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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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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정원의 알록달록 첫 세계사 시리즈. 이번에는 유럽의 역사이다.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 문명에서 출발하는 이야기.지형적 특징으로 작은 도시 국가인 폴리스라 발달하게된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그곳에서 아테네와 스파르타는 너무도 다른 특징을 가진 두 나라. 지금의 올릭픽의 기원이된 체육 축제가 당시에 시작했다는 것이 흥미롭다. 그리고 아테네에서 시작한 민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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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정원의 알록달록 첫 세계사 시리즈. 이번에는 유럽의 역사이다.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 문명에서 출발하는 이야기.지형적 특징으로 작은 도시 국가인 폴리스라 발달하게된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그곳에서 아테네와 스파르타는 너무도 다른 특징을 가진 두 나라. 지금의 올릭픽의 기원이된 체육 축제가 당시에 시작했다는 것이 흥미롭다. 그리고 아테네에서 시작한 민주정치 이야기와 철학자 소크라테스 이야기를 통해 그 시대를 이해하게 된다. 그리고 로마의 이야기로 전환된다. 로마의 황제들과 그들이 세운 콜로세움. 그 시절 만든 도로가 오늘날 자동차가 달릴 수 있을만큼 튼튼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그리고 서양의 종교, 크리스트교의 등장과 그것이 서양 문화에 뿌리 내리까지의 이야기.

이 시리즈를 읽으면서 연도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책을 보다보니 그러한 부분이 없으니 더 자연스럽게 이야기 처럼 역사를 알아가는 것 같다. 이렇게 요약해서 핵심적인 서양의 역사를 쭉 읽어 내려갈수가 있을까. 그러한 내용들을 최대한 서로 연결해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저자의 실력에 감탄이 된다. 서양의 역사를 아주 흥미롭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h******1 2022.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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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알록달록 첫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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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저자 박선희, 이성호 그림 정인성, 천복주 출판 상상정원 출간 2022.11.10.     세계사를 이해하는 또는 진입하는 마중물과도 같은 출판사 상상정원의 알록달록 첫 세계사 시리즈는 책을 읽을수록 재미와 흥미가 더해 가는 책입니다.   책은 메소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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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저자 박선희, 이성호

그림 정인성, 천복주

출판 상상정원

출간 2022.11.10.

 

 

세계사를 이해하는 또는 진입하는 마중물과도 같은 출판사 상상정원의 알록달록 첫 세계사 시리즈는 책을 읽을수록 재미와 흥미가 더해 가는 책입니다.

 

책은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서 시작된 문명의 영향력이 크레타섬에 다다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시작을 여는 한 문장은 꼬리 읽기를 좋아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어쩌면 여기에서 개연성을 가지고 언급되는 또 다른 문명에 관한 궁금증과 지적 호기심으로 눈을 빛내고 있을 듯합니다. 서로 맞물리고 영향력을 주고 받는 과정에 있다 보니 시리즈를 완독하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라고 하지만, 전 세계사람들이 호기심을 갖고 이해하려는 영역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알고 인용하고 적용하는 것은 교양과 상식의 척도가 되기도 하고 박학다식의 경외심을 가지고 바라보게도 합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그리스 의 옛이야기에서 도시 국가를 이해하고 아테네, 신전, 스파르타 등 한번쯤 들어봤을 이야기들에 관한 서사를 접하게 될 것입니다. 모두가 열광하는 올림픽의 기원도 배우고 민주정치, 소크라테스 등 현재까지도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당대의 철학자, 헬레니즘, 아이들 시각에서는 모호할 수 있는 정치의 개념과 또한 알게 됩니다.

 

한 때 세상을 지배했던 로마의 이야기 또한 흥미롭습니다. 영토를 정복하는 것, 카이사르와 같은 영웅, 콜로세움, 오늘날 이탈리아를 관광 대국으로 만든 명소가 된 유적지의 기원들의 이야기도 엿볼 수 있습니다.

