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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없이도 잘만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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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없이도 잘만 큽니다. 두돌이 지난 아이를 키우며, 벌써부터 사교육이란것을 생각하게되네요. 인스타그램 각종 카페, 친구들 이야기를 들으며 '뭐가 좋데,...'라는 소리를 들으면 '나도 해줘야하나?'하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에요. 아이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그럴 거에요. 뭐든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요. 아직 많이 어리지만 첫돌이전부터 각종 교육교재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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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없이도 잘만 큽니다. 두돌이 지난 아이를 키우며, 벌써부터 사교육이란것을 생각하게되네요.

인스타그램 각종 카페, 친구들 이야기를 들으며 '뭐가 좋데,...'라는 소리를 들으면 '나도 해줘야하나?'하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에요.

아이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그럴 거에요. 뭐든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요.

아직 많이 어리지만 첫돌이전부터 각종 교육교재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나도 아이가 생기고 알게 되었어요. 이들 교구, 교재들은 작게는 몇십, 많게는 몇백까지한다. 와... 벌써부터 돈이 이렇게 많이 들어도되는것인지, 이러면 나중에는 어떡하는지 걱정도 되네요. 벌써부터 사교육비가 이렇게나..

 

좋은 기회로 이번에 사교육없이도 잘만 큽니다. 책을 읽어 볼 수 있게 되었어요. 저자 이경숙님께서는 네 아이를 사교육비를 들이지 않고, 자기주도성을 잡아주시고 키우신분이에요. 정말 대단하죠? 그 자녀분들은 대학교도 등록금을 받으며 다니게 되었고요.

 

자기 주도성이란?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아이가 스스로 실행하려는 의지나 자세 또는 그 어려움을 극복해내는 능력.

자주성을 길러주기 위해 저자는 작은것 부터 스스로 할 수 있게 해주셨어요.

아직 어려울 것 같아도 신발정리, 방 청소, 설거지, 빨래 개기 등... 어설프게 하더라도 아이가 해내면 칭찬을 해주는게 중요해요.

우리가 봤을 땐 별거아닌거 같아 보여도 아이들에게는 성공경험이 되어서 자존심과 자부심을 길러 줄 수 있다고해요. 이때 갖은 경험, 자긍심을 바탕으로 자기 주도적인 아이가 될 수 있어요. 엄마가 얼른 해주면 당장은 편해도 언제까지나 해줄 수 없으니까요.

 

저도 아이가 밥먹을 때 좀 더 먹었으면 하는 마음에 제가 떠주는 경향이 있는데,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스스로 배부르다고 생각하고, 그 때 까지 먹게끔 해주도록 해야겠어요. 이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ㅎㅎ 조금만 더, 한숟갈이라도 더 먹었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이란 ㅠㅠ

 

공부습관 길들이기

공부습관을 잡는데는, 공부만이 아니고 체력, 시관관리도 필요해요. 학습관리는 예습과 복습으로. 체력관리는 아침 운동으로, 시간관리는 계획표를 스스로 짜도록!

9시에 취침하고, 5시에 일어나면, 밖으로 나가서 운동을 했다고하네요. 운동이 끝나면 들어와 씻은 후 거실에 같이 앉아 7~8분동안 명상을!

명상 후 예습을! 복습은 하교후 한 번씩 훑어보게 했다고 하시네요.

와... 정말 대단해요. 매일같이 아이들을 이렇게 관리해주시는 것도 대단한 것 같아요.

 

저도 아이의 부모가 되고나서 생각해보면, 정말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부모님 부터가 다른 것 같더라고요. 모범을 보여주면 아이들도 따라오더라고요.

 

놀이처럼 습관잡는 방법

아이의 습관을 잡아주는 경험담 이야기들도 많이 나와있어요.

아이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법, 자기전 책 읽어주기, 수학공부를 백과사전으로, 워킹맘도 쉽게 할 수 있는 시스템 만들기, .... 등등

경험담 위주의 이야기들이 있어, 공감이되고 이렇게 해주면 정말 좋겠다 싶더라구요.

 

자기주도 학습

도와주는 손에 익숙해지면 일어서려 하기보다, 결과에 대한 책임을 먼저 떠넘기려한다. 자기주도 학습은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설 힘을 갖기에 우리 아이들에게 체득시켜야 할 학습이에요.

