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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서 보고 구매해서 읽어보니 글의 키워드나 소재는 특별한 부분이 없어서 흔한 로맨스의 전개지만 가볍게 읽기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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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로맨스소설의 전개상 킬링타임으로는 좋은데 개연성이나 감정선의 아귀가 맞는 작품은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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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여주에게 강압적이고 지배적인 태도를 보이는데 여주는 그런 남주를 거부하지 못하고 받아들이기만 합니다. 여주가 좀 힘들다는 식으로 말해도 남주가 들어먹질 않으니 여주의 소극적인 태도를 뭐라고 하기도 그랬네요. 여주가 강하게 말한다고 들을 성격도 아니고 오히려 더 심하게 굴 것 같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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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름 전자 회장의 손자이면서 전무이사로 새로 취임하게 된 남주인공 신서교와 함께 회사 전략기획팀에 합류하게 된 여주인공 윤이본 대리. 두 사람은 뉴욕에서 8년 동안이나 함께 일해 왔으며 밤까지 함께 보내는 사이입니다. 서교의 취임식 날, 사원들은 그의 이력과 특히 외모에 감탄해 마지 않으며 화제가 된 가운데 사내에서 마주친 이본을 서교는 비상구로 끌고 가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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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신유 작가의 로맨스 소설 <깊게 씹어 삼킨 탐욕 1>입니다. 피앙세에서 출간된 전자책으로 본편 3권과 외전 1권으로 완결되는 내용이며, 이 책은 첫번째 책입니다. 현대를 배경으로 같은 회사에 근무하지만 직급차이가 있는 두 사람이 등장하는 로맨스 소설입니다. 이본과 서교는 뉴욕에 온지 8년이 되었습니다. 서교는 한국의 본사로 돌아가면 전략기획팀 총괄이고, 이본도 같은 부서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될 거라고 말합니다. 두 사람은 이우름 전자에 근무하고 있지만, 직급 차이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