 

역사 교사인 두 명의 작가는 꼼꼼한 구성으로 독자들로 하여금 책에서 다루는 영역에 대해 전체적인 윤곽을 그리게 하고 다음 단계로의 독서로 확장해 가는데 까지 그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습니다. 배경지식을 쌓는 것이 어떤 것보다 우선되면 좋은 초등학교 시기에 차근차근 지식을 쌓고 응용해 갈 수 있도록 해주며 함께 제공되는 워크북은 보다 깊은 이해로 마무리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상상력을 배가 시켜주는 아기자기한 그림들과 어렵지 않게 세계사에 입문할 수 있도록 돕는 알록달록 첫 세계사 시리즈를 만나보길 추천합니다.

g*****a 2022.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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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_글 박선희·이성호, 그림 정인성·천복주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_글 박선희·이성호, 그림 정인성·천복주" 내용보기
아이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고 또 읽었다. 어디선가 들어본 적 있는 것 같은 여러 이름들을 술술 읊으며 그들의 일화를 나에게 종알대며 이야기할 때의 반짝이던 눈빛. 그리스 로마의 신화도 유익하고 재미있지만 그것들을 바탕으로 그리스와 로마의 역사 이야기를 접하면 좋지 않을까란 생각으로 접하게 된 책이다. 하늘(신)의 이야기를 이제 땅(역사)로 가지고 내려와 접목시켜보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_글 박선희·이성호, 그림 정인성·천복주" 내용보기


 

아이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고 또 읽었다. 어디선가 들어본 적 있는 것 같은 여러 이름들을 술술 읊으며 그들의 일화를 나에게 종알대며 이야기할 때의 반짝이던 눈빛. 그리스 로마의 신화도 유익하고 재미있지만 그것들을 바탕으로 그리스와 로마의 역사 이야기를 접하면 좋지 않을까란 생각으로 접하게 된 책이다. 하늘(신)의 이야기를 이제 땅(역사)로 가지고 내려와 접목시켜보면 좋지 않을까.

 

이 책은 상상정원 출판사의 '알록달록 첫 세계사' 시리즈 중 다섯 번째 권이다. 유럽 문화의 중축을 이루는 그리스와 로마의 역사에 관한 책이다. 우선 내가 이 책을 보고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그림이다. 삽화가 색이 선명하면서도 내용을 함축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 글을 먼저 읽고 그림을 찬찬히 살펴본다면 내용을 받아들이기가 훨씬 수월해질 것이다. 폴리스(작은 도시 국가)를 중심으로 발전하기 시작한 그리스 문명을 시작으로 가장 유명했던 폴리스인 아테나와 스파르타의 이야기, 올림픽의 기원, 아테네의 철학자들, 알렉산드로스가 퍼트린 그리스의 문명 등 그리스의 역사를 순차적으로 설명해 준다. 로마 또한 아기일 때 버려져 늑대의 젖을 먹고 자란 쌍둥이가 세웠다는 이야기 즉 기원부터 순차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설명이 나열되어 있다 보니 처음 세계사를 접한다거나 그리스 로마 문화에 관심이 크게 없는 경우 읽어 나가는 게 쉽지는 않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아이의 관심사는 언제나 바뀌는 법이기에, 유럽 문명이나 그리스 로마 문명에 관심을 가지고 책을 이것저것 들춰본 아이라면 읽은 적 있거나 들어본 적 있는 내용을 포함해 문명의 발달 순서로 중심 내용이 정리되어 있는 이 책을 정리 용도로 읽으면 딱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나도 읽으며 알고 있던 내용을 정리하는 기회가 되었다. 물론 몰랐던 새로운 내용들도 접하고 말이다. 앞권들도 읽어보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n*******n 2022.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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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첫 세계사 5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알록달록 첫 세계사 5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내용보기
겨울방학에 아이와 홈스쿨 엄마표독서논술수업교재로 활용하려고 준비한 알록달록 첫 세계사 시리즈   상상정원 도서출판 알록달록 첫 세계사 5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알록달록 첫 세계사 4 불교와 힌두교가 일어난 인도'책을 보고 반해서 알록달록 첫 세계사 시리즈를 찾아봤어요.         그리고 '알록달록 첫 세계사 4 불교와 힌두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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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에 아이와 홈스쿨 엄마표독서논술수업교재로 활용하려고 준비한

알록달록 첫 세계사 시리즈

 

상상정원 도서출판

알록달록 첫 세계사 5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알록달록 첫 세계사 4 불교와 힌두교가 일어난 인도'책을 보고 반해서

알록달록 첫 세계사 시리즈를 찾아봤어요.