어떻게 체득시킬 수 있을까?에 대한 내용도 책에 나와요. 자기 스스로 일을 해냈을 때 챙찬해주기! 이것은 스스로 당연히 해야 할 일로 인식시켜야 해요. 다른 사람의 것에도 도움을 준다면 그때 또 칭찬을 해줍시다! 타인에 대한 인식과 배려까지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해야해요.

 

자존감을 심어주면 사교육비가 줄어듭니다.

너만 준비돼있으면 언제든 무엇이든 될 수 있지

아무리 어려울 때라도 스스로 준비되어 있으면 '장학금'이라는 것이 있어서 무엇이든 꿈 꿀 수 있어요.

실제로 저자분의 자녀분들께서도 장학금을 받으며 학교를 다니셨더라고요.

아이들에게 꼭 장학금을 받아야 한다는 얘기를 어릴적이 아니고는 한적이 없다고 하시네요. 아이들 스스로 당연히 장학금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고.. 와!! 정말 자주적인 아이로 키우니 등록금 걱정까지 덜어주었네요.

교내 장학금 이외에도 장학금이 꽤나 많더라고요. 학교외에도 국가 기관, 기업, 잘 알려지지 않은 곳에서도 장학금을 준다고 하니 이런것만 잘 알아보아도 등록금 걱정이 많이 줄어 들겠네요.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돈 엄청 들인 사교육만 하는 것이 아닌 아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하는 행동에 대해 칭찬해주는 것만으로도,

그리고 습관을 잘 잡아 주는 것으로 돈만 들인 사교육보다 더 좋은 경험과 자주적인 아이로 자랄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네요.

사교육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자기 주도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아이들의 작은 경험을 기다려 주세요.

 

 

*본 포스팅은 저자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k******d 2022.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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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맘에게 교육에 관한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자녀교육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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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없이도 잘만 큽니다. 약간은 도발적인 제목과 달리 4명의 자녀를 필요에 따라 사교육도 시켜가며 키운 인간적인 교육에 대해 담고 있다. 사교육에 대해 많은 부모님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사교육은 없어져야 할 존재가 아니라, 잘 활용해야 할 도구다. 아이의 수준과 흥미 그리고 가계 사정을 고려한 사교육을 취사선택하는 현명함이 자녀교육에 얼마나 중요한 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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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없이도 잘만 큽니다.

약간은 도발적인 제목과 달리 4명의 자녀를 필요에 따라 사교육도 시켜가며 키운 인간적인 교육에 대해 담고 있다. 사교육에 대해 많은 부모님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사교육은 없어져야 할 존재가 아니라, 잘 활용해야 할 도구다. 아이의 수준과 흥미 그리고 가계 사정을 고려한 사교육을 취사선택하는 현명함이 자녀교육에 얼마나 중요한 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근래에 읽은 자녀 교육서는 이론적인 이야기가 가득한 경우가 많아 실망한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은  무려 4명을 길러낸 엄마의 실질적인 이야기를 담아서 읽는 맛이 있었다.  특히 도서관을 잘 활용하여 아이의 교육 열망을 잘 채워준 점도 좋았다. 아이가 막연한 호기심을 탈피해 스스로 교육적 선택을 경험하게 하는 기회를 주는 점도 현실적이었다.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막연한 초보 마마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s**********2 2023.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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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도 옥석을 가려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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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뭐라도 얻는게 있겠지 안다니면 나중에 불안해 하면서 보낸 학원들이결국 자기주도 학습이 되지 않으면 학원에 왔다갔다 하는 것만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낄때쯤 만난 책입니다^^작가의 솔직한 경험담으로 누구나 부러워할만큼 아이들을 잘 키워낸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본질적인 공부는 스스로 해야하고 부모는 방향을 잘 이끌어줘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네요학부형 모두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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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뭐라도 얻는게 있겠지 안다니면 나중에 불안해 하면서 보낸 학원들이
결국 자기주도 학습이 되지 않으면 학원에 왔다갔다 하는 것만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낄때쯤 만난 책입니다^^
작가의 솔직한 경험담으로 누구나 부러워할만큼 아이들을 잘 키워낸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본질적인 공부는 스스로 해야하고 부모는 방향을 잘 이끌어줘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네요
학부형 모두 한번씩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서평단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1 2022.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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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없이도 잘만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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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에 대한 고민은 부모라면 안 할 수가 없다. 나 또한 아이의 사교육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었다. 학원을 다녀도 아이가 관심이 있고 흥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내 아이는 학습에 대한 흥미가 많지 않았기에 지금까지 학원을 다닌 적은 없다. 대신 학습지만 했었다. 그마저도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아 얼마전에 그만 두었다.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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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에 대한 고민은 부모라면 안 할 수가 없다.

