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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여덟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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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선생님의 눈으로 본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모습이 담긴 시집이다. 우리 막내도 내년이면 어엿한 초등학생 학교생활이 뭐든 신기하게만 느껴졌을 것 같은데~ 뭐가 제일 신기할까? 우선 책가방을 메고 걸어서 학교까지 가야하는 것 새로운 교실과 새로운 친구들을 만난다는 것 그리고 수업시간에 딱딱한 의자에 앉아 40분동안 집중해서 수업을 들어야하는 것 정해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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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선생님의 눈으로 본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모습이 담긴 시집이다.

우리 막내도 내년이면 어엿한 초등학생

학교생활이 뭐든 신기하게만 느껴졌을 것 같은데~

뭐가 제일 신기할까?

우선 책가방을 메고 걸어서 학교까지 가야하는 것

새로운 교실과 새로운 친구들을 만난다는 것

그리고 수업시간에 딱딱한 의자에 앉아 40분동안 집중해서 수업을 들어야하는 것

정해진 시간에 화장실을 가야하는 것 등등

유치원에 가면 규칙이 있듯이

학교도 마찬가지로 새로운 규칙에 적응해야하는 시기이다.

아이도 내년에 학교가는데 새로운 일에 잘 적응했으면 좋겠다.

아이는 믿는 만큼 잘 자란다는 사실~

엄마가 걱정하는 것보다 잘 해내리라 믿는다.

자기전에 아이가 맘에 드는 제목을 골라 동시 한 편씩 읽어주어도 좋을 것 같다.

k*****7 2022.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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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여덟 살을 응원해
"너의 여덟 살을 응원해" 내용보기
내년에 아이가 여덟 살이 돼요.여덟 살은 어떨까, 궁금했는데따뜻한 시선으로 여덟 살을 시로 표현해 주신 덕분에 이제 조금 알 것도 같아요.아이도 지금 엄마가 읽어주었을 때보다진짜 여덟 살이 되면 이 동시집이더욱 공감이 가겠죠?[길들여지기보다 자기답게 자라고 싶어서 여덟 살은 좌충우돌 시끄러워요. (시인의 말 중에서)]자기답게 자라고 싶어서그렇다는 말이 참 듣기 좋았어요
"너의 여덟 살을 응원해" 내용보기
내년에 아이가 여덟 살이 돼요.

여덟 살은 어떨까, 궁금했는데
따뜻한 시선으로 여덟 살을
시로 표현해 주신 덕분에
이제 조금 알 것도 같아요.

아이도 지금 엄마가 읽어주었을 때보다
진짜 여덟 살이 되면 이 동시집이
더욱 공감이 가겠죠?

[길들여지기보다 자기답게 자라고 싶어서
여덟 살은 좌충우돌 시끄러워요. (시인의 말 중에서)]

자기답게 자라고 싶어서
그렇다는 말이 참 듣기 좋았어요.

어린이집, 유치원과 다른 학교라는
낯선 곳에서 많은 것이 서툰 게
당연할 여덟 살들.

이것저것 물어본다고,
자기 한 번 봐달라고,
여러 명이 동시에 얘기하는 장면이
엄마의 눈에도 그려집니다.

몸도 목소리도 감정도 들쭉날쭉해서
자주 서로 부딪히고 싸우고
넘어지고 울기도 할 텐데
그 많은 아이들을 선생님은
어떻게 대하실까 궁금하기도 해요.

아이들 곁 작고 낮은 채송화로 피고 싶다는
이 동시집의 저자, 장세정 선생님 같은 분이
내 아이의 선생님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시인의 말을 읽는 동안 계속 들었어요.


<나 좋아해요?>

요즘 유치원 숙제 한 장짜리도
놀 시간도 부족한데
왜 해야 하느냐고 하는 아이를 보면서
초등학생이 되면 어쩌지,라는 걱정이 앞섭니다.
그리고 자기만 숙제하는 게 불공평하다고
아빠 엄마도 옆에서 숙제하라고 말했는데
선생님에게도 숙제 내주는 이 시를 읽고
저희 아이 같아서 한참을 웃었어요.

<1학년은 서로 고침 중>

아직은 정확한 단어 표현이 서툰 아이들이
조금씩 배워가는 여덟 살이겠죠.
단어뿐만 아니라 서로 다르게 살아온
7년이라는 시간 때문에
서로 많이 부딪히기도 할 거예요.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에서도
서로 고침이 일어나지 않을까요?
1학년은 서로 고침 중이라는
표현이 와닿았어요.

