인 삼성은 영원히 1등일 것만 같은 믿음을 주는 회사입니다.
전직 삼성맨이었던 이 책의 저자는 PART 1에서는 세계를 움직이는 삼성의 시작을 알려주면서 삼성상회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까지 성장해온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1938년 삼성상회를 시작으로 언론, 전자, 중공업, 건설 등 사업을 확장해 나가며 현재에 이른 삼성전자는 창조경영, 마하경영 등 독창적인 경영 방식으로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초격차 기업이 되었다고 이야기합니다.
40년 만에 일본을 추월한 것 삼성이 세계의 랜드마크를 지은 것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또한 끝나지 않은 조미료 전쟁에 대한 에피소드도 들려줍니다. PART 2에서는 삼성의 경영 정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반도체 분야 세계 1위 스마트폰 판매량 세계 1위 국내 건설회사 1위 tv 세계시장 점유율 1위 국내 식품 기업 1위 병원 평가 및 만족도 1위 등 뛰어난 삼성의 역량에 대해 말해줍니다.
이건희 회장의 ‘신경영’과 변화만이 살길이다 라던 삼성의 독특한 경영 정신 그리고 글로벌 삼성의 발판이 되었던 지역전문가 제도 구매를 예술화하는 것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디자인 혁신 삼성의 핵심인재 관리법 이건희 회장의 기술 경영 창의의 삼성을 만든 마하 경영 삼성의 시나리오 경영 삼성의 엄격한 준법 경영 자율 경영의 진정한 의미 창조 경영을 강조한 이건희 회장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PART 3는 삼성의 발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반도체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낸 것 3번의 도전 끝에 성공한 올림픽 유치에 관한 이야기 치열했던 인재 경쟁 미국 아이들도 생일에 제일 선물받고 싶어한다는 세계 1위로 우뚝 선 삼성스마트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PART 4에서는 한계를 뛰어넘는 삼성의 전략들과 우수 사례들이 나옵니다.
무조건 살아남아야 한다 일본에 삼성 제품을 전시하라 일본 전자 시장에 삼성 제품을 판매하라 톨게이트 요금자동화장비 유치전에 관한 에피소드 삼보컴퓨터를 꺾고 PC 국내시장 1위 탈환한 일 닌텐도를 이긴 겜보이 최첨단 HDD 공장을 건설하라
PART 5에서는 뉴 삼성으로의 도약에 진입한 이재용의 뉴 삼성 전략을 들여다봅니다. 신성장 동력 확보, 조직 개편, 인사개혁 등 뉴삼성의 대대적인 변화를 꾀하는 이재용 회장의 리더십을 이야기합니다. 앞으로의 삼성은 어떻게 바뀌어갈지 기대됩니다. 연공서열 없애고 능력만 본다는 이재용회장 실용주의를 앞세운 뉴 삼성 경영의 의미를 돌아보게 됩니다. 삼성에서 손댄 사업중에 유일하게 실패했다는 자동차사업의 실패와 재도전에 관한 이야기 ‘뉴 삼성 경영’에 대한 기대감으로 책은 마무리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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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부회장이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과연 삼성은 어떻게 변해갈 것인지에 대해 모두의 관심이 쏠려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아니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기업 중의 하나인 삼성은 영원히 1등일 것만 같은 믿음을 주는 회사입니다.
전직 삼성맨이었던 이 책의 저자는 PART 1에서는 세계를 움직이는 삼성의 시작을 알려주면서 삼성상회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까지 성장해온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1938년 삼성상회를 시작으로 언론, 전자, 중공업, 건설 등 사업을 확장해 나가며 현재에 이른 삼성전자는 창조경영, 마하경영 등 독창적인 경영 방식으로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초격차 기업이 되었다고 이야기합니다.
40년 만에 일본을 추월한 것 삼성이 세계의 랜드마크를 지은 것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또한 끝나지 않은 조미료 전쟁에 대한 에피소드도 들려줍니다. PART 2에서는 삼성의 경영 정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반도체 분야 세계 1위 스마트폰 판매량 세계 1위 국내 건설회사 1위 tv 세계시장 점유율 1위 국내 식품 기업 1위 병원 평가 및 만족도 1위 등 뛰어난 삼성의 역량에 대해 말해줍니다.
