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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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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파브르 곤충 박사 할아버지가 다양한 개미들을 관찰한 내용을 담은 책이에요.나는 곤충을 좋아해서 파브르 곤충기 개미편을 읽었어요.책 속에는 여러 개미가 나와요. 개미가 싸우는 장면도 있었어요.병정 개미가 곰개미 알을 뺏어가서 먹는 장면도 있었어요. 곰개미 집 입구가 탄탄하게 막혀 있으면 병정개미가 못들어와서 곰개미 알을 못 뺏어갔을텐데 생각했어요. 우리집에도
"개미가 좋아요." 내용보기
이 책은 파브르 곤충 박사 할아버지가 다양한 개미들을 관찰한 내용을 담은 책이에요.
나는 곤충을 좋아해서 파브르 곤충기 개미편을 읽었어요.
책 속에는 여러 개미가 나와요. 개미가 싸우는 장면도 있었어요.
병정 개미가 곰개미 알을 뺏어가서 먹는 장면도 있었어요. 
곰개미 집 입구가 탄탄하게 막혀 있으면 병정개미가 못들어와서 
곰개미 알을 못 뺏어갔을텐데 생각했어요. 

우리집에도 얼마전에 개미가 생겼어요. 
개미를 처음 키울때는 이렇게 큰 개미도 있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작은 개미가 태어나는 걸 보니 신기했어요. 

책을 읽고 나니 놀이터와 공원에서 만나는 개미가 다 반가워 졌어요. 

나는 파브르곤충기 개미편 책을 곤충중에 개미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다음에는 파브르 곤충기 사마귀와 매미편을 읽을꺼에요.
s****y 2025.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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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 곤ㅊㅇ기 2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노예개미 여행
"파브르 곤ㅊㅇ기 2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노예개미 여행" 내용보기
저는 유아생태교육을 하고 있어요. 엄마의 영향인지 아이도 생태감수성이 아주 높고 곤충도 정말 사랑한답니다. 책 표지를 보고는 정말 사랑스러워서 반했고, 책 내용도 유아와 아동기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고, 흥미를 가지고 이해하기도 정말 좋습니다. 아이는 책을 받고는 단숨에 읽어 내려갔고, 빨리 다음 책들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언제 냐오냐고 성화네요~ 이책을 장점을 설명
"파브르 곤ㅊㅇ기 2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노예개미 여행" 내용보기

저는 유아생태교육을 하고 있어요.

엄마의 영향인지 아이도 생태감수성이 아주 높고 곤충도 정말 사랑한답니다.

책 표지를 보고는 정말 사랑스러워서 반했고, 책 내용도 유아와 아동기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고,

흥미를 가지고 이해하기도 정말 좋습니다.

아이는 책을 받고는 단숨에 읽어 내려갔고, 빨리 다음 책들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언제 냐오냐고 성화네요~

이책을 장점을 설명하면,

1. 표지와 그림이 보는 이의 기분을 좋게할 만큼 매력적입니다.

2. 개미와 파리에 대한 새로운 사실에 대한 지식적인 전달도 하지만, 곤충의 입장에서 글이 적혀 있어서 읽는 사람의 몰입도와 이해도를 더욱 높여줍니다.

곰개미가 군대개미에게 이렇게 노예로 당하고 사는지 몰랐구요

기생파리를 알고는 있었지만 왜코벌과 어떻게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지도 잘 알 수 있었어요.

이 책을 읽고나면 흥미가 없던 아이들도 주변의 곤충에 더욱 관심을 가질 것 같습니다.

 

r******k 2022.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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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노예개미 여행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노예개미 여행" 내용보기
파브르 곤충기 2권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노예개미 여행앙리 파브르 원작 어릴 적 읽어보았던 파브르 곤충기곤충 전시체험관을 다녀오고 곤충에 관심이 많아진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충인 개미와 파리의 시선으로 쓰여진 이야기입니다. *누가 개미들을 노예로 삼았을까?-병정개미는 노예사냥꾼? *파리는 죽은 동물을 좋아해요?-왜코벌이 기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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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 곤충기 2권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노예개미 여행
앙리 파브르 원작

어릴 적 읽어보았던 파브르 곤충기
곤충 전시체험관을 다녀오고 곤충에 관심이 많아진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충인 개미와 파리의 시선으로 쓰여진 이야기입니다.

*누가 개미들을 노예로 삼았을까?
-병정개미는 노예사냥꾼?

*파리는 죽은 동물을 좋아해요?
-왜코벌이 기생파리를 무서워하는 이유는?
-쉬팔이 애벌레는 청소부?

