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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남주인 모용천의 아내후보라는 오해를 받아 살해당하는 엑스트라인 아현으로 빙의된것을 알게된 여주는 죽임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 남장을 하고 모용세가를 들어가게되고 그곳에서 남주를 만나게됩니다. 세가의 소가주인 남주를 보면서 너무 예쁘다라고 여자라고 오해를 하는 여주와 다른 이와는 다르게 자신을 대하는 여주를 보고 처음에는 호기심이였지만 아내를 잃은 것을 자신을 탓을 하는 아버지에게 자신을 대변해주다가 상처를 입은 그녀를 보고 그녀가 약하다고 그녀를 지켜주고 싶어하는 남주의 신경변화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남장을 하고 있는 여주가 여자라는 것을 남주가 언제쯤 알아차릴지 여주가 여자인지도 모르면서 그녀한정 집착을 하고 그녀가 약하다고 생각하면서 뻘짓을 하는 남주를 보면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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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이 작가의 사형, 저 사실 여자예요 1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무협소설, 로판 각각 읽다가 합쳐진 글도 있다는 걸 알게 된 후로 카테고리 검색해서 찾아 읽었어요. 저에게는 없어서 못먹는 무협로판이기에 사전정보 없어도 구매욕구가 확 생기더라고요. 열어보니 남장여주물이어서 더 좋았습니다. 여주가 아주 똘똘하고 싹싹하고 현실적인 성격이라 매력있고요 남주도 자기 방식으로 여주를 아끼는데 그게 좀 뒤틀려있어서 좋네요 로판으로 따지면 북부대공 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요. 아무튼 저처럼 무협로판에 목마르신 분들은 재밌을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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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이 작가님의 <사형, 저 사실 여자예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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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물 좋아해서 봤어요. 원작에 빙의하게 된 여주가 살아남으려고 남장하고 모용세가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일들인데 워낙 남주 대사들이..... 아이고 손이 오그라 드는데 웃기긴 웃겨서 그런지 재밌게 봤습니다. 보는 내내 여주 한정 댕댕이인점도 너무 좋고 남주 대하는 여주 대사들이 넘 웃기고 재밌어서 좋았는데 동양풍은 개그가 끼얹으면 너무 재밌는거 같아서 취향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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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이 작가님의 사형 저 사실 여자예요 1권 후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주인공은 무협소설 속 모용아린이라는 캐릭터의 빙의 되는데 이 모용아린은 어린 나이에 죽임을 당하는 캐릭터입니다. 죽음을 피하기 위해 모용아린은 이름을 모용아현으로 바꾸고 남장을 하고 모용세가로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허드렛일을 하다가 소설의 서브남주이자 소가주인 모용천을 만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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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재미있는 듯 싶어서 구입을 했다~ 그리고 상품권 행사도 구매력을 올려줘서 바로 겟. 일단, 여주인공은 책속에 빙의를 했는데, 여자 등장인물로 그대로 살면 죽음을 피할 수 없어서 결국에는 남자로 살아가기로 한다. 그리고, 이후에 벌어지는 여러 스토리인데, 책속으로 빙의하는 줄거리를 좋아해서 읽기는 했는데, 약간 유치한 면이.... 로맨스보다는 코믹쪽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그런데 작가분이 필력이 좋으셔서 뒷내용이 궁금하기는 하다~ 일단, 1권은 쭉쭉 끝까지 잘 읽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