이건희 회장의 ‘신경영’과 변화만이 살길이다 라던 삼성의 독특한 경영 정신 그리고 글로벌 삼성의 발판이 되었던 지역전문가 제도 구매를 예술화하는 것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디자인 혁신 삼성의 핵심인재 관리법 이건희 회장의 기술 경영 창의의 삼성을 만든 마하 경영 삼성의 시나리오 경영 삼성의 엄격한 준법 경영 자율 경영의 진정한 의미 창조 경영을 강조한 이건희 회장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PART 3는 삼성의 발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반도체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낸 것 3번의 도전 끝에 성공한 올림픽 유치에 관한 이야기 치열했던 인재 경쟁 미국 아이들도 생일에 제일 선물받고 싶어한다는 세계 1위로 우뚝 선 삼성스마트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PART 4에서는 한계를 뛰어넘는 삼성의 전략들과 우수 사례들이 나옵니다.
무조건 살아남아야 한다 일본에 삼성 제품을 전시하라 일본 전자 시장에 삼성 제품을 판매하라 톨게이트 요금자동화장비 유치전에 관한 에피소드 삼보컴퓨터를 꺾고 PC 국내시장 1위 탈환한 일 닌텐도를 이긴 겜보이 최첨단 HDD 공장을 건설하라
PART 5에서는 뉴 삼성으로의 도약에 진입한 이재용의 뉴 삼성 전략을 들여다봅니다. 신성장 동력 확보, 조직 개편, 인사개혁 등 뉴삼성의 대대적인 변화를 꾀하는 이재용 회장의 리더십을 이야기합니다. 앞으로의 삼성은 어떻게 바뀌어갈지 기대됩니다. 연공서열 없애고 능력만 본다는 이재용회장 실용주의를 앞세운 뉴 삼성 경영의 의미를 돌아보게 됩니다. 삼성에서 손댄 사업중에 유일하게 실패했다는 자동차사업의 실패와 재도전에 관한 이야기 ‘뉴 삼성 경영’에 대한 기대감으로 책은 마무리되어집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2007년에 했던 유럽여행이 떠올랐습니다.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스위스 유럽인들은 한국인인 우리 일행에게 일본인인지, 중국인인지를 물었습니다. 왠지 주눅드는 기분이었지요. 그때 어느 공항에선가 본 커다란 삼성 tv 스크린에 대한 반가움이 떠올랐습니다. 삼성의 나라, 대한민국..... 삼성의 회장님들은 확실히 시대를 앞서가는 혜안이 있고 실천해내는 불굴의 의지가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동시에 인간적으로는 과오가 있겠으나 한 기업의 총수, 더욱이 한 나라의 엄청난 지분을 가진 초 일류 기업인 삼성이 앞으로 더욱 올바르게 전 세계적으로 발전해나가기를 바래봅니다. 이 책은 삼성의 실체?에 대한 접근과 동시에 삼성맨들의 일하는 방식, 지향점, 목표를 향한 노력 성취해놓은 결과물과 앞으로 이루어낼 또다른 목표들을 잘 정리해놓은 점으로도 의미가 느껴집니다. 이재용 뉴 삼성 회장이 이끄는 삼성에 대한 동경, 삼성에 대한 기대 앞으로의 뉴삼성을 기다려봅니다. ![]() #뉴 삼성의 시대 #박광수 #미래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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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계의 거목 삼성그룹 창업자인 호암 이병철은 배산임수의 명당인 경남 의령군 정곡면 중교리에서 1910년 2월 12일, 아버지 이찬우와 어머니 권재린의 2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본관은 경주 이씨로 16대조 계번이 입향조로서 경남 의령에 정착해 대대손손 거주지로 삼으면서 의령 진주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가문을 형성하며 살아온 것으로 알려진다. (-13-) 반도체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는 1983년 2월 8일 이병철 회장의 용단으로 앞으로의 산업은 경박단소한 반도체와 좌우하게 된다는 확신을 갖고 1983년 2월 동경선언을 하면서 초고밀도직접회로인 메모리반도체 칩인 VLSI 에 대규모 투자를 시작하게 된다. (-24-) 또 한편으로 1995년도에 SADI(삼성아트디자인센터,samsung art & design institute)를 설립해 자사적으로 기업과 사회의 혁신에 기여하는 창의적 디자이너 육성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첨단의 선진국의 교육내용을 도입 개발시킨다. (-88-) 