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프가 생각해 낸 회심의 일격이 버언에게 제대로 먹히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때 시그마가 포프에게 패하고 그에게 건낸 사하르의 거울이 결정적인 역할을 함) 하지만 버언이 새로운 필살기-라고 하기에는 스케일이 너무 컸음-를 꺼내들고, 이것에 결국 다이 일행은 진정한 절망에 휩싸이게 된다. (하지만 여기에서도 또 하나의 반전이 있었으니..
포프가 생각해 낸 회심의 일격이 버언에게 제대로 먹히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때 시그마가 포프에게 패하고 그에게 건낸 사하르의 거울이 결정적인 역할을 함) 하지만 버언이 새로운 필살기-라고 하기에는 스케일이 너무 컸음-를 꺼내들고, 이것에 결국 다이 일행은 진정한 절망에 휩싸이게 된다. (하지만 여기에서도 또 하나의 반전이 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