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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리티 (재능을 뛰어넘는 악착같은 멘탈의 힘) 버락 오바마, 마이클 조던의 멘탈 코치 팀 그로버 대표작.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한 수단과 방법을 따끔하게 알려주신 세계 최고의 멘탈 코치 ‘팀 그로버’. 내가 아주 어릴 적, 미국 유명한 농구 선수 ‘마이클 조던’ 이야기는 참 많이 들었다. 그당시 나는 너무 어렸고, 농구에 관심이 전혀 없었기에 ‘잘 하나보네’ 라고 생각만 했었다.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클로저와 클리너라고 생각하면 된다. 보통의 우리들이 쿨러에 속할지도 모른다.
오랜 시간 기꺼이 땀 흘려 노력하여 몸과 마음이 무의식적으로 반응하도록 만들면 모든 행동은 곧 본능이 된다. p.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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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우연히 보고 책까지 구매해 봤는데
비판하거나 반박하고 싶은 내용이 계속 생김. 물론 하나하나 따져가며 여기에 글쓰기는 또 귀찮기도하고..
또 팀 그로버의 말을 팀 그로버의 말로 반박이 가능함. 이게 무슨 말이냐면 자신의 주장에 대한 논리적 모순이 발생한다는 것임
물론, 이런 류의 책에서 주장하는 바는 글로써 묘사하기가 굉장히 힘듬
예를들어 자전거 타는 방법은 몸으로 체득하여 내가 말로 설명할 순 없어도 자전거를 탈 순 있는데 이걸 글로 써서 설명하려고하면 어렵듯이.
그리고 팀 그로버가 생각하는 성공의 정의는 무엇일까 그리고 "클리너"라 지칭하는 부류의 사람들이 과연 옳게 사는 것일까? 라는 생각도 듬. 물론 나도 저자가 역설한 클리너의 특성을 부분적으로 동경하고 체득하려고 하긴 하지만.
좀 미성숙한 저자가 읽으면 위험할 것 같은 내용도 있음.
규칙을 따르지 말라거하 하는 것과 같은..
저자가 언급한 유명인들, 클리너인데 규칙을 따르지 않아 대중에게 욕을 먹는... 그리고 그 행위에 대해서 사과할 필요가 없다며 옹호하는 저자에게 묻고싶음
그 행위를 하고싶으면 얼마든 규칙을 따를 수도 있었음
예를들어 가정이 있는 상태에서 다른 사람들과 연애하며 불륜을 저지른 그 사람... 다른 사람과 연애하고 싶으면 얼마든지 솔직하게 와이프에게 털어놓고 이혼하고 관계를 단절시키면 됨 이처럼 상대의 신뢰에 예의를 갖추며 얼마든 사회 규칙을 띠를 수가 있음.
그러나 저자는 이 사람이 대중에게 사과하지말고 그저 성과를 내기를 바랐다라고 말하니..
좀 뭔가 하는 주장이 중2병스럽달까..
재능은 필요없다면서 정작 자신은 농구선수로 기량을 발휘하지못하고 결국 트레이너가 된 것 아님? 왜 팀그로버 자신은 노력많이하지않아서 자신이 클리너라고 찬양하는 마이클조던처럼 되진 못했는지부터 설명해야 될 듯함.
