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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의 첫번째 주제라 할 수 있는 꿈에 대한 이야기를 모은 책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중에서 꿈과 비전에 관한 부분입니다. 동서고금의 성공한 사람들의 꿈과 비전에 대한 생각과 명언들을 모아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꿈의 크기만큼 자란다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꿈이란 자신의 성장과 행복을 추구하는 목표임과 동시에 성취동기가 됩니다. 역사상 위대한 인물들은 자신의 굼을 달성한 사람들입니다. 따라서 꿈에 한계를 두어서는 안됩니다. 버락 오바마의 표현을 빌리자면 '담대한 꿈'을 키워가야 합니다. 간절히 바란다면 이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생각이 행동으로 연결되어 실천력으로 담보될 수 있기 때문이겠지요. 한두번 들어본 이야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만큼 성공과 행복을 가져다 주는 첫발이 바로 꿈을 갖는 것이기 때문이겠지요. 성취를 이룬 사람들이ㅡ남긴 한마디와 이에 대한 간결한 보충설명을 하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쉽게 이해가 되고요. 물론 중요한 것은 나만의 꿈을 키우고 이를 실천으로 연결하는 강한 실행력이 담보되어야 책을 읽은 보람이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이 책의 핵심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을 인용해 봅니다. 생생하게 상상하라. 간절하게 소망하라. 진정으로 믿으라. 그리고 열정적으로 실천하라. 그러면 무엇이든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16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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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스스로가 성취하고 획득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바에 따라 성장한다. 만약 자신이 되고자 하는 기준을 낮게 잡으면, 그 사람은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한다. 만약 자신이 되고자 하는 목표를 높게 잡으면, 그 사람은 위대한 존재로 성장할 것이다. 일반 사람이 하는 보통의 노력만으로도 말이다. - 피터 드러커 ‘프로페셔널의 조건‘에서 휴넷의 조영탁 대표는 2003년 가을부터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라는 이메일 뉴스레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한다. 명사들의 일갈이나 동서고금의 명문들을 추리고, 거기에 자신의 견해나 명상을 더해 근 10년 동안 지속해 왔다. 이 책은 그간 조영탁 대표의 경영과 마음가짐 그리고 자기계발을 위한 금언(金言)을 정리한 것이다. 근데 그는 기왕에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묶어 내면서 시리즈 3권을 완결했다. 이 책은 '꿈/비전' 편인데, 이 책 말고도 '긍정' 편의《긍정하면 마술이 시작된다》, '도전' 편의《지금 당장 시작하라》등 2권을 더 냈다. 아마도 저자는 그간 경영 현장에서 체득하고 깨우친 내용을 다산의 수사차록(隨思箚錄) 마냥 정리하고 숙성(?)시켜 두었다 이번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것이 아닐까 한다. 내게 도움 되는 명문이 많아 말 그대로 '촌척활인(寸尺活人)' 혹은 일침(一針)이 아닐 수 없었다. 그렇다면 '꿈'은 무엇일까? '꿈 PD' 채인영 박사는 꿈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이루어지기만 한다면 무척이나 행복할 것 같은 일,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일, 기뻐서 가슴이 뛰는 일, 내가 살아있는 이유라고 느껴지는 일, 그것을 이룬 사람을 보면 무척 부럽고 때론 질투까지 느껴지는 일, 바로 그것이 꿈이다." 앙드레 말로는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고 했다. 말보다는 행동을 많이 하는 사람, 우호적 환경이 아니라 내면의 확신에서 힘을 얻는 사람, 가는 길이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끝없이 전진하는 비전을 가진 사람들이 전구도, 비행기도, 컴퓨터도 만들었다. 사람들은 곧잘 마이크로소프트의 성공 비결을 알려 달라고 나에게 청한다. 두 사람이 구멍가게처럼 시작한 비즈니스가 어떻게 이런 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느냐는 것이다. 