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로유키 작가님의 그녀도 여친 11권입니다. 애니 이후의 내용을 담고 있어 애니를 정주행후 구매하고 있네요. 애니는 재미는 있었지만 연출부분이나 작화에서는 조금 아쉽긴 했네요. 3기는 나오지 않으려나 했지만 나오질 않고 있어서 아쉽습니다. 아무튼 원작은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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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도 여친 11권 입니다. 서로의 동의 하에 합법적으로 양다리, 문어다리를 걸치는 러브코미디 하렘물입니다. 충격적인 설정과 달리 작가의 특징이 더해져서 개그 요소가 많은 가벼운 만화입니다. 작가의 이전 전작 처럼 약빤듯한 정신나간 개그로 가득 차 있어서 생각없이 보기 좋은 만화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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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에서 있었던 일련의 일로 인해 심기가 불편한 사키가 시노를 추궁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아무튼 추궁 과정에서 시노가 나오야와 키스를 했다고 자백했고, 이 말은 들은 사키가 나오야의 턱에 어퍼컷을 날리며 자기와 하기 전에 먼저 키스했냐며 분노하는 장면이 꽤 강렬했던... 이후에 나오는 이야기도 생각 이상으로 재미있었고 특히 작중 후반 프로게이머가 되겠다며 마리카와 합동방송을 하는 사키의 모습을 담은 챕터가 특히 재미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