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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유해인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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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길지 않은 인생을 살아오면서 내주위에 유해인간은 정말 정~말이지 많았다. 굳이 상사 부하를 떠나서 눈빛을 교환하고 말 한마디만 건네다 보면 이제는 분류의 경지에 이르렀으니.. <유해인간>이란 제목을 보고 잊고 있었던 나의 유해인간 흑역사가 생각났다.     첫 유해인간은 처음 알바에서 만난 상사분이다.  애초에 나를 좋게 보지 않았음이 분명하다는 걸 알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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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 길지 않은 인생을 살아오면서 내주위에 유해인간은 정말 정~말이지 많았다. 굳이 상사 부하를 떠나서 눈빛을 교환하고 말 한마디만 건네다 보면 이제는 분류의 경지에 이르렀으니.. <유해인간>이란 제목을 보고 잊고 있었던 나의 유해인간 흑역사가 생각났다.

 

  첫 유해인간은 처음 알바에서 만난 상사분이다.  애초에 나를 좋게 보지 않았음이 분명하다는 걸 알고 있어서 왠만하면 피해 다녔다. -나의 최선의 방어법-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자 오히려 더 강도를 높여 괴롭히기 시작했다. 말한마디 는 기본으로 트집을 잡고, 이유나 방법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끊임없는 잔소리에 그만 질렸다. 결국 그만 두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두 번째 유해인간은 내가 사환격으로 총무 보조로 일했던 곳의  역시 상사였다. 내가 볼 때 세상에서 제일 스트레스 없이 사시는 분으로 보였는데 담배를 피러 왔는지 일은 안하고 -결제를 받아야 하는데- 내가 찾으러 다녀야 했다. 찾아낸 곳은 후문 쪽이나 화장실 근처였는데 매번 실소를 잊지 않으며 마치 어떻게 나를 찾았는지 신기해 하며 앞장을 섰다. 제발 다른 곳으로 발령을 나게 도와주십사 매일 기도하는 것이 나의 유일한 도피 방법이었는데 내가 그만 두기 몇 달전에야 이루어 졌다.

 

  세 번쨰 유해인간은 이웃이었다. 처음에는 나를 정말 좋아하나 싶을 만큼 잘해주었다. 마침 작은애가 집에 들어오는 것을 싫어 할 무렵이라 거의 매일 그의 집을 드나 들었다. 사람이 오는 것을 좋아라하고 그녀의 말을 들어주고 또 들어주는 내 주무기가 통해서였다. 부작용은 나만 그렇게 드나드는 것이 아니라 동네사랑방이 되버린 후로 한사람이 먼저가면 그사람의 뒷담화도 역시 들어주어야 해서 정말 난감하기까지했다. 피하는 것도 수십번 기도하는 방법도 여러번 했지만 결국 그집이 발령을 받아 타지로 이사를 가는 바람에 나의 올가미는 벗어지게 되었다.

 

  위의 세 유형의 유해인간을 먼저 찾아보았더니 첫번쨰의 경우는 사이코패스유형이다. 화를 잘 내고 변덕이 심하고 동정심이 없는 등 그들에게 최선의 방법은 무관심이다.

 

  두 번째 유해인간은 권위적인 상사유형이다. 오랜 기다림과 줄을 잘 서서 고속 승진을 하긴 했으나 자신의 지위를 이용 아랫사람을 상처주고, 무시하고, 학대하는  모습을 보이는 특징을 가진 이에게 최선의 방법은 미소 다.

 

  세 번쨰 유행인간 유형은 좀 복합적인데 노이로제에 걸리기도 했고 나르시시스트 유형이기도 한데 노이로제가 더 유력하다. 엄격하고 남도 내가 원하는 대로 모두 해야하는 데다 매우 신경질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 휘둘리지 않는 것이 최선!

 

  무엇보다 제일 맘에 든 대처방법은 " 동문서답" 하는 것이었다. 말도 안되는 동문서답을 해서라도 그 어떤 것도, 그 누구도 모욕하지 못하게 하는 언어폭력자에게서 벗어나는 방법이라니.. 즉흥적이면서도 효력있는 한마디로 말문이 막히게 하는 것이 최고라 생각이 들었다.

 

  사실 처음에 나는 어떤 유형의 유해인간인지 알아보려고 했다. 부끄럽지만 나 역시 여기 조금 저기 조금 복합적인 유형의 인간이었다. 자신을 제대로 보는 법은 거울에 비춰진 모습이 아니라 나는 어떤 특징을 가진 사람인지 찾아보는 것이 더 효과적일 거라 생각하는데 마침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e***p 2014.02.1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해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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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는 책을 만났습니다. 제목을 보고서는 웃긴다는 생각과 나의 인간관계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유해인간>이라... 과연 유해인간이란 어떤 인간을 말할까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에 대한 사전적 의미가 책 뒷표지에 실려있었습니다.       유해인간(有害人間, toxic people) [유:해-]    [명사] 사사건건 부딪히며 인생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 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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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는 책을 만났습니다. 제목을 보고서는 웃긴다는 생각과 나의 인간관계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유해인간>이라... 과연 유해인간이란 어떤 인간을 말할까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에 대한 사전적 의미가 책 뒷표지에 실려있었습니다.  

