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는 첫 연재처에서 너무도 유명한 소설이예요. 단행본 나오기 기다렸다가 구매해서 봤는데 역시 1억뷰 다운 재미와 소재였어요. 일단 상재에 관한 이야기와 왕권 다툼에 여주,남주를 메인으로 배치해 구도를 만들고 줄기를 만들어 엮어내는 방식이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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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씨북스에서 출간된 김로아 작가님의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2권>을 읽은 뒤에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타플랫폼에서 웹툰으로 먼저 접한 뒤에 원작도 궁금해서 읽고있어요. 웹툰만큼이나 흥미진진해서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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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아 작가님의 이가주 2권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달리는 로판이에요. 자랑스러운 가문 롬바르디를 홀딱 말아먹은 무능한 후계의 기억, 그러니까 지난 생의 기억을 가진 주인공 페렌티아가 회귀하여 어린 시절부터 두각을 드러내는 과정이 참 재미있습니다. 2권 말미에서는 티아 아버지의 병이 발병하는 장면으로 끝나요. 티아가 이 과정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합니다. |
| 피렌티아는 회귀하고 지난인생과는 다른 인생을 살게 된다 티아는 지난번 인생과는 달리 성장하는데 가주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피렌티아는 미래를 준비하면서 할아버지의 눈에 들기 위해 노력하고 이번에는 아버지를 병마로부터 지켜낸다 피렌티아는 황후로부터 목숨을 위협받는 2황자인 페레스를 찾기 시작한다 |
| 티아의 계속되는 활약상이랑 티아한정 꼬리붕방 대형견같은 남자들이 많이나와요^-^....ㅋㅋㅋㅋㅋㅋ 제취향은 좀더 여주가 부둥부둥받는것에 가깝긴 한데 걍 머리비우고 읽기 좋음 가끔씩 드는 어? 롬바르디는 황가도 아닌데 괜찮나? 이런 마인드는 좀 버리고 봐야됨ㅋㅋㅋ |
| 디앤씨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김로아 작가님의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02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작품을 다른 플랫폼에서 연재중인 웹툰으로 먼저 읽었는데 넘 재밌어서 원작도 보고 싶어서 구매했네요. 웹툰이랑 같이 읽으니 재밌네요. |
| 웹툰으로 시작해서 소설까지 읽게 된 케이스입니다. 장편중에서 진짜 긴 호흡을 자랑하는 장편 중 하나 인데요. 스토리가 늘어지지 않고 주인공 티아의 성장과 주변 환경 변화에 따라 파트가 잘 나눠져 있어서 집중력이 흐려지지않고 끝까지 읽기 좋았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티아의 성장이 주 된 이야기 되면서 후반으로 갈수록 로맨스가 스며들듯 첨가되어서 티아의 성장이 더 와닿았어요. 전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좋은 작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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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단디 작가님의 아악키를 읽고 시작해봤었는데 그 당시에 아악키 여주의 매력에 너무 빠져서인지 르브와 비슷한 연령대로 나오는 이가주의 여주에 적응이 잘 안됐었음. 올망졸망 귀여운 르브만 보다보니 피렌티아가 약간 애늙은이 같기도 해서.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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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읽을 때 너튜브에서 잔잔하면서도 통통 튀는? 구슬 굴러가는 듯한 브금 틀어놓고 보면 더 좋아요! 원래 브금 틀어놓고 소설들을 읽는 편이라서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투니버스에 나오는 만화같아요! 진짜로 만화로 나와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근데 남주는 매력이 뭔지 잘 모르겠어요. 온리 여주 성장물 같은 느낌? 근데도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끝까지 다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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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북스에서 나온 김로아 작가님의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2 권 리뷰입니다. 이 글은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할 수 있으므로 주의 부탁드립니다. 워낙 유명한 책이었고 해서 여러 권으로 나왔지만 열심히 모았습니다. 잘 보았습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