<있잖아요>

아이들의 진짜 마음은 이렇겠구나,
잘못한 일에 대한 반성보다는
야단맞아서 속상한 마음만 크게 남아서
또 잘못할 수도 있겠구나, 이해가 되는 시였어요.
그럼 잘못을 이야기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좀 더 생각해 보게 되네요.

서율이 이야기로 17편, 연두 이야기로 15편
그리고 상현이와 친구들 이야기로 19편의
동시가 들어있어요.

부모가 읽는다면
여덟 살 내 아이 또는 또래 아이들은
그렇겠구나, 추측해 볼 수 있고요.

여덟 살 아이들이 읽는다면
이거 내 얘기잖아, 친구 OO이 이야기잖아,
할 만한 내용의 시들입니다.

지금 여덟 살이거나 곧 여덟 살이 되는
아이들에게 선물하면 좋을 것 같아요.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려는
정연한 살아 냄이 있어요.]


작가님의 말씀처럼 여덟 살 아이들에게는
여덟 살의 살아 냄이 있는 거겠죠?


내년에 여덟 살이 되는 저희 아이를 포함한
모든 여덟 살 어린이의 '여덟 살의 살아 냄'을 응원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a 2022.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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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살입니다 / 현북스
"여덟 살입니다 / 현북스" 내용보기
동시는 마음을 몽글몽글 따뜻하게 해주는 힘이 있지요. 오늘 소개할 장세정 동시집 <여덟 살입니다>는 아직 유아스러운 귀여움이 남은 초등 1학년 아이들의 귀엽고 순수한 마음이 함께 녹아있어 읽는 동안 더 많이 웃게 된 것 같아요.     장세정 동시집 <여덟 살입니다>는 총 3부 51개의 동시가 소개되어 있어요. 9년째 대악 학교인 수지꿈학교에서 아이들과 생활 중인 장세정 시
"여덟 살입니다 / 현북스" 내용보기

동시는 마음을 몽글몽글 따뜻하게 해주는 힘이 있지요. 오늘 소개할 장세정 동시집 <여덟 살입니다>는 아직 유아스러운 귀여움이 남은 초등 1학년 아이들의 귀엽고 순수한 마음이 함께 녹아있어 읽는 동안 더 많이 웃게 된 것 같아요.

 

 

장세정 동시집 <여덟 살입니다>는 총 3부 51개의 동시가 소개되어 있어요. 9년째 대악 학교인 수지꿈학교에서 아이들과 생활 중인 장세정 시인이 1년 동안 함께 한 8살 아이들의 '살아 냄'을 받아 적은 것이라는 소개도 인상적이었네요.


 

 

유아에서 어린이로 가는 길목에 자리한 여덟 살 아이들의 아이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동시를 읽다 보니 참 기특하기도 하고 마냥 어린 아기들일 줄만 알았는데 생각 주머니가 크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첫째가 6살 후반이라 내년이면 초등 준비를 해야 하니 <여덟 살입니다>가 더 마음에 콕콕 박혔어요.

 

일 학년, 일 년 차라는 말에는 '처음'이라는 의미가 있지만 아이들은 '일 등'이라는 것과 연계해서 일 학년은 뭐든지 다 잘 한다는 자신감 뿜뿜한 '일 등이라 일 학년'에서는 귀여우면서도 기특함이 느껴졌어요. 아이들의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이 개구진 삽화와 잘 어울렸답니다.

 

아이들에게 학교생활은 단지 지식만 배우는 곳이 아니라 본격적인 사회생활의 시작이 되는 부분임을 알 수 있는 동시들도 있었어요.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외로운 아이의 마음을 이야기하는 '귓속말 벌레', 반복된 상황을 마주하며 몸으로 익혀 배워야 하는 것들이 많은 것을 창문을 닦는데 비유한 '창문'등의 동시가 참 와닿았네요.



 

 

마냥 어리기만 하다고 생각했던 아이들의 일침에 뜨끔하게 되는 '있잖아요', '여덟 살이 한마디 할게요'도 인상적이었어요. 어리다고 가르치려고 하지 말고 아이들 눈 높이에서 꼭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늘에 뜬 달을 보고 앨리스와 연계시키는 '손톱 달', 자연관찰을 통해 오늘의 나는 어제보다 조금 더 발전한 다른 모습의 나임을 깨닫게 해주는 '탐험가 개미'등의 동시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다른 배경지식들과 연계해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겠더라고요.



 

아직은 아이들이 어리지만 지금부터 읽어줘도 큰 무리 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장세정 동시집 <여덟 살입니다>.

