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백만장자 연금술 / 중앙경제평론사 / 김정수]
코로나 시대 근무환경 고용 환경의 변화 코로나 시대 노동 대 이동 디지털 전환과 판데믹 영향 |
|
마법의 돌맹이 스프 - 지금으로 따지면 이 이야기를 얼마나 믿을까 궁금하지만 한번에 믿게 만들지 못한다면 서서히 적셔지게 만드는 방법은 지금이라도 통하는 법이라 생각된다. 모든것은 서서히 변할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질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토마스 에디슨은 생각에 관해서 아주 중요한 인사이트를 주었다. 세상사람중에 5% 만이 생각을 하지만 10%는 자신이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나머지 85%는 죽기보다 생각하기를 싫어한다고 한다. 그만큼 생각을 하는것과 하지않는 것의 차이를 나타내고 있으며 2대8 법칙의 내용과도 일맥상통하다 할 수 있겠다. 지금 세계는 빈부격차가 커져 양극화의 현상이 굉장히 심해지고 있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갑자기 벼락부자가 된 사람이 있는 나머지 반대로 가난해져 버린 사람도 있다. 부자는 더욱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자는 더욱 가난해지는 마태효과가 더욱 극적으로 실현되고 있다. 꿈을 꾸는 것은 누가나 가능하지만 꿈이 현실이 되기위해 노력과 실천하는 것은 오로지 우리의 몫이다. 대부분이 불공정한 시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노력에 따른 보상과 인정이 보장되지 않기 때문이다. 무턱대로 노려만 해서는 성공 할 수 없다는 이야기이다. 따라서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 시스템을 잘 이용하여야 하고 자본주의의 장단점을 충분히 이해하여 이를 기반으로 한 자산 축적을 해야 한다.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는 한가지를 꼭 기억해야 한다.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게 하라"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참고해야 하는 3가지로 신문과 방송 그리고 회사가 발행한 리포트를 둘수 있는데 이것도 워렌버핏이 말한 내용이다. 정보를 분석하고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저보 해석능력이 필요한데 이것은 우엇으로도 배울수 없으며 많은량의 독서만이 도움을 둘 수 있다. 따라서 우리가 독서를 해야만 하는 이유를 또한번 일깨워 준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5가지의 감정을 억제해야 한다. 질투심, 무관심, 두려움, 절망감, 탐욕 이라는 감정에 초연하다면 바로 성공한 사람의 반열에 이를 것이다. 전체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 카페사이트를 방문해주세요. |
|
그 결과 부자는 더욱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해지는 현상, 이른바 '마태효과 (Matthew effect)'는 극적으로 실현되고 있다. 마태효과는 마태복음 25장에 있는 내용을 토대로 하버드대학교 로버트 밀튼 박사가 주장한 것인데,이는 '있는 자는 받아 더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있는 것까지 배앗기리라'라는 의미이다. (-40-)
가령 빌 클린턴 대통령 시절 미국 노동장관을 역임한 로버트 라이시 교수는 '코로나 19가 미국의 계급 분열을 심화시켰다' 며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해 4가지 계급을 저의했다.
첫 번째는 주로 전문직인 '원격노동자(The Remotes)', 두번째는 군인, 경찰, 소방관 등의 '필수 노동자(The Essentials)', 세번째는 실직, 무급휴직인 '임금을 받지 못하는 노동자(The Unpaid)', 네번째는 노숙인, 이민자의 수용소 등의 '잊혀진 노동자(The Forgotten) 등이다. (-93-)
수요처를 고민하던 그는 광부들에게 주목한다. 당시 금을 캐던 광부들의 바지가 잘 찢어진다는 것을 알고 텐트요으로 만든 질긴 파란색 천으로 바지를 만들었다. 당시 바지 하나에 1달러를 받았다고 하는데 질기고 오래 입을 수 있었기에 상대적으로 저렴했던 이 바지는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갔다. (-146-)
가난한 사람들의 특징은 변화를 두려워하여 새론운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부자들과 달리 무엇인가를 새롭게 배워야 한다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그들 앞에는 항상 TV 가 켜져 있고,심지어 잠드는 순간까지도 혼자 있는 조용한 순간에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독서는 지겹고 공부는 더 지겨우니 무엇인가 창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197-)
"세상에서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은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다. 자유를 주면 함정이라 하고, 작은 비즈니스를 얘기하면 돈을 못 번다 하고, 큰 비즈니스를 얘기하면 돈이 없다고 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자고 하면 경험이 없다고 하고, 정통적인 비즈니스라고 하면 어렵다고 하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자고 하면 전문가가 없다고 한다.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구글이나 포털 사이트에 물어보길 좋아하고, 희망 없는 친구에게 의견 듣는 것을 좋아한다. 자신들은 대학교수보다 더 많은 생각을 한다고 하지만 장님보다 일을 적게 한다. 그러므로 내 결론은 이렇다. '당신의 심장이 빨리 뛰는 대신 행동을 더 빨리하고, 그것에 대해 생각을 해보는 대신 무언가를 그냥 하라.' (-236-)