이재용 부회장은 본인 소유의 주식과 관련해 큰 그림을 그리면서 전자 계열은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지, 삼성SDS SDI 를 한곳으로 엮은 '삼성전자 사업지원 TFT',비전자 계열은 삼성물산을 구심점으로 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너링 ,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웰스토리를 엮은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경쟁력 강화 TFT', 금융 계열은 삼성생명을 중심으로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을 엮은 '금융경쟁력 제고 TFT' 등의 삼각 편대의 경영을 통해 결속을 다지고 핵심 3사가 업무조율을 통한 자율 경영을 강화하여 나가게 된다. 따라서 현실적인 타협 받는 합리적인 의사결정, 수직보다는 수평적 관계의 조직, 통제보다는 자율이, 관습적 규범과 사고보다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조직 문화가 각종 복잡한 의제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잣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140-) 아이러니하게도 삼성전자는 HDD 사업을 지속하지 못하고, 2011년 미국 시게이트로 13억 7,500만 달러에 매각된다.매각대금의 50% 는 시게이트 주식 9.6% 를 인수하면서 단숨에 시게이트의 2대 주주가 되지만 실질적인 최대주주로서 의사결정권을 행사하게 된다. 그리고 시게이트는 삼성전자 HDD를 매입함으로써, 미국 웨스턴디지털사의 시장점율을 1위에서 2위로 내렸으며, 장기적으로 삼성은 시게이트의 기업전략과 기술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243-) 1990년 삼성은 일본 닛산 디젤과 기술제휴를 통해 대형트럭과 상용차를 국내시장에 내놓고 판매를 시작했지만, 국내 시장 자동차 규모가 100만 대 정도로 기존 4사 (현대, 기아, 대우, 쌍용)만으로 충분하다고 느낀 김영삼 대통령의 반대로 사업 진출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김영삼 대통령은 1994년 호주 국빈 방문 중인 시드니에서 '세계화'를 천명하며 국경 없는 세계화 시대에 국가경쟁력에 도움이 된다면 승용차 사업도 좋을 것 같다며 삼성의 자동차 사업 허가를 내렸다. (-270-) 대한민국에는 두가지 신화가 존재한다. 하나는 대한민국 건국 신화인 단군 신화이며, 두번째는 현재 G20 에 속하게 되는 선진국 대한민국을 있게 한 글로벌 대기업 삼성 신화이다. 한구은 인지하지 못하고 있지만, 과거 한국처럼 휜국이었던 이들은 삼성과 박정희 연구를 하고 자신의 나라에 적용하고 싶어한다. 1950년대 후진국이었던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발돋움하는데 삼성이 역할과 박정희 리더십은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대기업의 부정부패가 반복되고 있지만,대기업 육성정책이 허용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소위 대기업에 대한 비판이 있으면서,그들이 있어서 대한민국의 현재가 있다는 것은 거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책은 삼성의 미래, 뉴 삼성을 말하고 있다.하지만, 저자는 삼성맨이다. 삼성의 미래보다는 삼성의 과거와 현재에 치중하고 있으며, 시간을 삼성 이병철 회장이 태어난 1910년부터 이야기를 끌어간다. 이후 고부가가치 산업인 반도체 산업에 기업의 명운을 건 투자를 하였고,그것에 먹혀들게 된다. 삼성상회에서 출발하였던 삼성이 서서히 기지개를 펼 수 있었던 이유는 여기에 있다. 이후 삼성전자는 다양한 산업에 사업 투자를 꾀하였고, 두바이 최고층 건물 ,두바이 버즈 칼리파를 건설하면서, 토목기술을 한단계 키워나가게 되었고,한국의 토목기술력을 세계가 인정하게 된다. 명이 있다면, 암도 존재한다. 삼성 하면 사카린 밀수 사건이 첫 손가락으로 말하고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정권이 바뀔 때면, 스스로 로비를 제일 먼저 하는 기업이었으며, 항상 국정 청문회; 단골손님이다. 물론 최근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이 최순실 사건에 엮이면서, 구속된 바 있다. 여기서 부정부패 뿐만 아니라,삼성 사업 실패도 있다.대표적인 사례가 HDD 사업 철수와 삼성자동차 산업의 실패다. 