물론 쉽게 답할 수 없는 물음이다. 행운도 따랐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비전이었다. - 빌 게이츠 추격자의 경우에는 속도를 높여 일등을 따라 잡아야 하지만, 선도자 역할을 수행할 때는 빨리 가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어느 방향으로 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라고 한다. 새로운 트렌드를 이끄는 이는 자신들의 꿈과 비전 못지않게 그 꿈과 비전이 어디로 향하는 지도 중요하지 싶다. 필립 코틀러는 회사 경영을 통해 얻는 제1의 지혜는 마케팅이란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수익성 있는 고객을 찾아내고 유지하고 키워 나가는 과학과 예술’이라고 했다 이익 추구 대신 타인의 성공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데서 진정한 성공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거상 임상옥은 ‘장사는 이문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것’이라고 했다. 성공하는 사람은 자신이 성공하는 것 보다 타인이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다. 그리고 내가 버는 돈이 내 돈이 아니라, 내가 쓰는 돈이 내 돈이다. 남을 위해 고객을 위해 사회를 위해 가치를 부여하고, 아낌없이 헌신할 때 성공은 자연스레 따라 온다는 것. 중국 속담에도 "평생 행복하려면 다른 사람들을 도우라"고 하지 않았던가. 정영석 넥슨 카트라이너 개발실장은 게임을 개발할 때 "돈이 목표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느냐가 목표가 돼야한다"고 고백한다. 꿈이 있는 사람은 인생을 즐긴다. 어려움이 닥쳐도 기꺼이 과정으로 받아들인다. 반면 꿈이 없는 사람은 자기 인생의 주도권을 남에게 맡긴 것이나 마찬가지. 삶이 무미건조하다면 꿈을 리모델링할 때가 된 건 아닌지 생각해 보라고 조언한다. 개인이든 조직이든 일을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꿈의 크기다. 꿈의 크기가 얼마나 큰가에 따라 성과물의 결과도 달라지는 법이다. 어떤 조직이든 리더가 세운 비전과 목표 이상의 성과를 내기는 어렵다. 그리고 리더가 낮은 비전을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고가 된 회사를 본 적이 없다. -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 ‘창조바이러스 H2C’에서 브라이언 트레이시도 "성공적인 모든 사람들은 가슴 속에 큰 꿈을 품은 사람들이었다. 목표를 설정하지 않은 사람들은 목표를 뚜렷하게 설정한 사람들을 위해 일하도록 운명이 결정된다."고 했다. 우리는 꿈의 크기 만큼 성장한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회의적 시각 때문에, 혹은 비전을 달성하기까지 겪어야 하는 역경과 고난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그 꿈과 비전을 실현가능한 크기로 줄여나가면서 현실에 적응한다. 정상에 오르겠다는 목표를 가진 사람에게 산은 높을수록, 오르기 힘들수록 매력적인 것이 되는 법이다. 오늘도 나는 내 꿈을 쫓아 열심히 뛰려 한다. 단, 나 혼자만을 위한 것이 아닌 가능하면 우리 모두의 성공을 위해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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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꿈·비전 편
언제부터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매일 기분좋은 메일 한통을 받는다. '행복한 경영이야기'에서 보내주는 이메일 뉴스레터가 그것이다. 책속의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유명인의 명언들과 함께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는 '촌철활인(寸鐵活人)'의 통찰 메모를 전해준다. 가끔씩 마음에 담아두고픈 내용이 있으면 가까운 사람들과 공유하기도 하는데, 이 뉴스레터의 내용이 한 권의 책으로 엮여져 나왔다.
행복한 성공을 위한 7가치 가치의 첫번째 이야기인 이 책 [꿈의 크기만큼 자란다]는 좀더 가치있는 삶을 살면서 자신이 원하는 성공에 한발짝 다가설 수 있는 꿈과 비전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있다. 사람마다 원하는 것도 다르고 이루고싶은 성공의 모습도 다르다. 하지만 어떤 꿈이든 그것을 이루기 위하여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과 열정, 도전 등에는 상당한 공통점이 존재한다. 무언가를 갈망하는 욕구, 끝없이 도전하는 열정, 미래를 향한 비전 이런 모습들이 그것이 아닐까...