 

  유해인간(有害人間, toxic people) [유:해-]

 

 [명사] 사사건건 부딪히며 인생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 짜증 유발자.

 성질 같아서는 한 방에 날려버리고 싶지만 차마 그럴 수는 없어 내 인생에서 제발 사라져 주기만을 간절히 바라게 되는 사람을 총칭함.

 

 유의어 진상, 찌질이, 인간말종

 주의사항 내 자신도 누군가의 유해인간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절대 간과하지 말 것

 

 

본문을 살펴보면 유해인간이란, 화를 잘 내고 공격적이며 불안정하고 빈정거리는 사람으로 보통 화내는 사람, 무시와 공격을 반복하는 사람, 험담하는 사람, 비판주의 자 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나에게 유해인간이란 나 자신도 포함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이러한 유해인간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에 대해 들려주고 있습니다. 물론 그 이전에 유해인간이란 어떤 인간인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 시작은 '죄의식' 입니다. 나 자신도 누군가에게는 유해인간이 아니였을까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 스스로를 좀 먹는 죄의식이 그 무엇보다 밑바닥에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수많은 가면을 덧씌워 썼기에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은 저 먼 바다에 묻어 두어야겠습니다. 나의 소중한 시간을 나 스스로 만든 죄의식에 가두어 둘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저자도 무엇보다 그것을 우려하고 있는듯 합니다. 그렇다면 나를 위해, 나 자신을 위해 가장 소중한 일을 제대로 하기 위해 유해인간으로부터 거리를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유해인간이 언제 어디서 나의 삶을 위협할지 모릅니다. 나를 알아가는 시간과 상대를 알아가는 시간에서 불필요한 가면을 벗어 버리고 소통으로 인간관계를 이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유해인간으로부터 나의 삶이 힘들지 않게하기 위해 나 스스로 소통하고 상대와도 열려있는 소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만약 그래도 유해인간으로부터 자유롭지 않다면 이 책 끝부분에 있는 '유해인간 앞에서 지혜로워지는 법'을 숙지해야 할 것입니다. 최우의 승자가 되기 위해서 말입니다.

 

  유해인간 앞에서 지혜로워지는 법

 

 . 판단력을 잃지 마라

 . 긍정적인 면을 찾아라

 . 인간관계를 지혜롭게 정립하는 법을 배워라

 

 

 

최우의 승자가 되기 위해 내가 갖추어야 할 덕목과 유해인간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지혜로운 인간관계를 위해 <유해인간>을 통해 나와 유해인간에 대해 알아본 시간이였습니다.

 

 

 

h******w 2013.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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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을 키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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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나를 불편하게 하는 '유해인간'을 반드시 만나게 마련이다. 그들은 상사, 친구, 가족 등 여러 모습으로 포진해 있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상대를 움직이려고 하는 조종자, 자신의 인생뿐 아니라 남의 인생까지 망가뜨리는 사이코패스, 하루 24시간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권위주의적인 상사, 남이 소유한 것까지 움켜쥐려는 질투심 강한 친구, 누가 몇 시에 집에서 나가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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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나를 불편하게 하는 '유해인간'을 반드시 만나게 마련이다. 그들은 상사, 친구, 가족 등 여러 모습으로 포진해 있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상대를 움직이려고 하는 조종자, 자신의 인생뿐 아니라 남의 인생까지 망가뜨리는 사이코패스, 하루 24시간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권위주의적인 상사, 남이 소유한 것까지 움켜쥐려는 질투심 강한 친구, 누가 몇 시에 집에서 나가 언제 누구와 들어가는지 시시콜콜한 일까지 수군거리는 험담꾼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이러한 부류의 사람들이 우리에게 해악을 끼친다는 사실은 불 보듯 뻔한 일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의적인 관계를 유지해야만 하기에 이런 고민을 하게 된다.

 

 

'어떻게 하면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선에서 거리감을 둘 수 있을까?'

'이 유해인간이 내 기분과 삶을 망치지 않게 하는 방법은 뭘까?'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험담꾼, 질투심 강한 사람, 권위주의적인 사람, 사이코패스, 나르시시스트, 평범하고 구태한 사람 등과 같은 유해인간들이 자신의 가장 내밀한 감정의 세계에 마음대로 들어오도록 내버려둔 채 고통 받고 있다. 유해인간은 우리가 말하고 행동하는 것 혹은 말하지 않은 것과 행하지 않은 것까지 모든 것을 끊임없이 평가하고 간섭하며 자신은 옳고 상대방은 틀렸다는 착각에 빠져 있다. 특히 이런 경향은 정치인들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이들은 상대가 저지른 티끌 같은 잘못은 잘 보면서 정작 자신의 큰 오점은 그냥 묵인한다. 한마디로 뻔뻔스럽다. 도둑질을 일삼으면서 자신을 '양상군자梁上君子'라고 미화한다. 이런 사람들이 우리의 인생을 통제하고 꿈을 방해하도록 내버려 둔다는 것은 정말 어이가 없다.

