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 게임 2권입니다.
여왕의 꽃이라는 작품으로 알게된 작가님입니다. 그 작품에서는 좀 중국풍의 세계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번에는 완전 서양쪽의 느낌이긴 합니다. 근데 이야기는 또 왕족들이 얽히는 그런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정치와 더불어 이런 인간들과의 이야기라서 상당히 흥미로운 부분들이 많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권
여왕의 꽃이라는 작품으로 알게된 작가님입니다. 그 작품에서는 좀 중국풍의 세계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번에는 완전 서양쪽의 느낌이긴 합니다. 근데 이야기는 또 왕족들이 얽히는 그런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정치와 더불어 이런 인간들과의 이야기라서 상당히 흥미로운 부분들이 많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