이 책을 읽으며 마치 수십권의 책을 한번에 읽은 느낌이었다. 비록 좋은 책 한권을 오롯히 읽어내며 느낄수 있는 그런 감동은 아니었지만
그 속에 전해진 깊은 뜻 만큼은 그대로 전해졌다. 한번에 읽어버리기 보다는 조금씩 조금씩 그 의미를 곱씹어가며 읽어내려야 할 그런 책인 것 같다.
이런 책을 읽을 때면 한번씩 느껴지는 것이지만, 이런저런 이유들로 내 인생의 꿈이 무엇이었는지도 모르고 지내고 있는 것 같다. 그저 열심히만 살아가면 된다고 자신을 열심히 위로하며 살았다. 매일아침 전달되는 '행복한 경영이야기' 뉴스레터를 읽으면서도 그저 고개만 끄덕이고 좋은 이야기라며 공감의 미소만을 날렸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언젠가 본듯한 명언과 주옥같은 가르침을 그저 머리속에만 넣어두려 한 것 같다. 아는 것과 하는 것은 다르다고 했으니... 이제 나도 꿈과 비전이라는 명사에 나만의 동사를 적어봐야 겠다. 마침 몇일 있으면 새해가 시작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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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위기가 올 때 그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미래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원동력은 무엇일까? 많은 대답이 있겠지만 빠지지 않고 나올 만한 답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꿈이 아닐까? 역경을 이겨내는 힘도 미래를 계획하는 힘도 그리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면 현실에 충실하게 하는 힘도 꿈일 것이다. 이 책은 꿈꾸는 사람들에게 잠언과도 같은 이야기들을 해주고 있다. 저자가 오랫동안 읽었던 책들 가운데 꿈과 관련된 부분만 선정해서 원문을 적어놓은 뒤에 밑에다가 저자의 촌절살인라고 해서 원전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속에 각인되도록 핵심을 찌르는 한 마디를 적어 놓았다. 많은 책들 가운데 우리에게 꿈을 꾸고 이루도록 도와주는 주옥같은 명언들을 친절하게도 알려준다. 마치 리더스 다이제스트처럼 때론 성경의 잠언처럼 말이다. 크게 5장의 분류를 통해서 각 장의 큰 제목에 맞게 내용들을 편집하여서 내용을 실었다. 오랜 시간 읽혀왔던 주옥같은 내용들이라서 그런지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그야말로 알찬 내용들이다. 저자가 그동안 매일 무수한 독자들에게 메일로 전송한 내용들이고 점검된 내용들이라서 그런지 땀과 정성이 묻어있는 듯 했다. 더 좋은 것은 그 내용들이 짧으면서도 많은 생각거리를 준 다는 것이다. 마치 묵상을 할 수 있도록 짧게 적어놓은 내용들을 마음속에 새길 수 있도록 말이다. 내용이야 많은 독자들에게 이미 검증된 책들이니 영향력이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다만 저자는 그 아름다운 구슬들을 하나로 잘 엮여 주었다. 인상적인 것은 3장의 행복한 성공을 꿈꾸자 에서 많은 부분을 꿈을 이루고 성공하는 이유를 나눔과 봉사라는 키워드로 되풀이 하면서 독자들에게 성공에 대한 이유를 심어준 것에 있다. 자칫 꿈을 이루는 것이 무엇인가 높은 위치에 올라가고 소원을 성취하는 차원으로 머무를 수 있는데 저자는 꿈을 이루고 성공하는 것은 타인과 사회를 위한 봉사이여야 함을 역설적으로 설명해 준다. 정말 촌절살인 같은 명언들을 한 군데 모아놓으니 책의 표지처럼 파란 하늘에 꿈이 떠다니는 것 같다. 누구나 꿈을 꿀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 그리고 그 꿈에 도전하도록 격려하는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꿈을 이루는 과정과 결과를 통해서 주변사람들까지 행복한 꿈을 이루는 도구가 되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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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성공을 위한 7가지 가치 그 첫번째 '꿈'에 대해서 입니다. 저자의 경험담과 조언이 담긴 에세이 형식의 책일거라 생각한 나의 예상은 가볍게 비켜갔습니다. 이 책은 10년동안 발행됐던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중 꿈과 비전에 관한 내용을 모아 엮은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저명인사들의 강연,연설,전기등에서 발췌한 명언들을 비롯해 인문,철학,문학,종교,예술,경영,자기계발등 다양한 분야에서 칭송을 받아온 역사적 인물들의 저서에서 핵심구절만을 선별하여 담았습니다. 한마디로 수 많은 책들에서 핵심만 발췌한 명언집인 셈입니다.
