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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텔레비전에서 해준 영화 《쇼생크 탈출》의 한 장면이 잊히질 않았다. 감옥에 갇힌 죄수들은 옥상에 앉아 맥주를 마시고 있었다. 그걸 보는 한 남자의 쓸쓸한 미소. 영화는 내내 좋았다. 죄수들이 맥주 마시는 걸 보면서 웃던 남자는 벽을 뚫어서 탈옥에 성공했다. 속도감 있는 이야기와 배우들의 연기가 탁월했다. 그 영화의 원작 소설이 따로 있다는 건 나중에 알았다. 훗날 좋아하게 될 작가 스티븐 킹이 썼다는 걸 알고는 더 좋아져 버렸다. |
| 영화로 너무 유명한 쇼생크 탈출을 이제 읽어봤습니다. 초짜 감독에게 아주 저렴하게 판권을 판걸로도 유명하지요. 책은 총 917p 지만 쇼생크 탈출 분량은 생각보다는 얇습니다. 영화랑 같은 부분과 다른 부분을 비교하며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한창 스티븐킹 작품 할인할 때 사서 모아놓고 이제 읽고 있는데 각 작품마다 등장인물 나이 성별이 다 다르지만 스티븐킹만의 호러세계관이 이어지고 있단 느낌이 들어 더 재미있었습니다. |
| 스티븐 킹 작가님의 [대여]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 : 스티븐 킹의 사계 봄.여름 리뷰입니다. 밀리언셀러 클럽의 첫번째 이야기로 올라왔길래 대여해봤는데, 어릴 때 재미나게 봤던 영화의 원작이라 그런가 전 시리즈 중에 가장 재밌게 읽었던 것 같아요. 영화와 다른 점을 생각하면서 읽어보려고 했지만 기억이 가물가물한지라 fail.. 반대로 영화를 다시 보면서 책이랑 다른 점을 찾아봐야 할 것 같아요 ㅎㅎ |
| 영화라는 매체를 그리 좋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여러번 볼 만큼 좋아하는 영화 쇼생크 탈출. 소설 원작으로는 이번에 처음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상당히 짧은 단편이라서 놀랐다. 이미 영화를 통해 내용을 아는 상태에서 읽어도 매우 흥미롭고 소설만의 디테일함을 즐길 수 있어 좋았다. |
| 영화 쇼생크 탈출을 본지는 정말 오래됐습니다.감명. 깊게 감상한 후 원작이 있다는 걸 알고 언젠가는 꼭 읽어 봐야지 했는데 이제야 읽어 보게 됐습니다. 원작도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이제 다시 영화를 보면 감상이 세세하게 달라질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
| 황금가지에서 출간된 스티븐 킹의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을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쇼생크 탈출 영화는 수도 없이 많이 봤는데 원작이 있는지 누가 썼는지는 궁금해하지 않고 살다가 책으로 읽게 됐어요. 아는 내용이지만 책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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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 저/이경덕 역의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 : 스티븐 킹의 사계 봄.여름>> 리뷰 입니다. 얼마전 쇼생크 탈출에 대한 전문가의 분석리뷰를 보면서 또 생각나는 작품이라 다시 한번 소설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역시 글로 읽는 것은 또 다른 느낌인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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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의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 : 스티븐 킹의 사계 봄. 여름 - 밀리언셀러 클럽 001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영화를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정작 원작은 보질 않아서 읽어보게 됐어요. 내용 자체가 굉장히 흥미로워서 너무 재미있었고 영화와는 또 다른 이야기같은 느낌도 들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
| 첫 번째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은 아내와 그녀의 정부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감옥에 수감된 앤디 듀프레인의 이야기 입니다. 영화로 먼저 접했는데 영화와는 또 다른 느낌이 드네요. 두 번째 우등생은 토드 보던이라는 소년이 신분을 위장하고 숨어 살던 나치 전범을 만난 후 벌어지는 사건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끝까지 긴장감 있게 전개 되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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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 저/이경덕 역 [대여]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 : 스티븐 킹의 사계 봄.여름 - 밀리언셀러 클럽 001 리뷰입니다 캐슬록 콜에 있는 교도소가 배경인 책으로 주인공은 앤디 듀프레인이라는 남자에 대해 얘기합니다 유명 영화의 원작이라 읽는내내 팀 로빈스와 모건 프리먼의 얼굴이 생각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