나 또한 아이의 사교육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었다.

학원을 다녀도 아이가 관심이 있고 흥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내 아이는 학습에 대한 흥미가 많지 않았기에 지금까지 학원을 다닌 적은 없다. 대신 학습지만 했었다. 그마저도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아 얼마전에 그만 두었다.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흥미와 관심이라고 생각한다.

학습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어떻게 끌어내 줄 것인가를 부모는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

그 부분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신 분이 이 책의 저자이시다.

아이들과 학원대신 도서관에서 하는 프로그램을 활용하기도 하고, 동네의 엄마들과 품앗이처럼 서로 도우며 아이들을 케어하기도 하셨다. 대신, 책에 대한 지원은 정말 아끼지 않으셨던 것 같다.

그 안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을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매일 매일 지도와 점검을 하셨다고 한다.

나는 생각만 했지 실천은 못했기에 책을 읽으며 반성의 시간을 보냈다.

사교육을 꼭 해야만 할까?

다른 방법은 없을까?

아이가 흥미 있어 하는 부분인가?

이 질문에 대해서 부모들은 한 번쯤 생각해 봐야한다.

남이 보내니까 불안해서 내 아이도 학원을 보낸다면 더더욱 이 질문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 한다.

부모로서 아이의 학습에 대해 어떤 관점으로 바라볼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j******y 2022.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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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없이도 잘만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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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통해 얻어야 하는 것은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이 아니다. 어려운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 최선의 방법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문제를 파악할 수 있는 눈을 갖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 실행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쉽게 포기하지 않고 담담하게 걸어갈 수 있다. 작은 어려움도 쉽게 포기해버리는 요즘 아이들, 혼자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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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통해 얻어야 하는 것은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이 아니다. 어려운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 최선의 방법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문제를 파악할 수 있는 눈을 갖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 실행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쉽게 포기하지 않고 담담하게 걸어갈 수 있다. 작은 어려움도 쉽게 포기해버리는 요즘 아이들, 혼자 할 수 있는 힘을 갖게 기다려보자. 우리 아이에게 씨앗을 뿌려 보자. 그 씨앗이 훗날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뿌려두지 않으면 거둘 것도 없으리니.

#우리 아이가 주도적인 아이로 자랄 수 있었으면 하는 맘을 담은 책

#이 책은 작은 일부터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그 기다림을 통해 우리 아이가 주도적인 아이를 자랄 수 있었으면 하는 맘을 담았다고 한다. 1장에는 사교육의 어려움에 대해, 2장에서 4장까지는 사교육 없이 아이들의 자기 주도성을 길러주었던 여러 가지 방법들을 알려준다. 그리고 마지막 5장에는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는 주옥같은 내용들이 담겨 있다. 이 책의 제목인 사교육 없이도 잘만 큽니다는 상징적인 의미였다. 저자가 전달하고 싶은 내용은 사교육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닌, 어릴 적 스스로 하는 힘을 기르게 되면 공부뿐만 아니라 처한 상황에서 적극적인 아이들이 되더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실패를 마주했을 때 포기하고 주저앉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주도적인 아이로 커나갈 수 있도록 옆에서 아이들을 잘 이끌어줄 수 있는 부모가 되어주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사교육, 아이가 커갈수록 더 갈피를 못 잡고 고민하고 갈등하는 부분인 것 같다. 하지 않자니 우리 아이만 뒤떨어지는 것 같고, 지금 사교육을 해두지 않으면 나중에 아이가 정말 하고 싶어질 때 너무 늦어버릴 것 같아 초조하고. 나 역시 어렸을 때 사교육을 적지 않게 받았고, 그것이 인생을 살아가는 데 큰 영향을 주지 않음을 너무도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녀의 교육을 앞두곤 늘 갈팡질팡한 것 같다. 아이가 더 크기 전에 내가 뚜렷한 교육관을 정립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이 책은 이런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흔들릴 때마다 다시 한 번씩 읽어가며 마음을 다잡도록 해야겠다.