 

 

 

 

그리고 '알록달록 첫 세계사 4 불교와 힌두교가 일어난 인도'책에 이어서 준비한

알록달록 첫 세계사 5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아이들이 익숙한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로 흥미를 유발하며

그리스에 대해서 먼저 소개합니다. 작은 도시 국가들 폴리스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폴리스인 아테네와 스파르타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알록달록 첫 세계사 5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 책은

어린이그림책 느낌의 그림들을 보여주면서도

우리가 그림이나 공예품에서 봤던 문양처럼 그림들로 채워져서

그 시대의 미술작품들을 보는 느낌도 듭니다

 

그리스로마 역사에 대해서 소개하다보니,

페르시아, 민주 정치,아테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 알렉산드로스,

헬레니즘 시대, 공화정, 크리스트교 등

 

유럽 문화의 역사에 대해서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정치, 종교, 문화까지

그렇게 두껍지 않은 책에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담았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입니다.

 

 

 

<알록달록 첫 세계사 5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

권말부록 코너

'가 보자 만나보자! ' 코너에서는 영원의 도시, 로마에 대해서 역사 유물 사진과 함께 소개합니다.

 

 

 

그리고

<알록달록 첫 세계사 5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 이 좋은 점은

'부모님 가이드' 코너에서 '유럽 문화의 뿌리를 알아봐요' 내용을 담아놓아서

이 책이 어떤 흐름으로 담아놓았고, 이 책을 읽고 어떤 내용을 더 찾아보면 좋을지 이야기해봅니다.

 

 

 

알록달록 첫 세계사 5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_ 워크북

 

알록달록 첫 세계사 시리즈가 특별한 이유는 워크북이 있기 때문입니다.

 

 

  1. 그리스 도시 국가, 폴리스

  2. 아테네의 황금기와 헬레니즘 시대

  3. 로마의 탄생과 발전

  4. 로마 제국과 크리스트교

 

<알록달록 첫 세계사 5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 본문 내용을

소제목을 담아 놓으니, 다시 새롭게 느껴지고

문제가 있어서 본문 내용을 꼼꼼하게 다시 읽을 수밖에 없습니다.

 

본문과 문제 형식으로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낱말 퍼즐, 퍼즐조각 찾기 코너처럼 독서놀이처럼 활용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편지 쓰기' 코너처럼 독서논술교재처럼 활용할 수 있는 글쓰기 코너도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k 2022.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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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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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와 로마 이야기를 이렇게 알기 쉽게 쏙쏙 간결하게 담아내다니!   그림도 너무 좋고!   "알록달록 첫 세계사"라는 타이틀이 무색하지 않다.   총 20권으로 출간 될 예정이라는데, 초등학생 학생들이 보면 상당히 유익하겠다.   게다가 워크북이 있어서 다시한번 내용 정리와 이해력을 살펴보는 데도 도움이 되겠다.   그리고 어른이 아이한테, 언니 누나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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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와 로마 이야기를 이렇게 알기 쉽게 쏙쏙 간결하게 담아내다니!

 

그림도 너무 좋고!

 

"알록달록 첫 세계사"라는 타이틀이 무색하지 않다.

 

20권으로 출간 될 예정이라는데, 초등학생 학생들이 보면 상당히 유익하겠다.

 

게다가 워크북이 있어서 다시한번 내용 정리와 이해력을 살펴보는 데도 도움이 되겠다.

 

그리고 어른이 아이한테, 언니 누나 오빠 형이 동생에게, 친구가 친구에게 읽어줘도 좋을 거 같다.

 

이 책의 문체가 이야기하듯이 구어체로 되어 있어서 말이다.