대한민국 4대 기업에 비해, 삼성은 열악하였고, 현대,기아, 대우,쌍용에 밀리고 말았다. 이건희의 입장과 대한민국 정치인의 입자이 달랐다. 앞으로 삼성은 새로운 도전을 꿈꾸고 있으며, 첫번째 바이오 산업 투자와 반도체 산업에 근거한 인공지능 산업이다. 인제를 최고로 치고, 연구 SOC 산업에 투자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던 삼성은 그동안 기초 산업을 일본에 의하였던 과거의 한국에서 탈피하여, 한국이 독자적인 기초산업을 만들 수 있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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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매일 하고 있는 전화영어 수업. 그러다가 원어민 선생님이 우리나라 기업인 '삼성'과 주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길래 '삼성'에 대한 이야기를 한참 말하고, 전화를 끊고보니,
하루가 다르게 아주 많은 것들이 급변하고 있다. 이 책은 삼성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준다. 삼성이라는 기업의 시작과 책을 읽다가 인상깊은 내용들을 몇 군데 추려서 옮겨본다.
1993년에 프랑크푸르트의 한 호텔에서 이건희 회장은 유명한 신경영 '프랑크푸르트선언'을 한다. "국제화 시대에 변하지 않으면 영원히 2류나 2.5류 회사가 될 것이다. 세계 일류기업의 회장은 달라도 달랐다. "놀아도 좋으니 변화하려고 뛰는 사람 뒷다리는 절대로 잡지 말라. 맞다. 한국 사람들은 남들이 노력해서 뭔가 하려고 하면
이미 약 30년 전에 7.4제도를 했다고 한다. 삼전에 간 학교 친구들을 보면...7.4 제도가 과연..지금도 잘 지켜지고 있는지 의문이 들지만 <뉴 삼성으로의 도약> 이재용 부회장이 이끌고 있는 삼성. 여러 가지 내용들 중에 흥미로운 부분이 있었다. 삼성은 '논어'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가정을 이루었다고 한다.
일본에서 초등학교를 보낸 이건희는 인종차별과 따돌림을 당하면서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았다고 한다.
삼성에 대해서 궁금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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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삼성의시대가온다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삼성은 현재 대한민국의 GDP 25%를 책임지고 있는 일류 대기업이다. 국민 중에 모르는 사람들이 없을 것이다. 반도체부터 휴대폰, 가전제품, 심지어 바이오까지 집에 삼성 제품이 없는 집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만큼 삼성의 영향력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세계를 뻗어 나가고 있다. 얼마 전 10월 27일 이재용 회장이 이건희 회장 뒤를 이어 10년 만에 삼성전자의 새로운 회장이 되었다. 따라서 이재용 회장의 삼성은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을지, 궁금하여 삼성전자에서 국내외 영업 마케팅을 담당했던 올라운더 박광수 님의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마누라와 자식 빼놓고 다 바꿔봐 #프랑크푸르트선언 #애니콜화형식 이병철 회장도 엄청난 업적을 세웠지만, 나는 이건희 회장의 프랑크푸르트선언이 오늘날의 삼성을 만드는데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고 생각한다. 프랑크푸르트선언의 배경은 1990년대 전 세계 전자 시장을 돌아다니며 삼성전자의 제품을 확인하였는데, 수출한 제품이 판매가 안되고, 불량품이 쌓여서 창고에 먼지를 뒤집어쓴 쓰레기 취급을 받는 것을 보고, 울분을 표하며 위기의식을 느꼈다고 한다. 이후로 1993년 6월 7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삼성전자의 핵심 경영진과 현지 주재원 200여 명을 불러 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선언을 했다. 선언 이후로 7시에 출근해서 4시에 퇴근하는 7ㆍ4 출근제와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많은 변화를 시도하였다.
