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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전설책으로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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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신화, 전설, 민담… 다 같은 옛이야기일까요?❞알고 보면 시작도, 내용도 전혀 달라요.'신화'는 신이나 탁월한 인간이 등장하는 초월적 이야기'전설'은 실제 있었던 것처럼 믿어지는 역사적 이야기'민담'은재미를 위해 꾸며낸 상상의 이야기이 책은 그중 ‘전설’만을 모아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재구성한우리 설화의 첫걸음 같은 책이에요.#유앤북#바로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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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신화, 전설, 민담… 다 같은 옛이야기일까요?❞
알고 보면 시작도, 내용도 전혀 달라요.


'신화'는 신이나 탁월한 인간이 등장하는 초월적 이야기
'전설'은 실제 있었던 것처럼 믿어지는 역사적 이야기
'민담'은재미를 위해 꾸며낸 상상의 이야기

이 책은 그중 ‘전설’만을 모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재구성한
우리 설화의 첫걸음 같은 책이에요.

#유앤북
#바로알고바로쓰는빵빵한어린이한국전설

전설이 낯설게 느껴지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쉽고 즐겁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 전국 35편의 전설을 한 권에!
- 귀여운 ‘빵’ 캐릭터가 전설을 유쾌하게 안내해요
- 짧고 간결한 구성, 저학년도 부담 없이 읽어요.
- 전설 속 감정과 교훈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요.
- 지역 배경과 연결된 이야기로 간접 여행의 재미까지!


무섭고 신기한 이야기,
때론 뭉클한 희생과 감동이 담긴 이야기들 속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전통 설화의 매력을 만나요.





특히 전설이 전해지는 지역 배경과 함께 실려 있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간접 여행을 떠나는 듯한 경험이 가능해요.

책을 읽다가 “여긴 진짜 있는 곳일까?” 하며
찾아보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책 속 전설이
아이 일상과도 연결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꼈어요



이렇듯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은
전통 설화에 흥미를 갖게 해 주는 입문서이자,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 지역과 문화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어줘요

초등 저학년부터 전학년 추천하고 싶어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s*******8 2025.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어린이 한국 전설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어린이 한국 전설" 내용보기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아홉번째 이야기,『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에서는 구전으로 내려온 전래동화,설화, 미신들 속에 숨어있는 지혜를 말하고 있으며,현대인의 가치관에 내재하여 있는 과거의 전통을 엿볼 수 있다. 지역마다 숨겨진 이야기,오래된 돌과 나무, 동굴이나 바위에 새겨진 모양을 보면, 그때의 삶,전래동화가 안고 있는 특별한 삶이 반영된 스토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어린이 한국 전설" 내용보기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아홉번째 이야기,『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에서는 구전으로 내려온 전래동화,설화, 미신들 속에 숨어있는 지혜를 말하고 있으며,현대인의 가치관에 내재하여 있는 과거의 전통을 엿볼 수 있다. 지역마다 숨겨진 이야기,오래된 돌과 나무, 동굴이나 바위에 새겨진 모양을 보면, 그때의 삶,전래동화가 안고 있는 특별한 삶이 반영된 스토리텔링 속에서, 권선징악적 요소를 내포하고 있었다., 상선설, 삼강오륜을 강조해온 우리의 유교적 가치가 아이들의 삶에 영향을 끼치고 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에는 서른 다섯 가지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다.