 

바로 이 책에서 위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올바른 사람, 당신을 신뢰하는 사람들만 가까이 하라. 당신에게는 그럴 만한 능력이 충분히 있다. 목표와 꿈이 확실하다면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으며, 자신과 함께할 사람들을 정확하게 선별해낼 수 있다. 많은 문제는 우리의 잘못된 인간관계에서 나온다는 사실이다. 즉 스스로 동행할 사람을 섣부르게 결정하는 순간 일어난다.

우리가 꿈꾸는 모든 목표의 주인은 바로 우리 자신이다. 모든 문제의 열쇠는 자신에게 있다. 매일 더, 훨씬 더 많이 도전하라. 그러면 자신의 꿈에 가치를 더해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반면에 자신의 꿈과 계획을 멸시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이런 유해인간의 말이나 제안은 절대 신뢰하지 마라.

자신의 발전과 꿈을 달가워하지 않는 사람이 옆에서 무슨 말을 하건 우리는 목표를 향해 계속 나아가면 된다. 유해인간에게 가까이 다가가지 말라. 그들의 의견과 비판에 신경 쓰지 않는다면 그들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을 것이다. 더 이상 유해인간에 휘둘려 삶을 낭비하지 마라.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서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 없이는 살지 못한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실패한다. 도움되기는 커녕 온갖 방법으로 자신을 방해하려는 사람들을 알아보지도 못하고 그들을 신뢰하고 따르는 치명적인 실수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베르나르도 스타마테아스는 아르헨티나 작가로 우리들에게 고통을 가하는 사람을 유해인간이라고 정의한다. 요즘 신세대들이 가장 많이 그리고 자주 내뱉는 말이 '짜증나네'라는 말이라고 한다. 사사건건 부딪히며 자신의 인생에 조금도 도움되지 않고 짜증만 불러일으키는 짜증 유발자가 바로 유해인간인 셈이다. 

 

어떻게 하면 유해인간의 공격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가?

 

유해인간은 13가지의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사이코패스나 조종하는 사람처럼 표면적으론 미소를 띄며 온화한 얼굴을 가졌지만 모르는 사이 우리의 내면에 악마의 손길을 뻗치고 있는 유형이 있는가 하면, 나를 무조건 따르라는 권위적인 상사나 언어 폭력자처럼 한 눈에 드러나는 유형도 있다. 이 시대의 모든 진상들은 다음과 같다. 저자는 이들 유형별 특징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충고한다.

 

13가지 유형

죄의식을 강요하는 사람, 질투심 많은 사람, 남을 깎아내리는 사람, 언어 폭력자, 거짓말쟁이, 사이코패스, 구태하고 안일한 사람, 험담하는 사람, 권위적인 상사, 노이로제에 걸린 사람, 조종하는 사람, 나르시시스트, 불평하는 사람. 

 

먼저 '죄의식을 강요하는 사람'에 대해 알아보자. 성경에 의하면 인류의 첫 번째 죄의식은 이브의 유혹적인 말에 넘어가 아담이 금지된 사과를 먹은 일로부터 시작되었다. 논쟁이 있겠지만 이브는 가해자, 아담은 피해자인 셈이다. 우리가 죄의식을 느낄 때 내면에선 박탈감이 일어난다. 죄의식을 가지면 장애물 하나가 꿈 전체를 방해하게 된다. 그리고 꿈을 이룰 능력이 없다고 스스로 단언하는 순간부터 우리는 죄의식 속에서 살게 된다. 죄의식은 염원과 목표를 이루는 데 있어 가장 큰 방해가 되는 감정이다.

 

우리 모두는 죄의식을 느끼지 않고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 나쁜 점은 지양하고 최고의 것을 지향하며 앞으로 전진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죄의식과 어려운 상황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마라. 스스로 만들어낸 죄이식은 물론 타인이 부당하게 씌운 죄의식으로부터 벗어나라. 확신만 있다면 지금가지의 시행착오를 모두 바로잡고 앞으로 나갈 수 있다.

 

'질투심 많은 사람' 을 살펴보자. 질투란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자신은 절대 가질 수 없다고 자격지심이 발동할 때 더욱 깊어진다. 이는 천천히 우리를 파괴하는 감정이다. 다시말해 질투란 타인이 가진 것을 원하는 욕망의 감정이다. 질투심은 타인의 성공에 대해 자동적으로 생기는 경쟁심이자 분노의 감정이다.

 

질투심은 열등감을 표출하는 감정이다.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질투심이 강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성공을 참지 못한다. 또한 다른 사람보다 돈이 적거나 덜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고통 받는다. 질투에 사로잡힌 자들의 목표는 고통과 불행을 감수하더라도 다른 사람이 가진 것보다 '더 많이' 갖는 것이다. 이들은 늘 자신이 피해자라고 생각하고, 함께 잘되기를 염원하는 대신 상대방에 대한 질투와 경쟁심으로 쓸데없이 시간만 낭비한다.