병정개미들에게서 자기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싸우는 곰개미들, 왜코벌을 내쫓기 위해 먹이에 알을 낳는 기생파리들을 보며 하찮은 존재라고 생각했던 작은 곤충들도 얼마나 치열하게 살아가는지, 자연의 신비란 얼마나 놀라운지 알게 되었습니다.

곤충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있어 곤충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파브르곤충기 #앙리파브르 #노래기벌 #노예개미 #열림원어린이#초등추천책 #초등추천도서 #초등맘 #독서기록



w******e 2022.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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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 곤충기2 :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노예개미 여행
"파브르 곤충기2 :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노예개미 여행" 내용보기
곤충하면 떠오르는 사람, 장 앙르 파브르 세계 관찰기의 대표작인 "파브르 곤충기" 중에서 노예개미와 기생파리에 대해 살펴보았어요.   손녀와 함께 하는 곤충 여행. 아기자기한 표지가 인상적인 책이에요.   표지에서도 볼 수 있듯이 개미, 파리 등이 주인공이에요.   개미나 파리의 종류도 방대한데, 그 중 노예개미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바쁜 할아버지 파브르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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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하면 떠오르는 사람, 장 앙르 파브르

세계 관찰기의 대표작인 "파브르 곤충기" 중에서

노예개미와 기생파리에 대해 살펴보았어요.


 

손녀와 함께 하는 곤충 여행.

아기자기한 표지가 인상적인 책이에요.

 

표지에서도 볼 수 있듯이

개미, 파리 등이 주인공이에요.

 

개미나 파리의 종류도 방대한데,

그 중 노예개미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바쁜 할아버지 파브르를 대신해

7살 손녀 루시가 계속해서 표시하고 살펴보며

관찰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혼자서는 전쟁만 할 줄 아는 전쟁개미의

곰개미 사냥에 대한 관찰기에요.

 


 

5-6 미터가 너는 행렬을 하는 병정개미

여러 숱한 역경을 지나고

목표한 바를 이루고,

또 자기들만의 페로몬을 잊지 않는 기억력까지.

병정개미에 대해 새롭게 배운 것 같아요.

 

사실 저는 곤충을 특별히 좋아하지 않아서,

그 동안 개미를 잘 관찰해 본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아이들은 개미를 곧잘 관찰하곤 했지만

어떤 것이 병정개미인지는 잘 몰랐던 것 같아요.

조이즌 책을 읽으며

개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어요.

이번 기회에 노예개미와 곰개미에 대해

잘 알게 된 것 같아요.

 


 

두 번째 파트는 파리 이야기.

파리 이야기도 2가지로 나뉘는데요.

 

먼저 기생파리에 대한 이야기는

생각보다 영리한 행동에 놀랐던 것 같아요.

크기도 작고 절대 직접 싸우지 않는 기생파리.

알을 낳고 먹성이 좋은 점을 이용한 생태계 싸움은

단순하다 생각했던 제 편견을

바꿀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아요.

 

또한 쉬파리 이야기를 통한 교훈도

인상적이었는데요.

욕심과 적당함 사이가 한끗 차이라는 것을

이번 이야기를 통해 아이도 느꼈으면 좋겠어요.

 


 

19세기 곤충학자였던 파브르.

파브르의 일생의 결과인 파브르 곤충기.

시간과 노력을 통한

관찰을 통해 이루어진 업적임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었어요.

 

이번에 읽게 된 파브르 곤충기2는

아기자기한 그림과

중간중간 동시처럼 적혀져 있어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저 또한 오래간만에 읽어본 곤충기였는데

잘 몰랐던 세분화된 곤충들의 이름들과

신비한 세계를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j****1 2022.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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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 곤충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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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너무도 익숙한 파브르. 그가 쓴 파브르 곤충기를 아이들이 보기 쉽게 나온 이 책. 1편에 이어 2편도 너무 기대가 되어 보게 되었다. 2편에는 총 세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첫번째 이야기는 노예 개미에 대한 이야기. 병정개미가 곰개미를 노예로 삼아 생활한다는 이야기는 상당히 흥미로웠다. 노예를 삼기 위해 전투를 나가는 모습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와
"파브르 곤충기2" 내용보기