삼성폰과 애플폰을 비교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디자인과 감성이라고 생각한다. 불과 5년 전만 해도 차이가 많이 났는데 갤럭시 z 플립 등 젊은 층을 겨냥한 디자인과 감성이 뛰어난 제품들이 등장하며 차이를 줄여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이렇게 감각적인 디자인이 나올 수 있었던 이유는 이건희 회장이 1995년에 설립한 SADI 삼성 아트 디자인센터의 힘이 아닐까 싶다. 이건희 회장은 삼성 브랜드와 품질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디자인이라고 하며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건희 회장의 노력 덕분에 점차 감각적인 갤럭시 휴대폰이 나오고 있지 않나 생각한다. 앞으로 아이폰의 감성을 이겨낼 만큼 감각적인 디자인의 스마트폰이 나왔으면 한다. 2007년 삼성그룹 비자금 관련 사건으로 이건희 회장은 회장직을 내려놓고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는다. 그러나 2009년 12월 31일 사면권을 행사하며 4개월 만에 사면되었는데, 명분은 이건희 회장이 올림픽위원회의 거물급 위원이며, 평창올림픽 유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인물이라는 이유였다. 따라서 이건희 회장은 다시 삼성전자의 회장직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되었고, 평창올림픽 유치를 위해 전 세계를 다녔다. 69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170일간 지구 5바퀴를 돌며 110명의 IOC 위원들을 직접 만나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힘썼다고 한다. 2003년, 2007년에 이어 결국 눈물겨운 노력 끝에 3수만에 평창에 동계 올림픽을 유치할 수 있게 되었다. 훗날 이건희 회장은 평창이 승리하던 날이 생애 가장 기쁜 날이었다고 회고했다. 이건희 회장의 노력도 있었지만, 삼성의 영향력이 없었더라면 IOC 위원들은 만남을 거부했을 것이다. 삼성의 엄청난 영향력이 있었기에 평창 올림픽이 개최되지 않았나 싶다.
#현대와의 일화 삼성은 현대랑 참으로 많이 엮어있는 것 같다. 먼저 강남에 침수가 계속되자 박정희 대통령은 당시 최고의 라이벌이었던 정주영 회장과 이병철 회장을 불러 문제를 해결하라 지시했다. 이병철 회장은 당대 최고의 전문가들을 불러 문제를 해결하는 데 성공했고, 정주영 회장은 그저 웃으면서 축하를 해줬다고 한다. 정주영 회장은 삼성이 침수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 강남의 핵심 지역 땅을 매입하였다고 한다. 결국 서로가 윈윈 한 셈이다. 다른 일화는 반도체 산업이 있다. 1983년 정주영 회장은 전자사업 진출을 선언하면서 현대전자를 설립하고 반도체 메모리사업을 시작한다. 사업을 시작하며 삼성전자를 비롯해 많은 핵심 인재를 스카우트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그 와중에 삼성전자의 핵심인 원인 K 부사장을 "십고초려"해 스카우트하는 비상사태가 발생했다. 이건희 회장이 한국반도체 인수 때부터 반도체 사업 분야에서 함께 뼈를 묻다시피 한 임원이었다. 현대로 가게 된 이유는 이병철 회장과의 잦은 마찰이었는데, LG와 현대가 반도체 사업계에 있어 곧 추격을 하니 방심하면 안 된다는 조언을 무시했다고 한다. 이때를 틈타 정주영 회장이 스카우트를 한 것이었다. 위기감을 느낀 삼성은 결국 이병철 회장이 직접 전두환 대통령에게 정주영 회장이 막대한 돈으로 핵심인재를 유출시킨다며 일종의 고자질을 한 덕분에 K 부사장은 2주 만에 삼성전자로 돌아가게 되었다고 한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K 부사장이 현대전자에 계속 남아 있었더라면, 훗날 현대전자는 꾸준히 발전하여 sk하이닉스가 아닌 현대전자로 계속 남아있었을 것이다... 한순간의 선택이 엄청난 결과를 불러온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이재용 회장이 취임한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다. 이제 삼성은 비 메모리 2030 1위라는 중요한 목표가 남아있고, 이재용 회장은 결단을 내려야 한다. 최근 반도체 설계 기업 ARM에 대한 대형 M&A 이슈도 있었고, 변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이병철, 이건희 회장에 이어 이재용 회장은 역사 책과 후손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궁금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삼성은 한국의 GDP 25%를 차지하는 엄청난 대기업이기에 단순히 기업을 뛰어넘은 느낌이다. 현대와 삼성의 기사에 쓰인 댓글만 비교하더라도 현대는 비난에 대한 댓글이 많지만 삼성은 격려와 응원이 많다. 앞으로도 국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 더욱더 혁신적인 삼성의 모습을 그려나가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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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삼성전자 투자자다.