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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기준, 전권(14권) 발매는 2014년이다. 그리고 15권은 2020년.. |
| 퇴학 후 아무 목적 없이 방황하며 폭력과 무기력 속에서 살아가는 노미야가 휠체어 농구를 진심으로 하는 선수지만 팀원들과 마찰이 있는 토가와와 만난다. 타카하시는 사고 이후 병원에 입원한 채, 현실을 부정하고 분노와 자괴감에 휩싸이는데, 이 세 명의 삶이 교차하고, 서로 충격을 주며 변화의 계기가 생기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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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왜 리얼인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노우에 타케히코는 농구를 통해 인간사에대한 깊은 통찰력과 고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만화를 보면서 삶에 대해 다시한번 깊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는거 같습니다.내 인생에 또하나의 걸작만화라고 감히 생각해봅니다. |
| 이노우에 타케히코 다은 명작입니다. 일단 소재가 흔한 농구 만화 인듯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다른 만화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소재를 감동있게 그려냈습니다. 작화는 말할 필요도 없이 이노우에 타케히코 다은 작화입니다. 너무 멋진 그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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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농구만화라니...슬램덩크로 유명한 이노우에 다케히코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농구이야기이지만 실질적인 경기장면만이 주를이룬게아니라, 선수들 개개인 의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그리고있어요.인물들에게 초점을 맞추어 휠체어에 앉기까지...어려운 주제지만,읽는내내 어렵다는 생각은 들지않았어요. 소장하기에도 충분한 작품입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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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직도 완결 안 됐어? 내지만 이게 아직도 나온다고? 이런 반응이 대부분이죠.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휠체어 농구 스포츠 만화 REAL 리얼 15권 종이책을 소장용으로 구매했습니다. 리얼 14권이 2015년에 나왔고 15권이 2021년이 나왔으니 무려 6년만에 후속권이 출간된 거였는데 저는 뒤늦게 시작해서 그런지 반갑더군요. 2021년에 15권이 나온 이유가 작년에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때문이라는 말이 있으니 16권은 또 언제쯤 나올지 막막하긴 합니다. 표지는 모미야 토모미인데 갈수록 일본인처럼 안 보이고 흑인 같은데다 피지컬도 다 다부진 느낌이라 농구선수보단 격투기를 할 것처럼 보이죠. 내용적으로도 살이 찌긴 쪘군요. 토가와 키요하루는 또 한 번 좌절을 맛보고 타카하시 히사노부는 게임을 뛰는 선수가 될 것 같더니만 아직까지 열심히 연슴 중이라서 언제쯤 둘이 라이벌 구도로 실전 경기를 뛰게 될지 궁금한데 또 몇 년 뒤에나 나올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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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11권은 인물들이 각자의 현실적인 고민과 마주하며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으로 그려진다. 농구를 통해 단순한 승패보다 삶의 의미와 도전의 가치를 보여주는 점이 돋보였으며, 섬세한 감정 묘사와 깊이 있는 이야기 전개가 큰 몰입감을 준다. 잔잔하지만 강한 여운이 남는 한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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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12권은 각 인물들이 자신의 현실과 한계를 마주하는 과정이 깊이 있게 그려진다. 농구라는 틀 안에서 꿈과 좌절,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힘을 섬세하게 표현해 더욱 몰입하게 만든다. 캐릭터들의 감정 변화가 자연스럽고 진정성 있게 다가왔으며, 읽을수록 작품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인상적인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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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13권은 인물들의 내면과 삶의 방향을 깊이 있게 다루며 작품 특유의 진정성이 돋보이는 권이었다. 농구라는 소재를 통해 좌절과 극복, 인간관계의 의미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큰 울림을 준다. 현실적인 감정 묘사와 몰입감 있는 전개가 인상적이며,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한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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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15권은 인물들이 각자의 현실과 마주하며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깊은 울림을 전해 주었다. 화려한 전개보다 섬세한 심리 묘사와 인간적인 갈등이 중심을 이루어 더욱 몰입할 수 있었고, 농구를 통해 희망과 변화를 그려내는 방식이 인상적이었다. 읽고 난 뒤에도 오래 여운이 남는 훌륭한 작품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