01_재물을 잃은 목수의 복수, 02_오누이의 아름다운 사랑 , 03_암곰과 나무꾼의 슬픈 사연, 04_일생을 비추는 맑은 거울 , 05_죽어서 뱀이 된 하인, 06_땀 흘리는 비석,07_학으로 변신한 세 처녀의 혼 , 08_오십천을 흐르는 못다 이룬 사랑 , 09_바다에서 건진 23개의 불상,10_왜적을 물리친 용감한 두꺼비들 , 11_소쩍새가 된 한 많은 며느리, 12_죽어서도 임금을 구한 뱃사공,13_버선꽃으로 피어난 여인 , 14_관 속에서 들리는 장군의 기침 소리 ,15_그림자 없는 돌탑,16_날개 달린 아기장수,17_바위 타고 동해를 건너간 부부 , 18_철쭉과 얼레지로 남은 연인,19_바위가 되어 버린 오백 형제 , 20_불길에서 주인을 구한 의로운 개, 21_바보의 아내가 된 공주,22_학이 맺어 준 외딴섬의 사랑, 23_생명을 구한 한밤중의 종소리 ,24_호랑이를 물리친 나도밤나무,25_바위로 변한 칠삭둥이의 아내 , 26_구렁이를 퇴치한 판관,27_승천하지 못한 바닷가의 용,28_기둥에 기름칠한 학자의 지혜 , 29_삼거리에서 맺은 세 남자의 인연 , 30_천 년을 늪에 묻힌 일곱 석불,31_남편을 기다리다 굳어 버린 아내 ,32_어부의 아내와 기적의 새끼줄 , 33_남해의 해룡이 된 이무기,34_밤마다 나타나는 처녀의 원혼 , 35_신선바위에서 사라진 스님들에는 우리가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을 이해할 수 있으며, 인간의 삶에 동물들이 은혜를 갚을 줄 안다는 가정을 담아내고 있다.

말 못 하는 짐승도 인간에게 은혜를 갚으려 하는데,인간은 그들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 우리 삶 곳곳에 관습과 전통의 뿌리에 담아내고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여성의 삶을 제한하고, 사회적 일을 주로 하는 남성상에 대해서 여서의 삶을 통제하려는 영향은 매우 크다고 말할 수 있다. 특히 전래동화를 읽으면, 인간이 자연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선과 악의 실체, 선입견과 편견에 대해서, 밝음과 어둠의 경계를 이해하는데 매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22.11.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한국전설>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한국전설>" 내용보기
민족 사이에서 전승되어 오는신화, 전설, 민담 따위를 통틀어 ’설화‘라고 해요.그중 각 지방에서 전해 오는 전설.지혜와 용기, 사랑과 희생의 감동 스토리가 담긴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 만나보실까요?35개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어요.알고 있던 이야기도 새로운 이야기도다양한 전설 속 이야기를 통해교훈과 삶의 지혜를 재미있게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어요.p.34~39 죽어서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한국전설>" 내용보기

민족 사이에서 전승되어 오는

신화, 전설, 민담 따위를 통틀어 ’설화‘라고 해요.


그중 각 지방에서 전해 오는 전설.

지혜와 용기, 사랑과 희생의 감동 스토리가 담긴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 만나보실까요?







35개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어요.

알고 있던 이야기도 새로운 이야기도

다양한 전설 속 이야기를 통해

교훈과 삶의 지혜를 재미있게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어요.







p.34~39 죽어서 뱀이 된 하인.

남해 금산 상사바위


남해의 한 섬마을 부잣집에

아리따운 외동딸이 있었어요.

하인인 돌쇠는 아씨를 사랑했고

상사병에 걸려 죽고 말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밤.

아가씨 방에 큰 뱀 한 마리가 나타났고

칭칭 감고 놓아주지 않았어요.

산신령님이 시키는대로 금산에 올라가

기도를 했고 뱀은 사라졌어요.

경상남도남해 금산에는 ’상사바위‘가 있어요.


지금도 짝사랑하는 사람이나 이루지 못할 사랑을 하는 사람들이 

기도를 하면 이루어진다고해요.








p.40~45 땀 흘리는 비석.

경남 밀양시 무안면 표충사 ’표충비‘


사명대사는 조선 선조 임금 때 많은 왜군을

물리치고 포로들을 구해서 돌아온 영웅.

사명대사를 기리는 전각을 세웠어요.

현종 5년에 절로 옮겨져 표충비만 남게 되었고

일제시대때 일본인들이 표충비를 싫어했어요.

사명대사의 혈맥을 끊으려 옆에 창고를 지으려고하자

땀을 엄청 흘리는 표충비.

표충비가 땀을 흘리고 나서 한 달 후 6.25전쟁이 일어났다고해요.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만화형식의 이야기 전개가 흥미로워서 이야기에 푹 빠졌어요.


우리가 몰랐던 전설에 대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문화를 아끼고 소중하게 대하는 마음과

태도를 아이 스스로 가질 수 있는 시간!