곤충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너무도 익숙한 파브르. 그가 쓴 파브르 곤충기를 아이들이 보기 쉽게 나온 이 책. 1편에 이어 2편도 너무 기대가 되어 보게 되었다. 2편에는 총 세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첫번째 이야기는 노예 개미에 대한 이야기. 병정개미가 곰개미를 노예로 삼아 생활한다는 이야기는 상당히 흥미로웠다. 노예를 삼기 위해 전투를 나가는 모습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와 언젠가 자연에서 직접 관찰하고픈 마음을 가지게 한다. 이러한 이야기 속에 페르몬을 이용해 길을 찾아가는 개미의 특징이나 집단 생활의 모습 등을 자연스럽게 알려준다. 다만 곰개미는 하나의 개미종이고 병정개미라는 것은 각 개미종별로 있는 것인데 이 이야기 자체만 가지고는 그러한 전체적인 이해를 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한 내용이 설명되어 있다면 훨씬 유익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두번째 이야기는 다소 생소한 왜코벌와 기생파리에 대한 이야기다. 파리마을에 무시무시한 왜코벌이 나타나 파리들을 잡아가는 일이 발생한다. 그것을 막기 위해 고민하던 파리들은 옆 마을에서 몸집이 작은 기생파리를 데리고 온다. 과연 기생파리가 왜코벌을 막을수 있을까. 이름답게 기생파리는 자신의 알을 왜코벌 집에 기생시켜 왜코벌이 많이 번식하는 것을 막는다. 이러한 것을 통해 생태계의 균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인간이 단순한 하나의 시각으로 접근해서 자연의 생태계를 파괴하는 일이 종종 발생하는데 중요한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다.

마지막 이야기는 쉬파리 이야기. 이 이야기도 생태 이야기와 함께 욕심을 부리면 안된다는 교훈적인 이야기를 절묘하게 엮어내었다. 아이나 어른이나 너무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파브르 곤충기, 다음 시리즈도 기대된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h******1 2022.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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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 곤충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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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노예개미 여행"이 이 책의 부제이다. 집밖에만 나가도 흔히 볼 수 있지만 큰 관심을 갖지않는 많은 것 중 하나가 개미이다. 크기만 다를뿐 같은 개미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여왕 개미, 일개미뿐만 아니라 병정개미, 노예개미, 곰개미 등 그 신분이 다양함에 놀랐다. 또 이것이 상상에 의한 허구적인 것이 아니라 한평생을 곤충 연구에 바친 파브르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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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노예개미 여행"이 이 책의 부제이다. 집밖에만 나가도 흔히 볼 수 있지만 큰 관심을 갖지않는 많은 것 중 하나가 개미이다. 크기만 다를뿐 같은 개미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여왕 개미, 일개미뿐만 아니라 병정개미, 노예개미, 곰개미 등 그 신분이 다양함에 놀랐다. 또 이것이 상상에 의한 허구적인 것이 아니라 한평생을 곤충 연구에 바친 파브르의 관찰력 덕분에 알게 된 사실이라는 것에 한번 더 놀랐다. 파브르의 호기심과 끈기로 인해 집에서 편하게 다양한 곤충에 대한 지식을 책으로 읽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곰개미라는 생소한 이름이 나에게는 흥미로웠다. 개미 집단에서 병정개미의 시중을 들며 노예처럼 행동하는 개미가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고 이것을 곰개미라고 부르고 있다는 사실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되었다. 병정개미 무리가 곰개미의 집을 찾아 그들의 번데기를 약탈해 자신의 집으로 가져오는 과정을 읽으며 작디 작은 곤충이지만 그들의 세계 역시 치열하다는 것을 느꼈다.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서 자신의 가족을 지키며 살고자 발버둥치며 노력하는 곰개미들에게 병정개미들은 너무도 강한 적이라는 사실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이것 또한 자연의 순리이고 이치이기에 그들 나름의 규칙을 정해 살아간다는 것에 경이로웠다. 이 책을 읽으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개미>가 떠올랐다. 그 책을 읽으며 느꼈던 신기함과 감동이 이 책을 읽으며 다시금 떠올랐다. 이 책을 읽으며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끼고 곤충들의 지혜를 배워보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4 2022.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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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 곤충기2
"파브르 곤충기2 " 내용보기
<파브르 곤충기 2 - 열림원어린이 >????누가 개미들을 노예로 삼았을까? - 병정개미는 노예사냥꾼?파리는 죽은 동물을 좋아해요? - 왜코벌이 기생파리를 무서워하는 이유는? , 쉬파리 애벌레는 청소부? 의 두 가지 테마로 전개되는 이야기이다. 초등학교 2학년인 내 아이는 곤충에 관심이 아주 많다.개미이야기가 시작되자마자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을 얘기하면서 이야기에 흥미롭게 빠
"파브르 곤충기2 " 내용보기
<파브르 곤충기 2 - 열림원어린이 >

????
누가 개미들을 노예로 삼았을까? - 병정개미는 노예사냥꾼?
파리는 죽은 동물을 좋아해요? - 왜코벌이 기생파리를 무서워하는 이유는? , 쉬파리 애벌레는 청소부?