 

그리스와 로마는 방대한 역사를 갖고 있다.

 

이 책은 그림보는 재미를 바탕으로 그 이해력을 끌어올린다.

 

아테네와 스파르타의 교육법, 올림픽의 기원, 정치, 철학, 문화, 종교 등 각 분야를 빼놓지 않고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그리스 로마 역사에 흥미를 갖게 하고 좀더 심도 깊은 역사서를 대할 디딤돌이 될 수 있겠다.

w****d 2022.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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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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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벗겨 먹는 재미가 쏠쏠한 군고구마와 달착달착 입안을 달콤하게 만드는 단감처럼 읽는 재미가 쏠쏠한 세계사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에 대한 이야기 책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를 소개합니다.   크레타섬이 어디 있는지 아시나요?       지중해에 떠 있는 크레타섬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서 시작된 찬란한 문명의 빛이 크레타섬에 닿았을 때 그들은 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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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벗겨 먹는 재미가 쏠쏠한 군고구마와 달착달착 입안을 달콤하게 만드는 단감처럼

읽는 재미가 쏠쏠한 세계사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에 대한 이야기 책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를 소개합니다.

 

크레타섬이 어디 있는지 아시나요?

 

 


 

지중해에 떠 있는 크레타섬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서 시작된 찬란한 문명의 빛이 크레타섬에 닿았을 때

그들은 배를 타고 고기도 잡고 장사도 했어요.

궁전에 멋진 벽화 (튀어 오르는 돌고래, 소를 뛰어 넘는 소년)도 그리고

미로같은 궁전, 황소의 머리를 가진 사람 미노타우로스도 살았다고 하는데 정말일까요?

 

 


 

크레타섬 북쪽의 그리스에는 수천 개의 섬이 있는데, 그곳 사람들은 작은 도시국가 (폴리스)에 살았다고 해요.

폴리스는 각각 하나의 독립된 국가로 발전했는데 그 과정에서 서로 전쟁도 하고, 협력도 했답니다.

여러분이 익히 들어 잘 알고 있는 아테네와 스파르타가 대표적인 폴리스지요~^^

아테네는 바닷가에 자리잡고 있어서 무역으로 돈을 벌었어요.

그러다보니 오가는 사람이 많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되었지요.

언덕 높은 곳엔 아테네를 지켜 주는 여신을 모시는 신전(아크로폴리스)도 있었답니다.

아테네는 남자들이 광장에 모여 정치에 대해 토론하거나,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 팔았지요.

그리고 시나 음악에 대해 공부를 했답니다.

물론 여자들은 주로 집에서 옷감짜기, 아이 양육같은 일을 했구요.

 

 

 


 

 

하지만, 스파르타는 시민의 수보다 노예의 수가 많아 강한 군사력이 필요했어요.

그러다 보니 모든 남자가 전사가 되어야 했고, 여자도 운동을 배우고 강해져야 했어요.

하지만 예술에 대한 필요성을 가지지는 못했답니다.

그리스이 폴리스들은 서로 끊임없이 싸웠어요.

하지만 같은 말을 사용했고, 모두 헬렌의 자손이란 생각에는 변함이 없었어요.

그들은 신들의 아버지 제우스를 기리기 위해 4년에 한 번 올림피아 제전을 열었어요.

이 기간에는 운동경기(달리기, 창던지기, 레슬링...)를 하며 함께 축제를 즐겼지요.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올림픽의 기원이 바로 이 올림피아 제전이랍니다.

 

 


그리스 사람들은 바다 근처에만 폴리스를 세우지 않았어요.

바다 건너편에도 폴리스를 세웠는데, 페르시아가 그리스의 폴리스를 차지하자 반란을 일으켰답니다.

 

페르시아는 군대를 이끌고 그리스까지 쳐들어 와요.

그래서 아테네와 스파르타는 페르시아를 무찌르기 위해 협력해요.

누가 이겼을까요?

페르시아는 세계 최강의 군대인데.....

스파르타는 육지에서 페르시아군을 막고,

아테네는 바다에서 페르시아를 막아 전쟁에서 승리를 했답니다.