 
h*******1 2022.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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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없이도 잘만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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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해서 가정을 이루고 자식을 낳아서 기른다. 요즘은 자녀 교육비가 부담스러워서 자녀를 낳지 않는 부부들도 증가한다고 한다. 자녀 교육비에 대한 부담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런 상황속에서도 자녀 교육을 사교육에 기대지 않고 성공적으로 한 저자의 스토리가 담겨져 있다. 도서관에서 좋은 프로그램을 들으면서 아이의 흥미있는 부분을 개발시키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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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해서 가정을 이루고 자식을 낳아서 기른다. 요즘은 자녀 교육비가 부담스러워서

자녀를 낳지 않는 부부들도 증가한다고 한다. 자녀 교육비에 대한 부담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런 상황속에서도

자녀 교육을 사교육에 기대지 않고 성공적으로 한 저자의 스토리가 담겨져 있다. 도서관에서 좋은 프로그램을

들으면서 아이의 흥미있는 부분을 개발시키는 모습은 엄마로써 지혜롭게 자녀를 교육시키는 좋은 사례라고

생각한다. 자식 농사를 잘 지으고 싶은 부모 마음은 다 똑같다. 그런 엄마의 마음을 담아서 지은 이 책을 통해서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통한 대안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새뮤엘 스마일스는 말했다. 습관은 나무 껍질에 새겨놓은 문자 같아서 그 나무가 자라남에 따라 함께 커진다고,

어릴 적 습관이 잘 잡히면 성장한 후 까지도 저절로 몸에 스며들게 된다는 의미일 것이다. 어릴 적부터 몸에 붙인

공부 습관 덕분에 아이들은 중 고등학생이 된 후에도 스스로 시간관리 일정관리 체력관리를 잘 할 수 있었다.

학교 졸업 후인 지금도 나름의 목표가 생기면 일정 관리를 하면서 없는 시간을 쪼개서라고 운동하며 체력관리를

하고 있다. 자신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다가가기 위해서이다.

운동을 통해 뇌를 활성화하면 학습 능력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따라 나오고 있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 걷기와

달리기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 운동을 하면 기억력과 집중력이 높아져 학습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스웨덴 옌셰핑 대학교 연구진은 최근 2009년부터 2019년까지 10년 동안 <운동이 학습 능력에 미치는 영향>

을 연구한 논문 13건을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젊은 성인이 2분에서 1시간 사이 유산소 운동을 하면 학습 능력

과 기억력이 향상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b***9 2022.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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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없이도 잘만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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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를 키우면서 쭈욱 가지고 있던 교육관은 절대 아이를 공부기술을 배우게 하지말고 호기심을 가지도 들여다보면서 스스로 생각하며 받아들일 수 있도록 지지해주는 것이었어요. 남들 다 하는데 우리 아이도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사교육에 뛰어 드는 것은 금물이라 생각했었답니다. 첫째 아이는 경우 탐구력이 강한 아이라 스스로 궁금한 것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을 했었고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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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를 키우면서 쭈욱 가지고 있던 교육관은 절대 아이를 공부기술을 배우게 하지말고

호기심을 가지도 들여다보면서 스스로 생각하며 받아들일 수 있도록 지지해주는 것이었어요.

남들 다 하는데 우리 아이도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사교육에 뛰어 드는 것은 금물이라 생각했었답니다.

첫째 아이는 경우 탐구력이 강한 아이라 스스로 궁금한 것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을 했었고

학교에서 듣는 수업, 집에서 가끔 보는 문제집 정도로도 결과물이 좋았기에 그냥 내버려둔 것 같아요.

그런데 어느 순간 돌아보니 다른 아이들의 선행의 속도가 빠르고 그만큼 우리 아이가 늦게 가고 있단 생각에 조바심이 나고 불안해지기 시작했어요.

초5 후반에 영어를 배우고 싶다기에 학원을 보냈었는데 실력이 쑥쑥 오르는 걸 보고 그간 너무 방치한 건 아닌가 싶어 교육관이 흔들림과 동시에 마음이 더 조급해지는 느낌에 불편했었답니다.

 

프로방스에서 출간된 사교육 없이도 잘 만 큽니다. 책은 오랜 시간 해소되지 못한 저의 마음의 갈등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고마운 책이었어요.

