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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1권
타이틀로 알 수 있 듯, 소꿉친구가 메인 히로인인 책입니다. 전학을 통해 아주 오랜만에 만나게 된 어릴 적 소꿉친구. 주인공은 남자인 줄 알았던 친구가 여자임을 뒤늦게 알게 되고, 여전히 예전처럼 지내려 하지만 성별에서 오는 차이가 그를 당황시킵니다. 개인적으로 흑발 히로인을 좋아하기에 본 작품을 더 재밌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물의 류가 그렇듯 답답함이 상당히 많이 느껴졌는데, 다음 권부터 차차 나아지면 좋겠습니다. 적어도 1권에 한해서는 소꿉친구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주저없이 권해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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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제목 그대로의 소설이다. 언젠가 비슷한 이야기를 본 듯 하다. 남자아이라고 생각한 소꿉친구가 미소녀인 부분에서 놀라고 사랑이 싹트는.. 그런 이야기였다. 하야토는 하루키를 어떻게 생각할까. 누구나 아는 그런 스토리로 해피 엔딩을 맞이할지 아니면 친구의 고리를 유지하며 멋지게 웃고 엔딩을 맺을지.는 아직 알수없다고 생각한다. 1권부터 러브라인을 생각 한다면 너무 재미없게 느껴질 것이다. 일단 당장에 보이는 러브라인보다 잃어버렸던 옛감정이나 추억을 좀더 맞을 내고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한 발걸음이 어떻게 끝을 맺을지는 좀거 많은 이야기가 보여질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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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노벨에서 출간한 히바리유 글 / 시소 그림 《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제1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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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01권 일본 웹소설 사이트 ‘소설가가 되자’ 연애 부문 1위 달성! . . . 진짜 남자라고 생각했는데 청순가련한 미소녀면 어떻게 하지 ? 아주 중대한 논제가 아닐 수 없다. 안타깝게도 본인은 그런 경험이 없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책을 읽어보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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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어렷을 적에 한 아이와 약속을 나누었다 그리고.. 7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도시의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된 주인공 다시 만난 그 아이는 미소녀가 되어 있었다??.... 절벽 위의 꽃이라고 불리는 그녀는 단 둘이 있을떄 그떄의 모습이 기억이 나는데.... 그런 주인공은 알아 차리고 그녀였다는걸 알게된다... 오랜시간 떨어져 있었지만 변함이 없는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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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가 쓴 맞선보고 싶지 않아서 억지스러운 조건을 달았더니 동급서이 온 일에 대해서 라는 작품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이 작품도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일단 일러스트도 정말 귀엽게 나왔고 다른 러브코미디 장르인 책들과 좀 다른 내용이라 오랜만에 신기하게 보았고 또 가격도 괜찮아서 가성비적인 측면에서도 다른분들에게도 추천할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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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바리유 글/시소 그림/손종근 역, 소미미디어에서 나온 S노벨 『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1』권 입니다. 하야토가 시골에서 도시로 이사를 가면서 학교에서 하루키라는 과거의 소꿉친구를 재회해서 만나는데 하루키는 학교에서 미소녀로 위장을 하면서 지내고 있지만 하야토와 있을 때는 그 위장이 풀리고 소꿉친구가 되는 ? 그런 스토리 입니다. (재미있어요) 일러스트도 표지나 컬러 일러스트가 퀄리티 좋게 뽑혀서 보는 맛이 있어요 (흑백 일러는 조금 ㅜ) 지금 현제 기준으로 일본에 6권까지 나오고 한국에 3권까지 나와 있는데 판매량이 쫌 나오는지 소미 답지 않게 3개월 마다 정발해주는 작품입니다. 감사합니다. |
| 새로운 신장인 전화 깔 학교에 청송 가량한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제목이 상당히 길어갔고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재미가 있어갖고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나름 시간도 잔잔하게 꽂혔습니다이 뿐만 아니라 이렇게 이어진이 인연 있어갖고 이렇게 이어지는 것을 몰랐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에 희로인 거 어떤 모습의 주인공을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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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새로나온 신작 전학 간 학교의 청순가련한 미소녀가 옛날에 남자라고 생각해서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일 1권 입니다. 먼저 이 책을 살펴보자면 뻔한 소꿉친구라는 소재, 학교제일? 미소녀라는 소재들이 많아서 걱정을 많이했습니다. 뭐 다른책들과 차별점을 둔게 뭔지 찾아보자면, 주인공 앞에서만 남자아이같은 모습이 된다는게 있겠네요. 약간의 떡밥도 나왔는데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 이 책의 줄거리는 시골출신인 주인공이 고등학생이되고 가족과 도시로 이사와 새학교에서 7년전에 헤어졌던 남자인줄 알았지만 사실 학교 제일의 미소녀인 소꿉친구를 재회해서 이런저런일이 발생하는 러브코미디입니다. 히로인인 하루키를 보면 나는 친구가 적다라는 작품의 미카즈키 요조라랑 닮았다라는것을 알수있는데요. 소꿉친구,어렸을때는 짧은 흑발머리에 남자아이같은 행동,나중에 재회했을때는 긴머리의 미소녀가 되는 등 여러가지 비슷한면이 있다라는걸 알수있습니다. 하루키말고도 주인공의 여동생인 히메코와 원예부 부원인 미나모도 모두 매력있어서 꽤 만족스러운 작품이었습니다. 1권 후반부에는 하루키의 어머니와 관련된 떡밥을 던졌는데 얼른 2권이 나와서 떡밥이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