'나폴레온 힐 성공연구원' 원장으로 있으며, 협성대학교 , 한국기술경영협회 고급인재개발과정 교수로 있는 저자 김정수님은 부자가 되기 위한 조건과 원칙을 한 권의 책에서 소개하고 있었으며, 16가지 레슨이 집약되어 있었다. 그 16가지 레슨을 나의 부자가 되기 위한 태도와 자세,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저자는 부(富)는 언제나 가까운 곳에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부자 유전자에 대해 말하고 있었다. 시대의 변화를 읽고 돈이 모여드는 곳을 아는 이는 부자가 될 수 있는 길목을 찾아 들어가게 된다. 공장에서 일하던 직장인이 이제, 창직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으며, 직업에 대한 기준은 서서히 바뀌고 있는 추세다. 어떤 이는 돈이 어디로 모여드는지 알고 있다. 그들이 사업을 할 때, 소비자의 등을 긁어주는 곳을 잘 알고 있다. 단기간에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아는 것보다, 부자가 되는 노하우, 경험,이론을 안다면, 실천과 행동으로 바꿔야 한다. 즉 내가 가진 지식이나 정보를 투자로 연결하고, 어떤 상화에 대해서 원인을 알고,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있다. 사기를 당하지 않는 심리전을 익히며, 비즈니스의 본질적인 질문 3가지가 우선이다. 타깃이 누구인지 정확하게 알고,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한 이후, 고객이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어야 돈을 모으는 최소한의 조건과 상황을 만들 수 있다. 포기하지 않는 것, 지속적으로 무언가를 해낼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내는 것, 그리고 위대한 도전을 커다란 성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그들이 백만장자가 될 수 있는 기본 부자 스킬을 만들어 나가며,적제적소에 자신이 해야 할 이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하는 사람으로 거듭날 수가 있다. |
머리말에서 소개한 '마법의 돌멩이 수프'는 무에서 유를 어떻게 창조할 수 있는지 잘 보여준다. 교묘하게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여 한낱 돌멩이에서 정말 맛있는 수프가 만들어졌다. - 세상을 바꾸는 본질적인 변화는 돌멩이 수프라는 자신만의 개념을 만들어낸 사람의 간절한 상사에서부터 출발합니다. p 8 - 이 책에서 얘기하려는 주제인 부자가 되는 것도 개념은 같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니 '돌멩이 수프'의 아이디어가 필요하고 그것을 찾아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p 9 - 더구나 그것이 부자가 되고 돈을 많이 버는 일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예컨대 사람마다 입장이나 조건, 주어진 상황이 다릅니다. 그렇게 다양한 경우에도 해법을 찾는 마스터키는 있을 것이고, 이는 사람의 이해에서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즉, 탐욕과 공포, 손절 등 인간 욕망의 본질에 대한 고려가 선행되어야 하며 그 토대에 돈 버는 요령이나 기법 등이 따라와야 합니다. p 10모든 성공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돈이 지닌 가치는 생각보다 크다. 그 이유는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많기 때문이다. 물론 돈이 다는 아니지만 행복의 조건은 맞다. 나만 빼고 다 잘 사는 것 같은 세상은 충분히 불공평하다. 저자는 그러한 불공평성의 영향력에서 스스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시선과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이야기를 끌어간다. 결코 허무맹랑하지 않은 현실을 직시하는 내용이 지금부터라도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경고를 한다. 개인적으로 나는 모험보다는 안정성에 집중하는 다소 욕심이나 포부가 없는 그런 유형의 인간이다. 나의 이러한 성향이 어쩌면 울 녀석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싶어 이 책을 꼭 읽도록 해야겠단 마음이 급하게 들었다.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해지는 현상인 '마태효과'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고 있다. 그래서 물려줄 재산이 거의 없는 부모 입장에선 더욱 아이들의 미래가 걱정된다. 저자가 알려주는 16가지 레슨은 실로 유익했다. 진정 현시점에서 필히 알아야 할 세상 물정이 모두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을 다 읽은 지금, 나의 강점은 무엇이며 내가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고민해 보기 시작했다. 설령 부자가 되진 못하더라도 돈이 지닌 진정한 힘과 가치에 대한 의미를 새로이 정립할 수 있었으니 이것만으로도 큰 성과라 할 수 있다. 부자를 꿈꾸는 분들에게 특히 강추한다. 부자로 가는 훌륭한 안내서가 되는 도서가 될 것이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