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어 프레야(Dear Freya) 3권 (완결) 글쓴이 김플롯 저 출판사 멜로즈 이사엘이 프레야의 머리에 앉은 꽃잎을 떼어 냈다 프레야 눈앞에 꽃잎을 보여 주니 두 눈이 커졌다가 혹시 아직 붙은 꽃잎이 있을까 고개를 흔드는 모습이 사랑스러웠다프레야는 작은 웃음소리를 듣고 다시 시치미를 떼고 아무렇지 않은 척했다 왜 하필 내 머리에만 붙어서는
|
|
디어 프레야 3권, 완결권입니다. 급하게 산 보람이 있는 만큼 재밌게 잘 읽었어요. 남주가 짜증나는 구석이 있다는 것에 공감하면서도ㅋㅋ 그래도 나름 캐릭터들이 다 매력이 있고 좋았던 것 같아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이제 외전도 읽어봐야겠네요. |
| 김플롯님의 디어프레야를ㄹ읽고 쓴 리뷰입니다!! 3권 읽는중이에요~~ 이 작품이 유명해서 꼭 읽어보고시펏어요 여주 직업이 특히 맘에 드내요 남주가 찌증나긴하는데... 오해물이라 어쩔수업긴해요 ㅎㅎ 키워드가 다 취향이라서 구매했는디 아주 재밋개 읽엇습니다!!! 역시 유명한 이유가 있네용 |
| 너무 재밌게 잘 읽었지만 약간 아쉬워요. 남주에 대한 여주의 사랑이 과해서 너무 금방 받아준 기분...ㅠㅠㅠ 근데 막판에 급박하게 전개되어서 정말 몰입감 넘치고 좋았네요. 여전히 대중들은 차가운거... 너무 현실적이라 마음이 아파요. 생존한 피해자는 온전히 피해자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상황이 너무 현실적인것 같아서 여주가 더욱 안쓰러웠습니다. |
| '세상에 정말 이런 사람들이 있겠지. 한 명도 빠짐 없이 벌 받았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 정도로 끝까지 몰입해서 봤습니다. 프레야가 제레미를 지키려고 했던 순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목숨 걸고 탈출을 감행했던 순간이 기억에 남네요. 이사엘의 심리적 변화도 납득이 가지만 프레야를 서럽게 만드는 구석이 있어 아쉬웠는데 결말을 보니 채워지네요. 다 마음에 듭니다. 나중에 또 봐도 좋을 작품이에요. |
|
멜로즈 출판사에서 출간한 김플롯 작가님의 로맨스판타지 소설 <디어 프레야> 3권 리뷰입니다. 솔직히 3권까지 내용을 늘릴 필요가 있었나 싶긴 해요. 하이틴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추천하고. 여주가 많이 감정과잉에 드라마퀸 스타일이라 호불호 갈릴 듯해요 |
| 김플롯 작가님의 디어 프레야 3권의 리뷰입니다. 프레야가 그동안 힘들었던 일들을 하나씩 이겨내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같이 성장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중간에 읽다가 벅찬 느낌도 들긴 했는데 다 읽고나서 만족한 소설중 하나입니다 |
|
김플롯 작가님의 <디어 프레야(Dear Freya)> 리뷰입니다. 여주인공 프레야 미아 나이트는 온갖 루머와 혹평에 시달리는 여배우입니다. 그녀의 첫사랑은 명문 대부호 집안의 차남이자 외모까지 아름다운 모든걸 다가진 남자 이사엘입니다. |
| 이사엘은 프레야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너무 늦어서 미안하다고, 어느 시점의 기억이 없다는건 알았지만 찾으려고 노력도 하지 않았다고 네가 나를 잊었을까 봐 네가 오지 않아서 네가 날 좋아하지 않을까봐 두려워서, 널 기억에서 지워 버린거 같다고 합니다. 이제 프레야를 아프게 하는 일 없을거라고 합니다. 사랑하는 것도 이사엘이 할거니 프레야는 제 곁에만 있으라고 하네요. 그리고 사랑해 라고 말합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디어프레야 3권완결 리뷰 입니다. 1권 부터 3권 까지 쉬지 않고 밤샘 해서 읽었어요. 견적으론 후회 남이란 키워드 보고 구매했는데.사실 남주는 후회할 짓을 하지 않아서 구르는 정도가마음에 안 드실 수 있겠어요ㅋㅋㅋ 그래도 해피엔딩이라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