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대예측 2023
"대예측 2023" 내용보기
이 책은 주식,부동산 투자, 기업 경영계획의 나침반이 될 전략지침서이다.  이 책이 나오던 시점인 2022년 후반기부터 2023년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연이어 하향 조정했다. 치솟는 인플레이션으로 소비 지출이 급감했고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2.9%인 2023년 글로벌 경제성장 전망은 2.7%로 낮췄고, 올해 세계 경기는 여전히 어렵다.  인플레이션이 개인의 지출 능력을 떨어뜨림에
"대예측 2023" 내용보기

이 책은 주식,부동산 투자, 기업 경영계획의 나침반이 될 전략지침서이다. 

이 책이 나오던 시점인 2022년 후반기부터 2023년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연이어 하향 조정했다.

치솟는 인플레이션으로 소비 지출이 급감했고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2.9%인 2023년 글로벌 경제성장 전망은 2.7%로 낮췄고, 올해 세계 경기는 여전히 어렵다. 

인플레이션이 개인의 지출 능력을 떨어뜨림에 따라 경제 전망이 어두워진 한 해였다. 

 

2023년 이제는 마스크가 어색해진 시점이다. 엔데믹 이후 가장 떠오른 종목은 오프라인 업종이다. 여행 등이 '21년, '22년과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급성장했다.

서울 명동이나 제주도는 서서히 부활의 시동을 걸고 있고, 지방 관광지도 점차 활기를 찾아가는 분위기다. 

집값이 지난 몇 년처럼 대세 상승하기는 어려운 환경이 됐다. 미국에서 촉발된 금리인상이 큰 몫을 했지만, 떨어질 것 같은 집값은 정부에서 규제를 대폭 풀면서 안정하락세로 접어들었다. 

2023년 상반기까지는 그래도 넉넉한 현금을 보유했고, 당장 실거주를 해결해야 하는 무주택 실수요자에게 '급매' 매물 등을 소화했지만, 지금은 또 관망세다.

 

한국경제는 반도체 위기, 수출 부진 등으로 어려운 한해를 겪었고 그나마 자동차 등이 선방해서 버텨줬다. 2024년은 좀 더 나아지길 기대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d*****2 2023.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부동산분야 예측에 관하여
"부동산분야 예측에 관하여" 내용보기
부동산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 집값조정론은 허상, 고공행진은 계속된다 공급은 여전히 어렵고(택지개발 지지부진, 이사도 어려워) 수요는 여전하기 때문 (매수세여전하고 임대차 3법으로 세입자 매수수요화됨)대예측 2022에서 부동산 예측 내용이다. 1년이 지난 지금 다시보니 내 얼굴이 화끈거릴 지경이다.그럼에도 부동산분야의 필자는 올해에도 꿋꿋하게 대예측을
"부동산분야 예측에 관하여" 내용보기
부동산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 집값조정론은 허상, 고공행진은 계속된다
공급은 여전히 어렵고(택지개발 지지부진, 이사도 어려워) 수요는 여전하기 때문 (매수세여전하고 임대차 3법으로 세입자 매수수요화됨)

대예측 2022에서 부동산 예측 내용이다. 1년이 지난 지금 다시보니 내 얼굴이 화끈거릴 지경이다.
그럼에도 부동산분야의 필자는 올해에도 꿋꿋하게 대예측을 하고 있다. 같은 사람이 말이다. 실소를 금할 수 없다.

올해 내용을 들여다보자. 우선은 변명으로 시작한다. 예측 실패의 인정이나 반성, 시과 따위는 찾아볼 수없고 미국 분앙은행의 갑작스러운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해 모든 전망이 무색해졌다는 내용이다. 그렇다면 왜 감히 대예측이라는 것을 했을까?
내년도 대예측(!)을 들여다보면 작년의 대예측과 대동소이하다. 특별히 변화된 경제 환경을 반영하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현실화되어 가는 상황을 '진부한 클리셰'라는 건방진 문구로 무시해버린다. (P.34 첫단락)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본 리뷰에서는 생략하지만, 부동산 분야 집필자는 부디 통렬한 반성과 철저한 분석 후 대중 앞에 나서길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l*****0 2022.12.1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