 

만약 자신이 이미 성공의 반열에 올랐다면 질투의 화신들에게 늘 추격당할 것이다. 그러니 현명하고 신중하게 처신하고 늘 깨어 있어야 한다. 반대로 타인의 성공은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될 수도 있다. 단, 그 성공이 질투의 대상이 아니라 영감이 될 때 가능하다.

 

'질투'와 '존경'이란 스페인 단어는 모두 '나는 본다'라는 뜻의 라틴어에서 유래했다. 하지만 질투는 '잘 못 본다'는 부정의 뜻이고, 존경은 '본다'는 긍정의 뜻을 함축하고 있다. 즉, 질투는 '너를 파과하기 위해서'이고, 존경은 '네가 그것을 어떻게 이루었는지 배우기 위해서'라는 차이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제자리에 머물러 있다는 생각은 망각한 채 남이 빠르게 나아가는 것만 보고 시기한다. 성공자가 자신의 곁에 존재하는 이유는 바로 자신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기회임을 빨리 깨달아야 한다. 자신의 내면을 가다듬고, 앞으로 전진하도록 만드는 자극제로 활용하라.

 

 

이밖에 "넌 아직 멀었어"라고 '남을 깎아내리는 사람', "야, 이 한심한 놈아!"를 남발하는 '언어 폭력자', "난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야"라고 뻥치는 '거짓말쟁이', "내가 대체 뭘 잘못했다는 거야?"라고 흠흉한 속셈을 가진 '사이코패스', "걱정 마세요. 다 잘될테니까"라며 '구태하고 안일한 사람', "너한테만 살짝 이야기해주는 거야"라며 여기저기에 '험담하는 사람' 등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행동과 언어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내 말에 무조건 복종해"라며 강압적인 '권위적인 상사', "모든 것은 완벽해야만 해"라며 까다롭게 구는 '노이로제에 걸린 사람', "내가 널 얼마나 아끼는데. 그러니 시킨 대로 해"라며 은근히 카리스마를 보이는 '조종하는 사람', "내가 제일 잘나가"라며 자아에 도취된 '나르시시스트', "이건 이래서, 저건 저래서 싫어"라면서 늘 투덜대는 '불평하는 사람' 등까지 우리 주변의 온갖 진상들에 대처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유해인간으로부터 내 자신을 지키는 핵심은 한 가지다. 바로 내면의 자존감과 자아의 힘을 키우는 것이다. '아니오'라고 단호하게 말할 줄 아는 기술도 필요하다. 미국의 유능한 협상가이자 경영학 교수인 윌리엄 유리는 "리더십의 예술은 '예'라고 말하는 데 있지 않고 '아니요'라고 말할 줄 아는 데 있다. 하지만 많은 경우 그렇게 하고 싶고 그렇게 해야만 할 때 '아니요'라는 말을 하지 못한다"라고 지적했다.

 

 

자신의 삶에 대한 열정을 갖고 내면의 힘을 신뢰할 때 유해인간이 내뿜는 부정적인 영향에서 벗어날 수 있다. 또한 내 자신이 누군가의 유해인간이 되는 상황에 처하지 않을 수 있다. 주변 사람들이나 낯선 사람들의 말에 귀를 조금 덜 기울인 채 자신의 확고한 길을 묵묵히 간다면, 대신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일 수 있다면 당신의 삶은 더욱 긍정적으로 변할 것이다. 



이달의 사락 5****0 2013.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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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인간] 내 인생 좀먹는 인간들에게서 벗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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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인간]이라는 책은 굉장히 좋은 책 같다.인간관계에 관한 많은 책을 읽어 보았는데, 몇페이지만 읽어보고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해주는 책은 참 적었다.인간관계에 소극적인 사람한테, 가서 남들 얘기나 잘 들어주라는 책을 읽고는 경악을 금치 못하기도 했었다.자신의 욕구는 죽이고 남에게만 맞추라는 책의 내용에 놀란 적도 많이 있었고 말이다.하지만 [유해
"[유해인간] 내 인생 좀먹는 인간들에게서 벗어나기" 내용보기
[유해인간]이라는 책은 굉장히 좋은 책 같다.
인간관계에 관한 많은 책을 읽어 보았는데, 몇페이지만 읽어보고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해주는 책은 참 적었다.
인간관계에 소극적인 사람한테, 가서 남들 얘기나 잘 들어주라는 책을 읽고는 경악을 금치 못하기도 했었다.
자신의 욕구는 죽이고 남에게만 맞추라는 책의 내용에 놀란 적도 많이 있었고 말이다.
하지만 [유해인간]에서는 다르다.
내 인생을 좀먹는 13종류의 인간형에 대해 말하고,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더 나은 삶으로 인도하는지에 대해서 말한다.
한국사회에서 우리는 부모에 순종하고, 타인에게 욕먹지 않기 위해서 노력한다.
내가 선택한 행위가 진짜 내가 선택한 것인지도 잘 모른다.
부모와 배우자와 타인의 눈에 비친 내 모습에 전전긍긍하고 그래서 내 인생을 '좀 먹는' 인간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각종 격언과 명언을 조금씩 포함하면서, 우리가 지녔던 부정적인 인식을 하나하나 깨뜨리면서, 우리가 삶에서 지녀야하는 자세에 대해 말해주는 이 책이 참 고마웠다.