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여러 종목에 투자하고 있지만 주력 종목 중 하나를 꼽으라고 한다면 삼성전자를 첫 번째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삼성전자 투자자로서 이재용 회장 시대가 온 삼성의 미래에 무심할 수 없었다. <뉴 삼성의 시대가 온다>에 솔깃한 건 순전히 내가 삼성전자 투자자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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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뉴스로 삼성의 소식이 조용히 전해졌는데요. 바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0년만에 삼성전자 회장으로 취임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삼성그룹 회장이 아닌 삼성전자 회장으로 취임을 했다는 것이 개인적으로 주목할 사항이었는데요. 세계를 움직이는 삼성이 요즘 위기라는 말도 나올 만큼 삼성 그룹은 우리나라의 경제를 한 축이 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것 같아요.
이제 뉴 삼성으로 다시 변화하며 새로운 내일을 준비하는 삼성 그룹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을 보았는데 미래북에서 나온 뉴 삼성의 시대가 온다 입니다. 이 책은 위기 때마다 경쟁업체를 압도하는 삼성의 힘은 과연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전직 삼성맨의 시각으로 삼성전자의 미래를 짚어내어 있습니다. 뉴 삼성의 시대가 온다 책의 가장 처음에는 범 삼성그룹 가계도가 기재되어있는데요. 삼성그룹 창업자인 故 이병철 회장을 중심으로 하여 故 이건희 회장을 비롯하여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과 아들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 그리고 이건희 회장의 자녀인 이재용 회장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까지 삼성가의 사람들과 씨제이 엔터테인먼트 이미경 부회장, 이재현 씨제이 그룹 화장까지 이병철 회장을 중심으로 한 범 삼성그룹 가계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938년 삼성상회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까지 삼성그룹의 역사를 비롯하여 뉴 삼성으로 거듭나게 되는 과정들을 뉴 삼성의 시대가 온다 책을 통해서 볼 수 있었는데요. 언론, 전자, 중공업, 건설 등 사업을 거침없이 확장해 나가면서 현재 세계 일류 기업인 삼성전자의 창조경영과 마하경영 등 삼성만의 독창적인 경영 방식으로 누구도 따올 수 없는 초격차 기업이 된 삼성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하였어요. 세계 1위 전자회사로 우뚝 선 삼성전자! 삼성전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삼성에 입사 준비를 하는 사람들을 비롯하여 사회 경제를 읽고자 하는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차곡차곡 정리하여 놓아 굉장히 다양한 분야로의 삼성에 접근하여 알 수 있게 해주었다는 도움이 되더라고요.
삼성 그룹이 어떻게 지금에 이르는 초격차 기업이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그동안 여러 매체등을 통해서 접하였던 것은 있었지만 제대로 입증되고 정리된 정보들을 접하기 힘들었거든요. 그런면에서 뉴 삼성의 시대가 온다 책은 전직 삼성맨으로 미국과 일본의 주재원을 지냈던 저자가 뉴 삼성에 관한 여러 정보들을 정리하여 알려준다는 점에서 도움이 되더라고요. 뉴 삼성의 시대가 온다의 총 구성은 5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파트1에서는 세계를 움직이는 삼성의 시작 이야기를 다루며 지금의 삼성이 되기 까지의 간략한 이야기와 함께 세계의 랜드마크를 짓고 있는 삼성과 세계적인 기업이 되고 있는 삼성에 대한 시작에 대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파트2에서는 삼성의 경영 정신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데 이건희 회장의 신경영을 중심으로 변화를 모색하는 기업의 모습과 글로벌 삼성의 발판, 지역전문가 제도와 그외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디자인 혁신에 대한 이야기들 까지 삼성의 핵심인재 관리법과 이건희 회장의 기술 경영, 마하 경영, 삼성의 시나리오 경영, 삼성의 엄격한 준법 경영, 자율 경영, 창조 경영 등에 대한 경영 정신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파트3에서는 삼성의 발전에 대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는데 반도체 전쟁, 올림픽 유치, 인재 경영, 삼성스마트폰까지 발전을 이루어온 삼성에 대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파트4에서는 한계를 뛰어넘는 삼성으로 삼성의 여러 도전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데요. 삼성전자에 재직하는 기간 동안 이루었던 저자의 성과를 비롯하여 경쟁업체를 제치며 삼성전자가 성장을 할 수 있었던 여러 사례들을 알려주었어요.
