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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플롯 작가님의 <디어 프레야(Dear Freya)>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누군가의 계약으로 인해서 엮이게 된 두 주인공이지만 계속되는 오해로 답답한 구간이 지속 되는데, 후반부에 가서야 그 오해가 조금씩 풀리는 기미가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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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야보고 진짜 왜저래... 남주보고 진짜 왜저래... 계속 진짜 얘네들은 왜이럴까... 싶어짐 ㅋㅋㅋㅋㅋㅋㅋ 하도 제정신(?)이 아녀서 읽는 내가 침착해짐.. 근데 이상하게 재미는잇어요 ㅋㅋㅋㅋㅋ 진짜 다음에는 뭔일이일어날지 궁금해서 읽다가 정신차려보니 외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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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프레야(Dear Freya) 2권 글쓴이 김플롯 저 출판사 멜로즈 프레야는 멀어지는 숲을 보며 사랑하는 리에게 안녕을 고했다 여름날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절대 잊을 수 없을 거 같았다 정신장애를 앓고 있는 덱스터 실버에게 습격을 당한 이사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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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던 작품인데 판매중지 소식에 급하게 샀어요. 좋아하는 소재와 배경의 글이라 기대하면서 읽었는데, 기대한 만큼 재밌게 잘 읽고있습니다. 몰입되는 부분도 많고 기본적으로 글을 제 취향으로 잘 쓰시는 것 같아서 좋았네요. 재밌게 잘 읽었어요. |
| 김플롯님의 디어프레야를ㄹ읽고 쓴 리뷰입니다!! 지금 2권 읽는중입니다 사실 이 작품이유명해서 꼭 읽어보고시펏어요 여주 직업이 특히 맘에 드내요 남주가 찌증나긴하는데... 오해물이라 어쩔수업긴해요 ㅎㅎ 키워드가 다 취향이라서 구매했는디 아주 재밋개 읽엇습니다!!! 역시 유명한 이유가 있네용 |
| 디어 프레야(Dear Freya) 2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프레야가 너무 불쌍해요...ㅠㅠ 생각보다 메마른 감성으로 소설 보다 운 적이 많지 않은데 이건 먹먹하네요. 그와중에 이사엘은 왜 다정하고 난리인지..ㅜㅜ 사랑이 스며드는 게 보여서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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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플롯작가님의 디어 프레야(Dear Freya) 2권 리뷰입니다. 여주 주변 환경이 너무 답답하고 악역들때문에 읽기 힘든데 재미는 있네요... 언제 여주 처지가 나아질지 궁금합니다. 그나마 남주가 조금 변하려는 것 같아서 숨통이 트이네요 |
| 드라마와 현실을 적절히 섞은 것처럼 느껴져서 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프레야를 괴롭히는 빌런들이 어떤 벌을 받게 될지 계속 기다리며 읽게 됩니다. 너무 푹 빠져서 읽고 있어서 다른 게 손에 안 잡힐 정도예요. 마지막 부분은 입틀막 하면서 봤습니다. 주위에도 추천하고 있어요. |
| 김플롯 작가님의 디어 프레야 2권 리뷰입니다. 아직 풀리지 않은 이야기들이 많긴 하지만 이번 권에서는 남주의 마음이 여주를 향하는거 같아서 덜 답답하게 읽었습니다. 남주가 과거의 기억도 찾은거 같아보이구요. 얼른 둘 꽁냥꽁냥 거리는 모습 보고 싶네요. |
| 김플롯 작가님의 디어 프레야 2권의 리뷰입니다. 프레야가 흔들리는 모습보니 답답하기도 하고 프레야의 주변이나 성장과정을 생각하면 아예 안가는건 아니지만 남주도 그렇고 답답한 마음이 드네요 프레야 주변도 주변이지만 남주까지 힘들게 하니까 안쓰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