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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원과 외부에서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다가 이런 이야기를 한 적 있다. 불안, 불길함과 같은 부정적인 생각이 반복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정해진 답은 있다. 불안함을 내려놓고 좋은 생각을 하라는 것, 긍정적인 생각 위주로 하라는 것. 이렇게 조언하면 이런 반응이 나올 법하다. 누가 몰라서 안 한답니까? 맞다. 알아도 쉽지 않은 일이다. 불안함이 습관이라면, 바꾸는데도 시간이 제법 필요해진다. 그래서 그런 얘기를 했다. 떠오른 불안을 원천 차단할 순 없다. 조금씩 바꾸려고 노력할 수 있을 뿐.
마음가짐도 습관이다. 우리들 대부분은 긍정습관보다 부정습관에 더 익숙하다. 오래 누적된 그 습관을 한 순간에 바꾸는 건 불가능한 일. 바꾸는 방법은 하나, 지금 이 순간을 기점으로 긍정 습관 다지기에 착수하는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어? 왔네? 알아챈 후, 생각 바꾸기 신공을 발휘하는 것이다. 좋은 생각, 좋은 에너지를 주는 생각으로 갈아타는 것이다. 처음 해보려면 당연히 쉽지 않다. 굴러가던 바위덩이의 방향을 바꾸는 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툭툭 쳐서 바꾸어 놓으면 그 다음엔 쉬워진다.
어떤 일이라도 마찬가지다. 마음 먹을 것을 단 한 번에 해내려고 하면 금세 지쳐 포기한다. 그래서 꾸준하게 뭔가를 해내기 힘들고, 그런 경험이 누적되면 좋은 습관 만들기는 해내기 힘든 일로 무의식에 남는다. 우선 시작해보기, 그리고 자주 떠올려 해보기, 기왕 시작했다면 계속해보기. 이런 의도를 가지고 무슨 일이든 달려들면 해낼 수 있는 일이 늘어난다. 게다가 성공 경험이 누적되면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겨 새로운 도전에 열린 마음이 된다. 성공 가속도가 붙는 것이다.
애쓰지 말고 , 툭툭 치듯 해보기. 이처럼 손쉽게 습관을 바꾸는 방법이 이 책 제목 같은 '한 번 더'가 아닐까 싶다. ('제발 책 좀 읽기' 처럼) 마음 먹은 것을 시작하고, 한 번 더 해보기. 굳이 설명이 필요치 않는 비법 중 하나다. 이런 것을, 아는 대로, 그대~로 실천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 행로는 당연히 다를 것이다. 그리고 하지 않던 사람이 해낼 때의 인생도 달라질 것이다. 한 번 더 해보기와 같은 의도를 가지고 사는 사람,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다. 쉬워보이는데 실제 쉬운 일이다. 이건 그냥 선택일 뿐이다. 해보고 마음만 바뀌면 된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보통 사람은 생각도 못한 어려운 선택을 했기 때문일까? 아니다. 그들은 빨간 알약을 대신해 파란 알약을 선택했을 뿐이다.(04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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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잘 알지만 막상 하려면 하기 어려운게 딱 한 걸음만 더 나아가는 거다. 이 책은 너무 가난해서 전기세도 내지 못하던 남자가 어떻게 해서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될 수밖에 없었는지를 알려준다. 그 비결은 바로 '한 번 더'의 습관이다. 지금 멈춘 자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것이다. '한 번 더'를 습관적으로 실행하다보면 한 발자국, 두 발자국씩 앞서 걷게 되고 어느 순간에는 자신이 목표한 바를 훌쩍 뛰어넘어 나아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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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의 힘"은 작은 발전이 큰 변화를 이룰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강조하는 인상적인 책입니다. 작가는 작은 노력이 어떻게 놀라운 성과를 낳을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며, 우리가 목표를 향해 한 발자국 더 내딛는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한 번 더’의 습관은 남들 열 번 할 때 나는 열 한 번 하는 것이고, 나의 꿈을 다시 되새기고 오늘 한 번 더 지나온 과거를 비우기로 결정하고 현재에서 떠나고자 하는 결심하는 것이 ‘한 번 더’의 진정한 힘입니다. 이 습관을 적용할 수 있는 영역이 우리의 삶에서 얼마나 많이 있는지 목차를 통해 세부적으로 접근합니다. 개인적인 성장, 직업적인 노력, 관계 설정, 성과 또는 일상적인 도전에서라도, 이 책은 우리에게 끈질기고 결연한 노력의 힘을 이용하여 성공을 이루도록 격려합니다. 이 책은 실생활에서 구체적으로 적용 가능한 조언과 영감을 주는데 독자들에게 지속적인 성장과 노력의 가치를 깨닫게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목차의 사례를 통해서 작가는 우리에게 지속적인 개선과 인내의 마음가짐을 채택하도록 독자들을 독려합니다. 이 서평을 읽으시는 분들이 ‘한 번 더’의 힘을 체득해서 한 분 한 분의 인내가 곧 유쾌함으로, 즐거움이 되는 순간이 오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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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금액을 맞추려고 그냥 홧김에 산 책이었는데 읽어보니 꽤나 좋았다. '한 번 더'의 정체성으로 만들어주는 책이다. RAS 개념, 시간에 대한 새로운 관점 등이 실용적으로 도움이 되었다. '힌 번 더'라는 아주 단순한 개념으로 실천력을 끌어올려준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오거나 정체성에 대해 흔들릴 때 도움될 책이다. 두고두고 필요할 때마다 다시 꺼내보려 한다. |