의 두 가지 테마로 전개되는 이야기이다.

초등학교 2학년인 내 아이는 곤충에 관심이 아주 많다.
개미이야기가 시작되자마자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을 얘기하면서 이야기에 흥미롭게 빠져들어갔다. 현상으로 알고 있던 것들을 이야기가 곁들여지니 눈이 초롱초롱해진다.
파리마을 부근 모래밭이 이사 온 왜코벌, 회의까지 열리게 되는데, 각종 파리 이름이 다 나오니 신기한지 좋아했다. (엄마인 나는 처음 들어본 이름 많다!)

우리가 인간의 눈으로 바라보는 동물이 아니라 곤충의 세계에서 바라 본 곤충들을 느껴보고, 그들 나름의 살아가는 방식을 배워본다.

어른의 입장에서 바라 본 곤충의 세계 또한 우리가 사는 세계의 축약판이라는 걸, 다만 곤충의 세계에서도 우리는 배울 게 있다는 걸 느낀다. 아이는 그저 재밌다고, 다 읽고 나니 어땠어? 라고 물어보니 너무 재밌었다고, 또 주절주절 이야기한다뭔가 조리있게 말하진 못했어도 즐거워했음은 충분히 느꼈다.


#서현책장#협찬도서
k********4 2022.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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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 곤충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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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파브르 또는 파브르 곤충기에 관해서는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우연히 <파브르 곤충기2 :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노예개미 여행> 이란 책의 제목을 보며 어릴 때 읽어보았던 파브르 곤충기가 떠올랐다. 매우 오래전 일이라 그런지 내용에 대한 기억은 전무했지만 말이다. 우리 아이들이 한때 곤충관련 유투브를 즐겨 보곤 했다. 곤충을 싫어하는 나도 한번 보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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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파브르 또는 파브르 곤충기에 관해서는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우연히 <파브르 곤충기2 :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노예개미 여행> 이란 책의 제목을 보며 어릴 때 읽어보았던 파브르 곤충기가 떠올랐다. 매우 오래전 일이라 그런지 내용에 대한 기억은 전무했지만 말이다.

우리 아이들이 한때 곤충관련 유투브를 즐겨 보곤 했다. 곤충을 싫어하는 나도 한번 보기 시작하니 사마귀, 사슴벌레 등 여러 곤충 또는 동물에 관해 궁금해져서 일까? 계속 시청하고 있던 내 모습을 보며 내가 왜 이러지..라며 의아했던 때가 있었다.

영상시청 뿐만 아니라 책으로도 훌륭한 곤충학자 쓴 파브르 곤충기를 아이들에게 읽혀보고 싶은 마음에 신청해보았다.

책을 받자 마자..책의 아담한 사이즈하며 색감이 너무 예뻐 읽고 싶은 욕구가 솟구쳤다.

사이즈가 어른남자 손바닥 만하기에 이동하기에도 쉽고 그냥 책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다.

딸아이도 학교에까지 들고가며 벌써 두어번 정도 읽었다.

파브르 곤충기 1은 읽어보진 못했지만,

파브르 곤충기 2는 크게 세 가지의 곤충과 관련해 적당한 삽화와 함께 이야기 식으로 풀어놓았다.

곰개미와 병정개미의 관계, 왜코벌과 기생파리의 관계, 쉬파리 애벌레 로 말이다.

곤충들을 의인화시켜서 묘사해 놓았기에 아이들이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이로 인해 곤충에 대한 흥미도 더 높아질 거라 생각이 든다.

책의 저자인 장 앙리 파브르(jean Henri Fabre)에 관한 소개를 책 말미에 간단히 언급해놓았다.

1879년 곤충기를 쓰기 시작한지 30년만인 1909년에 10권을 완성했다고 하니, 평생을 곤충을 연구해 오신 파브르 선생님을 노력과 곤충에 대한 깊이있는 지식을 누가 감히 따라올 수 있을까.