아무에게도 듣지 못했던.. 빨리 학원에 보냈어야 했나 싶은 엄마의 자책감과 불안감을 잠재워주는 누군가 건네는 위로를 받는 느낌이었답니다^^

 

맞아요, 제대로 가고 있어요.

엄마가 뚜렷한 교육관을 가지고 있다면 맞아요.

 

책의 제목과 표지의 슬로건을 보며 뚜렷한 교육관 이라는 말에 눈길이 갔어요.

학원을 보내지 않고 집에서 자유롭게 공부를 하게 두는 것이 아니라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아이가 집에서 충분한 학습을 하며 자기주도적인 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게 옆에서 도와줄 수 있어야 하는 것이었지요.

처음엔 학원을 안가도 된다 정도로만 생각을 했는데 이후 엄마의 마인드를 컨트롤 하고

아이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옆집 언니가 이야기들 건네듯 전하고 있기에

술술 읽히는 책이었어요.

 

무조건적인 사교육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효과적으로 사교육을 활용하는 사례를 보면서

학원에 보내게 되면 학원에만 의지하려는 생각을 바꿀 수 있었어요.

영어를 집중해서 수개월간 배운 후 실력이 오르면 수학을 집중해서 수개월간 배우며

실력을 올리는 등 최고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사교육을 이용한다는 이야기도 신선했어요.

사교육비 없이 아이 잘 키우는 방법, 놀이처럼 습관 잡는 방법 부분이 특히 배울 점이 많았는데 학원비라는 수십에서 수백의 돈을 들이지 않고도 아이의 공부 습관과 실력을 길러줄 수 있는 노하우를 그냥 읽는 것이 아닌 이해하면서 볼 수 있었어요.

딱딱한 지시어가 아닌 경험을 통한 이야기라 고개를 끄덕이며 읽게 되더라구요^^

 

운동과 집중력, 기억력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도 종종 들었었지만 이 책에서도 다루고 있었어요.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지만 이경숙작가님의 글로 다시 한 번 듣고 나니 신뢰가 생기더라구요..^^

이번 달 부터 아이가 미루던 운동부터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ㅎㅎ

 

지금 이 방법이 맞는지, 아이에게 엄마가 잘하고 있는건지에 대한 의문으로 힘든 시기에

이 책을 만나게 된 건 행운인 것 같아요.

흔들리지 않고 자기주도를 할 수 있게 지도하는 방법과 사교육을 활용하는 노하우까지..

마음이 든든해지는 책이었습니다.

 

사교육 없이도 잘 만 큽니다. 였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j******r 2022.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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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없이도 잘만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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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작가의 '사교육 없이도 장만 큽니다' 제목만 읽어도 이 책이 추구하는 교육 방향을 알 수가 있었다. 나 또한 사교육을 받은 사람이라 사교육 많이 받든 안받은 30대 중반의 모습들이 너도나도 비슷했다. 아이들 키우면서 사교육 없이도 아이가 잘만 클 것 같다는 생각이 나 스스로 확고 해 졌다. 하지만 아파트 단지 엄마들 이야기, 옆집 이야기, 결혼한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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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작가의 '사교육 없이도 장만 큽니다' 제목만 읽어도 이 책이 추구하는 교육 방향을 알 수가 있었다. 나 또한 사교육을 받은 사람이라 사교육 많이 받든 안받은 30대 중반의 모습들이 너도나도 비슷했다. 아이들 키우면서 사교육 없이도 아이가 잘만 클 것 같다는 생각이 나 스스로 확고 해 졌다. 하지만 아파트 단지 엄마들 이야기, 옆집 이야기, 결혼한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내 귀는 팔랑귀가 되어 여기 흔들 저기 흔들 거리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 할 때가 무수히 많다. 뭔가 나스스로 더 단단 해 져야 됨을 느꼈고, 그런 나에게 이 책은 유레카처럼 다가 왔었다. 내 가치관을 더 단단하게 만든 책이고, 이경숙 작가는 "너 스스로 잘하고 있으니 무소의 뿔처럼 당당하게 나아가라"고 이야기 해 주는 것만 같았다.