| 여러 자기계발 서적에서 성공은 커다란 능력의 차이가 아닌 사소한 차이 간발의 차이 디테일의 차이가 가른다는 얘기를 합니다 이 책은 그 부분만을 집중적으로 탐구해 그 중요성을 각인시켜 줍니다 제 멘토님께서도 극찬을 하셔서 더 믿고 읽었어요 그 분도 성공하신분인데 자신의 생각과 놀랄만큼 똑같다고 꼭 읽어 보라고 하시더군요 책장의 꽂힌책의 제목만 읽어도 메세지를 상기하게 됩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 볼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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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에서 출간한 에드 마일렛의 <‘한 번 더’의 힘>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저자인 에드 마일렛은 굉장히 가난한 사람이었는데요, 기적 같은 성공을 하며 세계적인 부자가 된답니다. 그러면서 남들보다 1퍼센트만 더, 한 걸음 더, 그렇게 '한 번 더'를 이야기해요. 주변에 굉장히 바쁘게 사는 사람들 보면 '넌 사루가 48시간이냐?'라는 말을 하곤 하는데 이 사람은 하루를 3일로, 72시간으로 생각하라고 말해요. 하루를 세 배로 늘리고 동시에 생산성을 세 배로 늘리는 거죠. 삶에 응원을 주고 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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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를 자기 계발 관련 유튜브 채널에서 본 적이 있는데, 엄청 인상적이어서 기억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책이 나왔길래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특히 하루를 72시간 산다는 그 내용이 정말 궁금해서 책에는 더 자세히 나와 있을까 해서 궁금해서 구매한 것도 있어요. 그런데 하루를 3 파트로 나눈다는 것이 핵심이라 그런지, 유튜브에서 본 내용보다 더 자세히 나온 건 아니고, 이 파트에서 찰스 다윈의 말이 인용되어서 나오는데 그 부분이 기억에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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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기 싫을 때, 일하기 싫을 때, 운동하기 싫을 때, 나태해질 때마다 이 책을 보면 도움이 됩니다. 하기 싫어도 딱 한 번만 더 하는 습관을 들이고, 이것이 쌓이면 분명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저자가 하루를 4등분하여 산다는 것입니다. 하루 24시간 중 수면시간 6시간을 빼고, 오전, 오후, 야간으로 나누어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는 누구나 당장 실천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덕분에 큰 충격을 받았고,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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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분야 아마존 1등인 이유를 알겠습니다 강한 힘 한번더의 힘 2023 저의 키워드가 될것입니다 자기관리부터 리더의 자리까지 자기계발 분야 전체 내용을 이 한권에 담았습니다 새해 첫주부터 강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미루지 않고 바로 실행의힘 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평정심 가지고 시작해야 되는 힘을 준 한번더의 힘~ 지금 저에게 딱 필요한 책이었습니다 2023를 맞이하면서 '한 번 더'의 힘을 읽은 것은 축복입니다. 읽는 내내 저의 생각과 일치되는 이야기 많아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이 책이 왜 아마존 베스트셀러가 되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올해 이미 저만의 핵심 가치를 느끼는 단어를 선정하고 가장 중요한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 인생관 중에 하나였는데 그 부분을 설명해 주어서 다소 놀랐습니다. 저의 핵심가치에 따른 용어는 "지성, 용기, 지혜" 그리고 분투노력을 적었지요. 그 과정에서 100일 빡센 독서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핵심 역량을 키워 저의 멘탈을 더 강화 시키고자 목표의 수단으로 1일 1행동 1독서를 실행한지 17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이 책의 중간 부분에 나폴레옹 힐의 '생각하라! 그러면 보자가 되리라'에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 주워서 알게 되었지요. 사실 제가 책 필사를 처음으로 시작한 것이 '생각하라! 그러면 보자가 되리라'였는데 이유가 그곳에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귀한 시간 에드 마일렛 <포브스> 선정 '50세 이하' 최고의 부자 50인 중 한 분과 정신적 교감을 얻는 세상이라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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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에 빠져 있는 중이다. 부자가 되겠다기 보다 나를 나태하게 만드는 생각들로부터 빠져나오기 위해. 이 책의 서두부터 등장하는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가 강력한 동기부여를 준다. 그간 내가 나를 '게으른 사람'이라고, '겁많은 사람'이라고 규정하여 덤벼보지 못했던 일들이 너무나 많았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 그리고 조금씩 나를 재설정하게 되었다. 한 권 한 권의 책에서 작은 것 하나씩을 얻어내어 나를 조금씩 바꿔가는 것. 참 짜릿하고 행복한 일이다. 나의 행복에 한 부분을 채워준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