곤충에 관심있는 자녀나 아이들이 있다면 영상시청 뿐만이 아니라 파브르 곤충기와 관련된 책을 꼭 한번 읽혀주었으면 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y******6 2022.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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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 곤충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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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정개미와 곰개미의 이야기 그리고 기생파리와 쉬파리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쓴 이 책은 그동안 몰랐던 곤충의 세계에 아이들이 더 관심을 갖게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이야 대부분 도시생활을 하다보니 예전만큼 곤충을 볼 기회나 교감할 기회가 적어 안타깝지만 이렇게라도 책을 통해 곤충들의 삶에 대해 좀 더 알게되고 곤충들이 다 쓸모없는 존재가 아닌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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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정개미와 곰개미의 이야기 그리고 기생파리와 쉬파리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쓴 이 책은 그동안 몰랐던 곤충의 세계에 아이들이 더 관심을 갖게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이야 대부분 도시생활을 하다보니 예전만큼 곤충을 볼 기회나 교감할 기회가 적어 안타깝지만 이렇게라도 책을 통해 곤충들의 삶에 대해 좀 더 알게되고 곤충들이 다 쓸모없는 존재가 아닌 각자의 역할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병정개미가 있다는 것은 이번 책 읽기를 통해 저도 알게되었어요. 병정개미는 노예개미인 곰개미를 잡기위해 꽤나 긴 여정을 떠나기도 하고 특유의 페로몬을 이용해 자신이 지나왔던 길로 정확하게 돌아간다고 하니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아울러 개미의 세계에도 계급이 존재한다는 것이 조금은 씁쓸하기도 했구요.

파리의 경우 매일같이 음식물에 날라드는 귀찮은 존재라고만 생각했는데 만약 파리가 없다면 동물이 죽더라도 사체가 썪지않을 것이고 사체가 썪지않으면 토양에 풍부한 영양물을 제공하지 못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다시 식물도 튼튼하게 자라지 못하겠죠. 자연생태계의 순환에 미생물부터 시작해서 동물, 식물의 복잡한 관계를 이해할수 있다고나 할까요. 기생파리의 경우 비록 몸집은 작지만 나름의 대단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도록 동화책 형식으로 되어 있고 그림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쉽게 읽을수 있네요. 파브르의 곤충기가 더욱 사랑을 받는 것은 창의적인 시선과 독창적인 세계관이라고 하는데 이 책을 통해 그 진가를 다시 확인할수 있었답니다.

p********1 2022.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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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고 신기한 곤충들의 생태 - 파브르 곤충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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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앙리 파브르(Jean-Henri Fabre)’의 ‘파브르 곤충기 2: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노예개미 여행’은 동명의 원저 파브르 곤충기(Souvenirs entomologiques)를 기반으로 한 창작 동화다. 파브르 곤충기를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또한 그걸 실제로 읽은 사람도 극히 드물다.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주제인데 반해, 일종의 기록물인 원저는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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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앙리 파브르(Jean-Henri Fabre)’의 ‘파브르 곤충기 2: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노예개미 여행’은 동명의 원저 파브르 곤충기(Souvenirs entomologiques)를 기반으로 한 창작 동화다.

파브르 곤충기를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또한 그걸 실제로 읽은 사람도 극히 드물다.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주제인데 반해, 일종의 기록물인 원저는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 원저의 내용을 기반으로 동화로 재창작을 해서 내놓는 것이 많은데, 이 책도 그렇게 만들어진 것 중 하나다.

이 책 시리즈에는 파브르와 손녀 루시가 등장하는데 대상 독자와 비슷한 나이대의 등장인물은 손쉽게 공감을 끌어내기 위한 좋은 장치다. 그러나 정작 그것을 느낄만한 이야기는 거의 없다. 없어도 될만한 수준으로 살짝 언급만 되고 말 뿐이라서, 전체적인 이야기 구성이 좀 아쉽게 느껴진다.

이는 곤충들의 이야기를 그들 자신을 주인공으로 한 것으로 만들어 더 그렇다. 대신, 그런만큼 곤충의 생태가 이야기에 잘 녹아있는 편이며,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지식을 얻을 수 있기도 하다.

2권에는 병정개미와 파리 이야기를 담았는데, 과연 곤충이다보니 (사람으로서는) 꽤 놀랄만한 생태를 많이 보인다. 그나마 인간사에도 있었던 병정개미의 노예사냥은 좀 낫다만, 기생파리의 집요함과 끔찍함은 왜코벌이 안타까워질만큼 소름이 돋기도 한다.

때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을 내리기도 하고, 천적관계가 어느 한쪽에게만 유리한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그런 것들이 결국엔 묘하게 균형이 맞아 돌아간다는 것이 새삼 신기하기도 하다.

 

* 이 리뷰는 북카페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고 작성했다.

r****a 2022.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