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보는 순간. 찐하게 전해져 오는 느낌은 한마디로 표현하면 청량함이다.어지러운 내 마음이 차분해 지면서 흘러가는 물결따라 어디론가 가야할 길을 안내하는듯 자연스럽게 나의 손길을 그리고 발길을 안내한다.이경숙작가님의 글을 오랬동안 읽어온 펜이지만 도덕경을 이렇게 단행본으로 접하게 되니 감개도 무량하다. 노자의 참다운 사상이 이 책을 통해 바르게 세상에 전파되기길
책을 보는 순간. 찐하게 전해져 오는 느낌은 한마디로 표현하면 청량함이다. 어지러운 내 마음이 차분해 지면서 흘러가는 물결따라 어디론가 가야할 길을 안내하는듯 자연스럽게 나의 손길을 그리고 발길을 안내한다. 이경숙작가님의 글을 오랬동안 읽어온 펜이지만 도덕경을 이렇게 단행본으로 접하게 되니 감개도 무량하다. 노자의 참다운 사상이 이 책을 통해 바르게 세상에 전파되기길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