너무 감사했어요.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는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더라고요.

어린이 맞춤법, 어린이 관용어, 어린이 속담,

어린이 수수께끼, 어린이 사자성어,

어린이 초성퀴즈, 어린이 영단어,

어린이 명심보감 그리고 9권 

<어린이 한국전설> 10권은 어떤 빵빵한 이야기를 만나게 될지

궁금하고 기대가 되더라고요.





방학 때 시간을 내어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는

지역을 직접 탐방하는 것도

너무 좋은 시간이 될것 같아요.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용기

그리고 감동의 이야기가 가득한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 만나 보세요!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s*******1 2025.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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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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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9<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저자: 글 현상길, 그림 박빛나-출판사: 유앤북-발행일: 2022.10.20.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책 시리즈다. 빵빵 가족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유익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풀어낸다.저자 현상길은 서울시 초, 중, 고 국어교사와 교장을 역임했다. 빵빵한 맞춤법, 관용어, 속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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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9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
-저자: 글 현상길, 그림 박빛나
-출판사: 유앤북
-발행일: 2022.10.20.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책 시리즈다. 빵빵 가족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유익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풀어낸다.

저자 현상길은 서울시 초, 중, 고 국어교사와 교장을 역임했다. 빵빵한 맞춤법, 관용어, 속담 등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를 출간했다.
박빛나 작가는 웹툰 작가로 활동 중이며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그림 작가이다.

옛날부터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온 이야기를 설화라고 한다. 설화의 종류에는 신화, 전설, 민담이 있다. 전설은 특정한 시대의 현실적 시간과 공간에서 일어난 일들에 대한 이야기로 실존 인물, 특정 지역의 산, 바위, 연못 등 구체적 증거물이 있다. 
이 책에는 우리나라의 여러 지역에 전하는 많은 전설 중 어린이들의 가치관 형성에 보탬이 되는 이야기들이 선정, 수록되어 있다. 계룡산의 남매탑, 보문사의 석굴사원, 수덕사의 버선꽃 등 35가지의 설화가 들어있다.

내가 살고 있는 울산 울주군 '치술령의 망부석' 설화도 소개되어 있다. 설화는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5 2025.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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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설도 재미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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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you_and_book_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글_현상길▪️그림_박빛나▪️유앤북설화란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온 이야기로, 이야기의 중요한 구조만 전해지면서 후대엔 문자로 기록되기도 하는데요.신화 전설 민담으로 나눠지는 설화!어떤 신비롭고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있을지 궁금하네요.우리 아이 빵빵시리즈 제 9탄 빵빵한 어린이 한국
"한국전설도 재미나게!" 내용보기
#도서협찬

@_you_and_book_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

▪️글_현상길
▪️그림_박빛나
▪️유앤북

설화란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온 이야기로, 
이야기의 중요한 구조만 전해지면서 후대엔 문자로 기록되기도 하는데요.

신화 전설 민담으로 나눠지는 설화!

어떤 신비롭고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우리 아이 빵빵시리즈 제 9탄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을 읽어보았어요.

제 어릴 적엔 전설을 각색한 드라마들이 나와서 익숙하게 보고 듣고 했었는데, 
요즘 친구들은 그럴 기회가 적은 편인데, 이렇게 빵빵이로 만날 수 있어 기뻤답니다.

차례로 읽어도 좋고 
골라서 읽어도 좋은 한국 전설!
총 서른 다섯가지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일상대화를 펼치다가 옛 이야기를 전해주면서 교훈과 지혜를 건네줍니다. 

전설 관련 실사들이 담겨 있어 신기했어요^^
전설로 전해지는 곳이 실제로 존재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흥미로웠어요:)

이미 다녀왔던 곳들을 회상해보면서 전설을 또 기억해보기도하고,
앞으로 어딜 가볼지 행복한 여행 고민을 해보기도 했어요.

얼마 전 불국사 석가탑을 다녀왔는데, 
그에 얽힌 전설을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
석가탑을 들여다보면 석공 아사달과 아사녀의 슬픈 전설이 보일 것 같아요.