10년동안 매일 저자는 동서고금의 감명깊은 구절들과 주옥같은 명언들을 200만명이 넘는 독자에게 메일을 전송했습니다. 10년동안 2500시간을 행복한 경영이야기에 투자했으니 100일을 할애한 셈입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하고 어떤 일에 있어서 경지에 오를 수 있는 긴 시간입니다. 그 긴 시간동안 얼굴도 모르는 타인을 위해 100일을 쓴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 만큼 행복한 경영이야기는 저자의 열정을 모두 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다른 명언집들과 두드러진 차이점은 천편일률적인 명언이 아니라 직접 명사들의 강연을 듣는 듯한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고리타분하고 틀에 박힌 죽은 명언이 아닌 살아 숨 쉬는 명언의 빛나는 감동을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이 더욱 매력적인 점은 발췌한 명언들마다 저자의 날카로운 통찰력이 빛나는 '촌철활인'으로 재해석하여 현대인이 지향해야 할 삶의 태도와 마음에 꼭 새겨야 할 가치를 제시합니다. 저자의 촌철활인은 명언만큼이나 빛납니다. 기존의 흔한 명언집들과는 확실히 차별화된 인생의 조력자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내 인생을 위한 꿈의 레시피입니다. 최고의 반열에 오른 사람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주옥같은 말들은 어느것 하나 버릴 것이 없이 가치있고 소중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꿈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꿈은 방향입니다. 길고 험난한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우리가 길을 잃고 헤매지 않을 수 있도록 나침반 즉, 북극성의 역할을 해줍니다. 꿈은 성공의 척도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꿈의 크기만큼 자라납니다. 꿈은 에너지입니다. 큰 꿈, 큰 비전을 가진 사람은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칠지라도 그 모든 역경을 극복해낼 수 있습니다.'라는 저자의 프롤로그는 막막한 현실앞에서 갈 길을 잃고 방황하는 모든 이들에게 행복으로 가는 길의 방향을 가리켜주고 있습니다. 꿈의 힘은 인간에게 오직 미래만을 바라보게 하고 앞으로 나아갈 자신감과 추진력을 가져다 줍니다. 행복한 성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꿈의 가치를 믿는 사람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입니다. 그리고 항상 옆에 두고 펼쳐보면서 내 꿈의 크기를 성장시킬 수 있는 나의 가장 소중한 조언자가 되어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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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크기만큼 자란다 는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메일을 지난 10년간 주변에 발송한 내용들을 모아서 만든 책이다.
책은 길지 않은 몇줄의 좋은글을 선정하여 현 시대에 맞춰 의견을 덧붙이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얼핏 고도원의 아침편지와도 비슷하게 보이는데 이 책에서는 행복한 경영이야기라는 주제로 꿈과 비전에 대한 이야기를 통하여 자기경영의 노하우를 터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 꿈의 크기가 인생의 크기를 결정한다. 미래가 현재보다 나아지기를 바란다면 큰 꿈을 꾸자. 큰 꿈, 큰 비전을 가진 사람은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칠지라도 그 모든 역경을 극복해낼 수 있다. ![]() 생생하게 상상하라. 간절하게 소망하라. 진정으로 믿으라 그리고 열정적으로 실천하라. 그리하면 무엇이든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 폴 마이어- ![]() 앞으로 나아갈 자신감과 추진력을 가져다주는 꿈의 힘 사람은 누구나 꿈을 가지고 태어나고 꿈은 방향이며 꿈은 성공의 척도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꿈의 크기만큼 자란다.
