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신입사원과 무표정한 선배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분위기 파악을 잘 한다는 평을 듣는 시노 사토코 사실 시노에게는 분위기가 보입니다 말 그대로 글자가 둥둥 떠다녀요 그리고 우리 남주는 무뚝뚝한 다정남입니다
|
|
(2024. 03. 21 구매) 새로운 등장인물이 여럿 나오면서 이야기가 점점 풍부하게 움직이는 듯. 또다른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동료가 늘어났는데, 첫등장 때는 좀 재수없기는 했지만 역시 좋은 사람인 것 같아서 다행이다. 여주 친구도 시원시원한 성격이라서 좋았다. 남주랑 여주 사이가 조금 틀어지기도 하지만 둘이 제대로 대화를 나눠서 좋았다. 이제 연애 쪽으로도 조금 진전이 있지 않을까 싶다. |
|
토리하라 슈의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신입사원과 무표정한 선배 2권 리뷰입니다.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시노는 합동 설명회에서 우연히 지신과 똑같이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쿠니타다를 만납니다. 그는 우츠미 선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으나, 시노와 같이 설명회 인원을 끌어모으던 때 + 소속을 옮겨 같은 팀에 배속된 뒤 우츠미의 진심을 깨달은 다음부터는 좋은 동료가 됩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한 토리하라 슈 작가의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신입사원과 무표정한 선배》 제2권입니다. |
|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남주인공은 표정이 언제나 무뚝뚝해서 오해를 많이 사는 사람인데 이를 보완해줄 여주인공! 분위기를 눈으로 보는 신입사원인 시노는 사람의 기분, 분위기를 귀여운 이미지로 볼수있어서 선배인 우츠미의 진심을 오해하지 않고 받아들여줘요 우츠미가 속으론 정말 착하고 멋진 사람인데 무표정하고 표현이 어수룩하다는 점으로 안좋은 점수를 받는게 안타까워요 둘이 귀엽게 꽁냥거리는 내용이라 넘넘 귀엽고 재밌습니다 추천 |
|
그래도 둘이 조금 나아지긴 합니다. 신입사원의 허둥댐보다는 발전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보이고, 친구도 팍팍 밀어주려고 하고요. 약간의 교류가 느껴지기도 하고, 이정도면 서로 통하는 거 알 것 같지만, 그렇게 끝나지는 않습니다. 쓰읍... 원래 순정만화가 그렇게 빨리 끝나지는 않죠. 그래도 하는 짓이 여전히 귀엽습니다. 3권이 얼른 나오면 좋겠습니다. |
|
분위기 신입사원과 선배 2권이네요. 1권을 괜찮게 보고 2권도 괜찮게 봤는데 왜 아직 3권이 없는걸까요. 아직 로맨스가 없어서 그런가.. 2권에서는 의외로 신입사원과 같은 능력이 있는 사람을 만나네요. 전혀 생각 못한 전개?! 그래서 흥미진진하고 둘이 제대로 된 로맨스는 없지만 선배가 다정해서 달달한 썸(?)정도는 되나 그런 느낌으로 봤네요. 그냥 무난하게 잘 봤어요. 3권이 나오면 볼 생각이 있긴한데 너무 늦게나오면 까먹고 안볼지도.. |
|
토리하라 슈 작가님의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신입사원과 무표정한 선배 2권 리뷰입니다. 1권과 비슷하게 2권도 너무 귀여운 작품이었습니다! 스토리적으로는 진전이 있다거나 특별한 내용은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귀여움이 모든 것을 이겼습니다ㅋㅋ 쿠니타다는 처음엔 좀 재수없는? 빌런 같은 캐릭터 일줄 알았는데 반전이었네요. 몽실몽실한게 너무 귀여워서 힐링하면서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합니다~ |
|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신입사원과 무표정한 선배 2권입니다. 2권은 좋게도 조금 부정적이게도 1권과 비슷하게 훈훈한 이야기가 유지됩니다. 2권에선 시노 말고도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눈치빠른 선배가 등장 하는데요, 조금 질투 등 부정적 감정이 섞이나 했는데 이쪽도 훈훈함에 감화되어버립니다ㅋㅋㅋ 이렇게 좀 속세의 때를 탄 사람이 순수하게 좋은 사람들 사이에서 괴로워하는 걸 보면 웃기기도 하고 재밌어요. 2권나온지 좀 지났는데 다음권도 나오려나요? 기대해 봅니다. |
|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신입사원과 무표정한 선배 02권 리뷰입니다. 지난권을 너무 재밌게 읽어서 이어 구매하게 된 이번권입니다. 이번권도 재밌네요. 둥실둥실 떠다니는 수수께끼의 생물 너무 귀엽습니다. 특히 이번권에는 시노와 같은 것을 볼 수 있는 새로운 등장인물, 쿠니타다의 등장으로 한층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또 시노와 우츠미의 앞으로의 모습, 발전된 관계도 보고 싶네요. 다음권도 구매할 것 같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