요즘 제가 엄청 무기력한데 서평 쓰느라 동시를 읽다 보니 마음도 풋풋해지고 알 수 없는 미소도 짓게 되네요. 얼른 기운 차려서 아이들에게도 읽어주고 그림도 같이 그려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맑게 만들어주는 장세정 동시집.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덟살입니다 #현북스

#장세정동시집 #일학년 #여덟살

r******1 2022.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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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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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살 아이들의 솔직하고 재기발랄한 이야기를 동시로 대신 표현한 느낌이다.학교와 집에서 겪을 만한 일과 생각을 잘 포착하여 묘사해서 아이들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겠다. 여덟 살이 한마디 할게요할머니, '나이 들면 죽어야지' 그 말 하지 마.진짜 죽을까 봐 겁난단 말이야...(중략)...아빠, 아빠가 나만 했을 때 어떻게 공부했는지 왜 자꾸 말해?지금음 그때가 아니고 나도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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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살 아이들의 솔직하고 재기발랄한 이야기를 동시로 대신 표현한 느낌이다.학교와 집에서 겪을 만한 일과 생각을 잘 포착하여 묘사해서 아이들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겠다.

여덟 살이 한마디 할게요

할머니,
'나이 들면 죽어야지' 그 말 하지 마.
진짜 죽을까 봐 겁난단 말이야

...(중략)...

아빠,
아빠가 나만 했을 때 어떻게 공부했는지 왜 자꾸 말해?
지금음 그때가 아니고 나도 아빠가 아닌데.

엄마,
내가 빨리 철드는 게 그렇게 좋아?
여덟 살에겐 여덟 살의 인생이 있는 거잖아.

'고무줄처럼'은 매일 티격태격 싸우다가도 꿀이 뚝뚝 떨어지게 바라보는 나와 딸아이의 모습이 떠올라 가장 남는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1 2022.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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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집] 여덟 살입니다
"[동시집] 여덟 살입니다" 내용보기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교사라는 직업을 가진 저자는 작년에 여덟살 아이들을 가르쳤다. 모든 것이 익숙하지 않은 1학년 아이들과 함께 지내왔던 교사라서 그런지 책을 통해 여덟 살 아이들의 특징을 세세하게 묘사하고 그 아이들만의 느낌을 잘 담아내고 있다. 그리고 여덟살을 바라보는지 저자의 따뜻한 마음이 시에서 느껴져서 너무 좋았다.     장세정의 동시집 <
"[동시집] 여덟 살입니다" 내용보기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교사라는 직업을 가진 저자는 작년에 여덟살 아이들을 가르쳤다. 모든 것이 익숙하지 않은 1학년 아이들과 함께 지내왔던 교사라서 그런지 책을 통해 여덟 살 아이들의 특징을 세세하게 묘사하고 그 아이들만의 느낌을 잘 담아내고 있다. 그리고 여덟살을 바라보는지 저자의 따뜻한 마음이 시에서 느껴져서 너무 좋았다.

 

 

장세정의 동시집 <여덟 살입니다>는

 

서율이,

연두,

상현이와 친구들

 

이렇게 3부로 나뉘어져 동시들이 실려있다.

 

 

 

 


 

<1학년은 서로 고침 중>

 

아이들이 대화를 하면서 서로의 틀린말을 고쳐준다.

일상에서 듣긴 들었지만 단어를 제대로 몰라

서로 엉뚱한 단어로 말하지만 나름의 대화를 잘 이어가는 아이들~

너무 귀엽다.

 

 

 

 

<충전>

 

개구리가 철망에 척 달라붙은 것처럼

아빠에게 찰싹 달라붙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아빠에게 달라붙어 서로가 서로에게 충전하는 모습~

 

이 시를 읽고 나니 아이가 더 크기 전에 더 많이 안아줘야겠다.

너를 위해 나를 위해^^

 

 

 

 

 

<앞으로>

 

각반에는 울고 떼쓰는 말썽꾸러기 친구들이 꼬옥 한 명씩은 있기 마련이다.

친구를 괴롭히고 돌아다니는 서율이를 데리고 교실 밖으로 나가는 선생님.

혼낼 줄 알았는데 꼬옥 안아주는 선생님의 모습이 너무 따뜻했다.

 

서율이는 조금만 떼쓰고 선생님은 다른 애도 좀 안아 줘야 한다는 아이의 말에서

자기도 선생님이 좀 안아주셨으면 하는 아이의 순수한 마음이 느껴졌다.