마지막으로 파트5에서는 뉴 삼성으로의 도약 이라는 구성으로 이재용 회장의 뉴 삼성 전략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연공서열 없애고 능력만 보는 삼성의 변화, 실용주의를 앞세운 뉴 삼성 경영의 의미와 자동차사업의 실패와 도전, 뉴 삼성 경영에 대한 기대감까지 이건희 화장 사후 실질적인 경영을 맡고 있으며 이제 삼성전자 회장으로 취임한 이재용 회장의 뉴 삼성 경영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서 분석해 보고 앞으로 뉴 삼성으로 나아가는 삼성의 미래 전망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알 수 있었습니다. 반도체 영업이익 감소로 위기를 맞고 있는 삼성전자가 이재용 회장의 취임을 계기로 뉴 삼성으로 새로운 변화의 도약을 제대로 이뤄낼지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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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가거나 출장을 갈때 자부심을 느끼는 경우 우리나라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는 현지인들을 보거나 우리나라 기업의 큼직한 광고판을 볼때가 아닐까싶습니다. 그런 자부심을 갖게 하는 기업중 하나가 삼성이라고 할수 있으며 삼성의 경우 반도체와 휴대폰,TV 부분에서 세계적인 초일류 제품으로 늘 시장을 선도하고 있고 이 외에도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삼성의 사업분야를 알수 있었네요.
1930년대에 적은 돈으로 시작한 조그마한 상회가 지금과 같이 거대한 기업이 되기에 삼대에 걸쳐 피나는 노력이 있었고 창업주인 이병철회장부터 시작해서 이건희 회장 그리고 이재용회장으로 이어지는 삼성의 성공적인 세대교체는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사와도 그 맥을 같이한다고 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도 언급하고 있는 이건희 회장의 혁신과 변화를 강조한 유명한 말인 마누라와 자식을 빼고 모든 것을 바꾸자는 삼성이 글로벌기업으로 우뚝서는데 그만큼 혁신을 내세웠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아울러 이 책을 통해 삼성이 삼성의료원이나 삼성병원을 통해 의료사업에 매진하고 있는지도 알수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집안의 유전력과 같은 암으로 많은 삼성가의 사람들이 세상을 떠났기 때문이더라구요. 또한 삼성이 글로벌 기업으로 나가는데 일조한 것이 지역전문가제도라는 것이 있는데 지역전문가로 선정되어 특정 국가에 가는 경우 1년 정도 그냥 현지에서 돌아다니고 체험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인맥을 쌓고 현지의 환경을 익히는 것인데 참 좋은 제도인 것 같습니다. 그나라를 제대로 알아야만 그나라에서 성공할수 있다는 이건희 회장의 아이디어가 제대로 꽃을 피운 것이라고 할수 있죠. 이제 제품간의 구분도 더욱 모호해진 세상이 되어 버렸고 플랫폼 비즈니스로 거대한 공룡기업으로 태어난 다양한 글로벌 기업과 여전히 숨막힐듯한 경쟁을 해야하는 삼성으로써는 기존의 일류에서 벗어나 초일류 기업으로 초격차를 벌여 리딩을 해야하는 길을 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제를 위해서도 삼성이 꺼지지않는 성공신화를 써 나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을 통해 삼성의 과거, 그리고 현재, 앞으로 나아갈 미래방향까지 전반적으로 이해할수 있었고 역시 혁신만이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을수 있음을 그리고 디자인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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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때마다 경쟁업체를 압도하는 삼성의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전직 삼성맨이 들여다본 삼성의 과거,현재,미래의 이야기 1938년 "삼성상회"를 시작으로 언론,전자,중공업,건설등 거침없이 사업을 확장해 나가며 현재에 이른 "삼성전자"는 이른바 창조경영,마하경영등 독창적인 경영방식으로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초격차 기업이 되었다