모르고 보는 것과 알고 보는 것은 천지 차이~
설화를 들어 알고 다시 보니 
석가탑이 달리 느껴지는 것 같아요.
제주도의 용두암은 볼 때마다 신기했었는데, 
승천하지 못한 용이 굳어진 것이라니~ >.<
그럴싸해보이기도 하고 신비로웠어요.
가까운 곳에 있는 아차산성.
아직 가보진 못했는데 
온달과 평강공주를 기리는 동상이 있다니 
전설을 눈으로 느끼러 아이들과 가봐야겠어요:)

✨️

우리 나라 곳곳에 스며들어 있는 한국 전설을 읽으면서 
옛 이야기에 신비롭기도 하고 
선조들의 삶을 통한 지혜와 용기도 가질 수 있게 되었지요~

전설은 막연히 재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사고를 확장하여 상상력을 넓혀주고 창의력을 키워줍니다. 

아이가 빵빵이들윽 일상 대화를 통해 얻어진 전설 이야기를 동생이나 엄마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문해력과 어휘력이 향상되는 거 같아요!
옛 이야기는 알고만 있는게 아니라 
입에서 입으로 전달해주는 재미가 있거든요^-^

나만의 어휘로 바꿔 전달하면서 문해력은 쑥쑥!! 

귀여운 빵빵이들과 함께
설화 여행을 떠나볼까요?!!!

우리 나라 지역 곳곳을 여행하면서 견문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줄 것 같아요 :)

#바로알고바로쓰는빵빵한어린이한국전설
#문해력#창의력#어휘력#우리아이빵빵시리즈#유앤북
#현상길#박빛나
#설화#민담#신화
이달의 사락 h***s 2025.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의 전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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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  📍저자 : 현상길, 박빛나📍출판사 : 유앤북📍장르 : 동화『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은 한국의 전통 설화를 쉽고 재미있게풀어낸 어린이용 교육 만화책입니다.어린이 독자들이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도록 만화 형식을채택하면서도, 그 안에 담긴 전설과 민속 이야기는 깊고 따뜻한교훈을 품고 있어 예전에 할머니들이 손주들에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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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  

📍저자 : 현상길, 박빛나
📍출판사 : 유앤북
📍장르 : 동화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은 한국의 전통 설화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어린이용 교육 만화책입니다.

어린이 독자들이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도록 만화 형식을

채택하면서도, 그 안에 담긴 전설과 민속 이야기는 깊고 따뜻한

교훈을 품고 있어 예전에 할머니들이 손주들에게 이야기 해주는

따뜻함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우리 고유의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수많은 이야기와 교훈이 담긴 한국 전설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현상길 작가님의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은 어린이들에게 한국 전설의 세계로 들어가는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으로 보입니다

이책은 옛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새롭게 만들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제가 어린 시절에 듣고 자란 이야기 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흥미진진

했습니다

바리데기', '단군신화', '연오랑과 세오녀', '치우천왕', 

'선녀와 나무꾼' 같은 대표적인 전설들이 재창조 

되었습니다

주인공들이 보여주는 용기와 희생, 정의감, 가족 사랑은 시대를

초월한 가치를 품고 있는 것 같아서 감동적이였습니다

전설 속 옛사람들의 캐릭터를 생생하고 사실적으로 제시하여

아이들이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면서  읽을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장치로 ‘빵빵이’라는 귀여운

마스코트 캐릭터가 이야기를 안내하는데, 읽는 사람들이 지루해할

틈 없이 웃고, 놀라고, 생각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빵빵이는 어린이들의 질문을 대신해 주기도 하고,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해 주는 ‘다리’ 역할을 해줘서 너무 귀여웠습니다

각 이야기 말미에 실린 짧은 정보 코너는 전설 속 역사적 배경이나

문화적 상징들을 설명해주며 지식의 확장을 도와주는 감초 같은

역할을 해주어서 참 좋았습니다

그림은 더욱 훌륭했습니다

섬세하면서도 발랄한 그림, 표정 하나하나에 생명이 깃들어 있는

캐릭터들은 이야기의 맛깔나게 전달해 줍니다.