 

 

 

 

<고물줄처럼>

 

아무리 엄마가 무서워도 아무리 아이가 미워도

학교 끝나고 만나면 왜이렇게 반가운지~

정말 딱 현실 속의 엄마와 아이의 모습을 고무줄로 묘사해서 너무 공감이 갔다.

 

서로를 애틋하게 안아주면서 반가움을 표시하는데

곧이어 또다시 전쟁이 시작되는 우리집 ㅋㅋㅋ

 

그래도 엄마와 아이는 서로가 서로에게 매일 고무줄처럼 딸려간다.

다들 살아가는 이야기는 비슷한 것 같다.

 

 

시를 읽어가면서 아이들의 풋풋한 마음이 그대로 나에게 전달되어 기분이 좋아졌고

우리집 아이의 초1 때는 어땠는지 떠올리면서 읽어나가기 감정이입이 마구 되었다.

 

아이는 읽으면서 자신과 비슷한 아이들의 모습에 재밌다고 한다.

나는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에 공감하며 순식간에 읽어내려갔다.

아이도 어른도 모두모두 재미있게 읽어갈 수 있는 <여덟 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a******6 2022.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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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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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정 시/ 김순영 그림/ 현북스   여덟살 아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동시이다. 처음 잘 글자를 못읽는 아이들에게도 마음이 몽글몽글한 아이들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기에도 동시보다 좋은것은 없는것 같다.   우리아이도 여덟살때 처음 동시를 접했으며 글자도 익힐겸 손에 힘도 생길겸 겸사겸사 동시를 필사하게 했다. 그리고 더불어 자기의 마음도 짧은글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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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정 시/ 김순영 그림/ 현북스

 

여덟살 아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동시이다.

처음 잘 글자를 못읽는 아이들에게도 마음이 몽글몽글한 아이들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기에도 동시보다 좋은것은 없는것 같다.

 

우리아이도 여덟살때 처음 동시를 접했으며

글자도 익힐겸 손에 힘도 생길겸 겸사겸사 동시를 필사하게 했다. 그리고 더불어 자기의 마음도 짧은글로 표현할수 있도록 했는데, 그런게 제법 도움이 되더라

 

이 동시집은 대상이 정해졌다. 8살아이들이 따라쓰며 읽기에는 아주 좋은 동시집이 될 것 같다.

새로운 세상을 만나며 처음 접했던 그 알송달송함이 모든 글자로 내마음을 표현하는것처럼 느끼길 바라며 소리내어 읽어보고 써보고 따라써보았으면 좋겠다. 서로 다른 아이들의 성격이 고스라히 드러나는

서율,연두, 상현이와 아이들의 시들을 읽으며, 작가가 만나봤을 아이들의 모습이 상상이 되서 좋았다.

개구쟁이, 얌전하지만 감정이 풍부한 아이, 야무지게 똑부리게 할말은 다 하는 아이~

내가 여덟살였다면 나는 어떤 시를 썼을까??

YES마니아 : 골드 m*****i 2022.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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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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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들과 함께 읽으면 학생들이 재미있어할 동시집. 똥, 쉬는시간, 친구, 변 이야기로 재미있게 동시를 읽을수 있다. 그리고 숫자괴물 동시서는 소리도 들을 수 있다. 재미도 있지만 환경문제, 나 찾기, 인문 등에 관해서도 생각할 수 있는 동시도 있다. 무겁지 않게 접근해서 초등저학년들과 함께 읽고 나누면 좋을 것 같다.   현북스서평단으로 책을 제공받고 읽고 작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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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들과 함께 읽으면 학생들이 재미있어할 동시집.

똥, 쉬는시간, 친구, 변 이야기로 재미있게 동시를 읽을수 있다.

그리고 숫자괴물 동시서는 소리도 들을 수 있다.

재미도 있지만

환경문제, 나 찾기, 인문 등에 관해서도 생각할 수 있는 동시도 있다.

무겁지 않게 접근해서 초등저학년들과 함께 읽고 나누면 좋을 것 같다.

 

현북스서평단으로 책을 제공받고 읽고 작성했습니다.

 

c*******7 2022.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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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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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정 시/ 김순영 그림/ 현북스여덟살 아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동시이다.처음 잘 글자를 못읽는 아이들에게도 마음이 몽글몽글한 아이들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기에도 동시보다 좋은것은 없는것 같다.우리아이도 여덟살때 처음 동시를 접했으며 글자도 익힐겸 손에 힘도 생길겸 겸사겸사 동시를 필사하게 했다. 그리고 더불어 자기의 마음도 짧은글로 표현할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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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정 시/ 김순영 그림/ 현북스

여덟살 아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동시이다.
처음 잘 글자를 못읽는 아이들에게도 마음이 몽글몽글한 아이들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기에도 동시보다 좋은것은 없는것 같다.