 

 

내가 지금 아이에게 하고 있는 것을 작가도 하고 있으니, 내가 방향을 잘 잡아가고 있구나..느낄 수가 있었다. 주변에 생각과 의견에 절대 흔들리지 않아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나 자신을 더 믿어야겠다는 생각도 해 본다. 나도 작가처럼 홈스쿨링으로 소위 '엄마표 교육'을 집에서 진행하고 있고, 매일 자기 전 책읽기도 작가처럼 하고 있다. 최근 나 스스로 바쁘다는 핑계로, 피곤하다는 핑계로 진행하지 못한 날들이 많았는데, 이 책을 보며 반성 할 수 있었다.

 

 

작가의 노하우가 많이 기록 되어져있어서, 쏙쏙 빼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훌륭한 교육서라도 그대로 따라하기 보다 내 아이에 맞게 적용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도 해 본다. 내 아이도 작가의 아이들처럼 저렇게만 자라주면 얼마나 좋을까? 부럽기도 했지만, 내 아이를 더 철저히 믿어주는게 엄마의 역할이라 생각 된다.

 

 

작가는 아이에 맞게 필요하면 사교육도 병행 해야 된다고 말한다. 여기서 전제 조건은 '내 아이에 상황에 맞게'라는게 기본으로 깔려져있고, 그게 기본이 될려면 부모가 자녀를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고 말한다. 결국 부모도 아이가 공부하는 것들을 어느정도 알아야 하고, 초등학교 커리큘럼도 공부해야되며, 내 아이가 공부하는 모습과 어느 부분에서 힘들고 어려워하는지 파악 되어야 한다. 이런 부분이 될려면 결국은 아이와의 대화가 중요하고, 엄마가 곁에서 아이 상황을 파악하는 수고로움을 기꺼이 이뤄야한다. 마음만 있는 것은 능력 없는 부모라고 책에서 나오듯이 엄마 스스로도 여러가지를 공부하며 먼저 앞서나야 엄마의 그림자를 보고 내 아이가 잘 따라오지 않을까 생각된다.

 

 

교육서 같으면서 에세이 같은 책이다.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을 먼저 걸은 선배님의 세세한 이야기를 들으니 용기가 나고, 앞으로 교육 정책이 무수히 바뀌더라도 꿋꿋하게 나의 길을 갈 수 있을 것만 같다.

 

 

내 아이를 더 연구해 보고 싶다. 무엇을 원하는지, 어느 것에 흥미를 더 느끼는지, 지금 아이의 마음은 어떤 상태인지..연구하고 또 연구해서 정말 아이가 즐거워하고 재미있어하는 공부로 나아가도록 옆에서 멋진 코치가 되어주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v 2022.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교육 없이도 잘만 큽니다-프로방스 출판[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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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없이도 잘만 큽니다 프로방스 출판 이경숙 지음 살아가면서 제일 시행착오를 겪고 고민하고 무수한 결정을 해야되는것이 자녀교육이 아닐련지 생각을 하네요. 엄마표인지 사교육인지 과목은 또 무엇을 사교육 시킬것인지 하면서 말이지요. 저도 초보 엄마로 육아하면서 거의 중반기를 거쳐 있는터라.. 더욱 궁금한 내용이었어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유치부부터 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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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없이도 잘만 큽니다

프로방스 출판

이경숙 지음

살아가면서 제일 시행착오를 겪고 고민하고 무수한 결정을 해야되는것이 자녀교육이 아닐련지 생각을 하네요.

엄마표인지 사교육인지 과목은 또 무엇을 사교육 시킬것인지 하면서 말이지요.

저도 초보 엄마로 육아하면서 거의 중반기를 거쳐 있는터라..

더욱 궁금한 내용이었어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유치부부터 무수한 사교육도 시켜보고 나름 그랬었는데 하면서 말이지요.

지금은 중학생이 된 아이들이 이지만 지금도 사교육에 고민이 되고 있던차 만났어요.


 

대학을 보낸 지인들을 보면 사교육만 너무 믿고 있다가 대학을 보낼때 힘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던지라

더욱 궁금하니 그랬어요.

초보 엄마로써 제일 실수하는 부분이 누구네 아이는 그 곳에 보내어서 성적이 잘 나왔더라 하면

홀깃 하기도 하는데 말이지요.

특히나 시험이 끝나면 학원에 전화통이 불이 나듯이 말이지요

여러가지 사례도 같이 있어서 더욱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어요.