그 이후 아테네는 폴리스들의 우두머리가 되어 빛나는 시기를 보내게 된답니다.

아테네의 정치는 남자시민들이 광장에 모여 회의를 통해 결정하는 민주 정치였답니다.

그리고 이 시기에는 자연과 인간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철학이 발전하게 되었지요.

하지만, 그리스 세계의 주도권을 놓고 아테네와 스파르타는 전쟁을 하게 되는데,

이 때 북쪽에 있던 마케도니아가 폴리스들을 무너뜨리고 그리스를 장악하게 되요.

그런 다음 마케도니아의 왕 알렉산드로스는 이집트와 페르시아를 물리치고,

동쪽 인더스강에 다다랐지만 전쟁에서 최후를 맞이하지요.

알렉산드로스와 함께 그리스 문화가 퍼져 나간 시기

헬레니즘시대

(아크로폴리스와 원형 극장, 페르시아 풍의 궁전, 그리스신과 페르시아신들의 조각...)

 

그리스의 서쪽 이탈리아의 로마는

아기때 버려져 늑대의 젖을 먹고 자란 로물루스와 레무스 쌍둥이 중

로물루스가 세운 나라랍니다.

로마는 귀족 회의에서 중요한 일을 논하고 귀족 대표를 뽑아 나라일을 맡겼답니다.

그리고 이 때 평민들도 평민회를 만들어 의견을 모으고 대표 관리도 뽑고 법도 만들었답니다.

이에 귀족과 평면이 함께 나라를 다스리는 정치 (공화정)를 하게 되지요.

로마는 영토 확장을 위해 남쪽 지중해 카르타고와 전쟁을 하게 되는데 무려 100년 넘게 했다는 사실~~

로마의 승리로 전쟁은 마무리 되었답니다.

전쟁에 승리한 로마는 지중해 무역을 독차지해요. 그러나 로마 땅에 살던 평민들이 살기가 어려워지고

귀족은 자신의 땅을 넓히면서 로마의 정치와 군사조직은 큰 혼란을 가져오게 된답니다.

 

그라쿠스 형제의 개혁 실패

나라를 위해 싸우다 죽어 간 로마 시민에게

땅을 나눠줘야 한다는 개혁

 

혼란속 로마에는 카이사르 황제가 있었어요.

그는 잘생기고 말솜씨도 좋은 그 였지만,

경재자를 없애고 법을 바꿔 새로운 정치를 하려할 때 귀족의 의해 암살당하고,

그 뒤를 이어 카이사르의 양아들 옥타비아누스가 황제가 된답니다.

 

 


 

옥타비아누스는 '높고 귀한 사람'이란 뜻의 '아우구스투스'로 불리우며

로마는 황제가 다스리는 나라게 된답니다.

로마는 현명한 황제들의 등장으로 200년 가까이 평화롭게 살았어요.

황제는 콜로세움이라는 원형 경기장을 만들어 검투사들이 목숨을 걸고 싸우는 걸 평민들이 보며

황제와 제국에 대한 불만을 잊도록 만들었지요.

콜로세움 하면 뭐가 가장 떠오르세요?

맞아요. 아치예요.

 

 

 

 

 

아치는 기둥 사이를 무지개 모양으로 이어서 무게를 나눈는 기술로 모양도 이쁘게 만들수 있답니다.

콜로세움에는 이러한 아치가 수십개나 있다는 사실~~

로마는 건축기술도 발전하고, 법도 발전시켰답니다.

여기서 잠깐,

팔레스타인의 땅 이슬람에서 목수의 아들로 태어난 예수는

하느님을 믿으면서 사랑을 베푸는 사람은 누구나 구원받을 수 있다고 주장했어요.

이에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로마 제국은 예수를 사형시켰지요.

하지만 죽은 뒤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난 예수의 가르침을 받들어 만들어진 종교가

크리스트교랍니다.

크리스트교를 믿는 사람들은 로마 황제를 섬기지 않았고,

로마 제국은 크리스트교를 금지하여 가두거나 죽였답니다.

