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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치원에서 빌려온 책으로 처음 보게 되었어요. 그림이 너무 따뜻하고 예쁘고 정성이 들어가 있는 그리이라 자꾸 손이 가는 책입니다. 또한 처음 본 순간부터 서로를 사랑하게 되는 가족, 서로를 구해주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들, 모험을 하는 아이들의 모습. 번역체라서 번역을 한 티가 나는 것이 좀 아쉽긴 하지만 내용이 너무 좋아서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정성스럽고 예쁜 그림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스토리가 가슴을 울리는 책입니다. 작가의 다른 책도 찾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
| 톰골드 작가의 나무 로봇과 통나무 공주 책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서 구입한 책이다 어느 나라의 왕과 왕비에게는 오랫동안 아이가 안생겼다 그래서 마녀와 발명가는 각각 아이를 만들어준다 그아이들과 왕과 왕비는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중 나무를 이용해 만들어졌던 공주를 깨우지 못해서 버려진 공주를 되찾기위한 나무 로봇의 여행 어려운 일이 있어서 포기하지 않는 모습과 마음이 예쁜책이었다 두고두고 아이와 함께 볼만한 책이다... |