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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먼 프랭크 바움 / 오즈의 마법사 2 리뷰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오즈의 마법사라고 하면 1편의 이야기가 끝인 거로 알고 계시지만 오즈의 마법사는 40편이 넘게 나온 시리즈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문학세계사에서 14권까지 출간을 했습니다. 2편의 내용은 도로시가 캔자스로 돌아간 뒤 오즈의 나라에서 생기는 이야기를 주제로 다룹니다. 팁과 호박 머리 잭, 허수아비, 양철 나무꾼이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험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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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먼 프랭크 바움 저/손인혜 역, 출판사 더클래식의 <오즈의 마법사 2 - 환상의 나라 오즈 (한글판+영문판)>후기입니다. 환상적이고 판타지스러운 분위기가 가득한 오즈의 마법사. 저도 어렸을 때는 꽤 즐겨봤던 것 같아요. 한글 영문판 합쳐져서 번갈아 읽었어요 |
| 환상의 나라 오즈』는 상상력 가득한 세계와 새로운 모험이 펼쳐지는 환상동화입니다. 독창적인 캐릭터들과 기발한 설정이 돋보이며,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즐거운 메시지를 전합니다. 한글과 영문이 함께 수록되어 원어의 생동감을 느끼며 읽을 수 있어 학습용으로도 유익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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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식에서 출간된 이북인 라이언 프랭크 비움 작가의 오즈의 마법사 2 - 환상의 나라 오즈 (한글판+영문판) 리뷰입니다. 오즈의 마법사 예전부터 아주 인기가 많은 작품인데요. 이북으로 영문 한글 다 읽을 수 있어서 더 유용하네요. 언어 공부하기에도 좋은 것 같고요.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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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식 출판사에서 나온 라이먼 프랭크 바움의 오즈의 마법사 2 - 환상의 나라 오즈 (한글판+영문판) 후기입니다. 잘 알려져 있듯이 환상적인 분위기의 소설입니다. 영화나 뮤지컬 등으로 재탄생 되었던 이유가 있을 만큼 재미있어요. 영문으로도 읽을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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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가 시리즈로 있는지는 전혀 몰랐다. 2편이지만 1편을 보지 않았더라도 이해하는 데에 문제가 없었다. 2편의 주인공 이름은 팁이다. 이야기는 오즈의 북쪽에 있는 질리킨 지역에서 시작된다. 팁은 몸비라는 늙은 여인 밑에서 자랐다. 몸비는 이 지역에서 마녀의 지위를 가질 수 없었지만 마법을 쓸 줄 알았기에 이웃주민들은 그녀를 어려워했다. 삽화에 묘사된 몸비의 모습은 과연 친해지기 힘든 생김새이다. 몸비 때문에 잃어버렸던 팁의 본래 모습은 오즈마 공주이다. 오즈마 공주로 돌아와 다시 오즈를 다스리게 된다. |
| 이 책은 삶의 본질과 인간 관계에 대해 깊이 성찰하게 해주었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지나치기 쉬운 소중한 가치들을 다시금 돌아보게 되었고, 작가의 섬세한 문장 하나하나가 마음을 울렸습니다. 읽는 내내 따뜻한 위로와 잔잔한 감동을 느낄 수 있었고, 책을 덮은 후에도 여운이 오래도록 남았습니다. 지금의 나를 돌아보게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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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먼 프랭크 바움 작가님께서 쓰시고 손인혜 번역가님께서 옮기신 “오즈의 마법사 2 - 환상의 나라 오즈 (한글판+영문판)”에 대한 독후감입니다. 오즈의 마법사 후속권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읽어보니 재미있네요!! 좋은 가격에 좋은 작품 알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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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먼 프랭크 바움 저의 <오즈의 마법사 2 - 환상의 나라 오즈> 리뷰입니다. 환상의 나라 오즈는 1권 위대한 오즈의 마법사 후속작이라고 합니다. 역시나 상상력이 느껴지는 작품이었어요. 이야기의 중간 중간에 작은 삽화도 들어있어서 더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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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프랭크 바움 작가님의 오즈의 마법사 2 - 환상의 나라 오즈 (한글판+영문판)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실 오즈의 마법사 1권에 대해서만 잘 알지 2권에 대해서는 내용도 잘 몰라서 읽어보고 또 영어공부도 해볼겸 구매했습니다. 1권 못지않게 흥미진진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