거절할 때 단호하게 거절하고, 거절당할 때 단호히 긍정하는 것은 여간 쉽지 않다.
하지만 내 인생을 조금이라도 더 밝게 환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노력해야하지 않을까.
내 인생에 도움도 되지 않는 좀먹는 인간들이 누구였는지 한해를 점검하는 이 순간에 확인해보자.
그리고 내년 계획을 이들에게서 휘둘려지지 않는 것으로 삼는 것은 어떨까.

 

c******1 2014.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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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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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이 사람은 안 만나는 게 더 좋겠구나 싶은 사람이 꼭 있다. 허나 내 의지와 상관없이 사람들의 관계는 유지된다. 내가 싫다고 그 사람을 피하고 안 만나는 방법도 있지만 어쩔 수 없이 부딪쳐야만 하는 상황도 있다. 모른 체 외면한다고 모든 것이 해결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좀 더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찾아 스스로를 다독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유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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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이 사람은 안 만나는 게 더 좋겠구나 싶은 사람이 꼭 있다. 허나 내 의지와 상관없이 사람들의 관계는 유지된다. 내가 싫다고 그 사람을 피하고 안 만나는 방법도 있지만 어쩔 수 없이 부딪쳐야만 하는 상황도 있다. 모른 체 외면한다고 모든 것이 해결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좀 더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찾아 스스로를 다독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유해인간에서 하고 싶은 말은 책을 시작하는 부분에 이미 강조하고 있다. 내 소중한 인생이 자신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유해인간으로 삶이 휘둘리지 말라는 것이다. 유해인간에게 휘둘리는 시간만큼 나의 삶은 낭비되는 것이다. 왜 우리는 유해인간이 나에게 독이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멀리하지 못하고 휘둘리며 끌려가는 것인가?  그 해답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려주고 있다.

 

 

 

유해인간의 유형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그 첫 번째로 나오는 인간이 가장 파괴적인 감정이라고 말하는 죄의식.... 나 역시도 본의아니게 말이나 행동에서 크고 작은 실수를 하기에 죄의식을 느낄 때가 있다. 누구나가 가지고 있는 죄의식으로 인해 스스로를 행복해서는 안 되는 사람으로 규정짓고 자책하는 것은 불필요한 행동이다. 또 다른 사람을 깎아 내려야만 속이 시원한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들이 하는 말에 물들거나 휘둘리지 말고 유해인간의 말을 무시하고 귀 기울이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개인적으로 가장 싫어하는 유해인간 유형이 바로 다른 사람의 험담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사람이다. 살다보면 본의 아니게 다른 사람 이야기를 할 때가 있다. 대부분의 이야기가 칭찬은 거의 없고 다른 사람을 깎아내리거나 근거도 없는 험담을 하는 경우가 많다. 소문이 커지면 없던 이야기도 생기고 이를 접한 당사자는 황당함을 넘어 끔찍하다. 다른 곳에서도 그렇지만 직장에서는 특히나 험담을 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자체를 피하고 귀담아 듣지 않는 노력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다양한 종류의 유해인간을 완전히 멀리하면서 살 수는 없다. 생각보다 다양한 종류의 유해인간은 늘 우리 주위에 있고 그들과의 관계 또한 어쩔 수 없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런 유해인간에게 끌려가며 나의 삶을 허비하고 쓸데없는 것으로 인해 심적 고통을 겪는 것에서 벗어나 나의 자존심을 살리고 자유로워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사람과의 모든 관계는 소통이 우선이다. 소통을 통해 인간관계를 쌓아가며 서로에게 신뢰를 쌓아가는 관계를 이룩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사람들과 어울리다 보면 내 주위는 긍정적인 사람들로 이루어질 것이고 그로인해 나의 삶은 좀 더 풍요로워 질 것이다.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하는 실수는 실수로, 좋은 마음은 좋은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여유 있는 정신 상태를 가지고 인간관계가 필요하다. 진심으로 대하고 선의를 가지고 베푸는 삶... 앞으로 내가 만들어 가고 싶은 삶이다.  



q******5 2013.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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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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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인간이란 사사건건 부딪히며 인생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 짜증 유발자. 성질 같아서는 한 방에 날려버리고 싶지만 차마 그럴 수는 없어 내 인생에서 제발 사라져 주기만을 간절히 바라게 되는 사람을 총친하는 말이다. 유의어로는 진상, 찌질이, 인간말종이 있다. 주의사항은 내 자신도 누군가의 유해인간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절대 간과하지 말 것이다.   이제부터 유해인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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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인간이란 사사건건 부딪히며 인생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 짜증 유발자. 성질 같아서는 한 방에 날려버리고 싶지만 차마 그럴 수는 없어 내 인생에서 제발 사라져 주기만을 간절히 바라게 되는 사람을 총친하는 말이다. 유의어로는 진상, 찌질이, 인간말종이 있다. 주의사항은 내 자신도 누군가의 유해인간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절대 간과하지 말 것이다.