노력은 분명 중요하고 나도 내 자신을 항상 발전시키기 위해서 이런 류의 책들을 읽는데, 좀 우리나라 과거의 집단 신념처럼 노력 노력거리는것은 좀 뒤떨어진 주장이라고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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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너처럼! 클리너 되기 중요한 것은 멘탈관리다. 잘 해나가다가도 어느 순간 내가 하는 일이 의심되고 확신이 사라질 때, 바로 마음을 다 잡지 못하고 방황하면 그만큼의 시간을 잃는다. 그럴 때면 잠시 쉬어가라고 조언하는 사람도 있다. 힘들면 쉬어가라. 그리고 다시 걸으면 된다. 그렇지만, 이 책에서는 그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생각하지 마라. 그리고 몰입하라. 생각을 멈춘 후 "진정한 몰입"에 들어가라. 끝까지 목표를 이루는 멘탈은 무엇이 다른가 버락 오바마, 마이클 조던의 멘탈 코치 '팀 그로버' 대표작이다. 올해를 열심히 보냈다. 아직은 이렇다 할 결과가 보이질 않지만, 흔들림 없이 계속해 나갈 생각이다.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하기" 12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 시점에서 멘탈이 흔들리는 분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내년 한 해를 계획하기 위해 다이어리를 구입하시는 분들께도 이 책을 함께 읽어보시라 권한다. 내년은 올해보다 모든 면에서 나아질 것이라 생각된다. 모두들 그동안의 부진에서 벗어나 힘차게 나아갈 한 해가 될 것이다. 그때 무거운 엉덩이를 들어 올리지 못해 계속 주저앉아있을 것인가. 아니면 운동화 끈을 다시 매고 나아갈 것인가는 자신의 결정에 달려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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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다를까? 란 궁금함에 읽어보게 되었는데 꽤 눈을 번쩍 뜨게하는 문체와 단어들에 놀랐다. 재능보다는 노력이 더 필요하고 그 다음엔 밀고나가는 멘탈이 그 사람의 능력치를 끌어올리는 것이 아닌가. 결국 “자기확신”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분의 자기확신은 정말 본받을만하다고 여긴다.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는 대신 나에게 시선을 돌리자. 내가 원하는 것, 내가 느끼는 것,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집중하면 당연히 쓸데없는 주변들에 신경이 덜 쓰이겠지. 중요한 건 ‘나’ 다. |
| 사실 멘탈이 말랑말랑한 편이어서 저 자신을 극한까지 채찍질해 본 적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계 최고 인 사람들은 그런 말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물은 100도에 끓는다. 99도까지는 끓지 않다가 마지막 그 1도에 끓게 된다. 그렇게 한 번 멘탈을 다스려서 정상에 올라보고 싶습니다 |
| 세계 최고들은 멘탈이 흔들릴 때 어떻게 관리하는가 결국 우승을 하는 건 멘탈을 잘 관리하는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멘탈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세계 최고들이 어떻게 관리하는지 그 비법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일단 자신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를 한번 돌아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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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자리에 오른 이들의 멘탈을 단련해 최정상으로 이끈 과정과 비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그저 뛰어난 재능과 능력을 가졌기에 운동선수와 비즈니스 리더로 성공을 한줄 알았던 이들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멘탈 관리였고 그들의 멘탈을 관리를 하면서 그들이 어떻게 멘탈을 관리를 했는지 그리고 성공을 할 수밖에 없는 강한 멘탈을 지닌 사람을 클리너라고 지칭을 하면서 그들이 성공할 수있었던 이유와 방법에대해 알려주고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멘탈을 관리를 하고 멘탈을 강화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흔들리는 멘탈을 잡았는지에 대해 배울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주제라서 몰입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
| 페이백으로 읽은 팀그로버, 샤리 웽크의 <멘탈리티> 리뷰입니다. '클리너'라고 불리는 강한 멘탈을 가진 성공한 이들은 무엇이 다른지를 여실히 느꼈던 책. 나의 루징 멘탈리티를 어떻게 위닝 멘탈리티로 바꿔야하는지, 그리고 근본적인 나의 사고방식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깨달았다. |
| 정신력에 관한 자기계발서 작품이에요. 성공하는 사람들을 클리너로 칭하며 갖추어야 할 멘탈 특징 열세가지를 자세히 열거하며 풀어나가는데 막상 보면 모두가 잘 알고있고 공감가는 이야기들이지만 글로 세세히 알아나가며 보니까 또 색다르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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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그로버, 샤리 웽크 님의 멘탈리티 를 대여로 읽고 남기는 글입니다. 자기계발서를 최근 잘 읽지 않고 있었으나 대여로 좋은 기회가 생기는 김에 읽게 되었습니다. 코칭을 받아서 멘탈 관리를 할 수 있는 게 맞을까, 결국 행동하는 사람은 정해져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책의 내용도 결국은 행동해라 하는 느낌이긴 합니다. 나쁘진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