사교육 없어지면 좋겠어요. 하는 내용에서는 저희도 커오면서 사교육이 금지였던 시대를 살았던지라..ㅎㅎ

그런생각을 하면서 보게 되었어요.

자기주도이니 공부습관이니 하는 내용이 나와서 현실 도움이 되고 하네요.


 

수학을 백과 사전이라니 하면서 보게 되었는데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특히나 수학 고민이었는데 한번 시도해볼만 하겠다 싶더라구요.

이처럼 고민되는 사항이 나오니 더욱 시원하게 볼수가 있었어요.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자녀교육이 쉽게 설명이 되어서 좋으네요.


 

예습을 필요성도 나와서 더욱 요긴하네요.

아이교육에서 여러가지 중요한 포인트를 잡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이랍니다.

학교에서 많은 아이들을 보다 보면 사교육을 많이 한다고 해서 결코 잘하는 것은 아니더라구요.

가정 사정이 어려워도 학원을 안다녀도 상위권에 있는 아이가 있고 집에서 스스로 하는데 상위권이 있더라구요

무엇보다 자기주도가 더욱 중요한 포인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이책에서는 아이가 스스로

재미나게 할수 있는 방법들이 주로 나와서 더욱 자녀교육에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내용이었어요.

그리고 사례로 들어 있어서 더욱 쉽게 이해하기 좋을 내용이었어요.

사교육 의존하지 않고 나아가기 위해서 읽으면 더욱 도움되는 내용일것 같아요.

[프로방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j 2022.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교육 없이도 잘만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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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회생활하는 네 딸들의 엄마이고, 육아는 결과가 아닌 과정의 연속으로 참고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책을 쓰셨다는 이경숙 님의 책이다.    먼저 육아를 해 본 선배 맘의 이야기를 나는 주변에서 쉽게 들을 수 없다. 내 동생들은 육아선배이지만 멀리 떨어져 살기도 하고, 육아에 대해서는 내가 말을 하지 않으면 쉽게 말하지 않는다. 여중 여고 동창들은 이미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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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사회생활하는 네 딸들의 엄마이고, 육아는 결과가 아닌 과정의 연속으로 참고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책을 쓰셨다는 이경숙 님의 책이다.

 

 먼저 육아를 해 본 선배 맘의 이야기를 나는 주변에서 쉽게 들을 수 없다. 내 동생들은 육아선배이지만 멀리 떨어져 살기도 하고, 육아에 대해서는 내가 말을 하지 않으면 쉽게 말하지 않는다. 여중 여고 동창들은 이미 대학생이 된 자녀가 있는 친구도 있고, 중고생이라 어쩌다 한 번씩 통화하면 하나씩 건지곤 하지만, 매일 통화할 수도 없는 노릇이기에 이런 책으로 읽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교육에 관해서는 나는 거의 책으로 배우게 된 것 같다.

 

 저자는 제목처럼 없이 사교육없이 하지 않았다. 저자도 사교육을 했지만, 부모가 원하는 사교육이 아닌 아이가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교육을 시키기에 앞서 아이가 어떤 수준인지, 어떤 상황인지, 아이의 흥미는 어디에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먼저다(34)라고 말한다. 당연지사라고 생각한다. 내 아이 상태가 어떤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조건 보낸다는 것은 의미 없는 일 아닌가.

 

 

 사교육을 하더라도 책을 늘 가까이하라고 권하고 싶다(41)고 한다. 교육에 관련된 책을 읽어서 책을 읽으라는 말은 빠지지 않고 나온다. '책'에 관련한 말이 없는 교육서는 지금까지 본 적이 없다.

 

 

 저자가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해 왔던 습관들, 부모로서의 역할들 특히, 기다려주는 부모, 동기부여, 공부 습관, 스스로 계획짜고 실행, 어려운 상황도 극복하려는 마음만 있으면 할 수 있다는 것, 주도적인 아이로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 세세한 내용들이 있어 이를 참고할 수 있겠다.

 

 

 우리 아이가 아직 저학년이라 아직 내가 사교육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일까. 고학년이 되면 나도 생각이 달라질까, 아니면 그대로 사교육 없이 진행하고 있을까.

그건 내게 달려 있을 것이다.

내가 나의 뚜렷한 교육관을 가지고 있다면 그대로 행하고 있을 것이다.

p*******6 2022.1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