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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이 작가님의 사형, 저 사실 여자예요 리뷰입니다. 대여 이벤트 기간 중 착한 가격이라 구매해 봤습니다. 처음 뵙는 작가님이여서 기대 반 걱정 반이였네요.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여장 남자의 클리셰를 가지고 있는 로판이였습니다. 제목 그대로 여주가 남장을 하고 지내게 되고 그 모습을 본 남주가 지켜줘야 할 연약한 존재로 인식하면서 둘이 엮이게 됩니다. 남주와 여주의 티키타카가 재미있었는데 너무 그런 부분이 많아서 유치한 느낌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미리보기 읽어보신 후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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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세트라 빌려서 봤던거 같은데 기억이 잘 날듯 말듯하네요. 제가 기억한게 맞다면 저는 초반에 꽤 재밌게 봤는데 뒤로 갈수록 제 취향이 아니어서 취향을 파괴하지 못하고 중간에 하차했다가 대여기간이 지난걸로 기억합니다. 취향이 맞으시면 잘 읽으시겠습니다. 저는 어디서 하차했나 잘 기억은 안나는데 남주가 여주가 여자라는걸 아직 눈치 못챘을때 하차를 해서 남주가 그 사실을 알게된 부분은 재밌었을 지도 모르겠네요. 잘 봤어요. |
| 미리보기에서 여자주인공이 남자주인공이랑 나누는 대화가 너무 재밌어서 샀는데 그 대화가 모든 등장인물이랑 똑같이 이루어져요 그리고 여자주인공의 독백이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많고 더이상 여자주인공의 생각이 궁금해지지 않을 정도로 불필요하게 느껴졌어요 한마디 대화하면 몇줄씩 여자주인공의 생각이 이어지니까 집중이 잘 안되었던 점이 아쉬웠어요 나중에 다시 읽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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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가 좀 유치해서 보다가 덮었다.... 흐름이 별로 매끄럽지 않다고 느껴져서 장벽을 느낀듯하다 남장물+무협(동양물)=대박 이라고 생각해서 얼른 달빛때 얼른 대여를 해보았는데... 나머지는 전부 피규어로 냅두게 될듯....
자세히 기억이 안나는데 다시 도전할수 있을까... 언젠가 다시 도전해 보는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