콘스탄티누스 황제

"모든 사람은 원하는 종교를 믿어도 좋다"

 

로마 제국은 크리스트교를 나라의 종교를 삼았고, 크리스트교는 제국의 길들을 따라 널리 퍼져 나가게 되었답니다.

크리스트교와 그리스 로마의 문화는 유럽 문화의 뿌리가 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답니다.

 

 


 

<그리스와 로마>는 이야기로 쉽게 쉽게 풀어 놓아 시대의 흐름과 그 시대의 상황을 상상하며 읽기가 너무 쉬웠답니다.

학창시절 세계사는 무조건 외우고 시험쳤던 생각이 문득 제 머리를 스치면서

왜 그 때는 이렇게 이야기 형식으로 들려주지 않고,

시대별로 외우기만을 강요했을까라는 생각이 스치더라구요.ㅠㅠ

지금도 기억이 나지 않는 세계사~~

다시금 읽는 세계사를 통해 학창시절 외우던 세계사 시간을 소환하니 새록새록 새로운게

우리 아이들은 저보다는 잘 기억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한국사와 세계사는 그 시대의 상황을 아이들과 나누면서 읽으면 기억이 오래간다는 사실~~

꼭 기억하세요.

본 서평은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그리스와로마#유럽문화의기둥#상상정원#크리스트교#이탈리아로마#로물루스와레무스#공화정#콜로세움

YES마니아 : 골드 b******9 2022.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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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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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4대문명인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인더스, 중국이 나왔으니 이제 그리스와 로마가 나오겠거니 하며  내심 기대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알록달록 첫 세계사의  다섯번째 시리즈 유럽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가 발간되었다 이번 표지도 그리스와 로마가 잘 표현된 독특하고 아름다운 그림이었다 아이들이 늑대와 아기가 있는 걸 보고 얘네 위험하다며 호들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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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4대문명인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인더스, 중국이 나왔으니

이제 그리스와 로마가 나오겠거니 하며 

내심 기대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알록달록 첫 세계사의 

다섯번째 시리즈

유럽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가 발간되었다

이번 표지도 그리스와 로마가 잘 표현된

독특하고 아름다운 그림이었다

아이들이 늑대와 아기가 있는 걸 보고

얘네 위험하다며 호들갑을 떨며 책을 읽기 시작했다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4대 문명이 발생한 곳 처럼

커다란 강이나 벌판은 없지만

지형을 이용해 폴리스를 발전시킨 그리스문명으로

책이 시작된다

작은 섬이 많은 그리스의 지도를

알기 쉽게 보여주고

각국의 신화 속 인물도 함께 나와있다


그리스와 페르시아의 전쟁이 끝나고

그리스는 더욱 발전한다

아테네의 페리클레스는 민주정치가 발달하는데 

큰 공헌을 한다

스파르타 또한 군인을 육성하며 

나름의 방향으로 발전한다

아테네와 스파르타,

 헬레니즘 문화를 전파시킨 마케도니아

그리고 로마제국까지 

그리스, 로마 문화는 많은 과정을 거쳐 

눈부신 문명을 이루어낸다


 

유럽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에는 

전작들과 매한가지로 워크북이 포함되어 있다

좀 더 심화된 내용을 읽고

관련된 문제를 풀어보며 다시 확인할 수 있다

유럽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를 읽으며

아이들은 삽화에 대한 호기심이 엄청 났다

폴리스를 설명할 때 나온 미노타우르스를 보고 난리가 나고

올림픽의 장면을 보며 신기해하기도 했다

책의 막판에 나온 로물루스와 레무스를 보며

로마 건국 신화를 간단하게 알려주자

아이들은 고개를 끄덕거리며 

왜 늑대와 아이가 함께 있는지  이해했다

책을 읽기 전 엄마, 아빠가 그리스와 로마에 관련된 내용을 

먼저 공부하고 읽어주면 훨씬 매끄럽게 읽어줄 수 있다

 