![]() 매일 매일 비전을 말하며, 글로쓰며, 지금은 불가능해 보이는 비전을 향해 꾸준하게 노력한다면 결국엔 이루어지리라 생각한다.
![]() 많이 베풀수록 많은 축복이 찾아온다. 많이 베풀고 이웃과 함께하고 사랑을 베풀며 사는것이 바로 우리의 꿈너머의 꿈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책속엔 손쉽게 읽히는 짧은 글들이 담겼지만 그 안에 담긴 의미를 마음에 새기고 실천에 옮길 수만 있다면 행복한 삶은 이미 우리 곁에 머무르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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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크기만큼 자란다] 행복한 꿈☆은 이루어진다, 간절한 만큼, 소망한 만큼!!
꿈과 비전에 대한 이야기는 그 얘기가 그 얘기 같아도 늘 새롭게 다가온다. 작가의 직업에 따라 주는 자극도 다르고, 잊을 만하면 새롭게 새길 수 있다는 점도 기분 좋게 한다.
지난 10년 간 발행된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중 꿈과 비전에 관한 내용만 모아 엮은 책을 만났다. 저자가 경영학을 공부하고 직접 경영의 일선에서 일해 본 사람이어서 일까. 그의 꿈과 비전에 대한 이야기에는 각양각색의 CEO들의 말이 가득하다. 각자의 빛깔대로 펼쳐놓은 개성 있는 문구들은 리더십 교재를 보는 듯한데......
꿈은 에너지고 엔진이고 청춘이다. 꿈은 돌파구고 추진력이고 생기발랄함이다. 꿈이 없다면 존재의 이유도 없겠지. 꿈의 크기에 따라 삶의 이정표가 달라지고 꿈의 방향에 따라 인생의 방향도 바뀐다고 생각한다. 내 인생의 무대에서 주연은 바로 나. 세상 사람들은 조연이고 엑스트라다.
자기만의 한 분야에서는 누구나 천재성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 와 닿는다. 그러니 남들과 다른 자기만의 길을 가야 한다는 말도 와 닿는다. 프로스트의 시처럼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가야 각자의 천재성이 발휘되는 건데...... 지금이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길, 남이 가지 않는 길을 간다면 천재성이 발휘되지 않을까. 나의 잠재력, 천재성에 대해 생각해본다. 나의 잠재력 크기는 얼마나 될까.
인간은 평생 자신에게 잠재된 능력 중에서 불과 5~7% 밖에 사용하지 못한다. 그리고 그것이 자신의 모든 능력이라고 믿으며 살아간다. -윌리엄 제임스 하버드대 교수 (책에서)
사람은 스스로가 성취하고 획득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바에 따라 성장한다. 만약 자신이 되고자 하는 기준을 낮게 잡으면, 그 사람은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한다. 만약 자신이 하고자 하는 목표를 높게 잡으면 , 그 사람은 위대한 존재로 성장할 것이다. 일반 사람이 하는 보통의 노력만으로도 말이다. -피터 드러커 '프로페셔널의 조건'에서 (책에서)
바라는 꿈을 이루고 못 이루고의 차이는 꿈의 크기 차이 뿐일까. 행동의 차이도 있을 텐데...... 목표를 글로 써 본다는 것은 보다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꿈을 꾼다는 뜻이겠지.