감정의 변화가 클 때는 배경 색채를 활용해 시각적 몰입도를

극대화했고, 액션 장면에서는 장면 분할과 효과음을 적절히

사용해 역동적인 재미를 주고 있다고 생각헀습니다

아이들에세 들려주는 단순한 옛날 이야기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감동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재밌고

좋은 책입니다

다양한 전설을 접하며 우리 조상들의 삶과 생각,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지혜와 교훈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전설이 단순히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의 나를 만드는 ‘씨앗’임을 알려주는 이 책은  진정한 교육 만화의 모범이라 할 만합니다


@lovebook.luvbuk

#빵빵한어린이한국전설

#유앤북

#한상길

#박빛나



이달의 사락 p****0 2025.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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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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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9<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저자: 글 현상길, 그림 박빛나-출판사: 유앤북-발행일: 2022.10.20.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책 시리즈다. 빵빵 가족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유익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풀어낸다.저자 현상길은 서울시 초, 중, 고 국어교사와 교장을 역임했다. 빵빵한 맞춤법, 관용어, 속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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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9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
-저자: 글 현상길, 그림 박빛나
-출판사: 유앤북
-발행일: 2022.10.20.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책 시리즈다. 빵빵 가족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유익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풀어낸다.

저자 현상길은 서울시 초, 중, 고 국어교사와 교장을 역임했다. 빵빵한 맞춤법, 관용어, 속담 등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를 출간했다.
박빛나 작가는 웹툰 작가로 활동 중이며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그림 작가이다.

옛날부터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온 이야기를 설화라고 한다. 설화의 종류에는 신화, 전설, 민담이 있다. 전설은 특정한 시대의 현실적 시간과 공간에서 일어난 일들에 대한 이야기로 실존 인물, 특정 지역의 산, 바위, 연못 등 구체적 증거물이 있다. 
이 책에는 우리나라의 여러 지역에 전하는 많은 전설 중 어린이들의 가치관 형성에 보탬이 되는 이야기들이 선정, 수록되어 있다. 계룡산의 남매탑, 보문사의 석굴사원, 수덕사의 버선꽃 등 35가지의 설화가 들어있다.

내가 살고 있는 울산 울주군 '치술령의 망부석' 설화도 소개되어 있다. 설화는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5 2025.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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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리뷰]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 현상길 글, 박빛나 그림/만화 (유앤북 출판사)
"[도서협찬/리뷰]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 현상길 글, 박빛나 그림/만화 (유앤북 출판사)" 내용보기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현상길 글, 박빛나 그림)은 제목 그대로 “바로 알기”와 “바로 쓰기”라는 두 가지 목표를 품고 기획된 어린이용 전설책이다. 아이들이 전설을 단순히 옛날이야기로만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상상력과 교훈, 때로는 불편한 진실까지도 바르게 이해하고 풀어낼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가 오래도록 들어온 전설들을 새
"[도서협찬/리뷰]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 현상길 글, 박빛나 그림/만화 (유앤북 출판사)" 내용보기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현상길 글, 박빛나 그림)은 제목 그대로 “바로 알기”와 “바로 쓰기”라는 두 가지 목표를 품고 기획된 어린이용 전설책이다. 아이들이 전설을 단순히 옛날이야기로만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상상력과 교훈, 때로는 불편한 진실까지도 바르게 이해하고 풀어낼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가 오래도록 들어온 전설들을 새롭게 비틀어보고 지금 시대에 맞춰 다시 질문하게 만드는 흥미로운 구조로 되어 있다.


이 책에는 금강의 곰나루터, 남해 금산의 상사바위, 땀 흘리는 비석, 왜적을 물리친 용감한 두꺼비들, 버선꽃으로 피어난 여인, 바위가 되어 버린 오백 형제, 바보의 아내가 된 공주, 학이 맺어 준 외딴섬의 사랑 등 우리가 잘 몰랐던 새로운 전설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다. 내려오는 전설을 이야기로 접하면서 글을 이해하는 능력과 비판적 사고, 윤리적 판단력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책의 서두에서는 ‘설화’란 무엇인지를 먼저 짚어준다. 설화는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이야기로, 글로 된 소설과는 달리 말로 전달되며 시대에 따라 변화해 온 이야기다. 문학에서는 이러한 설화를 ‘구비문학’이라고 부른다. 이야기 전체를 정확히 기억해 그대로 전달하기보다는 핵심 줄거리 중심으로 전승되어 왔기 때문에, 믿음·무가·판소리 등과도 구분되며, 후에는 문서로 기록되기도 했다.