인류의 첫걸음부터 고대 그리스 로마시대까지

인류의 거대한 발전을 

책 속에 꼭꼭 눌러 담은 듯한 

알록달록 세계사 그림책들이다

나와 주변 사회만 인식하던 아이들이

알록달록 세계사를 읽으며

지리적, 역사적 사고가 발달하는것이 느껴진다

내용이 크게 어렵지 않아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무난하게 읽을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또한 어른도 함께 읽으며 잊고 있던 상식을

쏙쏙 채워넣을 수 있다는 점이 참 좋다

다음 시리즈로는 중세유럽이 나오려나 기대를 해보는 중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h*****m 2022.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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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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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별셋엄마에요. 우리 아이들이 요즘 ebs 세계사 프로그램을 즐겨서 봐요. 전에는 제주도에서 그리스 로마에 대한 박물관에도 다녀왔고요. 이번에 아이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는 그리스 로마에 대한 책을 함께 읽어봤어요.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상상정원 표지를 살펴볼게요. 아이는 이책을 보자마자 이야기해요. 엄마 나 이거 이야기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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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별셋엄마에요. 우리 아이들이 요즘 ebs 세계사 프로그램을 즐겨서 봐요.

전에는 제주도에서 그리스 로마에 대한 박물관에도 다녀왔고요. 이번에 아이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는 그리스 로마에 대한 책을 함께 읽어봤어요.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상상정원

표지를 살펴볼게요. 아이는 이책을 보자마자 이야기해요.

엄마 나 이거 이야기 알아요. 쌍둥이 아이들이 늑대젖을 먹고 큰거에요.

하고요.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하네요.

 

 

하나하나 손으로 짚어가며 책을 읽었어요. 색감이 예쁘고 그림이 아기자기 해서 아이가 특히나 좋아해요.

꼭 이야기를 읽고나서 그림을 감상했어요.여기저기에 사람들 그림이 많았어요.

 

 

작은 도시국가가 만들어졌는데 폴리스라고해요.

우리가 잘아는 폴리스는 바로 아테네와 스파르타에요.

이렇게 전체적인 지도가 나오고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해주니 한눈에 들어오고 이해하기 좋았어요.

 

 

아테네에 대해서 설명을 해요.

바닷가에 자리잡아서 무역을 해서 돈을 벌었어요.

이페이지는 아이가 재미있게 봤어요.

엄마 여기 시장에 사람들이있어요. 여기 말도 보여요.

엄마 눈에는 점으로 보이는데 아이는 그림이 많다면서 좋아했어요.

아테네는 페르시아를 물리친 후 민주정치를 시작해요.

민주정치가 시작되는 과정을 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줘서 아직 초등 저학년 아이도 이해할 수 있었어요.

아이가 크리스트교가 시작된 예수의 탄생을 재미있게 읽고 이야기를 나눴어요.

그리스의 폴리스를 시작으로 로마, 크리스트교의 이야기가 흥미로와요.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리스 로마에 대해서 궁금한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q*****9 2022.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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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와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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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문화의 기둥그리스와 로마알록달록 첫 세계사 5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알고 있었지만 잘 알지 못하는 그리스와 로마를 처음 접하기엔 좋아요폴리스와 가장 잘 알려진 폴리스는 아테네와 스파르타라고 합니다남자와 여자가 했던 일은 다르다는 걸 이야기해요시대흐름도 우리나라하고 비슷하다는 걸 볼 수 있어요투표로 결정하는 민주 정치가 있었어요아이하고 우리나라랑 비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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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알록달록 첫 세계사 5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알고 있었지만 잘 알지 못하는 그리스와 로마를 처음 접하기엔 좋아요
폴리스와 가장 잘 알려진 폴리스는 아테네와 스파르타라고 합니다

남자와 여자가 했던 일은 다르다는 걸 이야기해요

시대흐름도 우리나라하고 비슷하다는 걸 볼 수 있어요
투표로 결정하는 민주 정치가 있었어요

아이하고 우리나라랑 비교하면서 이야기하니 더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요

올림피아 제전이 열리는데 달리기, 레슬링 등 운동 경기를 하는데 이건 오늘날 올림픽의 기원이죠

콜로세움에 대한 이야기는 흥미진진해했어요

예수를 따르는 종교 크리스트교가 생겨났죠

아이와 천천히 그리스와 로마를 알아보게되니 도움이 되었어요

부모님 가이드 ㅡ 유럽문화의 뿌리를 알아봐요
아이와 어떤 내용으로 읽어나갈지 알려줍니다

워크북이 있어요
상세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서 제대로 알고 넘어갈 수 있을거 같아요
그리고 읽은 내용 확인하기로 문제를 풀 수 있답니다

