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의학자인 폴 투르니에가 인간의 겉모습에 나타나는 모습과 내면의 속모습에 대한 내용을 쓴 책입니다. 쉽지않은 책입니다. 그는 내면에서 신과의 만남을 통해 인간은 지탱할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외면의 가면을 벗고 참된 모습으로 대화를 추구할때 진정한 가치가 있다는 주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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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로서 인간을 어떻게 보고 치료할 것인가? 인격체로 다룰 것인가 아니면 기계적으로 치료할 것인가? 인격을 완전히 이해 할 수 있을 것인가? 진정한 인격이란 무엇이며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인격은 진짜 나의 모습인가? 혹시 내 모습이 가면을 쓴 가식의 모습이며 내 진정한 인격이라고 착각을 하는것은 아닌가? 진정한 대화는 어떻게 인격적으로 타인을 만나게 해 주는가? 하나님과의 인격적대화는 나의 진정한 인격을 찾게 해주며,생명의 용솟음을 경험하게 한다. 진정한 나를 찾는 여정을 알게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