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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2022년에 출판되었으나, 메이첸의 '기독교와 자유주의' 먼저 읽고 난 후 읽게되었다. 총 688쪽의 분량이지만, 라디오 대중강연을 엮어놓은 것으로 구어체로 되어있어 읽기에 어려움이 없었다. 부제가 ‘A Systematic Introduction to the Christian Faith and Reformed Theology(기독교 믿음과 개혁신학 서론)’이라고한다. 책표지 아랫부분에 연두색 띠를 두르고 있는데 'C.S.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를 제외하고는 기독교변증에 비할 것이 없다'는 문구가 인쇄되어 있다. 나는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 C.S 루이스가 집필한 책들은 모두읽었지만, '헤아려본 슬픔' 외에 그의 책들은 현재 공감되는 부분이 거의없다. 개혁주의 정통신앙인이라면 필독서로 추천한다.나에게 J. G 메이첸의 '보이지않는것들'은 보석과도 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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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첸 교수님이라고 하면 누구는 근본주의라고 하겠지만 오히려 자유주의시대에서 성경을 변호하기위해서 애쓴 신학자라고 말하고 싶다
메이첸 교수님은 당시 라디오방송을 통해서 왜 기독교인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그 답지 않은쉬운 언어로 현실에서 만나는 여러가지 어려움에 대한 대답을 이야기하는데 개혁주의 신학을 통해서 신앙생활 전반에 걸친 하나님의 다스림을 보여주고 있다
기독교 변증을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