우리 중 약 95%의 사람은 자신의 인생 목표를 글로 기록한 적이 없다. 그러나 글로 기록한 적이 있는 5%의 사람들 중 95%가 자신의 목표를 성취했다. -존 맥스웰(책에서)
비전을 글로 쓰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자주 쓰고 점검하고 하는 과정에서 의욕충전을 느낄 것이다. 꿈을 매일 기록하는 것은 어떨까. 꿈이 기록되는 순간 꿈은 더욱 간절해지고 , 결단하는 순간 신이 돕기도 한다는데……. 아리스토텔레스도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머릿속으로 자신이 바라는 것을 생생하게 그리면 온몸의 세포는 모두 그 목적을 달성하는 방향으로 조절된다. (책에서)
목표와 신념을 적으면 꿈이 이뤄진다는 말이 동서고금의 진리인가 보다. 꿈을 바라고 행복을 소망하는 것도 모든 인간의 공통점인가 보다.
행복하고 성공한 사람들은 다음 3가지를 갖추고 있다. 첫째는 과거에 감사하고, 둘째는 미래의 꿈을 꾸고, 셋째는 현재를 설레며 산다. 모치즈키 도시타카 '내일을 바꾸는 3분 습관'에서 (책에서)
제일 마음에 와 닿는 말이다. 오늘을 감동적으로 설레게 살라는 말, 어제에 감사하라는 말에 동감이다. 감동적인 하루, 설레는 마음으로 올 한 해를 마무리 해야겠다. 더불어 감사까지.
늘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했는데, 잠재된 능력이 또 있다니! 도대체 얼마만큼의 능력이 내 안에 내재된 걸까. 생각할수록 반가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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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꿈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꿈은 방향입니다" 위 한 문장에 저자의 마음을 담았다. 저자는 꿈을 통해 행복을 추구하고 있다. 저자는 현대인들에게 하나의 나침반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서는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중에 꿈과 비전에 관한 내용을 모아 엮은 것이다.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통해 대중들은 희망을 갖게 되었다. 수많은 분야에 계신 분들이 조영탁씨를 통해 행복한 경영을 공유하게 되었다. 행복은 조영탁에서 가장 중요한 모토이다. 그는 성공의 삶을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돕고자 했다. 성공과 행복을 함께 볼 수 없지만 성공하는 이들이 많은 삶의 아픔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을 보고 행복에 대한 아이디어를 갖게 된 것이 아닌가 싶다.
꿈을 가진 이들은 비전을 통해 세상을 보게 된다. 그러나 꿈을 가진 이들이 잃고 있는 것이 있다면 그곳은 방향이다. 방향을 설정하지 않고 무작정 돌파하게 된다면 그들은 쓴 맛을 보게 될 것이다. 물론, 인생에는 답이 없다. 자신이 개척하는 길이 새로운 길이다. 자신만의 길이 창조의 길이기도 하다. 이는 자신에게 맡겨진 일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 인생은 화살처럼 지나간다. 지나간 인생을 향해 아쉬워하지 않고자 한다면 자신만의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 이는 꿈을 이루는 이들에게 찾아 볼 수 있는 것이다. 조영탁씨는 행복 경영 이야기를 통해 이러한 삶을 함께 공유하고자 했다.
본서는 그동안 자신의 글에 도움을 주었던 2500여 권을 통해 얻은 지혜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지혜이다. 삶의 지혜이다. 2500여 권에서 발췌했다는 것은 수많은 저자들의 삶에서 나오는 행복의 모습을 보는 것이다. 행복을 이상적 관점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있다. 행복은 사람들이 느끼는 것은 정도의 차이가 있다. 그렇지만 보편적인 사람들에게 일어난 행복을 함께 하고자 한 것이다. 무엇이 행복이며, 무엇이 축복이며, 무엇이 성공인 지를 함께 고민하고 함께 나누고자 한 것이다.
본서를 통해 우리는 다양한 행복 이야기를 보게 된다. 다양한 꿈의 형태를 보게 된다. 꿈을 가진 자는 아름답게 자람을 보게 된다. 단지, 조영탁의 행복을 구체적으로 보지 못한 것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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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이긴 한데 뭔가 아쉬움이 남는다.
책을 읽을 때 내가 가장 신경쓰고 책 읽다말고 검색해서 찾아보는 게 있다면 그것은 작가 즉 지은이에 관한 것이다.
