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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바르디가의 손녀딸로 태어난 여주인공 할아버지가 지켜낸 가문이 결국 잘못된 선택을 한 이들로 인해 쫄딱 망하고 죽는데 다시 어릴때로 회귀하여 이번생은 자신의 가문을 지키고 자신이 가주가 되기로 결심하는데 일단 왕이 될 왕자를 어릴때부터 도와서 자신의 편으로 만들고 왕비와 1왕자를 밀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자신을 도와 사업을 일으킬 존재들을 만나서 여러가지 성공한다 재밌게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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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아 작가님의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6권이라고 쓰곱느니 벌써 6권이나 됐나 싶을정도로 술술 읽혀서 이게 필력의 맛인가 싶어져요. 앞서서 평면적인 캐릭터에 대해서도 말했고, 전개가 그래서 예상가능하기 때문에 싱거울 수도 있는데 그럼에도 재밌어서 팔랑팔랑 읽게 된다는 점이 대단하다 싶습니다. 후반에 들어서서 완결이 얼마 안남은 만큼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는 게 느껴지는 구간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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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아 작가님의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6권 리뷰입니다. 연재 기간 중 소장권을 질러 가며 읽은 소설인데 단행본으로 출간되어 소장본으로 또 질렀습니다. 본격적인 행보를 보이면서 정적인 황후와 큰아버지에게 시원한 사이다를 뿌리는 여주, 티아의 이야기입니다. 남주는 등장씬이 그리 많지 않은데 한번 등장하면 존재감이 장난 아닙니다. 긴 설명 필요없이 로판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잘 봤습니다. |
| 김로아 작가님의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4권 리뷰입니다. 연재 당시에도 기다리지 못하고 유료 결제하고 단행본은 따로 구입한 소설입니다. 드디어 4권 마지막쯤 여주인 티아가 자랐습니다. 그래도 아직 스무살은 안되었지만 드디어 남주랑 진도가 나갈 수 있는 나이가 되었네요. 이제는 본격적으로 티아가 가주가 되는 행보와 남주의 복수(?)가 시작됩니다. 잘 봤습니다. |
| 김로아 님의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빙의물 회귀물 판타지 키워드는 다 취향은 아님~ 로판도 취향은 아닌데 유명함 작품만 찾아 읽음~ 이 작품도 그 중 하나~ 웹툰으로 간 보다가 평소 웹소설을 더 선호해서 구매하게 됨~ 일단 고구마물 아니고 사이다물이라고 하니 맘에 듬~ 대형견남 남주도 취향이네~~ ㅋㅋ 일단 유명한 작품들은 실패율이 적으니 당분간은 인기작만 찾아서 구매해야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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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아 작가님의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1권 리뷰입니다. 타 연재처에서 연재랄 하던 당시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완결 후 단행본으로 발매되어 구매하여 보았습니다. 판타지 세계에서 환생한 여자 주인공이 망한 가문을 다시 일으키기 위하여 노력하는 모습을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권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도 어떤 이야기를 만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
| 김로아 작가님께서 집필하셨던 로맨스 판타지 소설인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8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앙게나스 가문은 궁지에 몰리자 황제를 독살하려는 무리수를 두게 됩니다. 그걸 저지한 건 페레스와 티아이고 결국은 주인공들의 염원대로 페레스는 황위에, 티아는 가주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소설의 앞부분에서 흘리듯 보여줬던 복선이 막권 가서 회수되는 것을 보고 작가님께서 처음부터 글 전체를 계획 하에 쓰셨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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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아 작가님의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4권을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4권에서는 훌쩍 큰 피렌티아로 나와요. 표지가 바뀐 것처럼 피렌티아도 18살이 되고 데뷔탕트를 성공적으로 하게됩니다. 어렸던 꼬꼬마 피렌티아가 참 귀여웠는데요. 성장한 피렌티아도 야무지고 귀여워서 뒷내용이 갈 수록 기대가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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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아 작가님의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7권 리뷰입니다. 완결까지 1권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티아가 롬바르디 가주가 되고, 앙게나스 가문과 황후를 몰아내기 위한 경제적, 정치적 공방이 가장 치열하게 일어나는 7권입니다. 전 권 말미에서 아버지 갤러한에게 롬바르디 가주가 될 의지를 밝힌 티아가 본격적으로 알아버지를 비롯한 봉신가문 앞에서 가주가 될 의지를 밝히며 가주가 되기 위한 시험과 계획에 착수합니다. 그 일환으로 앙게나스 이전 서부의 대표가문이었던 브라운 가문을 복권시키고, 황후와 앙게나스를 몰아내기 위한 정치적, 경제적 계략을 페레스와 양동작전으로 실행합니다. 똑똑한 두 사람의 계획인만큼 실패없이 성공하며 완결인 8권에서는 두 사람의 로맨스 진전이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지가 궁금해지는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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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아 작가님의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1권 리뷰입니다. 타플랫폼에서 읽다가 흡입력이 좋아서 단행본으로 구매하기 시작했는데 아쉽지 않은 작품이라 1권부터 전권 소장하기 시작했습니다. 현대에서 중세의 이탈리아풍의 배경으로 회귀한 피렌티아 롬바르디가 주인공으로 제국을 대표하는 제일의 가문이지만 아버지가 사랑을 위해 신분이 맞지 않은 결혼을 하였다하여 가문에서 천대받는 인물입니다. 하지만 회귀 후 현대의 지식과 과거 롬바르디였던 전생(총 2번 회귀)의 경험을 바탕으로 거침없이 롬바르디 가문의 가주가 될 것을 목표로 삼아 밑밥을 깔아가는 총명한 여주입니다. 1권 초반부터 주인공의 승리가 확인되어 있기 때문에 승리의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지 걱정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읽다보면 현대의 지식을 사업적인 면에서 조금씩 곁들어질 뿐 티아의 현대의 경험이나 지식이 이야기에 크게 작용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두 번째 생이었던 직전의 멸문한 롬바르디 가문 때의 티아의 경험이 앞으로 이야기 진행에 더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현대인의 회귀라는 설정이 굳이 필요했나 싶기는 하지만 티아가 행하는 사업적인 면때문에 설정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주와 남주 모두 똑똑하고 똑부러지는 성격이며 등장 캐릭터들도 매력적인 면이 많아서 시원시원하게 읽어나갈 수 있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