우리아이도 여덟살때 처음 동시를 접했으며
글자도 익힐겸 손에 힘도 생길겸 겸사겸사 동시를 필사하게 했다. 그리고 더불어 자기의 마음도 짧은글로 표현할수 있도록 했는데, 그런게 제법 도움이 되더라

이 동시집은 대상이 정해졌다. 8살아이들이 따라쓰며 읽기에는 아주 좋은 동시집이 될 것 같다.
새로운 세상을 만나며 처음 접했던 그 알송달송함이 모든 글자로 내마음을 표현하는것처럼 느끼길 바라며 소리내어 읽어보고 써보고 따라써보았으면 좋겠다. 서로 다른 아이들의 성격이 고스라히 드러나는
서율,연두, 상현이와 아이들의 시들을 읽으며, 작가가 만나봤을 아이들의 모습이 상상이 되서 좋았다.
개구장이, 얌전하지만 감정이 풍부한 아이, 야무지게 똑부리게 할말은 다 하는 아이~
내가 여덟살였다면 나는 어떤 시를 썼을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m*****i 2022.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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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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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살 아이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생활을 하는지등을 아이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표현으로 재미있게 동시로 표현한 책입니다.1학년 입학하면 학교 생활이 서툰 부분들이 많은데요.하나 하나 경험하며 즐기며 알아가는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어요.??여덟살 아이들이 보는 가족과의 생활에서 느껴지는 생각과 느낌등도 재미있게 동시로 표현이 되어져 있구요.여덟살 아이들이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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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살 아이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생활을 하는지등을 아이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표현으로 재미있게 동시로 표현한 책입니다.
1학년 입학하면 학교 생활이 서툰 부분들이 많은데요.
하나 하나 경험하며 즐기며 알아가는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어요.??
여덟살 아이들이 보는 가족과의 생활에서 느껴지는 생각과 느낌등도 재미있게 동시로 표현이 되어져 있구요.
여덟살 아이들이 느끼며 생각하는 세상에 대한 시선을 담은 동시도 담겨 있어서 이 동시집을 읽으면서 여덟살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는것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j******3 2022.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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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 여덟 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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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나본 책은 동시집입니다.   3부로 나누어져있었는데 서율이 17편, 연두 15편, 상현이와 친구들 19편으로 많은 동시들이 실려있었습니다.   첫 시부터 아이가 쓴 글인가 생각될 정도로 아이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작가의 이야기를 읽어보았더니 학교에서 여덟살 아이들과 지낸 1년간 아이들을 관찰하며 아이들의 시선에서 쓴 동시였어요. 아이들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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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나본 책은 동시집입니다.

 

3부로 나누어져있었는데 서율이 17편, 연두 15편, 상현이와 친구들 19편으로 많은 동시들이 실려있었습니다.

 

첫 시부터 아이가 쓴 글인가 생각될 정도로 아이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작가의 이야기를 읽어보았더니 학교에서 여덟살 아이들과 지낸 1년간 아이들을 관찰하며 아이들의 시선에서 쓴 동시였어요. 아이들이 보고 듣고 말하는 것, 말하고 싶어하는 것을 받아적어서 아이들이 "이거 내 이야기야!" 할 동시들. 그래서 여러 아이들이 등장하는 것이었네요. 동시 속의 주인공들이 보면 아주 즐거워할 것 같습니다.

 

 

어떤 동시는 QR코드가 있어서 노래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노래를 좋아하지요. 우리가 잘 아는 음율이었어요. 책을 펴고 노래를 들으며 따라부르면 아이들이 더 신나할 듯해요.

 

 

멋대로 퀴즈도 2편이 있었는데 정답 칸을 네모로 표현한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독자가 읽으며 퀴즈를 맞추다보면 책에 더 집중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 같아요.

 

 

어른들이 많이 하는 뻥. "다 왔어. 코앞이야". 뻥은 뻥이 아니게 되지만요. 아이들의 아우성이 동시를 읽으면서 들리는 것 같았어요. 마지막엔 아주 뿌듯했겠지요.

 

 

반성이 되는 시도 있었습니다. 아이가 되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수십편의 동시가 실려있는 책이었지만 쉽고 재미있어서 순식간에 다 읽었습니다. 귀여운 8살. 이미 지나버린 제 아이들이지만 그 때 모습도 떠올려보았어요. 아이들의 생각을 읽어볼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k*****9 2022.1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