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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판다로 변해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읽어 내려가기시작 !! ㅋㅋ 작가님을 이미 한번 본적이 있어서 일까? 이런 상상력은 어디서 오는걸까 생각하면서 작가님의 모습이 변한걸로 상상하며 읽었습니다 약간의 난독증? 이 있는 저에게는 그렇게 상상하니 편하게 읽히더라구요 항상 등장인물들의 어려운 이름때문에 글읽는게 더 힘들었거든요 휴가도 잘 없는 회사원이어서인지 공감하면서 좀더 몰입해 읽게 된듯합니다 자극적인 내용들이 많은 요즘시대의 영상이나 글에 비해 조금은 덜 자극적인 글에 조금은 허무 할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새로운 상상의 세계로 들어가 멈추지 않고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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