요즘은 개인적으로 소장할 도서도 출간하는 시대이다보니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다 작가에 반열에 들어 설 수 있다.
그런 상황이기에 나는 더욱 더 작가에 신경을 쓰고 그 내용에 신경을 쓴다.
이 책이 아쉬웠던 이유는 단 한가지다. 이 책의 저자에 대해 나는 잘 알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물론 책의 앞 날개에 저자에 대한 소개가 있긴 했지만 그것으론 부족하다. 특히나 이런 꿈이나 비전에 대해 이야기하는 거라면 더욱 더 그렇다.
얼마 전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케이블 TV의 상반기 활약상을 적은 글이었는데 이 중 눈에 띄는 기사가 나 역시 즐겨봤던 '김미경 쇼'에 관한 이야기이다.
다 알다시피 논문 표절에 휘말려 프로그램을 자진 하차하게 되고 자연스레 프로그램이 폐지되었다. 그리고 여러 말들이 오갔다. 그 중 많이 적혔던 말은 이것이다.
"무슨 자격으로 너가 맨토냐!" 인격적인 말은 분명 아님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 말에 공감을 눌렀다. 한 마디로 그녀를 잘 모르겠다는 것이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참 좋은 글이고 마음 속에 새기고 픈 말도 분명 있었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이 분에 대해 내가 전혀 모른다는 사실이고 책 그 어디에도 그 분 자신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모두 훌룡한 사람들이 한 이야기 그 사람들의 일대기 뿐이었다.
나는 책을 읽을 때 작가를 읽는다. 그가 살아온 삶을 읽고 그의 생각을 읽는다.
이 책도 그런 책인 줄 알았다. 그러나 단순한 명언집에 불과했고 그 사람에 대해 알 수 없기에 책에 집중할 수가 없었다.
물론 다시 말하지만 그 분이 10년동안 모아 온 명언들은 분명 가슴 속에 새길만한 명언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앞 부분이나 프롤로그에 조금이라도 자세히 실어주었다면 조금 더 독자에게 뒷 부분의 메시지가 강하게 다가오지 않았을까 싶다. 왜냐하면 꿈에 대해 이야기하고 비전에 대해 이야기하기 때문이다.
나는 그렇게 느꼈다.
추천!! 조영탁 저자에 대해 잘 아시는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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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크기만큼 자란다의 책은 작가가 지난 10년간 발행된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중 꿈과 비전에 관한 내용을 모아 엮은 것이라 했다. 난 책을 보곤 정말 한 권의 명언 집을 본듯한 느낌을 받았다. 구구절절 좋은 글귀들, 사람은 살면서 많은 꿈을 꾸며 살아가지만, 그 꿈들을 다 이루면서 살아가기는 좀 버거운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 같다. 그럴때 좌절되는 마음을 다잡고 용기를 내기 위해서 한 번 읽으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 바로 이 "꿈의 크기 만큼 자란다" 이다.
- 꿈이란 무엇인가 ![]() 꿈이란 무엇(인가)일까? 사람은 꿈이란 양식을 먹고 성장하고 자라는것 같다. 살아가는데 희망이자 목적이 되는 꿈이 없다면 우리의 긴 인생은 어떠한 모습일까?
![]() - 인간은 꿈을 먹고 사는 동물 꿈과 희망은 오직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보다 나은 바람'을 바라는 특권이다. 꿈이 없다면 내일도 없다.
![]() - 사람들이 일하는 이유 돈만 벌기 위해 일한다면, 인생이 정말 무의미하고 식상하지 않을까? 인생의 의미를 찾기 위해...
![]() - 행복해지는 방법 행복해질 수 있는 시간은 바로 지금이다. 마음이 맞는 사람과의 즐거운 대화, 맛있는 음식, 이쁜옷 등등 내가 행복이라고 생각하면
그것이 진정한 행복아닐까...??
![]() - 주는 것이 남는 것 악착스레 모은 돈이나 재산은 그 누구의 마음에도 남지 않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