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방이 생겼다
"방이 생겼다" 내용보기
방이 생겼다 제목이 신선했다 요즘 유행하는 랩퍼의 넋두리인가  아님 나 자신의 삶에서 쉼을 나타내기 위함인가!   시는 어쩜 시를 접하는 저 자신은 어떠한 말 한마디의 단어에도 그 뜻이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읽는 사람에게 다가옴이 형형색색 추상화를 그리는 것은 작가이며 그 추상화를 보고 이해하며 느낌에 지나치듯 무관심도 그 뜻을 다가감에 희열과 희노애락을 느끼는
"방이 생겼다" 내용보기

방이 생겼다

제목이 신선했다 요즘 유행하는 랩퍼의 넋두리인가 

아님 나 자신의 삶에서 쉼을 나타내기 위함인가!

 

시는 어쩜 시를 접하는 저 자신은 어떠한 말 한마디의 단어에도

그 뜻이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읽는 사람에게 다가옴이 형형색색 추상화를 그리는 것은 작가이며 그 추상화를 보고 이해하며 느낌에 지나치듯 무관심도 그 뜻을 다가감에 희열과 희노애락을 느끼는 것 또 한 보는 이의 삶과 추억 기억 너무나도 많은 의미의 다가감이 있는 것이 아닐까 한다

 

시에 그림이라는 추상화의 빗 대어 말함은 작가님에게 무례함은 아닌가 하기도 한다

그러나 시집을 읽으며

방이 생겼다 라는 제목 잠시 쉼이라는 생각을 하게 한 저 자신을 많이 되돌아보며 짧다면 짧은 인생에 그간의 삶에 너무나도 많은 공감에 어떠한 한 폭의 그림 추상화를 이해하는 작가와 관객이 아닌가 싶다

 

작가의 삶이 어떠한지는 모른다

단순함이 아닌 인생의 깊은 고뇌를 자신의 삶이 아닌 인생의 삶에 모든 인간의 고뇌에 힘든 삶에 대한 업을 짊어진 듯 보였다

그 깊이 같지 않더라도 같은 희노애락의 느낌이 다르더라도 같이 있는 듯 공감이라는 단어를 넣어 보게 됩니다

 

종교인 인듯 종교의 색이 어느 종교를 막론하고 자신의 성찰에 자아를 함은 인생의 삶을 사람이란 두 글자를 줄여 말함이 삶이라는 말에 자신이 아파하는 마음이 보여지고

작가는 나는 종교인이다 하지 않는다

어느 종교를 가지고 계신 가 석가 님 이야기는 보이지 않으나 보이고 예수님 이야기를 하지 않으나 보이니

글 속에서도 윤회하듯 과거와 현재 미래 전생의 삶을 끄집어 내듯 모든 것이 힘듦도 웃음 짖게 만듬이 좋다 조금은 어렵게 다가오며 생각하게 하는 부분도 읽다 보면 아 ! 하게 만든다

 

어느 날 지나가는 어린아가가 할아버지 하는 순간 난 아직 아저씨인데 하며 어느 시간이 날 잡아 주련가 안타까워하기도 애처롭기도 한 감상에 글에서 자연의 흐트러짐도 파도가 치며 바위를 깍아 내려 어느 날 풍화 속에서 변화되는 과정도 아름답게 다가가며 안타까워하는 모습은 너무나도 소담하게 다가온다

삶에 죽음 큰 사건의 세월에 지나옴에 너무나도 안타까워하는 모습에 하나하나 감사하는 모습에 행복해하는 깊은 고뇌는 아파하는 모습만이 아닌 희망과 행복 삶에 당당히 서고 살아가야 한다는 자연에서의 진리를 보여주는 것 같다

 

누군가 내미는 손

누군가 한 모금의 물을 줌에 생기를 북 돋으며 같이라는 서로라는 삶에 혼자가 아니라는 깊음을 나타냄은 현 사회의 많은 점을 보여주는 듯하다

삶에!!!

인생이란 무엇인가  

많은 질문을 던지는 것 같다

 
m******1 2022.11.2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