설화는 크게 신화, 전설, 민담의 세 종류로 나뉜다.

신화 : 신성한 존재와 세계의 시작을 다룬 이야기로, 단군신화나 주몽 신화처럼 신 또는 초월적 존재가 주인공이다.

전설 : 특정한 시공간을 배경으로 하여 실제 있었던 일처럼 믿어진 이야기로, 실제 지형지물이나 인물과 관련된다.

민담 : 사실 여부와 무관하게 상상력과 교훈을 중심으로 꾸며진 이야기로, ‘방귀쟁이 며느리’, ‘자린고비’처럼 익숙하고 익살스러운 이야기들이 많다.

이러한 분류 기준을 바탕으로 책 속 전설들을 보면, 이야기 하나하나가 단순히 재미를 주는 데 그치지 않고, 신화인지, 전설인지, 민담인지 자연스럽게 구분할 수 있는 교육적 흐름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전설 중 하나는 바로 ‘금강의 곰나루터’ 이야기다. 일반적으로 곰이 등장하는 설화라고 하면 단군신화를 떠올리기 쉽지만, 이 이야기는 전혀 다른 전개로 독자의 예상을 뒤엔다. 깊은 굴속에서 외롭게 살아가던 암곰이 잘생긴 나무꾼을 보며 반하게 되고, 그를 하늘이 점지해준 짝이라 여겨 굴로 납치해 신랑으로 삼는다. 나무꾼은 본래 사랑하는 아내가 있었지만 도망치지 못한 채 암곰과 함께 지내며 아이 셋을 낳는다. 그러던 중 나무꾼은 굴에서 빠져나올 기회를 얻고, 집으로 도망친다. 남편을 찾아 따라나선 암곰과 아이들은 그를 쫓다 금강에 빠져 죽고 만다.

이 이야기를 읽고 난 뒤 마음이 복잡해졌다. 암곰과 아이들의 죽음은 안타깝지만, 나무꾼의 인생 또한 너무나 비극적이다. 사랑하는 아내가 있음에도 강제로 납치당해 살아야 했던 그의 마음은 얼마나 괴로웠을까. 이처럼 이야기 속 인물이 단순히 선하거나 악한 것이 아니라, 여러 감정과 입장을 품고 있다는 점이 어린이 독자들에게도 중요한 윤리적 질문을 던진다.


또 하나 깊은 인상을 남긴 전설은 ‘남해 금산의 상사바위’ 이야기다. 한 섬마을 부잣집 외동딸을 짝사랑한 하인 돌쇠는 그녀에게 고백하지만 거절당하고, 상사병으로 시름시름 앓다 끝내 세상을 떠난다. 그런데 돌쇠의 죽음 이후, 아가씨의 방에 거대한 뱀 한 마리가 나타나 그녀를 감싸며 아내로 삼으려 한다. 이 모습을 본 어머니는 그 뱀이 돌쇠의 혼령일 것이라 생각하고, 산신령의 꿈을 계기로 딸을 데리고 남해 금산의 큰 바위 앞에서 기도한다. 기도의 힘으로 뱀이 떨어져 나가고, 그 바위는 이루지 못한 사랑을 상징하는 상사바위가 되어 오늘날까지도 전해진다. 지금도 이 바위는 짝사랑이나 이루지 못한 사랑을 간직한 이들이 기도하러 오는 장소로 남아 있다고 한다.

