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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4권 리뷰입니다. 진짜 넘 재미있고... ㅋㅋㅋㅋ웃겨요 자기가 남자였어서 더 남자를 못 믿는 한겨울(19)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고백들 줄줄히 나오는 권이에요!!! 벌레라도 사랑했을 것 같아ㅋㅋㅋㅋ 이 문장만 들으면 ???겠지만 안에서 보면 감동이라고요ㅠㅠ 그리고 겨울이가 이것저것 재고 따지고 하다가 엉엉 울면서 고백하는 것도 넘 좋고ㅠㅠㅠㅠ 예쁜 사랑해라 애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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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본의아니게 트러블메이커 인데 왜이리 사랑스러운지 ㅠㅠ 자신이 원해서 일어나는 사고가 아니라서 더욱 안타까워요 겨울이 주변에서 왜 물가에 내놓은 아이처럼 대하는지도 ㅎㅎ 아킨토스와 많이 친해져서 다행이네요 둘다 서로를 생각하고 챙겨주는게 남매같이 보여 더 좋았어요 가을이가 진짜로 진심으로 겨울이를 좋아하는게 보여서 다행이여요 가을이를 좋아하면서도 지구에서 남자였던 시간때문인지 밀어내는 모습도 이해가고 결국엔 인정하고 고백하는 겨울이 ㅜㅜ 이제남은건 해피엔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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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완전 제대로 꽁냥대는 4권!!! 병아리 1~5권 다 재미있게 봤지만 4권이 젤 좋더라고요. 둘이 럽라도 확고하고 꽁냥질도 많이 하고...
좋은 대사들도 많았어요.
겨울이가 원래 남자애였다가 여자 몸에 들어가고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여자인 자기자신에 익숙해지고 이런 게 어떻게 보면 되게 현실적이더라고요.
제가 갑자기 남자가 되어도 처음엔 당연히? 난 여자라고 생각하고 있겠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남자로서의 삶에 익숙해질 거 같거든요.
자연스럽게 겨울이의 생각이나 행동하는 게 바뀌는 게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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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의 위기가 계속 나온다. 여주의 형이 여주에게 말은 험하게 해도 여주를 소중히 하는게 보인다. 남주도 상식은 없지만 여주를 좋아하는데 여주가 도망가면 끝까지 찾는다기보다 도망치자 마자 어디있는지 찾아낼수 있는 능력자다. 교황청에서 나오기만 하면 평범한 사람은 평생겪을 일도 없는 사건이 펑펑 터지는지 모르겠다. 자신이 원래 남자라는 사실을 계속 생각하던 여주는 남주에 대한 마음을 깨닫고 받이들이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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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스포주의,,,@@ 이번 권..됐다...됐어...드디어 삽질 하던 겨울이도 고백했으니까...담 권은 둘이 결혼하고 그러겠네요... 힘든 여정이었습니다...가을이도 처음에 얘기하는 거 보면 참 벽같은 애였는데... 지금은 그래도 전 보다는 나아지고 겨울이 얘기도 잘 들어주고^^... 중간에 납치당하고 크게 다치면서 힘든 일이 있긴했는데 먼치킨 가을,봄이 잘 정리 하는 거 보면 크게 걱정이 안되고 안심이 되네요...ㅎㅎ 이번 권도 재밌게 봤어요... |
| 권새나 님의 <병아리 4권> 입니다 병아리라는 제목이 뭔가 관심을 끌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쉽게 내용을 추측하기도 힘들고 키워드도 전에 읽지 않았던 키워드라 흥미로웠던 글이었습니다 독특한 주인공과 글의 유머 코드가 잘 맞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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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만랩 병아리에게 슬슬 코꿰이는 4권입니다. 맨날 빽빽거리고 기절이나하고 그래서 귀여워도 짜증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이 녀석이 아주 1등 현모양처라서 알고있는 남동생 중에 제일 괜찮은 녀석 붙여주고싶어지는 마음이 솟구치는 그런.. 그런 전개라니.. 이렇게 알찬 녀석인데 좀 빽빽거릴수도 있지 싶다고나 할까 요리잘하는 사람이 제 취향인걸까 뭐그런 복잡미묘한 생각들이 몽글몽글이네요 널 좋아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모르겠다는 가을이의 여상적인 대사가 괜히 묵직한 여운을 주는 4권이었습니다... 4권만에 고백이라니 진짜 로판인듯 크.. 가을이 고생마이햇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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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상상력이 좋았어요. 아무래도 소재가 소재인만큼 겉은 여자지만 속은 남자인 주인공이 남주를 만나고 여자인 자신을 받아들이는 모습을 표현하기가 어려울텐데 그걸 잘 그려내서 잘 읽혔어요. 로맨스 분량도 많아서 좋았구요. 주인공이 너무 귀여워서 웃으면서 잘 읽었습니다. 적당히 힐링하면서 읽을수 있는 소소한 책인 것 같아요. 가볍게 읽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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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사실이 있습니다. 3권 3분의 1 즈음보다가 바로 건너뛰고 4권 읽는중인데 놀랍게도 내용이 이어집니다!!!!!! 여주의 탈을 쓴 남주야!!!니가 남주면 비엘인데 혼란하다. 제발 이제 여자라는걸 인정해주겠니?? 로맨스라면 응당 지금쯤 정신을 차려야지!!! 아무튼 키스하다가 정체성이 혼란한 수가 가을이한테 20년후에 결혼하자 미루고 그러는데...맹탕맹탕하네요. 알수가 없네.... 1권부터 원패턴이라서...뒷내용이 안궁금해서 속상하네요. 권당 가격도 쎈편이라...책사고 후회한적 처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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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새나님의 병아리 4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4권에서야 본격 로맨스가 조금 엿보이는 작품입니다. 로맨스를 기대하시는 분들 구매를 조금 보류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ㅠㅠㅠㅠ 개그물에 로맨스를 조금 첨가한 느낌입니다. 조금 루즈하다는 부분은 넘겨가며 읽으면 그래도 금방 읽을 수 있네요 분량에 비해 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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