 

이제부터 유해인간을 파헤쳐 보자.

유해인간에는 "넌 행복해질 자격이 없어."라면서 죄의식을 강요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인간들에게 대처하는 방법은 죄의식으로부터 벗어나는 길 밖에는 없다. 스스로 만들어낸 죄의식은 물론 남이 당신에게 부당하게 덧씌운 죄의식으로부터 벗어나라. 확신만 있다면 지금까지의 모든 시행착오를 바로잡고 앞으로 나갈 수 있다.

"나보다 잘난 꼴은 정말 못 봐주겠어!."라고 하는 질투심 많은 유해인간. 이런유형의 인간들은 자신의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남이 잘 되는 꼴은 못본다. 나를 위하는 척 하면서 나의 발목을 잡는 많은 유해인간들이 항상 곁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다른 사람에게 아무 것도 기대하지 말고, 자존감을 가져야 한다.

"넌 아직 멀었어." 남을 깎아내리는 사람도 있다. 그들의 목표는 당신이 자신감을 잃고 자신의 말가 의견에 의조하게 만드는 데 있다. 이런 타입 유해인간에게 휘둘리지 않으려면 일단 남을 깎아내리는 사람의 수법부터 간파해야 한다. 그러면 그들의 공격을 무력화하고 자신을 지혜롭게 방어, 보호할 수 있다.

"야, 이 한심한 놈아!."라는 식의 험한 말로 언어폭력을 휘두르는 유해인간이 있다. 이런 유형의 유해인간들이 무서운 이유는 가정에서 아직은 약자인 자식들에게 행해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대게의 경우 이런 언어폭력속에서 자란 아이들이 다시 가해자로 성장한다는 것이다.

"난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야."라며 거짓말을 일삼는 유해인간. 거짓말을 하다보면 어느새 자신이 자기의 입으로 한 거짓말에 속게 된다. 진정한 자신의 본모습은 못보고, 자신의 거짓말이 들통나지 않게 하기 위해 자신의 에너지를 소비하는 피곤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 유해인간이기 이전에 자신이 먼저 피해자가 되는 양상이다. 주위에 이런 유해인간이 있다면, 이런 사람의 거짓말을 파헤치기 위해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그 이름도 무시무시한 사이코패스. "내가 뭘 잘못 했다는 거야?" 진짜 답답하고, 겁나는 유형이다. 이런유형의 인간들은 잔인하고, 공격적이며, 충동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그들이 하는 일에 추호의 관심도 보이지 않는것이 상책이다. 무시하라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무관심하라는 것이다. 그들이 당신을 자극하더라도 그들의 놀이에 동참하여 끌려다니지 말고 어떤 상황에서건 흔들리지 않을 당신만의 확고한 전략을 고수해야 한다. 결고 당신이 가진 모든것을 사이코패스에게 빼앗기거나 허용해서는 안 된다.

무슨 일이건 "걱정마세요. 다 잘될 테니까."라며 구태하고 안일한 사람들도 유해인간이다. 특히 자신에게 스스로 뭐든지 잘될 꺼라면서 체면을 걸고 오늘도, 내일도 지루하게 사는 것은 지양해야 할 것이다.

우리 주위에서 가장 쉽게 만날수 있는 유해인간인 "너한테만 살짝 이야기해주는 거야."라고 남의 험담하는 사람들. 그 이야기를 듣기만 한 사람도 동참자라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할 것이다.

상관들 중에는 "내 말에 무조건 복종해."하는 권위적인 상사가 항상 있게 마련이다. 권위와 권위적인 것은 엄청나게 틀리다는 것을 그 사람들이 꼭 알수 있길 바란다.

그밖에 "모든 것은 완벽해야만 해."라고 말하는 노이로제에 걸린 사람.

"내가 널 얼마나 아끼는데. 그러니 시킨대로 해."라는 식의 조종하는 사람. "내가 제일 잘나가." 나르시시스트들~. "이건 이래서, 저건 저래서 싫어." 불평하는 사람들이 있다.

유형들을 잘 알고, 적절히 대응함으로써 유해인간으로부터 자유로워 지길 바란다.

 

처음에는 타인들이 나에게 하는 유해인간으로 시작해서, 나중에는 자신 내면을 개선하는 식의 자기계발 도서쪽으로 은근슬쩍 넘어가는 식이다. 유해인간 분류도 너무 에매모호해서 이유형, 저유형 뭐 그게 그거인것 같다. 대처방법도 뚜렷하게 제시해주지 못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산만하고 적절하 예도 들어주지 못하고 있어 지루했다.

s*****9 2013.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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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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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같은 문구들이 꽤나 많았고 외우고 바깥세상에서 살아갈때 유용할수 사용할수 있는 단어가 참 많고 유익한 내용이 많아서 일일이 나열하기가 힘들다.   본문 내용을 인용하면   우리의 모든 결정은 자신이 느끼는 것에 기초한다. 또한 우리가 느끼는 모든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것에 기초한다. 즉, 내가 사고 방식을 바꾸면 세상 모든일에 대해 느끼는 방식이 바뀐다.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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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같은 문구들이 꽤나 많았고 외우고 바깥세상에서 살아갈때 유용할수 사용할수 있는 단어가 참 많고

유익한 내용이 많아서 일일이 나열하기가 힘들다.