이 이야기 또한 단순한 비극이 아닌, 사랑의 간절함과 죽음 이후에도 이어지는 감정의 무게를 보여준다. 감정이 지나치게 집착으로 변해버릴 수 있음을 알려주며, 동시에 타인의 마음을 억지로 돌릴 수 없다는 교훈도 담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각 이야기를 읽은 뒤 아이들이 그저 웃고 넘기거나 무섭다고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생각이 드는지?”, “각 인물의 행동이 옳았는지?”, “이 이야기를 통해 내가 얻은 교훈은 무엇인지?”를 자연스럽게 고민하게 된다는 점이다. 더불어, 이 책은 설화의 개념부터 종류까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이 각 이야기의 유형(신화, 전설, 민담)을 구분하는 훈련도 가능하다. 단지 흥미로운 옛날이야기를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이야기의 구조와 문화적 의미까지 학습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된 점은 교육적 가치가 매우 크다.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은 아이들에게 옛이야기의 재미를 알려주는 책인 동시에, 생각하고 느끼고 표현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다. 이야기 속 인물들의 행동을 도덕적으로 판단하고, 교훈을 스스로 찾아내며, 감정을 입체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게 하는 이 책은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 읽고 토론하며 활용하면 더욱 좋다.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잡은 이 책은, 그야말로 이름처럼 ‘빵빵한’ 전설책이라 할 수 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채손독) @chae_seongmo'를 통해

'유앤북 출판사'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성자]
#하놀 블로그 https://blog.naver.com/hagonolza84
#하놀 인스타 @hagonolza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s*******h 2025.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 내용보기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시리즈 8편중 한 편빼고 책 다 가지고 있고 아들이 빵빵한 시리즈 너무 좋아하기에 이번에는 어떤 시리즈가 나올 것인가 기대하고 있었는데 어린이 한국 전설이라는 지금과는 조금 다른 내용이여서 더욱 궁금하고 관심이 가 아들과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이 책은 예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설화나 전설을 통해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교훈을 주고 자칫 어려울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 내용보기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시리즈 8편중 한 편빼고 책 다 가지고 있고 아들이 빵빵한 시리즈 너무 좋아하기에 이번에는 어떤 시리즈가 나올 것인가 기대하고 있었는데 어린이 한국 전설이라는 지금과는 조금 다른 내용이여서 더욱 궁금하고 관심이 가 아들과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은 예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설화나 전설을 통해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교훈을 주고 자칫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여 누구든지 이해하기 쉽고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저도 잘 알지 못했던 많은 부분들을 배울 수 있었고 아들에게는 호기심을 자극하고 전설이 내려오는 실제 장소를 가 보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만들어 더욱 재미있고 신기해 합니다.


전설 내용중 삶의 지혜와 슬기를 배우고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달으면서 지금껏 알지 못했던 것들을 생각해 보면서 자신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행동하고 결정할 것인지 고민해 보면서 깊은 생각과 사고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여러 지역의 장소에 대한 설화를 소개해 주면서 실제 사진도 함께 실어 더욱 관심이 많이 갖고 그 곳에 그러한 뜻이 숨어 있었는지 알게 되면서 너무도 놀랐고 신기해 하며 읽게 됩니다.


어떤 것은 황당하고 어떤 것은 슬프기도 한 다양한 설화를 통해 재미와 교훈을 함께 할 수 있어 좋았고 아들도 즐겨하지 않았던 설화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고 많은 것을 배우고 얻을 수 있는 시간 되었습니다.


역시 기대에 져버리지 않는 빵빵한 시리즈 9편이었고 다음 시리즈는 과연 어떤 것인지 벌써부터 궁금하면서 기대되고 최대한 빨리 출간되어 만나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책을 아들과 함께 읽고 나서 기존에 알고 있는 장소에 이런 깊은 뜻이 있는지 알게 되면서 신기해했고 그게 정말이든 아니든 간에 그 속에 담겨있는 의미와 뜻을 되새기면서 저도 아들과 함께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 되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k*******2 2022.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한국전설을 가득담은 책, 바로 알고바로 쓰는 [빵빵한 한국 전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한국전설을 가득담은 책, 바로 알고바로 쓰는 [빵빵한 한국 전설]" 내용보기
5천 년의 역사를 지닌 우리나라.이 기나긴 역사 속에서 잊히지 않고,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설화!그런데 말입니다! 설화에는 세 갈래가 있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신화, 전설, 민담으로 나뉜다고 하더라고요. 신화는 나라의 시작이나 자연인 해달별불물 등에 대한이야기를 담는 것이 많고, 신이나 신급 능력을 가진 자들의이야기를 담아 신성함을 강조한 이야기라고 합니다.전설은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한국전설을 가득담은 책, 바로 알고바로 쓰는 [빵빵한 한국 전설]" 내용보기
5천 년의 역사를 지닌 우리나라.
이 기나긴 역사 속에서 잊히지 않고,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설화!

