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리뷰~~ 스포일러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오노 군의 아리까리했던 정체가 4권에 와서야 어느정도 대략 밝혀진다. 아이들이 아오노 군을 처음 보고 무서워한 건 그냥 이렇게 말하는 귀신을 처음 봐서인 줄 알았는데 아오노 군이 아오노 군이 아니어서...였다ㅠㅋㅋㅋㅋㅋ 아이들은 아오노 군을 묘사하면서 괴물로 그리고, 그 괴물은 배에 마치 태아의 탯줄과 같은 선으로 유리와 연결되어 있었다고 설명한다. 유리의 꿈에 나온 아기 괴물과 아이들이 묘사한 괴물은 동일 생물체라고 본다면 아오노 군이 너무 무서워진다. |
| 지인에게 추천받아 보게 된 책인데 재미있습니다. 처음엔 제목 느낌이 뭔가 지뢰계 같고, 어떨지 감이 안 와서 망설였는데 즐겁게 읽고 있어요ㅋㅋㅋ 근데 내용과 전개가 호불호 갈릴 수도 있어서 전권 사지 말고 일단 1권부터 구매하고 읽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
애들은 왜 하지말란 짓을 할까요. 그리고 유이나가 네목을 불러서 이루고 싶은 소원이 도대체 무엇일지 궁금해서 휘리릭 읽어본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굉장히 이상한 로맨스 만화라고 생각했는데 유령을 소재로 한 치유물이네요. 그리고 유리도 아오노군에게 너무 집착해서 사랑이 맞나 싶었는데 행동들을 보니 정말 순애가 맞습니다. |
| 네목님의 전설을 조사하던 중 여주가 아오노의 산제물이라는 가설을 세웁니다. 여주 가족의 미친 짓거리 속에서 아오노도 사실을 깨닫고 아오노 엄마가 자살했다는 사실도 나오네요. 그리고 산제물과 유령의 관계를 끊기 위해 괴상한 시도를 합니다. 점점 더 괴랄해지네요. |
| 시이나 우미 작가님의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04권 리뷰입니다. 아오노군은 4권부터 갑자기 확 무서워집니다 무서운 걸 좋아하지만 잘 못보는 저는 혼자 사는 집에서 읽다가 너무 무서워져서 멈추고 엄마집 와서 봤어요..ㅋㅋㅋㅋ |
|
처음에 책 제목만 보고 뭐 이런 저질스러운 제목이 다 있나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로맨스 만화 맞네요 로맨스 스릴러를 좋아해서 그런지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될지 예상이 안돼요 표정이 딱딱하고 소름돋는 대사 장면도 많아 정신적으로 무섭네요 그래도 스토리가 재밌어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 |
|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04권 글/그림 : 시이나 우미 출판사 : 대원씨아이 ※본 리뷰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부탁드려요!※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04권입니다. 네목님의 정체를 파헤지며 유리가 아오노군에게 제물로 바쳐졌다는 것을 파헤치는데요. 사라진 아오노군은 어떻게 됐을까요? 다음 권이 정말 기대됩니다~ |
|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진짜 읽으면 읽을수록 여주가 제정신이 아닌거 같아요 여주가족도 왜저러나 이해 안가고... 부정해야 한다고 아무 남자랑 자고 온다는 여주도 참.. |
| 시이나 우미 작가의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04권은 정말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독자를 사로잡습니다. 이야기의 흐름이 예측 불가능해서 집중해서 읽어야만 합니다. 마지막 장면은 소름이 끼칠 정도로 무섭고, 유리가 어떤 사랑을 하고 있는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네요. 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성적 요소가 계속 등장해 마음이 멀어지는 느낌도 있습니다. 캐릭터들이 귀신에게 홀린 듯한 발언을 하는 것도 이 작품의 독특한 매력 중 하나지만, 그로 인해 무서운 분위기가 깨지는 것 같아 아쉬운 점이기도 합니다. 다음 권이 너무 궁금하지만, 소재에 대한 혼란과 불안감이 드네요. 이러한 복잡한 감정들이 더욱 몰입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번역 출간된 시이나 우미 작가님의 만화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로맨스 장르에도 걸쳐 있는 걸 알면서도 섹슈얼한 분위기로 흐르는건 약간 마음이 식음.. 그래도 이번 권도 찝찝하고 충격적인 느낌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