 

본문 내용을 인용하면

 

우리의 모든 결정은 자신이 느끼는 것에 기초한다. 또한 우리가 느끼는 모든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것에

기초한다. 즉, 내가 사고 방식을 바꾸면 세상 모든일에 대해 느끼는 방식이 바뀐다.

느끼는 방법이 바뀌면 결정하는 방법이 바뀐다.  결정하는 방법이 바뀌면 결국 받아들이는 방법도

바뀐다.

성공한 사람은 그가 사용하는 언어가 아니라 사고방식으로 판가름된다.

 

어떻게 하면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선에서 거리를 둘수 있을까? 이 유해인간이 내 기분과 삶을 망치지 않게 하는 방법은 뭘까?

 

이 책에서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을수 있다.

 

우리 인생을 좀 먹고 힘들게 하는 모든 유해인간을 어떻게 관리하고 정리하는 방법에 대한  모든 노하우를 알려주는 이 책을 대인관계로 힘들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강추한다.

h******1 2014.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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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좀먹는 유해인간 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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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인간.. 이 책을 보면서 난 움찔거릴수밖에 없었다. 나 역시 해당 되는 내용들이 간혹 드러날때마다...ㅠㅠ 아무 생각 없이 습관적으로 내 뱉는 말들.. 그리고 행동들... 그런 내 행동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얼마나 부정적으로 작용하며 또 그 사람들을 힘들게 했는지... 딱 중간관리자인 지금 현재 나도 모르게 권위주의자가 되어 있었던 건 아닌지.. 나도 모르게 부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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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인간..

이 책을 보면서 난 움찔거릴수밖에 없었다.

나 역시 해당 되는 내용들이 간혹 드러날때마다...ㅠㅠ

아무 생각 없이 습관적으로 내 뱉는 말들..

그리고 행동들...

그런 내 행동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얼마나 부정적으로 작용하며

또 그 사람들을 힘들게 했는지...

딱 중간관리자인 지금 현재

나도 모르게 권위주의자가 되어 있었던 건 아닌지..

나도 모르게 부정적인 아이콘이 되어 있었떤 건 아닌지...


그리고 내가 얼마나 간사하가 이기적인 사람이었는지

그러면서 헌신하는 척(?) 했던건지...

 

많은걸 배우고 깨닫고 느끼게 해준 책이었다.

난 정말 타인에게 절대 '유해인간'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다짐과 각오..

그리고 그 피해자도 절대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자기 방어...


정말 읽기 편하면서도 정신에 콕콕 박히는 알찬 구성으로

꼭 읽어보길 권하는 도서다...

h*******t 2014.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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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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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유해인간에 휘둘려 삶을 낭비하지 마라"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유해인간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하면서 그들에게 유익한 존재였는지 묻고 또 묻게 되었다. 모든 관계에서 발생된 문제는 내게 있음을 알 수 있다. 내 안에 문제가 관계속에서 드러나게 된다. 이 책에서 보게 된 유해인간의 조건들은 내 안에 가득차 있음을 보게 되어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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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유해인간에 휘둘려 삶을 낭비하지 마라"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유해인간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하면서 그들에게 유익한 존재였는지 묻고 또 묻게 되었다. 모든 관계에서 발생된 문제는 내게 있음을 알 수 있다. 내 안에 문제가 관계속에서 드러나게 된다. 이 책에서 보게 된 유해인간의 조건들은 내 안에 가득차 있음을 보게 되어 놀라게 되었다.

 

홍명보 감독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우리 나라와 싸울 상대 나라 중에 어느 나라가 유리할 것인가 물었을 때 "모든 것은 우리 안에 있다"고 했다. 내가 준비되어져 있다면 상대를 이길 수 있다는 것이다. 준비되지 않는 상태로는 이길 수 없다는 객관적인 평가를 말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상대를 보는 관점에서 자신을 보는 관점으로 출발해야 되지 않을까 싶다. 저자의 의도는 삶을 낭비하지 마라는 것이다. 인간관계가 우리의 삶에서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친다. 인간관계가 틀어지면 모든 것이 틀어진다. 인간관계에 대한 소중함은 더욱 강조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만큼 우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인간관계이기 때문이다. 가족과의 관계, 동료, 직장, 상사와 부하 직원 등등의 관계는 우리들에게 심적 부담을 갖는가 하면 행복과 보람을 갖도록 한다.