그런데 말입니다!
설화에는 세 갈래가 있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신화, 전설, 민담으로 나뉜다고 하더라고요.



신화는 나라의 시작이나 자연인 해달별불물 등에 대한
이야기를 담는 것이 많고, 신이나 신급 능력을 가진 자들의
이야기를 담아 신성함을 강조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전설은 특정 시대의 현실적 시간과 공간에서 일어나며
사람들에게 실제 있었던 진실한 내용이라 믿어지는 이야기로
특정 실존 인물이나 특정한 지역, 산, 바위 등이 등장하고요.
일반인 보다 뛰어나지만 결함을 가지거나 실패하기도 하는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민담은 완전히 꾸며낸 옛날이야기로 흥미를 위주로 하고
증거물 없이도 재미와 흥미를 위해 만들어진 이야기이며
등장인물도 평범하거나 바보스러운 경우도 많다고 해요.
방귀쟁이 며느리나 자린고비 이야기처럼 말이에요.



이 책에서는 그중에서도 '전설'을 담고 있습니다.

재미로 듣는 옛날이야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 살아온 선조들의 생활 모습, 삶의 지혜,
그리고 고난과 슬픔을 이겨내고 가족과 이웃을 향해
따듯한 마음과 사랑의 이야기까지 담겨있는 것이
바로 우리나라의 '전설'이랍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도 흐르는 금강! 금강과 얽힌 전설이 있네요.
저희 지역과 인접한 도시 공주시 '곰나루(고마나루)'의
전설 이야기도 실려 있었는데요.

잘생긴 나무꾼을 보고 몰래 납치해 동굴에 가둔 채
아이 셋을 낳고 기르던 곰 웅녀가 집으로 도망가던 나무꾼이
배를 타고 강을 건너자 따라건너다가 빠져 죽었다지요.
공주의 옛 이름이 웅진이고 우리 말로 곰 나루(고마나루)예요.
지금도 공주에는 고마나루터가 있거든요. 참 신기했어요.



또, 그림자 없는 돌탑 즉 무영탑이라 불리는 불국사의 석가탑.
아사달과 아사녀에 얽힌 전설은 다들 알고 계시죠?

신라 경덕왕 때 백제 최고의 석공인 아사달을 데려다
석탑을 쌓는 일을 시켰는데, 보고 싶은 아사달을 만나러
신라에 온 아사녀가 연못에서 석가탑 그림자를 기다리다
날이 가고 달이 가도 석가탑의 그림자가 비치지 않자,
그만 연못에 뛰어들었다고 전해지고 있지요.

이 책은 이렇듯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전설은 물론,
다양한 지역에 얽힌 다양한 전설들을 가득 담고 있어요.
한 번쯤 들어본 이야기부터 처음 보는 재미있는 전설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전설에 푹 빠져서 읽게 되네요.
특히 아는 지역이 나오면 정말 재미있게 읽게 되고요.
전국 지역이 등장하다 보니 견문을 넓히는데도 좋아요.

또 이 책은 단순한 재미로만 전설을 골라 담지 않고요.
선조들의 지혜를 어린이들에게 전해줄 수 있도록
다양한 전설을 엄선하여 수록하고 있는 책이랍니다.
어린이들의 가치관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우리 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장으로 삼기에
더없이 필요하고 잘 맞는 독서체험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참 좋은 책,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 시리즈!
저도 정말 여러 권 소장하고 있는데요.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재미있고 편하게 읽는 책이라
특히 여행길이나 외출 때 들고나가서 읽으면 참 좋더라고요.

재미있는 선조들의 삶이 담긴 한국의 전설 이야기,
그동한 궁금했던 친구들이 있다면, 한 권으로 정리된 책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한국 전설>을 꼭 만나보세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7 2022.1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