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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마음을 비우고 싶을 때 괜찮은 시한편 눈으로 읽고, 다시 종이에 한단어 한단어 써 내려가면 어느새 번뇌는 사라지고, 시의 공감각적 표현 하나하나 곱씹어 보며 머리 속에 영화관의 스크린을 보듯 시가 그림처럼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필사가 끝나니 복잡한 생각은 점차 한두가지로 정리되며 명확해지고 다시 복잡한 현실에 뛰어들 마음가짐이 준비된 것 같습니다. 펜으로 글을 거의 쓰지 않는 요즘, 쓰기의 소중함을 다시 느껴주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책의 리뷰를 블로그에 좀더 자세히 써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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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에 좋다하여 친정어머님께 한권 내꺼 한권 구매해서 어머니는 한주에 하나 저는 매일 한장씩 쓰고있어요. 읽어보고 필사후 또 한번 읽다가 감동도 받고 인생을 배우며 반성도 합니다 최근에는 한문장씩 외워서 써보자 하고 열심히 쓰고있어요. 글을 쓸일이 없는 요즘. 52세 내인생에 재미있는 취미가 생겨서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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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좋아한다. 시집을 잘 사는 편이다. 그런데 며칠 전 신간 시집 베스트로 올라와 있길래 궁금했다. 무엇이 매력이길래 판매가 상위 랭크에 올라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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