그리스 로마에 대해서 첫 세계사로 그림이 너무 이쁜 책으로 아이와 펼쳐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7 2022.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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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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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알록달록 첫 세계사> 5권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가 출간되었다. 아이들이 세계사를 처음 접할 때 이해하기 쉽고, 세계사를 이해하는데 삽화가 큰 도움을 주는 그런 세계사 책이 <알록달록 첫 세계사>이다. <알록달록 첫 세계사 5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는 서양 유럽의 시작인 그리스와 로마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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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알록달록 첫 세계사> 5권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가 출간되었다.

아이들이 세계사를 처음 접할 때 이해하기 쉽고, 세계사를 이해하는데 삽화가 큰 도움을 주는 그런 세계사 책이 <알록달록 첫 세계사>이다.

<알록달록 첫 세계사 5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는 서양 유럽의 시작인 그리스와

로마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된 세계사책이다.

<알록달록 첫 세계사>의 특징 중 하나인 표지.

그 시대의 특징이 표지에 잘 드러난 삽화라 참 맘에 든다. 이번에도 그리스와 로마 문화를 대표하는 그림들이 싣려있다.


 

그리스와 로마는 서양사의 근간이며 시작이다.

그리스와 로마를 말하기 전 먼저 크레타섬의 전설을 이야기해주며 폴리스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알록달록 첫 세계사 5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에서 지도와 함께 특징들을

설명하여 아이는 물론이고 함께 읽는 성인들에게도 역사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아테네'와 '스파르타'. 이 둘의 차이를 많은 양의 설명이 아니여도 삽화와 간결한 설명으로

오히려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올림픽의 기원인 그리스의 올림피아 제전은 삽화만으로 강렬하다.

이 외에도 그리스의 특징들을 잘 파악하여 설명한 <알록달록 첫 세계사 5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이번에는 로마이다. 로마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그림. 로마의 건국설화를 설명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그림이다. 또한 로마의 정치,한니발 전투,그라쿠스 형제 등등 재미있는

주제와 등장인물들도 놓치지 않고 설명하고 있다.

 

<알록달록 첫 세계사 5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는 이렇게 늘 마지막 장에 사진과 설명이 있어 그림으로 역사를 만났던 아이들에게 사진도 함께 제공하여 살아있는 역사를 배울 수 있다.

<알록달록 첫 세계사>는 이렇게 워크북이 있다. 책은 두껍지 않지만 꼭 있어야하는 역사적 사실과 이야기,삽화,지도,사진이 꼭 들어있고 워크북이 부록으로 수록되어 아이들이 역사와 함께 독해력도 키울 수 있다.

워크북 수준도 꽤 높다. 아이가 지문을 꼼꼼하게 읽고 이해하며

<알록달록 첫 세계사 5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도 집중해서 읽었다면 충분히 풀 수 있을 것이다.

처음 <알록달록 첫 세계사>를 만났을 때 현직 선생님들께서 만드신 책이라 다른 역사책이랑

크게 차이가 나지 않겠지..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아이들이 그 시대, 그 나라에서 꼭 알아야 할 역사적 사실과 이야기들을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고 삽화와 지도를 통해 아이들은

살아있는 역사를 배울 수 있다.

<알록달록 첫 세계사 5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역시 삽화와 지도를 통해 아이는 그리스와 로마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좀 더 수월하게 이해했으며 워크북까지 공부하며 심도깊은 역사를 배울 수 있었다.

아직 많은 나라들의 역사가 기다리고 있는데 또 어떻게 그 나라들의 역사를

소개할 지 정말 궁금해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d*******a 2022.1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