 

이 책을 통해 유해인간들의 모습을 통해 다시한번 자신을 객관적 관점에서 돌아보아야 한다. 내 안에 이러한 요소들이 많음을 보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의 문제는 내 안에 있었음을 받아들일 것이다. 물론, 나만의 문제는 아닐 수 있다. 그렇지만 관계는 함께 풀어가야 하는 문제이다. 끊임없이 풀어가야만 해결되는 것이 관계이다.

 

현대사회는 유해인간들이 많다. 살기좋은 사회가 아니라 살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그렇지만 지금도 곳곳에서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희생하는 이들이 많다. 연말에 이들의 이야기는 우리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만든다.

 

자신안에 있는 것을 상대가 가지고 있을 때 부딪힌다. 그러나 상대가 가지고 있지만 내 안에 있으면 품을 수 있다. 상대에게 유해 요소가 보이게 된다면 자신이 품고 이해할 수 있는 넉넉함으로 상대를 변화하도록 돕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

 

우리는 행복해야 할 가치가 있다. 상대를 통해 행복을 날려버려서는 안된다. 상대는 행복의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주도할 수는 없다. 이 책을 통해 나의 삶을 발전시키며 남들과 함께 하는 사회, 함께 걷는 관계를 이루는 데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

 

이 책은 인간관계의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지혜는 삶을 통해 발견한다. 저자는 이책을 통해 구분과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우리에게 전해 주었다. 삶을 낭비하지 않는 방법은 결국 인간관계로 통한 시간 낭비이다. 인간관계로 인해 많은 이들이 삶의 질을 떨어뜨리며 방향을 잃어버린 경우 등이 많다. 이제는 자신만의 인간관계 기술을 찾아가는 것도 중요하다. 이 책은 그러한 문제 등을 대처하게 만들어 준다.



 

이달의 사락 p***1 2013.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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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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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작가라는 점부터가 흥미로웠다. 이 쪽 친구들은 표현자체가 워낙 자유로워서 험담이든 욕설이든 가감없이 해낸다. 책은 아주 유쾌하면서도 요소요소 경험으로만 저술이 가능한 위트와 조언이 넘쳐난다. 좁게 보면, 직장 생활에서 일어나는 인간관계의 특수성을, 넓게 보면 더 나은 인간관계를 원하는 사람을 위한 안내지침으로 이 책을 보면 적당하다. 간결한 문체와 아포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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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작가라는 점부터가 흥미로웠다. 이 쪽 친구들은 표현자체가 워낙 자유로워서 험담이든 욕설이든

가감없이 해낸다. 책은 아주 유쾌하면서도 요소요소 경험으로만 저술이 가능한 위트와 조언이 넘쳐난다.

좁게 보면, 직장 생활에서 일어나는 인간관계의 특수성을, 넓게 보면 더 나은 인간관계를 원하는 사람을

위한 안내지침으로 이 책을 보면 적당하다. 간결한 문체와 아포리즘은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함축적이며

통찰을 지녔고, 뇌리를 스쳐 지나가며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비슷한 괴로움을 당하고 있다라는

안도감과 위안을 얻을 수 있어서 정말이지 위로가 된다. 불평은 패배의 언어다.

이거 완전한 내 자산의 요체이자 좌우명이다. 저자는 불평을 여러 가지 유형으로 나누었다. 특히

성공하는 사람과의 비교는 동의할 수밖에 없는 내용이었고, 실제로 주변에서 많이 관찰한 바를 통해

적극 동의할 수 있었다. 평범한 삶을 강요하는 사람도 나오는데, 이는 그저 숨만 쉰다뿐이지 나도 그들을

보면 답답하다. 적당한 선 긋기가 아니라 아주 영영 그들 곁을 떠나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일은 갖되 직장은 갖지 말라는 말! 이것도 멋지다. 일은 발전을 내재하지만, 직장은 피할 수 없는 현장일 뿐이다.

근데, 다소 좋은 기업 문화는 일만큼 긍정적 영향도 있을 것이다. 빌게이츠는 배움을 멈추는 순간 인간은 죽는다고 했다.

유해인간을 피하는 기술 중 하나는 자신의 발전이다. 전 세계 어디서든 통용되는 진리가 아닐까 싶다. 데이비드소로도

무슨 일로 바쁘냐가 중요하지 마냥 바쁜 건 다시 생각해볼 일이라고 하지 않았는가. 발전은 현실감과 이상이 공존해야

가능한 일이다. 환경 탓을 하지 말고, 유해인간에 휘둘리지 않는 현명한 자세로 우리 인생을 단단한 발전의 연장선들로

꾸준히 이어붙여보자. 유해인간도 한 가지 무해한 점, 이점이 있다. 바로 우리가 반면교사 삼을 표본이 된다는 점이다.

저렇게만 행동 안 하면, 유해하진 않다고 되뇌며 자신을 항상 되돌아보는 자세로 전진하자. 예와 아니오만 확실히 표현해도 유해인간에게서 받는 스트레스를 반은 줄일 수 있다. 험담하는 이웃, 질투심에 불타는 친구, 불만과 불평으로 하루를 살아가는 괴물들의 영향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인간 유형별 대처법을 참고할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