고 이병철 회장(1910~1987) 한국 경제계의 거목 삼성그룹 창업자인 호암 고 이병철 회장님은 경남 의령군에서 1910년에 2남 2녀 막내로 태어났다 조부 이홍석 대에 천석의 부를 생산하던 대농토를 보유한 지주로 가문이 성장했고 영남의 거유라는 허성제의 문하로 인근에 알려진 유림이며 시문에 능통한 집안이었다고 한다. 부친 이찬우는 지역의 지주로 만족하지 않고 한성을 오가며 독립협회와 기독교 청년회에도 관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이 당시 한성에서 이승만 전임 대통령과 만나 교류했다고 한다 이병철회장은 어려서 조부 이홍석이 세운 서당인 문성정에서 천자문,사서삼경,논어등을 깨우친 수재이며 어릴때부터 일반인과 조금 다른 삶을 살아온 것 같다. 이병철회장님도 첫번째 사업의 실패를 경험하고 다시는 실패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사업을 구상하다가 드디어 삼성그룹의 시발점이 된 삼성상회를 1938년 3월 부친의 도움으로 받은 3만원의 자본금으로 대구 수동에 간판을 내걸고 사업을 시작했으며 삼성그룹 최초 브랜드인 별표국수를 제조해 판매했으나 후발주자로 크게 성공은 못하고 포기했다고 한다 고 이병철 회장님은 책에서도 알게 되지만 그냥 평범한 일계 가난한 집에서 성공을 이룬 것이 아니라 부모님의 재력 또한 무시 못할 것 같이 든든한 지지자가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삼성의 시작과 현재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한편으론 그냥 가난한 한 사람으로써 이렇게 큰 기업을 이뤄낸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시작이 달랐다는 것을 알게 되어 조금 마음은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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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주식투자하는 사람 중에 삼성전자 주식을 한 번도 안 산 사람은 없을 것 같아요. “뉴 삼성”의 시대라는 제목을 보고 삼성전자 주식투자에 도움이 될 전망이 들어 있을 것이라는 기대로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어보니 개인적으로 기대한 미래의 전망보다는 지금까지 삼성전자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가 더 많이 나오더라고요. 삼성전자에 신입직원으로 들어가려는 분들은 이 책 꼭 읽고 면접준비하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분인 박광수님도 삼성전자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고 이 책의 집필의도도 삼성전자의 올바른 이해와 삼성전자 입사 희망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썼다고 나와 있더라고요. 3대가 부자가 되기 힘들다는 말이 있는데 삼성전자는 아닌가 봐요. 1930년 이병철 회장을 시작으로 이건희 회장 2022년 10월 27일 이재용 회장으로 삼대가 삼성전자의 회장이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부회장이었는데 어제 회장이 되었더라고요. 뉴 삼성의 시대가 온다 서평을 쓰면서 괜히 뿌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뭔가 역사적인 것을 기록하는 느낌이랄까? 삼성전자도 우리나라의 여러 발전에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더라고요. 삼성전자 기업 자체의 글로벌적인 도약보다는 개인적으로 “평창 올림픽” 유치 이야기가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 올림픽 유치는 정부에서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대기업의 유치 노력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이재용 회장님은 향후 삼성전자에 240조 대규모 투자와 신규 고용 인력 4만 명을 충원한다고 선언했다고 하는데요. 삼성전자에 입사희망하시는 분들은 희소식이라고 생각됩니다. 입사시험 보실 때 삼성전자의 기본적인 역사가 들어 있는 이 책 꼭 읽어보시고 면접보시고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기업이면서 대한민국의 많은 부를 짊어지고 있는 기업인만큼 승승장구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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